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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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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적 공간모형과 정태적 우주론

The Absolute Space Model and

                                Static Universe Theory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The general space lies within an absolute coordinate system. In such a universe it seems convenient to consider an absolute space model filled with physical entities. In classical mechanics such matter was termed ‘ether,’ and in this paper we use the term ‘Batangs’ governs all physical phenomena. We need to consider the properties of batangs in understanding physics. batangs in space has an elasticity constant related to the speed of light, and the reaction time of batangs’s elasticity to a light source is manifested as the time component in the speed of light. The time axis introduced with Einstein’s four-dimensional view of space-time in truth represents the elasticity constant of batangs. In addition, batangs contains an innate resistivity. Electromagnetic waves propagating through batangs as a medium experience loss of energy, which is manifested as redshift. The recognition of batangs and its properties challenges Hubble’s expanding universe theory, and instead supports the picture of a static universe.

PACS number: 03.30+p, 03.50-z, 04.20.Cv, 97.10.Vm, 98.80.Es

Keywords: theory of relativity, Gravitational field, batangs, theory of Absoluteness, Static Universe Theory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절대적 공간모형과 정태적 우주론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일반적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진 우주공간에서는 물질적 요소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이 유리한 입장으로 선택될 수 있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에테르라고 불렀으나, 본 논문에서는 바탕질이라고 부른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광속도의 탄성적 반응효과는 광속도의 시간으로 표출된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설정된 4 차원의 시간축은 광속도의 탄성적 변화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반드시 광속도의 시간으로 통제된다.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에너지는 부분적으로 손실될 수 있고, 광파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은 적색편이의 효과로 표출된다. 바탕질로 구성된 공간모형에서는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을 갖고, 허블의 팽창 우주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Ⅰ 서론

현대물리학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해석된다. 이러한 기하학이나 고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한 상징적 예시의 의미만을 갖는다. 즉 기하학이나 고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다른 한편으로 기하학이나 고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를 상징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기하학이나 고차원의 논리로 표현된 상징적 가치의 물리량은 정량적 규모의 관점에서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물리학의 주장처럼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기하학이나 고차원의 논리로 표현(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모순의 결함이 표출된다. 여기에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합리적으로 표현하려면 실체적 기능의 질성이 직접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에서 기하학이나 고차원과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가 개발된 이유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를 반영하는 도식적 표현에 의해 유도되었고, 두 좌표계의 변위효과 S->S'를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사용하여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다. 이러한 의미의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을 분석할 경우,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진행과정)가 우주공간의 기반(공간계)에 대해 통제적으로 보존(구속)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구속적으로 보존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될 경우,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을 도입하더라도, 이 바탕질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구성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가득 채워진 것으로 가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부정적 반론이 제기될 수 있다. 첫째로는 우주공간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으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바탕질(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의 존재가 반드시 검출되었을 것이다. 둘째로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이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강한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져야 하고, 광속도의 강한 탄성력을 갖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입자모형의 운동 소립자에 대해 막강한 저항으로 방해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부정적 반론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간단히 해결된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이 검출되지 않은 이유는 다음의 논리로 해명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공간적 기반)를 갖고, 이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공간계와 지구의 본체가 동반적으로 공전할 경우, 이 중력장의 내부는 공전운동에 의한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상대적 흐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과 지구의 중력장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조건의 중력장 내부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일정한 크기를 유지한다. 그러므로 독립상태의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정지상황의 관측자는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다른 논리의 관점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을 증명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광속도의 강한 탄성력을 갖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입자모형의 운동 소립자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해명될 수 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소립자(전자, 양성자 등)의 구조는 자체적 일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적 일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구조는 자체적 일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모든 소립자는 고형체의 유리구슬과 같은 정태적 구조의 입자모형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일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일에너지의 반작용에 의해 관성력이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이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는 것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은 일에너지의 역학적 반응기능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역학적 반응기능을 생산하는 일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일에너지가 역학적 반응효과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자체적 일에너지를 갖지 않고, 역학적 반응효과의 관성력도 표출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의 존재는 역학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역학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바탕질의 존재는 실험적 검출(검증)이 매우 곤란하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 분포된 바탕질의 실체적 존재를 무시하더라도, 물리현상의 작용을 역학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불편의 장애가 나타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반응효과의 관성력을 갖지 않고, 순수한 매질기능의 역할만을 수행할 뿐이다.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매질체로 이해될 수 있다. 특히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재질(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일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았으나, 소립자의 바탕질은 자체적 일에너지를 보존한다. 또한 일에너지가 보존되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가질 수 없으나, 자체적 일에너지가 보존된 소립자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저항)하는 기능의 관성력(반응기능)을 갖지 않았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고,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강한 조직체제를 구성하였으나,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반응효과의 관성력을 전혀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전자기파)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는 자체적 일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적 일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자체적 일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유지되는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한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실체적 구성요소는 운동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위상적 변위작용(전파작용)을 갖는다. 즉 운동 소립자의 실체적 구성요소는 고형체의 야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는다. 또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의 구조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을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려면, 바탕질의 질성이 반드시 적용되어야 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우주공간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또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에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또한 절대적 공간모형을 전제한 절대성이론과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전제한 상대성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이해과정이 전혀 다르다. 이러한 절대성이론과 상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는 본 논문의 본론에서 다루겠다. 마지막으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으로 선택될 수 있다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Ⅱ 본론

1.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적 질성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의 진공적 공간모형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통하여 검증된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입장에서는 간섭계의 실험이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되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이 가진 공간계와 좌표계의 상황적 조건을 간섭계 실험의 수행과정에서 반영하지 않았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상대성이론의 진공적 공간모형을 검증하기 위한 결정적 실험이 아직까지 수행되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한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한 기구로서 완벽한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 실험의 결과에서는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은 것은, 간섭계의 기구가 광파의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흐름)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 하나의 예로 간섭계의 주위에서 광학적 매질이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광파의 간섭무늬는 당연히 이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가 우주공간에 대해 분리 단절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은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를 반영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되었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즉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가 포괄적으로 수용될 수 있도록, 두 좌표계 S와 S'의 위상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종이의 지면)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종이의 지면)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의미의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역산적으로 분해(해체)할 경우, 이 역산적 분해의 결과가 의 합산구조로 귀결(귀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역산적 분해가 의 합산구조로 귀결되는 것은, 이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수리적 기초가 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고, 합산대상의 (C와 V)가 선형구조 좌표축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공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독립적 성분의 가 선형구조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독립적 성분의 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된 것이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선형구조의 좌표축은 합산대상의 를 포괄적으로 수용한다. 또한 선형구조의 좌표축이 입체적으로 결합되는 과정에 의해 3 차원의 좌표계를 구성한다. 그러므로 3 차원의 좌표계가 합산대상의 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고, 이 3 차원의 좌표계에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의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이 3 차원의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광파의 도플러효과는 관측자와 광원체의 상황적 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로 구별된다. 그러므로 도플러효과의 발현과정에서 관측자의 운동과 광원체의 운동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광학적 도플러효과가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을 분석할 경우, 광파의 진행경로(진행과정)와 전파속도가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통제적으로 보존(구속)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기반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통제적으로 보존하면, 이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하나의 기준적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광파의 도플러효과는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와 동일한 형태로 발현된다. 이러한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 관측자(실험기구)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진동수)은 동일한 비율로 증감된다. 왜냐하면 물의 분포조직이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진동수)를 구속적으로 보존하고,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을 구속적으로 보존한 물의 분포조직(공간계)에 대해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운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의 분포조직에서 파원체가 운동할 경우,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불변적이고, 수면파의 파장(진동수)만이 비례적으로 변화된다. 왜냐하면 운동상황의 파원체와 물의 분포조직이 접촉적으로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수면파의 파장(진동수)이 선행적으로 변화되고, 이 변화된 수면파의 파장을 물의 분포조직이 통제적으로 보존(구속)하기 때문이다. 물론 물의 분포조직이 보존한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는 파원체의 운동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와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환경적 조건은 동일한 형태로 비교될 수 있다. 그러므로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조건의 상황처럼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반드시 광학적 매질조직을 갖고, 이 광학적 매질조직이 광파의 진행경로(진행과정)와 전파속도를 구속적으로 보존해야 된다. 또한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구속적으로 보존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될 수 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에서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을 주장한다. 또한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었던 물질적 요소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에테르의 도입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 다른 논리의 관점에서 보면, 에테르의 분포조직(공간계)이 절대적 좌표계를 구성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에테르라고 불렀고, 이 고전물리학의 에테르는 광파의 전파매질로 가정하였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차별하기 위해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편의상 바탕질(Batangs)이라 부르겠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 실체적 기능)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또한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중성미자) 등의 에너지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특히 입자구조의 소립자도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운동)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지 않는다. 즉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재질(바탕질)은 본래의 제자리에 남겨지고, 소립자의 위상을 구성한 역학적 체제만이 파동구조의 수면파처럼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재질(질료)은 운동효과의 반대방향으로 운동거리만큼 교체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의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조건의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폐기하고, 이들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이 제시된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주장을 합리적으로 수용하기 위해서는, 물리학에 대한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특히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은 광속도(C)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왜냐하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과정에서,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진행경로(진행과정)와 전파속도(광속도)를 통제적으로 보존(구속)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변위동작을 가질 수 없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적으로 방해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저항기능을 갖지 않는 매질체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반응효과로 정의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생산하는 일에너지가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고,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일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성분(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았고, 소립자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를 보존한다. 또한 역학적 일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의 저항이 불가능하고, 역학적 일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의 바탕질은 관성력의 저항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것은,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으로 반응하고,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강한 조직체제를 구성하였으나,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방해적 저항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은 에너지의 낭비적 손실이 전혀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전자기파)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저항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다. 이와 같이 역학적 저항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의 존재는 실험형태의 검출(검증)이 매우 곤란하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 분포된 바탕질의 실체적 존재를 무시하더라도,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를 역학적 논리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불편의 장애가 나타나지 않는다.


2.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적 기능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새로운 조건의 소립자모형이 필요하다. 즉 바탕질의 우주공간에서는 현대물리학의 관점으로 인식되었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 우주의 모든 물체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기본 소립자로 구성되고,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기본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여기에서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기본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것은, 이들의 기본 소립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기본 소립자가 최초의 수순으로 생성되거나, 마지막의 수순으로 소멸된다.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는,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이나 소멸과정에서 쿼크의 출현단계를 생략하기 때문이다. 만약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을 전제할 경우,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 광파에너지가 우선 3 종류의 쿼크로 전환되고, 이 3 종류의 쿼크가 하나의 양성자로 결집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반드시 ‘광파 → 3 종류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갖고,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반드시 ‘양성자 → 3 종류의 쿼크 → 광파’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이나 소멸과정에서 쿼크의 존재는 실제적으로 검출되지 않는다. 또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이나 소멸과정에서 쿼크의 존재가 실제적으로 검출되지 않는 것은, 쿼크의 존재가 무시(부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새로운 공간모형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직접 해체될 수 있다. 즉 우주공간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동일한 재료(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매우 강한 광파에너지가 작용할 경우, 이 광파에너지의 작용을 받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덩어리 형태의 소립자로 결집된다. 이러한 순차적 과정으로 형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가져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이 동일한 재질(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될 경우,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상태의 상호적 전환이 가능하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형질적 호환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붕괴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본체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광파에너지로 해체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높은 압력의 광파에너지가 작용하는 과정에서는, 입자모형의 새로운 소립자가 생성된다. 이러한 논리의 주장은 우주공간에서 소립자 쌍이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립자 쌍이 직접적으로 소멸된 효과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가질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 단위의 기능이 직접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물체적 단위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처럼 중력현상의 반응효과나 물체의 운동효과를 물체적 단위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소립자 단위의 기능으로 발현되는 구체적 내용의 이해가 곤란하다. 여기에서 물체적 단위의 구조는 다수의 소립자가 결합된 집단조직이고, 다수의 소립자가 결합된 집단조직의 물체적 단위는 넓은 영역의 포괄적 의미를 갖는다. 이와 같이 포괄적 의미를 갖는 물체적 단위의 물질관은 시공적 굴곡구조의 중력장 이론과 같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고, 이해의 과정이 매우 단순하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단순한 물질관은 물리현상의 순차적 진행과정과 미시적 효과를 치밀한 논리로 해석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 소립자(또는 쿼크)는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비활성의 정태적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이 형성될 수 있었던 계기는 러더포드의 알파선 산란 실험이었다. 그러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새로운 공간모형에서 야구공과 같은 정태적 구조를 갖는 고형체의 소립자(또는 쿼크)가 존재할 수 없다. 즉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비활성의 단단한 구조를 갖는 강체모형의 소립자는,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수용되지 않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양성자, 전자, 중성자)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고,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바탕질이 덩어리모형으로 결집되었다. 이러한 논리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결집체제가 유지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작용하지 않으면, 소립자의 결집체제가 유지될 수 없다. 

일반적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그러나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결집체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갖는다. 즉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항상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항상 작용되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을 생산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즉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는 자발적 행동으로 전환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동태적 구조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동태적 구조의 관성력(중력의 원인적 기능), 전기력, 핵력에 의해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발현되고, 이 관성력, 전기력, 핵력의 자율적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오직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만으로 구성되고,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았다. 그러므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정태적 조직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정태적 조직체제를 유지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로부터 관성력(중력의 원인적 기능), 전기력, 핵력이 생산될 수 없다. 즉 정태적 조직체제가 유지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자율적(자발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외부의 다른 에너지에 대해 피동적으로 반응하는 매질체의 역할만을 수행할 뿐이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되는 과정에서는 광파에너지를 방출한다. 이와 같이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본래부터 보존하였던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광파에너지의 형태로 전환된 것이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물질의 에너지화(m->E)와 에너지의 물질화(E->m)가 가능한 것으로 오해(착각)하였다. 그러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필자의 새로운 공간모형에서는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되지 않고, 에너지가 물질로 변환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물질의 에너지화(m->E)와 에너지의 물질화(E->m)를 전제한 상대성이론의 물질관(E=mc2)이 폐기되어야 한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소립자의 바탕질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이 영구적(?)으로 반복된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을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가 영구적(?)으로 보존될 수 있다. 이러한 소립자의 바탕질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이유는, 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보존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것은,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자, 양성자, 중성자, 중간자 등의 모든 소립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모든 종류의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자체진동의 일에너지는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을 생산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생산한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와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원인적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적 기능을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활성적 기능을 갖는 소립자는 광파에너지의 자유로운 흡수와 방출이 가능하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진동의 활성적 기능이 작용하지 않으면, 소립자가 광파에너지를 수용적으로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없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에너지를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작용원리와, 자체진동의 소립자로부터 방출되는 광파가 스펙트럼의 준위차를 갖는 원인은, 다음의 다른 논문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을 갖고, 이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이 동태적 구조의 관성력(중력의 원인적 기능), 전기력, 핵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가 증감될 경우,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도 비례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즉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외부의 광파에너지를 수용적으로 흡수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증가되면,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비례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수소의 양성자와 우라늄의 양성자가 각각 다른 규모의 질량(관성력)을 갖는 효과는, 수소의 양성자와 우라늄의 양성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가 증감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력의 본성은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발현된다. 즉 바탕질의 질성이 자성의 기능을 갖고, 이 바탕질의 질성(자성)이 역학적으로 반응하는 효과가 자기력의 형태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자기력의 본성은 순수한 우주공간의 역학적 반응효과로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반응효과를 의미하는 자기력의 발현과정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은 다른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고, 우주공간의 자기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되지 않는다. 특히 전자기의 유도법칙처럼 하전입자의 운동효과는 우주공간의 자기력을 생산하고, 우주공간의 자기력이 하전입자의 운동효과에 대해 역학적 변화의 영향을 행사할 수 있다.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전자, 양성자 등)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본질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으나,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본질은 야구공과 같은 강체구조의 입자모형(고형체)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갖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항상 활성기능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방해적 저항을 받을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자체적 일에너지의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전파)되기 때문이다.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성분은 고형체의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운동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위상적 변위효과(전파작용)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전파)되는 작용은 운동효과를 의미한다. 이러한 운동 소립자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이유는, 운동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은 광속도(C)의 탄성력을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특히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소립자의 운동과정도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여기에서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시간의 가치를 갖고, 이 시간의 원초적 기준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결정된다.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ϒ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절대 바탕인수 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로렌츠인수 ϒ와 절대 바탕인수 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로렌츠인수 ϒ와 절대 바탕인수 의 물리적 의미가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도 전혀 다르다. 이러한 로렌츠인수 ϒ와 절대 바탕인수 의 특징은 고전물리학에 대해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하는 논리로 구성되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절대 바탕인수 의 물리적 의미와 유도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3.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모형의 우주공간은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한 현대물리학에서는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비정상적 주장이 필연적으로 출현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공간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은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할 뿐이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 사용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는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를 이용하여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가 상징적으로 표현될 경우, 상징적으로 표현된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가 유효성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정성적 기능을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성적 기능을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해석(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모순적 결함이 표출된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이 변위내지 변화되는 효과는 에너지의 작용을 의미한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실체적 요소의 매질을 이용하여 다른 영역으로 전파(전달)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전파되는 영역은 반드시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에테르의 매질조직)를 부정하고, 모든 에너지의 구조가 양자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양자모형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서 야구공의 운동효과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어야 한다. 특히 양자모형의 에너지가 운반(이송)된다는 의미의 양자역학에 대해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설득)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여기에서 양자역학의 물리적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으로 전파되고, 이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반드시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된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은 반드시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가져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을 ‘바탕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광학적 매질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를 구성한다. 또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질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물리현상에 대한 정성적 해석(질성의 표현)과 정량적 해석(수리적 표현)이 동시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물리현상에 대한 정성적 해석과 정량적 해석은 표현의 수단이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량적 해석(수리적 표현)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이해하는 과정에 관련되지 않고, 물리현상의 정성적 해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를 이해하는 과정에 관련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정량적 표현이 실제의 실험결과와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용성을 갖더라도, 상대성이론의 정성적 해석이 왜곡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바탕질, 에테르)를 부정하고, 우주공간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상징성의 우회적 논리로 표현하였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한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정성적 해석은 복잡 난해하고,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곤경은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질은 복잡한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현대물리에서는 비정상의 상대성이론을 사용하여 변칙적 수단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물리의 변칙적 해석과정에서는 우격다짐의 이해만을 강요할 뿐이고 합리적 논리의 설득이 불가능하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은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이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를 정형적으로 유지하는 근원적 기반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이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3 차원의 입체적 구조를 갖는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하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3 차원의 입체구조로 분포된 우주공간에서는 4 차원 이상의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반응효과가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시간 t의 가치는 반드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좌표축 X, Y, Z를 구성하고, 이 좌표축 X, Y, Z의 입체적 배열구조에 의해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된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시간)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와 바탕질의 질성을 동시적으로 갖는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르겠다. 특히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제시한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을 대체할 수 있다.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은 대립적 입장으로 비교된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시간축 T(Ct)와,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은 대응적 관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4 차원의 시간축 T(Ct)가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광속도 C의 시간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갖는 시간축 T(ct)는 바탕질의 질성을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표현한 것이라고 이해될 수 있다.

자연의 물리현상은 불가사의한 신비의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자연의 물리현상을 현대물리학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이와 같이 현대물리학의 해석과정이 복잡 난해한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부정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과 기능적 역할을 우회적 수단(기하학의 논리, 차원의 논리)으로 반영하기 때문이다. 즉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를 부정할 경우, 공간적 지배의 영향을 받는 물리현상이 실체적 기능의 논리로 해석될 수 없다. 또한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하면, 물리학의 진정한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4.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과 적색편이의 오해

오늘날의 천체물리학에서는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주장한다. 즉 허블(E. Hubble)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Doppler)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진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빅뱅의 팽창 우주론은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부피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팽창할 경우, 우주공간의 물질적 분포밀도나 중력의 물리상수는 점진적으로 감소되어야 한다. 또한 중력의 물리상수가 수십억 년 동안 점진적으로 감소되었다면, 오늘날의 실제적 상황과 같은 우주의 운행질서(행성의 공전궤도 등)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광파의 적색편이와 같은 하나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은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허블의 주장처럼 광파의 적색편이를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으로 수용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광파의 적색편이는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에 의해 발생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적색편이가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에 의해 발생되면, 팽창 우주론의 폐기가 불가피하다. 왜냐하면 팽창 우주론의 정당성이 오직 별빛의 적색편이에 의해 보장되기 때문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이러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특히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지극히 작은 초극미의 저항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여기에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것은, 광파의 파장이 증가(진동수의 감소)되는 것을 의미하고, 이 파장이 증가된 광파는 적색편이의 효과를 갖는다.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강한 자기장의 내부에서도 발생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강한 자기장을 통과할 경우, 이 자기장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유전체(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하더라도, 이 유전체의 내부를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하더라도, 이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다양한 조건에 의해 부분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광학적 적색편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적색편이와 팽창 우주론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필자의 주장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보다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이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이러한 정태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발생된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정지된 상황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많아지고, 별빛의 적색편이가 커진다.

허블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를 반영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는 적색편이의 규모에 비례된다. 그러므로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와 은하의 상대적 운동속도(도플러효과)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물론 쌍둥이별의 공전과 같은 광원체(별)의 운동과정에서 도플러효과의 적색편이가 발생될 수도 있으나, 이 쌍둥이별의 적색편이는 특별한 예외적 상황이다.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진행거리와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은 비례한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손실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잔류상태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잔류상태로 보존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빅뱅 우주론의 배경복사로 오해될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정태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균등한 공간적 밀도를 갖고,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불변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정태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우주의 직경을 의미하는 바탕질의 분포영역이 확대(팽창)되지 않고, 우주의 질량(물량)을 의미하는 바탕질의 총체적 규모도 생산적(창조적)으로 증가되지 않는다. 특히 정태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 모든 은하와 별들도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은하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가 팽창(확장)되지 않고,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들은 제자리의 위치에서 공전형태나 자전형태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은, 티프트(William G. Tifft)교수가 주장한 양자적 우주론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티프트교수가 실제적으로 측정한 실험결과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지구 중심의 동심원으로 팽창되고, 지구가 팽창 우주의 중심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중세 종교철학의 천동설처럼 지구는 우주의 중심점에서 존재하고, 이 중심점의 지구로부터 모든 은하들이 방사적 형태로 팽창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은하들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는 특징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짧을수록 팽창속도가 작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수록 팽창속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티프트의 양자적 우주론에서 모든 은하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고, 모든 은하가 갖는 동심원의 균등한 팽창속도는 지구와의 거리로 결정된다. 즉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형성된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은하의 팽창속도를 의미한다. 여기에서는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 은하의 거리를 반영하고, 표현주체의 지구가 팽창속도의 출발점(시작점)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의미로 해석되는 티프트의 양자적 우주론은 필자가 주장하는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에 대해 우호적 입장을 갖는다.

필자가 주장하는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가 현재의 위치를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우주의 모든 은하는 정태적 구조의 배치상황을 갖고, 우주의 부피적 직경이 팽창적으로 확대(확장)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우주의 모든 은하가 정태적 구조의 배치상황을 가질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지식이 전혀 다른 의미로 수정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도출(산출)한 우주의 총체적 에너지, 우주의 총체적 물량(질량), 우주의 부피적 넓이, 우주의 나이 등이 무의미하다. 그러므로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을 선택할 경우, 우주의 천체에 대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지식적 정보가 무용지물로 폐기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고,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정태적 구조의 모형을 영속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생성되고, 앞으로도 현재의 위치를 영구적으로 고수할 것이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에서 우주공간이 갖는 상황적 조건이나 모든 물리현상의 비밀은, 오직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규명될 수 있을 것이다.


Ⅲ 결론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을 검출하기 위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았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흐름)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바탕질의 질성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진행상황(진행경로)과 전파속도(광속도)를 구속적으로 보존(통제)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진행상황과 전파속도를 구속적으로 보존하는 것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의 변위가 시간의 가치를 갖는다. 여기에서는 광속도의 한계성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의미하고,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시간의 원초적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시간의 원초적 기준은 광속도의 한계성이나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반영한 것이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를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ϒ로 표현하였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를 절대 바탕인수 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ϒ와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로렌츠인수 ϒ와 절대 바탕인수 는 물리적 의미가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ϒ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상대적 가치의 상대 좌표계가 사용되었고,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절대적 가치의 절대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절대 바탕인수 의 물리적 의미와 유도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질 수 있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전자기파)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즉 소립자의 본질은 순수한 일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덩어리의 입자모형을 유지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입자모형은 자체적 일에너지의 결집체제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자체적 일에너지의 결집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축 T가 결합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바탕질로 구성된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여기에서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이 대응적 관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4 차원의 시간축 T(ct)가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광속도 C의 시간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구성한 시간축 T(ct)에 대해 바탕질의 질성이 반영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지극히 작은 초극미의 저항기능을 갖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여기에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것은, 광파의 파장이 증가(진동수의 감소)되는 것을 의미하고, 이 파장이 증가된 광파는 적색편이의 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정지된 상황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많아지고, 별빛의 적색편이가 커진다.

필자의 주장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으로 선택될 수 있다. 또한 우주의 모든 은하가 정태적 구조를 가질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지식은 새로운 의미로 수정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도출(산출)한 우주의 총체적 에너지, 우주의 총체적 물량(질량), 우주의 부피적 넓이, 우주의 나이 등의 모든 지식적 정보가 무용지물로 폐기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정태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모든 부분을 처음부터 새롭게 개척해야 된다.

 

Ⅳ.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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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한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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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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