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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이루어진다. -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electric force

      - The interaction of electric force is done inside the elementary particle.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Every elementary particle repeats the volume self-vibration of contraction and expansion permanently. The elementary particle of this self-vibration can produce the electric field of longitudinal wave infinitely. 2. Longitudinal wave of electric field is organized in a different pattern following the kind of charged particle. That is, the wave of negative electric field produced by self-vibration of electron has the lobe wave of high pressure dominantly, and the wave of positive electric field produced by self-vibration of proton has the Pit wave of low vacuum power dominantly. 3. The movement effect of electric force is revealed by the process that vibration energy of elementary particle and wave of electric field react to each other. Herein, the elementary particle of self-vibration has the independent position of movement effect, and the wave of electric field provides the elementary particle of self-vibration with the environmental condition to move automatically. The movement effect of this electric force is done inside the elementary particle. 4. In the process that gravitation of electron is revealed, the expansion energy of electron and Pit wave of positive electric field function dominantly. However, in the process that the gravitation of electron is revealed, the expansion energy of electron and Pit wave of positive electric field work dominantly.

 

PACS number: 02.10.Cz,   12.40.-Y,   31.15.-P,   71.10.-W,   71.15.Nc,  

Keywords: elementary particles, quarks, basic interaction, Electric field,

                Electric Field, force, repulsive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이루어진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모든 소립자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러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종파적 파동의 전기장을 무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2.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하전입자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성된다. 즉 전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된 음전기장의 파동은 높은 압력의 돌출파를 우세적으로 갖고, 양성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된 양전기장의 파동은 낮은 진공력의 함몰파를 우세적으로 갖는다. 3.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와 전기장의 파동이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전기력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고, 전기장의 파동은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이러한 전기력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이루어진다. 4. 전자의 인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전자의 척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차례

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Ⅰ 서론

Ⅱ 본론

    1. 음전기장의 구조와 생성과정

    2. 양전기장의 구조와 생성과정

    3. 전기장의 인력이 발생되는 작용원리

    4. 전기장의 척력이 발생되는 작용원리

Ⅲ 결론

Ⅳ.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Ⅰ. 서론

우주에는 4 종류의 기본적 힘이 존재한다. 이러한 4 종류의 기본적 힘은 소립자의 운동효과로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라고 부른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반드시 소립자와 소립자의 기능적 관계(연관성)를 반영해야 된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을 핵력, 전자기력, 약력, 중력의 4 종류로 분류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핵력, 전기력, 중력의 3 종류로 분류하고, 약력과 자기력이 배제된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서 약력이 배제된 이유는, 이 약력의 효과가 소립자와 소립자의 기능적 관계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약력의 효과는 중성자의 단독적 붕괴로 표출되고, 중성자의 내부에서 국소적으로 통제되는 자체적 변화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약력의 효과는 중성자 주변의 환경적 변화와 중성자 자신의 개별적 사정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중성자의 붕괴과정이 갖는 약력의 효과는 다른 대상의 소립자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고, 약력의 발현과정은 다른 대상의 소립자로부터 간섭받지 않는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서 자기력을 배제한 이유는, 이 자기력이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질성이 반영된 자기력은 오직 하전입자의 전류(소립자의 운동)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즉 자기력은 전하를 갖는 하전입자의 전류에 의해 발현되고, 소립자(하전입자)의 자체진동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자기력의 근원적 기능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질성의 한 종류로 이해될 수 있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하전입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상황의 하전입자는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다. 또한 공간계의 자기력과 소립자의 전기력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발현과정도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공간계의 자기력과 소립자의 전기력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물론 전자기파의 형태가 자기력과 전기력의 조합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전자기파의 구조에서 자기력과 전기력은 상호적 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뿐이고, 자기력과 전기력의 구성요소나 기능적 역할이 전혀 다르다. 전자기파의 구조와 존립조건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광파의 구조와 광학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약력이나 자기력은 소립자와 소립자의 기능적 관계(연관성)를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약력이나 자기력은 소립자와 소립자의 기본적 상호작용에 포함될 수 없다. 그러나 전기력, 핵력, 중력은 소립자와 소립자의 기능적 관계를 반영하고, 소립자와 소립자의 연계적 작용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이유는. 소립자 자신이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지 않는 대상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 포함되지 않는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은 오직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야구공처럼 단단한 고형체(쿼크, 소립자)가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형체의 운동을 저항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반드시 광파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7]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모든 종류의 소립자도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가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부피(체적)가 자율적으로 진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가 갖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주기적 전환과정은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르겠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입자모형)는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동원리가 편리한 논리로 해석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이 무한적으로 생산(발현)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된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이 다른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반응할 경우,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부피적 자체진동이 반복되는 모든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자체진동의 역할에 의한 자율적 운동효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 전혀 없고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이상의 논의처럼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자율적으로 발현될 경우, 오늘날의 양자역학과 소립자물리학이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될 경우, 소립자의 형태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초전도현상이나 영구기관이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원리와 동일한 맥락으로 비교되고, 에너지의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해 충격적으로 반응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충격적으로 반응할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종파모형의 파동이 동조적으로 발생(생산)된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은 형태적 구조에 따라서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으로 분류된다. 즉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은 각각 다른 조건의 파동으로 구성되었다.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이 각각 다른 조건의 파동으로 구성된 원인은, 이들의 에너지장이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되고, 이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다른 형태(순간적 작용압력, 전파속도)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각각 다른 조건의 차별적 특성을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다른 조건의 차별적 특성을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소립자와 소립자의 관계애서 전기력의 상호작용, 핵력의 상호작용, 중력의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과정과 작동원리를 합리적 논리로 해설할 수 있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거리(진동폭)는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체적)보다 더욱 작은 규모를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갖는 차별적 특성도,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은 범위의 영역에서 표출된다. 이러한 조건으로 구성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큰 대상에 대해 작용할 경우,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상쇄적으로 중화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대외적으로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큰 규모의 단위에서 무시될 수 있다.[25]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소립자의 직경보다 큰 규모의 실험기구를 통하여 검증(확인)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검증되지 않을 경우, 이 소립자의 형태는 자체적으로 진동하지 않고, 야구공처럼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무거운 야구공에 대해 충돌하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검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오직 소립자와 소립자의 관계에서 제한적으로 작용(반응)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상호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역학적 운동효과로 전환될 수 있다. 또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역학적 운동효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반응대상은 반드시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은 규모(수준)의 단위를 가져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직경보다 작은 규모의 대상은 오직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거리(진동폭)뿐이다.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가진 차별적 특성은,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은 규모의 단위를 갖는다. 그러므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역학적 운동효과로 전환되는 과정은, 소립자와 소립자의 관계에서 통제적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소립자 규모의 단위에서 통제적으로 이루어진 역학적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으로 표출된다. 즉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와 소립자의 기능적 관계로 발현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최초로 발원되고, 소립자의 내부에서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완성된다.[7]

그러나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소립자의 직경보다 큰 대상에 대해 작용할 경우,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역학적 운동효과로 전환될 수 있다. 하나의 에로 작은 물결의 종파적 파동과 무거운 선박이 접촉적으로 충돌하면, 이 무거운 선박이 물결의 파동에 동조되지 않고 선박의 위치도 이동(운동)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무거운 선박에 대해 충돌하는 물결은 파동적 구조의 특성을 갖지 않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와 공간계의 파동에너지가 상호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발현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갖는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을 구성한 불연속적 단위로 분할될 수 있다. 여기에서 운동효과의 불연속적 단위는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진동거리(진동폭)나 진동주기로 결정된다. 또는 운동효과의 불연속적 단위가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을 구성한 파장이나 진동주기로 표현될 수도 있다.

다른 한편으로 작은 물결의 파동이 탁구공처럼 가벼운 부유체에 대해 접촉적으로 충돌하면, 가벼운 부유체가 물결의 파동효과에 동조적으로 반응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 가벼운 부유체(탁구공)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가벼운 부유체는 자체진동의 형태적 구조에 따라서 척력이나 인력의 역학적 운동효과를 자율적으로 가질 수 있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부유체가 갖는 자율적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반드시 현재의 상황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자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자체진동의 소립자로부터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이 영구적으로 생산되는 조건과 작용원리를 설명하겠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갖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에 의해 전기력의 운동효과(전기력의 상호작용)가 자율적으로 발생되는 과정과 작용원리를 설명하겠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갖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에 의해 전기력의 인력과 척력이 결정되는 과정과 작용원리를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음전기장의 구조와 생성과정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하전입자의 본질이 실체적 성분(전하의 질료)으로 구성되고, 하전입자를 구성한 실체적 성분의 역할에 의해 전기장이나 전기력이 발현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하나의 예로 하전입자의 실체적 성분(질료)을 전기력의 발원체로 추정하였다. 또한 현대물리학에서는 하전입자의 실체적 성분이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고, 이 개체단위의 하전입자가 우주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전기장이나 전기력이 종파적 파동으로 구성되고, 이 전기력(전기장)이 종파적 파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생산된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전기력의 발원기능을 갖는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이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에 의해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이 동시다발적으로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주위에 분포된 바탕질의 공간계가 동조적으로 진동하고, 이 공간계의 동조적 진동이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성된다.

소립자의 주변에서 생성된 전기장의 파동상태는 공간계의 바탕질(공간조직)을 제자리 위치의 전후방향으로 밀고 당기는 종파모형의 구조를 갖는다. 또한 전기장이 갖는 종파적 파동은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된다. 즉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양자모형의 광파나 뉴트리노처럼 개체단위로 구성되지 않았다. 이러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발현된 영역의 우주공간에서는, 공간계의 구조적 기능이나 질성이 일시적으로 변형(변화)된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하전입자의 종류(음전하와 양전하)에 따라서 각각 다른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이나 전파속도(작용시간)가 각각 다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를 구성한 작용압력이나 전파속도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전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과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존립조건이 각각 다르고, 기능의 역할도 각각 다르다.

본 항목에서는 음전하의 전자가 생산하는 음전기장의 구조와 존립조건을 설명하겠다. 음전하의 전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는 낮은 진공력(작용의 힘)과 느린 전파속도(긴 작용시간)를 갖고, 자체진동의 팽창에너지는 높은 압력과 빠른 전파속도(짧은 작용시간)를 갖는다. 즉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항상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을 Q1로 표현하고,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을 Q2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Q1=Q2의 등식이 성립된다. 즉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1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2는 완벽한 평형의 대칭구조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25]

전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이나 전파속도가 각각 다른 크기를 갖는 원인은, 전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각각 다른 효율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즉 전자의 바탕질이 팽창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강한 탄성력(빠른 속도)으로 반응하고, 전자의 바탕질이 수축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약한 탄성력(느린 속도)으로 반응한다. 바탕질의 질성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각각 다른 효율로 반응하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자기력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전자의 주변에서는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의 종파적 파동이 동조적으로 발생(발현)되고, 이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은 전자의 자체진동과 동일한 모형의 대칭구조를 갖는다. 이와 같이 전자의 주변에서 발생된 종파적 파동의 영역은 편의상 전자의 ‘음전기장’이라고 부르겠다. 즉 전자의 ‘음전기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영향이 전달되는 영역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전자의 ‘음전기장’은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으로 구성되고,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항상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전자의 주변에서 발생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그림 1의 모형도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 1의 모형도로 표현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되고,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종파적 파동의 음전기장이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생된다. 이와 같이 전자의 주변에서 생성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전후방향으로 밀거나 당기는 전진파와 후진파로 구성된다.

     

Picture 1. Mimic diagram of longitudinal wave the negative electric field of electron has (그림 1. 전자의 음전기장이 갖는 종파적 파동의 모형도)

 

그림 1의 모형도에서 좌표축의 +는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갖는 상향파(전진파)의 압축밀도, 좌표축의 -는 하향파(후진파)의 진공밀도를 표현한다. 또한 그림 1의 모형도에서 h1은 상향파의 파고(압력), h2는 하향파의 파고(진공력), λ1은 상향파의 파장이나 작용시간, λ2는 하향파의 파장이나 작용시간을 의미한다. 그림 1의 모형도에서 상향파의 h1은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올라가고,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내려온다. 그러나 하향파의 h2는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내려오고,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올라간다. 즉 전자의 주변에서 발생한 음전기장의 상향적 파고 h1과 하향적 파고 h2는 상반적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전자(음전하)의 주변에서 발현된 음전기장의 상향파 h1과 하향파 h2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음전기장의 상향파 h1과 하향파 h2가 가진 역학적 운동량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을 대칭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상향파 h1과 하향파 h2의 역학적 운동량이 완벽한 평형의 대칭을 유지한다는 논리는, 상향파 h1과 하향파 h2의 영역이 동일한 평면의 넓이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자의 음전기장이 갖는 상향적 파고 h1과 하향적 파고 h2의 절대치를 비교할 경우, 상향적 파고의 절대치 |h1|는 하향적 파고의 절대치 |h2|보다 더욱 크고, 이들의 높이는

|h1|-|h2| = hu    ...................  (1)

의 차이를 갖는다. 식 (1)의 구조에서 상향적 파고의 절대치 |h1|는 하향적 파고의 절대치 |h2|에 대해 hu의 차이만큼 더욱 높다. 또한 상향적 파고의 절대치 |h1|와 하향적 파고의 절대치 |h2|가 갖는 초과적 차이 hu는 편의상 상향적 ‘돌출파’라고 부르겠다. 전자의 음전기장이 갖는 상향적 ‘돌출파’ hu의 구조적 형태는 그림 2의 모형도로 표현할 수 있다.

        

Picture 2. Mimic diagram of lobe wave the negative electric field of electron has

                     (그림 2. 전자의 음전기장이 갖는 돌출파의 모형도)

 

그림 2의 모형도에서 돌출파 hu는 상향파의 압력이 두각적으로 상승된 부분이고, 두각적으로 상승된 돌출파가 음전기장의 기능적 특성을 갖는다. 이러한 음전기장의 돌출파는 높은 압력을 갖고,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음전기장의 돌출파는 전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이와 같이 전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산되는 돌출파의 분포영역은 음전기장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음전하를 갖는 모든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무한적으로 생산되고, 이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갖는 높은 압력은 현재의 상황으로 실존(보존)되어야 한다.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전자의 주변에서는 상향적 압축파와 하향적 진공파가 반복적 주기의 형태로 생산되고 있으나, 상향적 압축파가 하향적 진공파보다 더욱 높은 작용압력의 돌출파를 갖는다. 그러므로 상향적 돌출파의 위치에너지가 하향적 진공파의 위치에너지보다 더욱 강한 힘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자체진동의 전자가 생산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단독적 성향(단일구조)의 기능을 갖지 않고, 압축파와 진공파가 혼재된 복합적 성향(다중구조)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림 2의 모형도처럼 돌출파가 분포된 음전기장의 영역에서는 상향파의 특성이 강조적(두각적)으로 표출되고, 하향파의 특성이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음전기장의 영역에서는 항상 상향파의 기능적 특성이 우세한 조건으로 작용한다. 또한 음전하의 전자가 음전기장의 돌출파를 영구적으로 생산하는 과정에서, 이 음전하의 전자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즉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다른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2. 양전기장의 구조와 생성과정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양전하의 양성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양전하의 양성자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는 높은 진공력(작용의 힘)과 빠른 전파속도(짧은 작용시간)를 갖고, 팽창에너지는 낮은 압력과 느린 전파속도(긴 작용시간)를 갖는다. 즉 양성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이나 전파속도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을 Q3으로 표현하고,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을 Q4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Q3=Q4의 등식이 성립된다. 또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완벽한 평형이 대칭적으로 유지되는 양성자의 결집체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수 있고, 양성자의 입자적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붕괴되지 않는다.[25]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양성자의 주변에서는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의 종파적 파동이 동조적으로 발생(발현)되고, 이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은 양성자의 부피적 자체진동과 동일한 모형의 구조를 갖는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종파적 파동의 영역은 편의상 양성자의 ‘양전기장’으로 부르겠다. 그러므로 양성자의 ‘양전기장’은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을 의미하고,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항상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되는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그림 3의 모형도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 3의 모형도로 표현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되고,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종파적 파동의 양전기장이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생(생성)된다.

        

Picture 3. Mimic diagram of longitudinal wave the positive electric field

             of proton has (그림 3.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갖는 종파적 파동의 모형도)

 

그림 3의 모형도에서 좌표축의 +는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갖는 상향파(전진파)의 압축밀도, 좌표축의 -는 하향파(후진파)의 진공밀도 표현한다. 또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갖는 h3은 하향파의 파고, h4는 상향파의 파고, λ3은 하향파의 파장이나 작용시간, λ4는 상향파의 파장이나 작용시간을 의미한다. 그림 3의 모형도에서 하향파의 h3은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내려오고,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올라간다. 또한 상향파의 h4는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올라오고,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내려간다. 즉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양전기장의 하향적 파고 h3과 상향적 파고 h4는 상반적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양전기장의 하향파 h3과 상향파 h4는 상반적 구조의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양전기장의 하향파 h3과 상향파 h4가 가진 역학적 운동량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을 대칭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하향파 h3과 상향파 h4의 역학적 운동량이 완벽한 평형의 대칭을 유지한다는 논리는, 하향파 h3과 상향파 h4의 영역이 동일한 평면의 넓이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갖는 하향적 파고 h3과 상향적 파고 h4의 절대치를 비교할 경우, 하향적 파고의 절대치 |h3|는 상향적 파고의 절대치 |h4|보다 더욱 크고, 이들의 높이는

|h3|-|h4| = hd   ...................  (2)

의 차이를 갖는다. 식 (2)의 구조에서 하향적 파고의 절대치 |h3|은 상향적 파고의 절대치 |h4|에 대해 hd의 차이만큼 더욱 높다. 여기에서 하향파고의 절대치 |h3|와 상향파고의 절대치 |h4|가 갖는 초과적 차이 hd는 편의상 하향적 ‘함몰파’라고 부르겠다.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갖는 하향적 ‘함몰파’ hd의 구조적 형태는 그림 4의 모형도로 표현할 수 있다.

       

Picture 4. Mimic diagram of Pit wave the electric field of proton has

                    (그림 4. 양성자의 전기장이 갖는 함몰파의 모형도)

 

그림 4의 모형도에서 함몰파의 초과적 높이는 하향파의 진공력이 두각적으로 상승된 부분이고, 두각적으로 상승된 함몰파가 양전기장의 기능적 특성을 갖는다. 이러한 양전기장의 함몰파는 매우 낮은 진공력을 갖고,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양전기장의 함몰파는 양성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산되는 함몰파의 분포영역은 양전기장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양전하를 갖는 모든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무한적으로 생산되고, 이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갖는 낮은 진공력은 현재의 상황으로 실존(보존)되어야 한다.

그림 4의 모형도처럼 함몰파가 분포된 양전기장의 영역에서는 하향파의 특성만이 강조적(두각적)으로 표출되고, 상향파의 특성이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양전기장의 영역에서는 항상 하향파의 기능적 특성이 우세한 조건으로 작용한다. 또한 양전하의 양성자가 양전기장의 함몰파를 무한적으로 생산하더라도, 이 양전하의 양성자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즉 양전기장의 함몰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다른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는다.

 

3. 전기장의 인력이 발생되는 작용원리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소립자의 직경과 같거나 작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큰 규모의 물체에 대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충돌할 경우, 전진파와 후진파의 차별적 특성은 상쇄적으로 중화되고, 전진파와 후진파의 차별적 특성이 외양적으로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은 미시적 단위의 관점에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을 관찰하면,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가 대비적으로 표출되고, 전진파와 후진파의 개별적 특성이 분명한 차이로 구별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성된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를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은 미시적 규모로 분해할 경우, 전진파와 후진파의 차별적 특성을 대외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성된 전진파와 후진파의 차별적 특성을 대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와 동일하거나 더욱 작은 규모의 미시적 반응대상이 제공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와 동일하거나 작은 규모의 미시적 반응대상은, 오직 소립자의 수축에너지나 팽창에너지가 가질 수 있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무한적으로 생산(발현)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동일한 규모의 단위를 갖는다. 여기에서 동일한 규모의 단위를 갖는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상호 작용할 경우,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반응하고,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될 수 있다.

그림 1의 모형도처럼 전자의 결집체가 팽창과 수축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팽창작용의 압력은 수축작용의 진공력보다 더욱 우세하다. 이와 같이 팽창작용의 압력이 수축작용의 진공력보다 더욱 우세한 모든 소립자는 음전하의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그림 3의 모형도처럼 양성자의 결집체가 팽창과 수축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수축작용의 진공력은 팽창작용의 압력보다 더욱 우세하다. 이와 같이 수축작용의 진공력이 팽창작용의 압력보다 더욱 우세한 모든 소립자는 양전하의 기능을 갖는다.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종파적 파동의 전기장이 무한적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전진작용과 후진작용을 주기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종파적 파동의 전진작용은 압축파로 표출되고, 후진작용은 진공파로 표출된다. 또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전진작용의 압력은 음전기의 기능을 갖고 후진작용의 진공력은 양전기의 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음전기와 양전기가 연속적 주기의 형태로 생산된다.

그러나 소립자의 주위에서 연속적 주기의 형태로 생산된 음전기와 양전기는 각각 다른 높이의 전압(횡파모형의 파고)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주위에서는 높은 전압의 음전기(전진과정의 압축파)와 낮은 전압의 양전기(후진과정의 진공파)를 연속적 주기의 형태로 생산하고, 양성자의 주위에서는 높은 전압의 양전기와 낮은 전압의 음전기를 연속적 주기의 형태로 생산한다.

전자의 음전기장이 높은 전압의 음전기(압축파)와 낮은 전압의 양전기(진공파)를 가질 경우, 높은 전압의 음전기만이 두각적으로 표출되고, 낮은 전압의 양전기는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또한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높은 전압의 양전기와 낮은 전압의 음전기를 가질 경우, 높은 전압의 양전기만이 두각적으로 표출되고, 낮은 전압의 음전기는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전자의 음전기장에서는 오직 높은 전압의 음전기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오해(착각)될 수 있고, 양성자의 양전기장에서는 오직 높은 전압의 양전기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7]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음전기와 양전기를 연속적 주기의 형태로 생산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양자적 전하모형에서는 양전하의 양성자가 오직 한 가지의 양전기만을 생산하고, 음전하의 전자가 오직 한 가지의 음전기만을 생산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의미의 양자적 전하모형은 소립자의 주위에서 전기장이 영구적으로 생성되는 원인을 합리적으로 해설할 수 없다.

동일한 전하의 전자와 전자(또는 양성자와 양성자)가 상호 작용할 경우, 이들의 전자와 전자는 서로 밀어내는 과정에 의해 척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그러나 다른 전하의 전자와 양성자가 상호 작용할 경우, 이들의 전자와 양성자는 서로 끌어당기는 과정에 의해 인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갖는 척력과 인력의 차별성은 하전입자의 종류(음전하, 양전하)에 의해 결정된다.

하전입자의 상호작용에 의해 척력과 인력의 운동효과가 발현되고 있으나, 이 운동효과의 발현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또한 하전입자의 상호작용으로 운동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하전입자 자신의 구성요소(에너지, 질량 등)를 소모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즉 하전입자의 상호작용에 의한 전기적 운동효과는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고, 무한적으로 발현된다. 이와 같이 하전입자의 전기적 운동효과가 무한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은 앞의 항목(1. 음전기장의 구조와 생산과정, 2. 양전기장의 구조와 생산과정)에서 소개한 전기장의 기능적 역할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다른 전하의 전자와 양성자가 상호 작용할 경우, 인력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이러한 인력의 운동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양성자의 전기장(공간계의 종파적 파동)과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반응하고, 자체진동의 전자가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여기에서 양성자의 전기장과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반응하는 순차적 진행과정은, 그림 5의 상황도를 통하여 설명하겠다.

      

Picture 5. SITMAP of the process that Pit wave of positive electric field

           and expansion energy of electron collide (그림 5.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의 상황도)

 

그림 5의 상황도에서 (A)의 우측은 자체진동의 전자, (B)의 부분은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의 상황, (C)의 우측은 전자의 위치가 좌측방향으로 이동된 상태를 표현한다. 그림 5의 (A)에서 우측의 Ep는 자체진동의 전자, O는 정지 전자 Ep의 부피 중심선, a는 정지 전자 Ep의 부피가 수축된 상태, b는 정지 전자 Ep의 부피가  팽창된 상태를 표현한다.

그림 5의 (B)에서 좌측의 PW는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 hd는 양전기장의 함몰파, 우측의 a는 정지 전자 Ep의 부피가 수축된 상태, c는 운동 전자의 부피가 팽창된 상태를 표현한다. 또한 그림 5의 (C)에서 우측의 d는 운동 전자의 부피가 수축된 상태, O1은 운동 전자 Ep의 부피 중심선, ℓ은 운동 전자의 변위거리를 표현한다.

그림 5의 (A)처럼 음전하의 전자 Ep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정지 전자 Ep의 수축상태 a와 팽창상태 b는 O의 부피 중심선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그림 5의 (B)처럼 양전하의 양성자로부터 발출된 양전기장 PW의 종파적 파동과 자체진동의 전자 Ep가 접촉적으로 충돌할 경우, 양전기장의 함몰파 hd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그림으로 표현되지 않은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수축에너지는 열세적으로 작용하고, 양전기장의 상향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또는 수축에너지)도 열세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열세적 작용의 효과는 미약하므로 무시하겠다.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 조건으로 작용할 경우,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양전기장의 함몰파에 수용되고, 전자의 팽창에너지를 수용한 양전기장의 함몰파는 상쇄적으로 소멸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위치가 함몰파의 소멸영역으로 이동(변위)한다. 즉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함몰파의 진공영역으로 흡수되는 과정에 의해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확대된다. 여기에서 팽창작용이 완료된 전자 c의 부피 중심선 O1은 ℓ의 거리만큼 좌측방향으로 이동한다.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에서, 편향적으로 확대된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전자의 변위거리 ℓ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팽창에너지의 편향적 확대거리를 S라 하고, 전자의 변위거리를 ℓ이라 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S=ℓ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전자의 진동에너지와 양전기장의 파동에너지는 존립조건이 다르다. 즉 양전기장의 파동에너지는 단순히 공간조직의 변형이고, 이 양전기장의 파동에너지를 우주공간의 공간조직이 보존한다. 그러나 전자의 진동에너지는 전자의 결집체를 구성하는 원인적 기능이고, 이 전자의 진동에너지는 전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보존 관리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전자가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고, 전자의 운동효과는 진동에너지의 결집체가 변위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림 5의 (B)처럼 전자의 전기적 운동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 이 전자의 운동량은 진동에너지의 규모와 전자의 변위속도에 비례한다. 여기에서 전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규모는 전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논리는 전기력의 상호작용으로 발현된 전자의 운동량이 전자의 관성력과 변위속도에 비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전자의 변위속도를 V, 전자의 관성력을 Fi,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W, 전자의 운동량을 Q라 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Q = Fi × V

     Fi = W

Q = W × V       ...................      (3)

의 등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서, 전자의 팽창부피 c가 ℓ의 변위거리만큼 좌측방향으로 운동(변위)한 효과는 ‘전기력의 상호작용’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전기력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현된 전자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절차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예로 양전기장의 역할에 의해 발생한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일반적 관성운동으로 보존된다.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관성운동의 전자에 대해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추가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 전자는 가속도로 운동된다. 즉 전기력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된 전자의 운동효과는 가속도를 갖는다. 이러한 가속도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전기력의 작용)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양전기장의 함몰파에 의해 전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될 경우,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전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전자)의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외부의 역학적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관성운동의 발현과정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전자의 전기적 운동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하고, 이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큰 규모의 운동량을 갖는다. 여기에서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높은 위치에너지(압력이나 진공력)를 갖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양전기장의 상향파(상향파)가 접촉적으로 충돌할 경우, 이 전자에게 척력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그러나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양전기장의 압축파에 의해 발현된 척력은 매우 미약하고, 이 미약한 척력의 존재는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또한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에 의해 미약한 인력이 발현될 수 있다.

그림 5의 (C)에서 전자의 팽창부피 c는 다시 수축부피 d로 전환되고, 이 수축부피 d로 전환된 전자의 부피 중심선 O1은 ℓ의 변위거리만큼 좌측방향으로 이동한다. 여기에서 전자의 부피 중심선 O1이 이동한 효과는 전기력의 상호작용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전기력의 상호작용에 의한 전자의 운동효과는 하나의 직선적 구조를 갖지 않고, 종파적 파동의 구조처럼 전진과 멈춤의 단속형태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자체진동의 전자는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고, 양전기장의 돌출파는 전자의 운동효과를 위해 소모품으로 제공된다.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전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팽창에너지는 영구적으로 보존되고,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상쇄적으로 중화(소멸)된다. 이러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전자의 결집체가 보존되는 되는 동안에 영구적으로 발현될 수 있다. 또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영구적으로 발현(운동에너지의 생산)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함몰파의 상쇄적 소멸(중화)에 의해 전자의 운동효과가 발현되기 때문이다. 즉 양전기장의 돌출파는 전자의 운동효과가 발현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희생적으로 제공한다.[25]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양성자와 전자가 게이지입자를 상호 교환하는 과정에 의해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여기에서는 전자와 양성자가 게이지입자를 매개체로 이용하고, 전자와 양성자가 기능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양전기장의 함몰파를 보존하고, 양전기장의 함몰파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자체진동의 전자(소립자)가 기능적으로 반응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자체진동의 전자가 기능적 연계성을 갖고, 공간계와 전자의 기능적 연계작용이 전기력의 운동효과로 표출된다.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항상 일정한 규모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양전기장의 함몰파를 구성한 진공력(파고)은 거리의 자승 에 반비례한다. 그러므로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작용할 경우, 이 전자가 갖는 인력의 상호작용은 의 비율로 감소한다.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진동의 전자가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또한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진동의 양성자가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와 양성자는 전기장의 생산기능을 개별적으로 갖고, 전기장에 대한 반응기능도 개별적으로 갖는다.

 

4. 전기장의 척력이 발생되는 작용원리

동일한 전하의 전자와 전자는 척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물론 동일한 전하의 양성자와 양성자도 척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동일한 전하의 두 전자(전자와 전자)가 척력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은, 그림 6의 상황도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그림 6의 상황도에서 (A)는 자체진동의 좌측 전자로부터 생산된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우측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을 표현하고, (B)는 우측 전자의 위치가 우측방향으로 이동된 상태를 표현한다.

그림 6의 (A)에서 Ep1은 자체진동의 좌측 전자, EW는 자체진동의 좌측 전자 Ep1로부터 생산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 hu는 음전기장 EW의 돌출파, Ep2는 자체진동의 우측 전자, O는 우측 전자 Ep2의 부피 중심선, a는 우측 전자 Ep2의 수축상태, b는 우측 전자 Ep2의 팽창상태를 표현한다. 또한 그림 6의 (B)에서 c는 우측 전자 Ep2의 수축상태, O2는 우측 전자 Ep2의 부피 중심선, ℓ은 우측 전자 Ep2의 변위거리를 표현한다.

     

Picture 6. STIMAP of the process that lobe wave of negative electric field

                and expansion energy of electron collide  (그림 6.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접촉적으로 충돌하는 과정의 상황도)

 

그림 6의 (A)처럼 음전하의 좌측 전자 Ep1로부터 생산된 음전기장 EW의 종파적 파동이 우측 전자 Ep2의 진동에너지에 대해 접촉적으로 충돌할 경우, 음전기장의 돌출파 hu와 우측 전자 Ep2의 팽창에너지가 가장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음전기장의 돌출파 hu와 우측 전자 Ep2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음전기장의 돌출파 hu와 우측 전자 Ep2의 팽창에너지가 가장 높은 위치에너지(압력)를 갖기 때문이다. 물론 그림으로 표현되지 않은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전자의 수축에너지가 열세적으로 작용하고, 음전기장의 하향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또는 수축에너지)도 열세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열세적 작용의 효과는 미약하므로 무시하겠다.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우측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가장 우세적으로 작용할 경우,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가진 높은 압력은 우측 전자의 팽창에너지를 밀어내기로 배척한다, 또한 돌출파의 압력에 의해 배척된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는 우측방향으로 집중된다. 그러므로 팽창작용이 완료된 우측 전자의 팽창상태 b는 그림 6의 (B)처럼 ℓ의 변위거리만큼 우측방향으로 이동한다. 즉 음전기장의 돌출파에 대한 팽창에너지의 반발작용이 우측 전자의 운동효과로 전환되었다. 이와 같이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우측 전자의 배타적 운동효과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보존하고, 음전기장의 돌출파는 상쇄적으로 소멸된다.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서, 전자의 팽창상태 b가 ℓ의 변위거리만큼 우측방향으로 이동한 효과는 전기력의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이러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현된 우측 전자의 운동효과는. 그림 5의 상황도와 유사한 절차의 수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현된 우측 전자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절차적 진행수순을 갖는다. 즉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갖는 운동효과는 전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우측 전자의 팽창에너지를 밀어내기로 배척할 경우, 전자의 결집체를 형성한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 다음에는, 이 편향적 집중형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편향적 집중형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전자의 결집체는, 운동에너지의 보존과 함께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림 6의 상황도에서 우측 전자의 팽창에너지를 Es라 하고, 좌측 돌출파의 파동에너지를 Wc라 표현할 경우, 운동 주체의 우측 전자가 갖는 척력의 운동량 Q는 우측 전자의 팽창에너지 Es와 돌출파의 파동에너지를 Wc에 비례한다. 또한 좌측 돌출파의 파동에너지 Wc는 거리 r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그러므로 운동 주체의 우측 전자가 갖는 척력의 운동량 Q는

    .....................   (4)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전자와 전자의 척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양성자와 양성자의 척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양전기장의 함몰파와 양성자의 수축에너지가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즉 전자와 전자의 상호적 작용이 척력의 운동효과를 갖는 것처럼, 양성자와 양성자의 상호적 작용도 척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전자, 양성자)는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되고,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에 의해 운동효과가 발현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모든 종류의 하전입자(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하전입자는 자율적으로 운동(관성운동)한다. 이러한 논리는 전자의 운동효과가 팽창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발현되고, 양성자의 운동효과가 수축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발현되는 것을 의미한다.[25]

 

Ⅲ 결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모든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은 동일한 대상이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가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소모적 손실도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입자모형)는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각각 다른 조건의 차별적 특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결집체가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팽창에너지는 높은 압력과 빠른 전파속도(짧은 작용시간)를 갖고, 수축에너지는 낮은 진공력과 느린 전파속도(긴 작용시간)를 갖는다. 그러나 양성자의 결집체가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수축에너지는 높은 진공력과 빠른 전파속도(짧은 작용시간)를 갖고, 팽창에너지는 낮은 압력과 느린 전파속도(긴 작용시간)를 갖는다.

소립자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주위에 분포된 바탕질의 공간계가 동조적으로 진동하고, 이 공간계의 진동이 종파적 파동의 전기장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과 동일한 구조를 갖는다. 이러한 종파적 파동의 전기장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성된다.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전자의 주변에서는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무한적으로 생성되고, 이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높은 압력의 돌출파를 갖는다. 그러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양성자의 주변에서는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무한적으로 생성되고, 이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낮은 진공력의 함몰파를 갖는다. 즉 전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성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과 양성자의 주변에서 무한적으로 생성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다른 전하의 전자와 양성자가 상호 작용할 경우, 상호 작용하는 전자와 양성자는 인력의 운동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전자와 양성자의 인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양전기장의 함몰파에 대해 반응하고, 양성자의 수축에너지는 음전기장의 돌출파에 대해 반응한다. 즉 전자의 운동과정에서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양전기장의 함몰파가 우세적으로 작용하고, 양성자의 운동과정에서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음전기장의 돌출파가 우세적으로 작용한다.

동일한 전하의 전자와 전자가 상호 작용할 경우, 척력의 운동효과가 무한적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전자의 척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음전기장의 돌출파와 다른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상호적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는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고, 운동주체의 전자는 자율적으로 행동한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접촉적으로 반응한다. 또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그러므로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모든 소립자는 전기장의 생산기능과 전기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가질 수 있다. 여기에서 모든 소립자가 전기장의 생산기능과 전기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가질 경우, 게이지입자의 역할은 불필요하게 된다.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진동의 소립자(하전입자)가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고,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자율적으로 운동한다. 또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갖는 역학적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이루어진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이 소립자의 운동효과(관성운동)로 표출된다. 이러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공급받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전기장은 공간계의 종파적 파동으로 구성되고, 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즉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소립자와 공간계(전기장)의 기능적 관계로 발생된다. 이러한 논리는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소립자와 소립자가 기능적으로 연계(연관)되지 않고, 게이지입자가 교환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소립자와 공간계(전기장)의 기능적 관계로 발생될 경우, 현대물리학의 소립자개념과 양자역학은 빨리 폐기되어야 한다.

 

Ⅳ.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2],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23],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24],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원자모형의 구조와 전자의 역할),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질량과 관성력의 비연계성),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광파의 구조와 광학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김 영식.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4.

[2] 김 영식. <원자구조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5.

[3] 김 영식. <자기력의 합리적 이해>. 서울; 한길. 1996.

[4] 김 영식.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1998.

[6] 김 영식.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2001.

[7] 김 영식.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절대성이론의 탄생>. 경기도; 동그라미. 2004.

[8] 김 영식.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결정적 이유>.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김 영식.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김 영식.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김 영식.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김 영식. <광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적 효과>.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김 영식. <지구 중력장과 광행차효과의 연관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김 영식. <좌표계의 기반과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김 영식.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의 질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김 영식.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김 영식.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김 영식.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김 영식.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김 영식.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5] 김 영식.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7.htm).

2014.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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