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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 모든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을 갖는다. -

 

      The structure of elementary particle

                                 and activating function

              - All elementary particles have the activating function of self-oscillation.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All territories of the space consist of the Batangs of substantial element. All elementary particles cannot have the structure of hard solid in this space. 2. All kinds of elementary particles repeat the volume self oscillation of contractile action and distention permanently. Also, the contractile energy and expansion energy of self-oscillation permanently maintain the complete balance of the same size, and there is no consumptive loss of energy. Therefore, the elementary particle of self-oscillation can preserve the cluster of particle model permanently. 3. The self vibration energy of elementary particle operates as an elasticity of light velocity. Also, the elementary particle repeating the self-oscillation of light velocity freely absorbs or emits the light wave of light velocity. 4. The elementary particle of self-oscillation permanently produces the energy field of basic interaction and their energy field provides the structural environment that can move autonomously for the elementary particle of other self-oscillation. That is, the elementary particle of self-oscillation simultaneously has the production function of energy field and response function to energy field and operates actively.

 

PACS number: 11.15.Ha,  12.39.Hg, 13.85.Dz, 14.20.Dh  

Keywords: Space, batangs, quarks, elementary particles, energy chapter,

                 basic interaction,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 모든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을 갖는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에서는 소립자가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가질 수 없다. 2.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3.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한다. 4.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고, 이들의 에너지장은 다른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을 제공한다. 즉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고 능동적으로 운행한다.

 

차례

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Ⅰ 서론

Ⅱ 본론

    1. 쿼크이론의 허구성

    2. 소립자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의 단서

    3.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

    4. 소립자의 역할과 물리현상의 발현과정

Ⅲ 결론

Ⅳ.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Ⅵ. 참고 문헌(한글)

 

Ⅰ. 서론

우주의 모든 물체는 원자로 구성되고, 이 원자의 단위가 화학적 특성을 갖는다. 또한 모든 원자의 중심부에 양전하의 원자핵이 존재하고, 이 원자핵의 주위에 전자가 분포된다. 즉 전자가 원자핵의 주위를 회전(운동)하고, 이 회전 전자의 궤적이 원자의 구면층(표피면)을 형성한다. 또한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고, 이 원자핵의 양성자와 중성자를 무거운 강입자(중입자)라고 부른다.

오늘날의 입자물리학에서 양성자나 중성자와 같은 무거운 강입자는 여섯 종류의 기본 쿼크(up, down, strange, charm, bottom, top)로 구성되는 것을 주장한다. 여기에서 여섯 종류의 기본 쿼크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쿼크보다 더욱 작은 입자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러한 강입자의 쿼크이론(quark theory)이 출현하기 이전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이들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는 소립자라고 불렀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쿼크나 소립자가 개체단위의 입자모형을 갖고, 입자모형의 쿼크나 소립자는 야구공과 같은 단단한 구조의 고형체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단단한 고형체의 쿼크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한다. 즉 쿼크나 소립자가 실체적 물질로 구성되고, 실체적 물질로 구성된 쿼크나 소립자는 개체단위의 입자성을 갖는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쿼크나 소립자의 입자적 조건을 구체적으로 묘사(표현)하지 않는다. 또한 쿼크나 소립자의 물질적 성분에 대한 적극적 논의가 그동안 없었다. 이밖에도 강입자의 쿼크이론에 대한 다양한 의혹과 불만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들의 의혹과 불만이 명료한 논리로 해결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쿼크이론의 다양한 의혹과 불만이 해결되지 않는 것은, 이 쿼크이론 자체가 비정상적 논리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또한 쿼크이론에 대한 의혹과 불만이 명료한 논리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입자물리학의 진정한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오늘날의 입자물리학에서는 고형체의 두 소립자(또는 쿼크)가 양자모형의 게이지 입자(글로온)를 상호적으로 교환하고, 게이지 입자의 교환에 의한 반작용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으로 표출(발현)된다고 이해하였다. 이러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영구적으로 발생되는 과정에서는, 게이지 입자의 상호적 교환이 영구적으로 지속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입자물리학은 게이지 입자의 상호적 교환이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해설하지 않는다. 또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갖는 척력과 인력의 차별성은, 게이지 입자의 교환에 의한 반작용만으로 해설될 수 없다.

다른 한편으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파의 파동성을 주장하면서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부정한다. 즉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파동성과 광학적 매질의 부정을 동시적으로 주장한다. 그러나 광파의 전파과정을 합리적으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와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 왜냐하면 광파의 파동성이 오직 매질조직의 반응효과로 표출(발현)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의 관점에서 광파의 파동성과 광학적 매질의 부정은 동시적으로 양립(공존)될 수 없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성과 광학적 매질의 부정을 동시적으로 주장하는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자가당착의 자체적 모순을 갖는다.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부정하는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양자모형의 구조를 가져야 한다. 이러한 양자모형의 에너지가 작용하는 과장에서는, 실체적 물질(매질)의 역할이 불필요하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입자물리학에서는 쿼크나 소립자가 실체적 물질로 구성되고, 쿼크나 소립자의 실체적 물질이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와 같이 양자역학에서는 에너지의 양자모형이 활용되고, 입자물리학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이 활용된다. 즉 양자역학의 영역에서는 양자모형의 에너지를 취급하고 있으나, 입자물리학의 영역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를 취급한다.

양자모형의 에너지가 실체적 물질을 갖지 않고, 고형체의 소립자가 실체적 물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양자모형의 에너지와 고형체의 소립자는 기능적으로 연계될 수 없다. 즉 현대물리학에서 주장하는 고형체의 소립자와 양자모형의 에너지는 구조적 연속성을 갖지 않고, 소립자와 에너지의 기능적 관계가 하나의 논리적 체제로 통합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고형체의 소립자(전자)가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하거나 흡수하는 과정에서, 소립자와 광파에너지의 기능적 관계는 하나의 논리적 체제로 해석될 수 없다. 또한 고형체의 두 소립자가 게이지 입자의 상호적 교환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이유도, 명료한 논리로 해석되지 않는다.

양자모형의 에너지를 취급하는 양자역학과 고형체의 소립자를 취급하는 입자물리학은, 논리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여기에서 양자역학과 입자물리학이 논리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 이유는, 오늘날의 양자역학과 입자물리학이 하나의 목적만을 해결하기 위한 대증적 처방의 관점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입자물리학은 양자역학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고, 양자역학은 입자물리학의 상황을 반영하지 않았다.

소립자는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를 영구적(무한적)으로 생산하고,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는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 대해 변화의 영향을 영구적으로 행사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와 모든 에너지는 기능적 연계성을 가져야 한다. 또한 소립자와 모든 에너지가 기능적 연계성(에너지의 생산과정과 운동효과의 반응과정)을 갖기 위해서는, 소립자와 모든 에너지가 구조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소립자와 모든 에너지는 동질적 기능을 공유해야 된다.

그러나 고형체의 소립자모형과 에너지의 양자모형을 도입한 현대물리학에서는, 소립자와 에너지(중력, 전기력, 핵력)가 기능적으로 연계되는 효과의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설할 수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와 에너지의 기능적 연계성을 규명하려면,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과 양자모형에 대한 고정관념을 폐기하고, 소립자와 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소립자와 에너지(중력, 전기력, 핵력)가 기능적으로 연계(구조적 관련성)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전자. 중성자, 양성자와 같은 모든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즉 야구공과 같은 단단한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은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영구적으로 생산하는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은 다른 소립자에 대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이루어질 수 있는 조건의 구조적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가져야 한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 것은,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동적 활성기능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야구공과 같은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았다. 하나의 예로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이 활성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유지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경우, 입자모형의 결집체는 즉시적으로 붕괴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보존하기 위한 차단막의 형틀(거푸집)이나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를 가두기 위한 정형적 용기(그릇)도 갖지 않는다. 이러한 조건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소립자의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작용하는 영역을 소립자의 체적으로 정의되고, 이 소립자의 체적과 직경은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체적과 직경을 명료한 가치(규격)로 표현할 수 없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내부에서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할 경우, 이 소립자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는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을 연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과 다른 소립자의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기능적으로 반응(작용)하는 과정에서는,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갖는 상대의 다른 소립자가 자율적(능동적)으로 운동한다. 즉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효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양자에너지(게이지 보손)의 상호 교환에 의해 타율적(피동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해설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즉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는 광속도의 활성기능을 갖는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활성기능을 갖는 소립자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를 순간적으로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으로 표출되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야구공과 같은 비활성적 고형체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고형체의 소립자는 광속도의 광파를 순간적으로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없다. 또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에서 제기되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현대물리학의 관점으로 해결될 가능성은 기대하기 어렵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지적하고, 이들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을 제시하겠다. 또한 소립자가 입자적 형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설명하겠다. 또한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작용하는 상황과 활성적 진동에너지의 존립조건을 설명하겠다. 마지막으로는 모든 물리현상이 소립자의 활성기능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계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쿼크이론의 허구성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에서는 그동안 모든 종류의 쿼크가 야구공과 같은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된 것을 암묵적으로 허용하고, 이 고형체의 쿼크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쿼크의 입자단위는 더욱 작은 개체로 분해 되지 않고, 쿼크보다 더욱 작은 단위의 입자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바탕질의 실존을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양성자나 중성자, 전자와 같은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고,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Quark theory)을 수용하지 않는다. 즉 양성자나 중성자처럼 무거운 강입자는 쿼크(Quark)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

쿼크이론의 주장처럼 양성자(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고, 이 쿼크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가질 경우,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쿼크 단위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물리현상이 쿼크의 작용에 의해 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효과는 쿼크의 역할에 의해 발현되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쿼크의 기능을 통하여 해설되어야 한다. 그러나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현대물리학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과정에서는, 쿼크의 기능과 역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에서 쿼크이론의 용도는 매우 제한적이다. 하나의 예로 쿼크이론은 양성자와 중성자의 구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사용될 뿐이고, 다른 분야에 대한 일반화의 적용이 곤란하다. 이와 같이 쿼크이론의 용도가 제한적인 것은, 이 쿼크이론이 비정상적 논리로 구성되었거나 변칙적으로 진화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쿼크이론의 주장처럼 양성자(중성자)가 다수의 쿼크로 구성될 경우, 이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이나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 반드시 쿼크의 실체가 선행적으로 출현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하나의 광파에너지(전자기파)가 3 개의 쿼크로 변환되고, 3 개의 쿼크가 하나의 양성자로 결합되어야 한다. 또한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하나의 양성자가 3 개의 쿼크로 분할되고, 3 개의 쿼크가 동시적으로 붕괴되는 효과에 의해 하나의 광파에너지를 방출해야 된다.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을 전제할 경우, 광파에너지(전자기파)가 양성자 쌍으로 변환되는 과정의 중간지점에서는, 반드시 3 개의 쿼크가 동시다발적으로 출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쿼크이론의 관점으로 정의한 양성자의 본체가 3 개의 쿼크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이나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 쿼크의 출현은 선행적 전제조건이다. 만약 광파에너지와 양성자의 상호적 변환과정에서 쿼크의 출현이 발견되지 않으면, 쿼크이론의 주장이 허구적 의미를 갖는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하나의 광파에너지는 하나의 양성자로 직접 변환되고, 하나의 양성자가 하나의 광파에너지로 직접 변환된다. 그러므로 광파에너지와 양성자의 상호적 변환과정에서 쿼크의 출현을 발견할 수 없다. 즉 광파에너지와 양성자의 상호적 변환과정에서 하나의 광파에너지기 3 개의 쿼크를 동시다발적으로 생산하지 않고, 하나의 양성자가 3 개의 쿼크로 분할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광파에너지와 양성자의 상호적 변환과정에서 쿼크의 역할이 불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쿼크이론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 하나의 광파에너지는 3 개의 쿼크를 동시다발적으로 생산하고, 이 3 개의 쿼크가 하나의 덩어리로 결집되는 효과에 의해 하나의 양성자를 생산해야 된다. 그러므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반드시 ‘광파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쳐야 한다. 또한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반드시 ‘양성자 → 3 개의 쿼크 → 광파’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양성자 쌍이 생성되거나 소멸되는 실제적 상황에서 3 개의 쿼크가 동시다발적으로 출현하지 않는다.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 ‘광파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치지 않고,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 ‘양성자 → 3 개의 쿼크 → 광파’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치지 않는 것은, 양성자의 본체가 3 개의 쿼크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므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이나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쿼크의 역할이 불필요하다. 하나의 예로 쿼크의 존재를 무시하더라도, 광파에너지가 양성자로 직접 변환되거나 양성자가 광파에너지로 직접 변환된다.

쿼크이론의 주장처럼 모든 종류의 쿼크가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들의 쿼크가 상호 작용하는 과정에서는, 양자모형의 게이지 입자(글로온)를 상호 교환해야 된다. 즉 쿼크의 상호 작용이 영구적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쿼크와 쿼크의 사이에서는 게이지 입자의 교환이 영구적으로 지속되어야 한다. 그러나 비활성적 고형체의 쿼크는 게이지 입자를 교환할 능력이 없다. 만약 쿼크의 운동효과가 게이지 입자의 교환에 의한 반작용으로 발현되더라도, 쿼크의 운동효과가 갖는 척력과 인력의 차별성은 게이지 입자의 반작용으로 해결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은 다양한 형태의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그러므로 쿼크이론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이 개척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제시된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전자. 중성자, 양성자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양성자, 중성자, 전자와 같은 모든 소립자의 입자단위가 최초의 수순으로 생성되거나, 마지막의 수순으로 소멸된다.

미국의 물리학자 홉스태터(R. Hobstadter)는 스텐포드대학의 선형 가속기센터(SLAC)에서 원자핵 내부의 전하분포를 조사하기 위해, 양성자와 준광속도의 전자가 정면으로 충돌되는 실험을 수행하였다. 이러한 양성자와 전자의 충돌실험에서는 전자의 탄성적 산란효과가 부분적으로 발생하였다. 여기에서 발생한 충돌 전자의 탄성적 산란효과는 그림 1의 상황도를 갖는다. 그림 1의 상황도에서 X축의 1은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탄성산란도를 나타내고, X축의 0은 전자의 비탄성산란도를 나타낸다.

         

Picture 1. situation of elastic scattering effect occurring by the collision of proton and electron (그림 1. 양성자와 전자의 충돌로 발생한 탄성적 산란효과의 상황도)

 

그림 1의 상황도에서 X축의 1로 나타낸 전자의 탄성산란도는 전자의 운동방향만이 변화되는 강체입자끼리의 탄성적 충돌효과를 반영한다. 또한 X축의 0으로 나타낸 전자의 비탄성산란도는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양성자에게 부분적으로 흡수되거나 달라붙어서,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비탄성적 충돌효과를 반영한다.

그림 1의 상황도로 표현된 탄성산란도와 비탄성산란도의 분포곡선은 뵤르겐(Bjorken)의 스케일링 법칙을 갖는다. 이러한 스케일링 법칙의 특징은 충돌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다른 크기로 증감되더라도, 전자의 산란효과를 표현한 곡선형태의 구조는 변형되지 않는다. 즉 탄성산란도와 비탄성산란도의 분포곡선이 동일한 모형으로 축소되거나 확대된다.

그림 1의 상황도에서 충돌 전자가 가진 산란효과의 분포곡선은, 충돌 전자의 탄성력이 점진적으로 증가되거나 감소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충돌 전자의 탄성력이 일정한 가치를 갖지 않고, 가변적으로 증감된다. 이러한 산란효과의 분포곡선은 쿼크이론의 주장처럼 쿼크의 작용거리가 가까울수록 쿼크의 결합력이 약해진다는 쿼크의 결합법칙(초끈 모형의 상호작용)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그러나 쿼크의 결합법칙에 의한 해석은 완벽한 의미를 갖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충돌 전자의 산란효과가 쿼크이론으로 해석되는 과정에서는 쿼크와 쿼크의 국소적 충돌만을 반영하고, 전자와 양성자의 포괄적 충돌을 무시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미국의 파인만(Feynman)은 충돌 전자가 갖는 탄성적 산란효과의 분포곡선을 파톤(Partons)이론으로 해석하였다. 이러한 파인만의 파톤이론은 양성자의 내부에 다수의 파톤이 존재하고, 이들의 파톤이 각각 다른 크기의 탄성력을 갖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그러므로 양성자 내부에서는 각각 다른 크기의 탄성력을 갖는 다수의 파톤이 동시적으로 존재하고, 다수의 파톤과 전자가 개별적으로 충돌되어야 한다.

파인만의 파톤이론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양성자 내부에 다수의 파톤이 동시적으로 존재하고 있으나, 이들의 모든 파톤이 각각 다른 크기의 탄성력을 가져야 한다. 즉 양성자의 내부에서는 약한 탄성력의 파톤부터 강한 탄성력의 파톤이 균일한 비율로 분포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림 1의 상황도에서 X축의 1은 강한 탄성력의 파톤에 대한 전자의 탄성적 충돌로 이해되고, X축의 0은 약한 탄성력의 파톤에 대한 전자의 비탄성적 충돌로 이해될 수 있다.

파인만의 파톤이론은 충돌 전자가 갖는 탄성적 산란효과의 분포곡선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이러한 파인만의 파톤이론은 논리적 해석의 관점에서 유효성을 가졌으나, 실험결과의 다른 의미는 파인만의 파톤이론을 수용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파톤의 크기가 그림 1의 분포곡선을 갖기 위해서는, 많은 수량의 파톤이 필요하다. 그러나 양성자의 구조를 파괴한 실제적 충돌실험에서 다양한 크기의 파톤이 발견되지 않고, 양성자의 내부에서 3 개 이상의 파톤이 동시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충돌 전자가 갖는 산란효과의 분포곡선을 다른 논리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여기에서 충돌 전자가 갖는 산란효과의 분포곡선은, 양성자의 탄성력이 점진적으로 증감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양성자의 탄성력이 가변적으로 증감될 경우, 충돌 전자의 산란효과가 그림 1의 분포곡선을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탄성력이 가변적으로 증감되는 이유는, 양성자의 부피(체적)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양성자의 부피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3.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쿼크의 실존을 부정한다. 이러한 필자의 주장이 타당할 경우, 쿼크이론이나 파톤이론이 적용되지 않는 전자와 전자의 충돌실험에서도, 그림 1의 분포곡선이 발현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여기에서 쿼크를 포함하지 않은 전자와 전자의 충돌과정에서 그림 1의 분포곡선이 발현되는 것은, 그림 1의 분포곡선이 쿼크의 충돌로 생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왜냐하면 쿼크가 포함되지 않은 전자는 다양한 크기의 탄성력을 가질 수 없고, 다양한 크기의 탄성력을 갖지 않는 전자와 전자의 충돌과정에서 그림 1의 분포곡선이 발현될 수 없기 때문이다.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충돌실험처럼, 준광속도의 두 양성자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실험도 수행되었다. 여기에서 준광속도의 두 양성자가 정면으로 충돌할 경우, 두 양성자의 물질적 성분(재질)은 다수의 파편으로 해체(붕괴)된다. 또한 양성자의 물질적 성분이 다수의 파편으로 해체되는 과정에서 다수의 파편은 사방의 옆으로 흩어지지 않고, 진행방향의 제트(jet)를 갖는다. 이러한 양성자와 양성자의 충돌실험에서 양성자의 파편이 흩어지는 제트의 분포각도는 양성자의 운동속도가 클수록 좁아지는 특징을 갖고, 러더퍼드(Rutherford)의 α입자 산란효과와 같은 큰 각도의 탄성적 산란이 발견되지 않았다.

양성자와 양성자의 충돌실험에서 양성자의 파편들은 전방으로 돌진하고, 국소적 방해를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파편이 국소적 방해를 받지 않는 것은, 양성자의 내부에 고형체의 쿼크가 존재하지 않고, 양성자의 물질적 성분이 균일한 밀도로 분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양성자의 내부에는 작은 크기의 무거운 쿼크가 존재하지 않고, 양성자의 형태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양성자의 형태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가질 경우,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2. 소립자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의 단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나 쿼크가 고형체의 단단한 야구공처럼 정태적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이 형성될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러더포드의 알파선 충돌실험에서 소립자(양성자와 전자)의 탄성적 산란효과가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고형체의 소립자(또는 쿼크)는 물질적 진공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 유리한 입장으로 수용된다. 즉 고형체의 소립자모형과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은 상호적 보완관계를 갖는다.

그러나 먼저 소개한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이 폐기되고, 바탕질의 실존에 융화될 수 있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기 기능적 연계성을 갖는다.

필자의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소립자로 결집될 수 있고,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해체될 수 있다. 즉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종류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존립형태가 상호 전환되는 형질적 호환성을 갖는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필자의 새로운 절대적 공간모형(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야구공처럼 정태적 구조를 갖는 고형체의 소립자(또는 쿼크)가 실존할 수 없다.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이 폐기되고,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구조적 특성은 모든 물리현상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이 전제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그동안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소립자 단위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고, 물체적 단위의 관점으로 해석하였다. 이러한 물체적 단위의 관점은 소립자의 존재를 발견하기 이전의 고전물리학에서 유래되었다. 이와 같이 고전물리학에서 유래된 물체적 단위의 관점은 모든 물체의 형태가 소립자의 집단조직으로 구성되고, 소립자의 집단조직으로 구성된 물체적 단위의 형태가 포괄적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물체적 단위의 관점에서는 소립자 단위의 미세기능을 반영할 수 없다.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물체적 단위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주장의 대표적 예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 제시될 수 있다. 즉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은 중력이나 운동에너지의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물체적 단위의 관점으로 접근하였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 단위의 미세기능으로 발현된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구체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물체적 단위는 포괄적 의미를 갖고, 포괄적 의미를 갖는 물체적 단위는 중력장과 같은 시공적 굴곡구조의 상황에서 편리한 조건으로 적용된다. 이와 같이 물체적 단위가 적용된 논리의 해설은 고전물리학의 이해과정처럼 매우 단순하다. 그러나 물체적 단위의 해설은 물리현상의 순차적 진행과정이나 미시적 효과를 치밀하게 이해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물체적 단위의 관점으로 해설할 경우, 이들의 해설과정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고, 상징적 예시의 해설은 명료한 이미지로 이해되지 않는다.

바탕질의 실존을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해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매우 강한 광파에너지가 작용할 경우, 광파에너지는 역학적 일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을 받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입자모형의 소립자로 결집된다. 이러한 절차의 과정으로 형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이 동일한 재질(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상태의 전환이 가능하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형질적 호환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붕괴되는 과정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광파에너지를 동시적으로 방출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높은 압력(짧은 파장)의 광파에너지가 작용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광파에너지(역학적 일에너지)가 일체적으로 결합되는 효과에 의해 입자모형의 새로운 소립자가 생성된다. 이러한 조건의 해설은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쌍이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립자의 쌍이 직접적으로 소멸되는 효과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양성자, 전자, 중성자)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입자형상)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일에너지를 보존하고, 이 소립자의 역학적 일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즉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결집체가 형성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지 않으면, 소립자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그러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한다. 즉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을 무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소립자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관성력, 전기력, 핵력을 생산하는 효과의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즉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은 다른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의 내부에서는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자율적으로 운동하고, 이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효과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역학적 일에너지를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정태적 조직으로 구성된다. 또한 정태적 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생산할 수 없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지 않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자율적(자발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다른 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될 경우, 이 붕괴과정의 소립자는 광파에너지를 방출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광파에너지를 방출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광파에너지의 형태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와 광파에너지가 형질적 호환성을 갖는다. 즉 바탕질의 실존을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될 수 없고, 에너지가 물질로 변환될 수 없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m→E)되거나 에너지가 물질로 변환(E→m)되는 것으로 오해(착각)하였다. 그러므로 물질의 에너지화(m→E)와 에너지의 물질화(E→m)를 주장하는 상대성이론의 물질관(E=mc2)은 폐기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저항을 받을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구성된 소립자의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되기 때문이다.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성분은 고형체의 야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운동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위상적 변위효과(전파작용)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전파)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운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운동 소립자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은 편향적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이유는,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형태의 입자적 체제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원인적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자기력의 효과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의 질성이 고유의 자기성을 갖는다. 또한 바탕질의 자기성은 편향적으로 집중될 수 있고, 바탕질의 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에 의해 자기력의 효과가 발현된다. 그러므로 자기력은 우주공간의 공간적 작용으로 이해될 수 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자기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바탕질의 질성에 자기력의 자기성이 포함되고, 바탕질의 자기성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자기성을 갖고, 이 자기성의 지향기능이 자기력의 효과로 표출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갖는 자기성의 지향기능(자기력의 효과)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전기력)에 대해 변화의 영향을 행사하지 않고,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의 자기력(자기성의 지향기능)과 소립자의 전기력은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하고, 우주공간의 자기력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 포함될 수 없다.

그러나 전자기의 유도법칙처럼 하전입자의 전류작용이 우주공간의 자기력을 생산한다. 즉 하전입자의 전류작용에 의해 자기력의 효과가 발현된다. 또한 자기력의 변화에 의해 하전입자의 전류작용이 발현된다. 그러므로 하전입자의 전류작용과 우주공간의 자기성(바탕질의 질성)은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가져야 한다. 전자기의 유도법칙이 발현되는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자기력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3.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

먼저 소개한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가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이러한 현상적 효과가 발현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 쌍의 생성과정을 통하여 입자모형의 소립자로 결집되고, 소립자의 바탕질은 소립자 쌍의 소멸과정을 통하여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해체되기 때문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이와 같이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상태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형질적 호환성을 갖는다. 물론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형질적으로 호환되는 과정에서는 쿼크의 출현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으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된다. 즉 광파. 뉴트리노, 전기력, 자기력, 중력, 핵력과 같은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이와 같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으면,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에서는 방해의 저항이 발생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그러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일에너지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오직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으나,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항상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즉 모든 소립자는 관성력을 가진 바탕질로 구성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고유의 결집체(입자형태)를 구성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가 소립자의 형태로 표출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형태가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유지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경우, 소립자의 형태가 유지될 수 없다. 즉 역학적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 소립자는 즉시적으로 해체(붕괴)된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형태로 보존된다. 즉 소립자의 부피(체적)는 수축과 팽창을 주기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체적)가 갖는 수축과 팽창의 주기적 전환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르겠다. 이러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일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전자, 양성자 등)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형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항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바탕질이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형태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은, 그림 2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그림 2의 A처럼 바탕질로 구성된 입자적 형태의 소립자는 매우 작은 직경과 고밀도의 높은 내부압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가 가진 고밀도의 높은 내부압력은 반대방향의 운동에너지로 전환된다. 또한 반대방향으로 전환된 소립자의 내부압력은 그림 2의 B처럼 광속도의 부피적 팽창을 시작한다.

 

    

 

Picture 2. situation of the process that the volume of elementary particle oscillates by itself (그림 2. 소립자의 부피가 자체적으로 진동하는 과정의 상황도)

 

소립자의 부피가 광속도의 팽창을 완료하면, 소립자의 중심부에서 낮은 진공력이 형성되고, 소립자의 가장자리에서 반발작용의 높은 압력이 발생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중심부에서 형성된 낮은 진공력과 가장자리의 높은 압력은 다시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으로 전환된다. 즉 최대의 부피로 확장되었던 소립자는 그림 2의 C처럼 반대방향으로 광속도의 수축을 시작한다. 또한 광속도의 수축이 완료된 소립자는 그림 2의 A와 같은 본래의 부피로 환원된다.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평균적 전파속도는 광속도를 갖는다. 그러므로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를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으로 나누면, 자체진동의 진동수가 얻어진다. 여기에서 양성자의 직경을 10-15 m,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를 3 ×108 m/sec로 가정할 경우, 이 양성자가 갖는 자체진동의 진동수 n은

 n = 

    = 3 ×1023      ...........................       (1)

의 규모로 표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양성자가 갖는 매 초당 3×1023회의 진동수는 실험적 검증이 곤란하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이유는, 수축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수축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수축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수축에너지로 전환될 경우,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는 소모적으로 손실되지 않고, 외부적 유출도 전혀 없다.

소립자의 진동에너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지 않고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것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할 경우,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고, 소립자의 형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초전도현상이나 영구기관이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원리와 동일한 맥락으로 비교되고, 에너지의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을 필요가 없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그동안 현대물리학의 초끈이론(super string theory)에서 초끈의 작용으로 오해하였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쌍의 생성과정에서 최초로 제공되었던 광파(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를 보존한 것이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작용할 경우,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역학적 일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의 자체적 진동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가 구성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항상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를 구성했던 역학적 일에너지가 우주공간으로 방출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는 우주공간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된다.

소립자의 형태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형태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과 입자밀도는 자체진동의 진동수만큼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는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과 입자밀도가 주기적으로 증감되면, 소립자의 충돌과정에서 발생한 반발효과의 탄성력도 주기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이 작을수록 충돌과정의 탄성력은 증가하고,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이 클수록 충돌과정의 탄성력은 감소한다.

소립자의 형태가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충돌과정에서 발생한 반발작용의 탄성력은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또한 소립자의 탄성력이 주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는, 앞의 다른 항목(1. 쿼크이론의 허구성)에서 소개한 그림 1의 상황도처럼 파동적 분포곡선을 갖는다. 즉 그림 1의 상황도는 소립자의 탄성력이 주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그림 1의 상황도가 가진 탄성산란도와 비탄성산란도의 파동적 분포곡선은,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소립자의 탄성력이 주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는, 파인만의 파톤이론처럼 소립자의 내부에서 다양한 크기의 파톤입자가 존재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충돌실험이 갖는 또 하나의 다른 특징은, 충돌 전자의 절반이 전하기능(전기력)을 갖지 않는 부분이다. 이와 같이 충돌 전자의 절반이 전하기능을 갖지 않는 현상의 원인은,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쿼크이론의 적용으로 해석되었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의 내부에서 쿼크의 전하가 변환(색깔의 전환)되는 과정의 중간지점은 전하기능을 갖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로 해석되는 쿼크이론에서는 오직 쿼크의 미시적 전하가 변환되는 순간만을 반영하고, 양성자 단위의 총체적 전하량을 무시하였다.

그러나 양성자와 전자가 충돌하는 실제의 상황에서는, 양성자 단위의 총체적 전하가 쿼크의 미시적 전하보다 더욱 우세한 힘을 갖는다. 여기에서 양성자 단위의 총체적 전하가 쿼크의 미시적 전하보다 더욱 우세한 힘을 가질 경우, 쿼크의 미시적 전하가 변환되는 순간의 충돌과정은 무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충돌 전자의 절반이 전하기능(전기력)을 갖지 않는 효과는, 쿼크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양성자와 전자의 충돌과정에서 충돌 전자의 절반이 전하기능(전기력)을 갖지 않는 현상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다음과 같은 새로운 논리로 해설된다. 즉 전자의 전기력은 전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에 의해 발현되고, 이 전자의 전기력은 파동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여기에서는 전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전기력의 효과로 표출된다. 또한 전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전기력의 효과로 표출될 경우, 이 전자의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이 전환하는 과정의 중간지점에서는 전하기능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양성자와 전자의 충돌과정에서 충돌 전자의 절반이 전하기능을 갖지 않는 효과는, 전자의 자체진동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전자(양성자)의 전기력은 전자의 입자적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생산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입자적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경우, 전자의 전기력도 영구적으로 발생되어야 한다. 만약 전자가 자체진동을 멈추게 되면, 전자의 전기력도 생산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전자가 전하기능(전기력의 발현기능)을 갖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소립자의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한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실험결과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 실제의 실험에서 느린 속도(차가운)의 중성자가 원자핵의 주위로 접근할 경우, 느린 속도의 중성자는 매우 빠른 속도로 튕겨 나오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즉 양성자(원자핵)의 주위를 지나가는 중성자가 처음의 입사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환되었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주위를 지나가는 느린 속도의 중성자가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환되는 효과는, 양성자의 자체진동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양성자의 입자적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양성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팽창에너지의 일부가 근접위치의 중성자에게 전이될 수 있다. 여기에서 팽창에너지의 일부가 전이된 중성자는 더욱 빠른 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그러나 양성자의 수축에너지가 근접위치의 중성자에게 작용하면, 이 중성자의 운동속도가 더욱 감소되거나 원자핵의 내부로 포획될 수 있다. 또한 원자핵 내부의 모든 양성자의 입자적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는, 원자핵의 전체적 단위가 집단적으로 진동하고, 이 집단적 진동에너지의 일부가 근접위치의 중성자에게 전이될 수 있다.

중성자의 입자적 형태도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그러므로 원자핵의 주위를 지나가는 중성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는, 원자핵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원자핵에 대해 중성자의 팽창에너지가 반응할 경우, 중성자의 반작용이 더욱 빠른 운동속도로 전환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원자핵의 주위를 지나가는 중성자의 운동속도가 급격히 증감되는 효과는, 양성자와 중성자의 자체진동을 반증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양성자처럼 무거운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단면적의 크기)은 어느 한계의 범위에서 실험적 측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전자와 같은 미세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측정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미세 소립자(전자)의 부피적 직경이 아직까지 명확하게 측정되지 않는 원인은, 미세 소립자의 형태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미세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이 주기적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모든 소립자(전자)의 입자적 형태는 수축과 팽창작용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고,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 입자밀도, 탄성력 등은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또한 소립자의 탄성력이 주기적으로 증감될 경우, 이 소립자의 역학적 작용과 존립위상은 불확정의 범위를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작용과 존립위상이 불확정의 범위를 가질 경우, 하이젠베르크(W. Heisenberg)의 불확정성원리처럼 소립자의 운동량과 위치가 명료하게 표현될 수 없다.

모든 소립자의 형태가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구조적 형태는 다른 조건의 차별적 특성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순간적 작용압력이나 진행속도는 각각 다른 조건으로 구성되었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다른 조건의 차별적 특성을 갖는 것으로 가정(예단)할 경우, 소립자와 소립자의 관계애서 전기력의 상호작용, 핵력의 상호작용, 중력의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과정을 합리적 논리로 해설할 수 있다.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에 의해, 소립자의 전기력, 핵력,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이 무한적으로 생산되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조용히 설명하겠다.

 

4. 소립자의 역할과 물리현상의 발현과정

앞의 항목(3.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에서 논의한 내용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일에너지는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은 물질적 의미의 질량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관성력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자용에 표출되고, 소립자의 질량은 물질적 실체의 성분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질량과 관성력은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 질량(물질적 실체의 성분)은 에너지로 변환되지 않고, 에너지는 질량으로 변환되지 않는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물질관(E=mC2)에서는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m→E)되고, 에너지가 질량으로 변환(E→m)되는 것을 주장한다. 즉 에너지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새로운 질량이 생성되고, 질량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새로운 에너지가 생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아인슈타인의 물질관과 필자의 물질관은 성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엄격한 차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 대한 타당성의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아인슈타인의 물질관은 판단의 기준적 근거가 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과 소립자모형을 선택할 경우는, 아인슈타인의 물질관이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갖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바탕질은 진동에너지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여기에서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부피적 규모와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운동량은 비례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운동량이 증가할수록 바탕질의 부피적 규모가 증가한다.

소립자의 형태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이유는, 수축작용의 일에너지와 팽창작용의 일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것은,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과정에서는, 진동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나 외부의 유출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효과는 에너지의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는, 영구기관이 무한적으로 작동하는 효과와 동일한 맥락으로 비교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의 원자핵과 전자가 원자모형의 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효과와, 물체의 질량(관성력)에 대한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이 영구적으로 작용하는 효과도 일종의 영구기관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이 바탕질의 매질기능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소립자와 소립자의 충돌과정에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운동 소립자가 다른 대상의 소립자와 충돌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충돌 소립자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발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는 동일한 기능의 동질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는 동조적으로 공명될 수 있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속도의 광파에너지가 동조적으로 공명될 경우, 자체진동의 소립자(전자)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광자)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있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에너지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불균형의 구조를 일시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가 일시적으로 가진 불균형만큼의 진동에너지는 다시 광파의 형태로 방출한다. 또한 불균형의 진동에너지를 방출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본래의 완벽한 평형상태로 회복된다. 그러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불균형이 어느 한계를 초과하면, 소립자의 형태가 붕괴된다.

소립자의 형태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또한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의 형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의 형태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변위(전파)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형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고,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형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변위(전파)된다. 이와 같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속도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효과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속도가 동시적으로 고려(반영)되어야 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여기애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질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속도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것은, 운동에너지의 효율성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운동속도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절대 바탕인수 β’를 통하여 엄밀한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β’는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갖는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한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β’는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와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β’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는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소립자의 운동속도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이유와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β’가 유도되는 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야구공과 같은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고, 자체진동의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는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적 형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될 경우, 이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단면적의 크기)은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은 팽창에너지가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되는 지점의 거리로 정의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은 팽창에너지의 진동폭(팽창거리)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주위에 분포된 우주공간의 바탕질도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동조되는 파동효과를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참여하는지의 여부만으로 구별되고, 다른 구별방법이 없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바탕질은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소립자의 형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으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형태를 파괴하려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힘(작용압력)보다 더욱 큰 운동에너지의 충격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형태를 파괴하는 운동에너지의 충격과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동일한 가치로 비교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힘이 강할수록 소립자의 형태는 견고한 구조를 갖는다.

양성자처럼 무거운 강입자(hadron)의 부피적 직경(단면적의 크기)은 어느 한계의 범위에서 실험적 측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가벼운 전자의 부피적 직경은 명확하게 측정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자의 실존위치를 고수하기 위한 관성력이 미약하기 때문이다. 또한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전자의 부피적 직경은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여기에서 전자의 부피적 직경이 주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는, 하이젠베르크의 주장처럼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이 불확정범위를 갖는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소립자의 형태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밀도가 주기적으로 증감된다. 즉 소립자의 부피적 수축과정에서는 바탕질의 밀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소립자의 부피적 팽창과정에서는 바탕질의 밀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한다. 그러나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평균적 밀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밀도와 동일한 크기로 비교될 수 있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가 충격적으로 반응할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종파모형의 파동이 발생(생산)된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은 형태적 구조에 따라서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으로 분류된다. 즉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은 각각 다른 형태의 파동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의 에너지장이 각각 다른 형태의 파동으로 구성된 원인은,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의 에너지장을 생산하는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구조(순간적 작용압력, 전파속도)가 차별적 특성을 갖기 때문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차별적 특성을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소립자와 소립자의 관계애서 전기력의 상호작용, 핵력의 상호작용, 중력의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과정과 작용원리를 합리적 논리로 해설할 수 있다. 이러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거리는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체적)보다 더욱 작은 미시적 규모를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갖는 차별적 특성도, 소립자의 직경(체적)보다 더욱 작은 범위의 영역에서 유효적으로 작용한다. 만약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큰 대상에 작용할 경우,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중화적으로 상쇄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대외적으로 표출되지 않는다. 즉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큰 규모의 단위에서 무시될 수 있다.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소립자의 직경보다 큰 규모의 실험기구를 통하여 검증(확인)될 수 없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검증되지 않을 경우, 이 소립자는 비활성적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자체진동의 소립자와 무거운 야구공이 충돌하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은 오직 소립자와 소립자의 사이에서 유효적으로 작용(반응)한다.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차별적 특성이 상호적으로 작용할 경우,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될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반응대상은 반드시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아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직경보다 더욱 작은 대상은 오직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뿐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되는 과정은, 소립자 단위의 수준에서 통제적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소립자 단위의 수준에서 통제적으로 이루어진 자율적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소립자의 직경보다 큰 대상에 대해 작용할 경우,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될 수 있다. 하나의 에로 작은 물결의 파동과 무거운 선박이 접촉(충돌)하면, 이 무거운 선박이 물결의 파동효과에 동조되지 않고 선박의 위치도 이동(운동)되지 않는다. 다른 한편으로 작은 물결의 파동에 대해 탁구공과 같은 가벼운 부유체가 접촉하면, 가벼운 부유체가 물결의 파동효과에 동조된다. 여기에서 가벼운 부유체(탁구공)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가벼운 부유체는 자체진동의 구조적 형태에 따라서 척력이나 인력의 자율적 운동효과를 가질 수 있다.

 

Ⅲ 결론

우주공간은 오직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단단한 고형체의 소립자가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형체(소립자)의 운동을 저항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을 전제할 경우,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반드시 ‘광파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쳐야 한다. 또한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반드시 ‘양성자 → 3 개의 쿼크 → 광파’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양성자 쌍이 생성되거나 소멸되는 실제적 상황에서 3 개의 쿼크가 동시다발적으로 출현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의 본체가 3 개의 쿼크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쿼크의 존재를 무시하더라도 광파에너지가 양성자로 직접 변환되거나 양성자가 광파에너지로 직접 변환된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부피(체적)가 자율적으로 진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가 갖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주기적 전환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른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소모적 손실도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입자모형)는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소립자 자신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부피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으로 진동하는 과정에 의해 광속도 활성기능을 갖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광속도 활성기능을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편리한 논리로 해석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 활성기능을 갖는 소립자(전자)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광자)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하는 광속도 활성기능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이 생성(발현)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활성기능으로 생성된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은 다른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반응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다른 소립자가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자체진동에 의한 자율적 운동효과로 이해할 수 있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를 영구적으로 갖는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고, 이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소립자와 소립자의 관계애서 전기력의 상호작용, 핵력의 상호작용, 중력의 상호작용이 자율적으로 발생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합리적 논리로 해설할 수 있다. 이상의 논의처럼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발생된다는 필자의 주장을 선택하면, 오늘날의 양자물리학과 소립자물리학이 폐기되어야 한다.

 

Ⅳ.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2],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23],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24]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원자모형의 구조와 전자의 역할),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질량과 관성력의 비연계성),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광파의 구조와 광학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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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참고 문헌 (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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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김 영식.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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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김 영식.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김 영식.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014.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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