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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 중력장은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다. -

 

      Structure and independency of gravity field

          - The gravity field has the independent space system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All objects in the earth emit the gravity factor and this gravity factor has the volume of matrix independently. Also, the gravity factor uses the matrix in the space as a medium to be spread by the elasticity of light velocity. 2. If the individual distribution density of the gravity factor is high, the matrix around the earth, which is pushed out by the elasticity of light velocity as much as the volume of this gravity factor, forms the strong space system of gravity field. Therefore, the inside of gravity field space system is not affected by the orbital motion. 3. The free fall of gravity happens by the process that the gravity factor penetrates the object. This free fall of gravity does not have the causal correlation for the spatial independent situation of the gravity field. 4. The propagation velocity of light wave is always consistent in the space system of global gravity field having the independent space system. The light wave of starlight that passed through the boundary face of gravity field in the revolution process of earth can be crooked like the aberration effect. The redshift of starlight discovered by Hubble does not reflect the expansion speed of space but reflects the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galaxy. That is, as the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galaxy is far, the redshift of starlight increases.


PACS number: 02.30.Fn,   03.30.+p,   03.50.-z,   04.20.-q,   98.62.Py,

Keywords: batangs, gravitational field, Gravity factor, space system,

                    aberration effects, big bang space, redshift.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 중력장은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지구의 모든 물체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또한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2. 지구의 주변에서 중력인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강력한 중력장의 공간계를 형성한다. 그러므로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3. 중력인자가 물체를 투과하는 과정에 의해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생된다. 이러한 중력의 자유낙하는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상황에 대해 인과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다. 4.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의 중력장에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지구의 공전과정에서 중력장의 경계면을 통과한 별빛의 광파는 광행차효과처럼 굴절될 수 있다. 허블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는 우주의 팽창속도를 반영하지 않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를 반영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수록 별빛의 적색편이는 증가한다.

 

순서

Ⅰ. 서론

Ⅱ. 본론

1. 지구의 공전운동과 중력장의 독립성

2. 중력장의 독립성과 광속일정법칙의 오해

3. 광행차효과의 다른 해석

4. 팽창 우주론과 적색편이의 오해

Ⅲ. 결론

Ⅳ. 본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Ⅵ. 참고 문헌(한글)

 

Ⅰ. 서론

먼저 소개한 논문의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부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23]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오직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이용하여 발현되고,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의 탄성력이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을 4 차원의 시간축 T로 오해하였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즉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고유의 공간적 부피를 갖고, 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바탕질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주변에 분포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강력한 중력장의 공간계를 형성한다. 그러므로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부피를 갖고,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는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정지 소립자의 내부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영구적으로 보존(저장)된다. 여기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자율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운동에너지의 보존량만큼 자율적으로 반응되는 관성운동으로 이해할 수 있다.[23]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중력인자의 부피)가 정지 물체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변위량은 동일하다. 그러므로 정지 물체에 대해 동일한 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질량이 다른 물체라도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다. 또한 정지 물체에 대한 중력장의 투과적 관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물체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축적되고, 중력장 내부의 모든 낙하 물체는 9.8 m/sec2의 가속도를 갖는다. 이러한 가속도의 낙하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를 형성한다. 즉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지구 주위의 공간계를 순차적으로 채워 나간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순간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간섭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실험기구로 검출할 수 없다.

중력이 작용되는 효과와 중력장의 역할에 대한 설명은, 먼저 소개한 논문의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부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23]에서 충분히 논의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이유와, 이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가 공전효과의 영향으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겠다. 또한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을 설명하겠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에서, 빅뱅의 팽창 우주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그러나 소립자의 내부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는 작용원리와,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물체의 낙하운동(중력의 자유낙하)으로 전환되는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지구의 공전운동과 중력장의 독립성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즉 중력인자는 광파의 형태처럼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입자모형의 개체단위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광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수백억 광년까지 광속도로 전파된다. 또한 중력인자는 우주의 모든 물체(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가 투과된 우주의 모든 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자율적 관성운동)를 갖고, 이 물체의 자유낙하는 우주공간의 마지막 부분까지 진행한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물체가 중력의 통제적 영향을 공통적으로 받고, 이 중력의 영향은 우주공간의 전체적 영역을 지배한다.[5]

지구의 본체는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0 k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공전과정에서는 30 km/sec의 공간바람(바탕질의 흐름)이 형성되고, 30 km/sec의 공간바람은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즉 지구의 모든 물체가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이와 같이 30 km/sec의 공간바람이 지구의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것은, 지구의 모든 물체에게 30 km/sec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의 모든 물체를 구성한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30 km/sec의 등속도로 운동(변위)하는 효과의 역학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지구의 본체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0 k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하고, 이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광속도 C의 중력인자가 모든 방향으로 방출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방출한 광속도 C의 중력인자는 30 km/sec의 공간바람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즉 중력인자의 매질로 이용하는 바탕질이 30 km/sec의 등속도로 변위되는 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조건은 흐르는 강물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면파의 파동이 전파되는 효과와 동일한 상황으로 비교될 수 있다. 이와 같이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광속도 C의 중력인자가 방출되는 효과는 그림 1의 상황도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1,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방출되는 효과의 상황도.

      (Figure 1, the situation map of effect that the gravity factor of

                        light velocity is emitted from the earth of revolution motion)

 

그림 1의 상황도에서 E는 지구의 본체, V는 지구 E의 본체가 갖는 30 km/sec의 운동속도, W는 30 km/sec의 운동속도를 갖는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 g1은 지구 E의 공전방향으로 방출된 30만 km/sec의 중력인자, g2는 지구 공전의 반대방향으로 방출된 30만 km/sec의 중력인자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지구 E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 g1과 g2는 30 km/sec의 공간바람 W를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그림 1의 상황도처럼 공전운동이 이루어지는 지구 E로부터 30만 km/sec(광속도)의 중력인자 g1과 g2가 지구의 전후 방향으로 방출될 경우, 우주공간(바탕질)의 공간바람 W를 매질로 이용하는 중력인자 g1과 g2의 전파속도 C=30만 km/sec는, 지구 E의 공전방향에 따라 30 km/sec의 공전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즉 지구 E의 공전방향으로 방출된 중력인자 g1의 전파속도는 30만-30 km/sec로 감소하고, 반대방향으로 방출된 중력인자 g2의 전파속도는 30만+30 km/sec로 증가한다. 여기에서 공간바람 W가 갖는 30 km/sec의 변위속도는 중력인자의 전파속도 C=30만 km/sec에 대해 10-4배의 비율을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공전방향으로 방출된 중력인자 g1의 전파속도 30만 km/sec는 10-4배의 비율로 감소하고, 공전의 반대방향으로 방출된 중력인자 g2의 전파속도 30만 km/sec는 10-4배의 비율로 증가한다.

공전운동의 지구 E가 방출한 중력인자 g1과 g2는 30 km/sec의 공간바람 W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또한 공전운동의 지구 E가 방출한 두 중력인자 g1과 g2의 광속도 C=30만 km/sec는, 지구의 공전방향에 따라 10-4배의 비율로 증가된다. 그러나 공전운동의 지구 E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공간적 밀도(종파모형의 파고)는 10-4의 역비율로 증감된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인자의 광속도와 공간적 밀도가 동일한 규모의 역비율로 증감될 경우, 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은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논리는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이,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변화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7]

그림 1의 상황도처럼 지구의 본체는 30 k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하고 있으나, 이 공전운동의 지구가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방출한 모든 중력인자는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으로 형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능률도 지구의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크기를 가져야 한다. 또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공간적 변위량)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겨우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이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갖는 9.8 m/sec의 공간적 변위능률도 지구의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크기를 가질 수 있다.

지구의 본체는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0 k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하고 있으나, 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능률은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능률이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 효과는 그림 2의 상황도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2의 상황도에서 E는 지구의 본체. V는 지구 E의 본체가 갖는 30 km/sec의 운동속도, G는 지구 E의 주위에서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중력장의 공간계를 의미한다.

         

그림 2, 공전운동이 이루어지는 지구의 주위에서 중력장의 공간계 G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의 상황도.

(Figure 2, the situation map of displacement effect that the space system G

                  of gravity field are pushed out toward the sky around the earth

                              under the revolution motion) 

 

그림 1의 상황도처럼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은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으로 형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능률도, 그림 2의 상황도처럼 지구의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G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속도 9.8 m/sec는 지구의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크기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자유낙하의 물체가 갖는 9.8 m/sec2의 가속운동은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물체가 동일한 가속도로 낙하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공전운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중력장 내부의 공간계는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강력한 보호를 받는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되기 때문이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변위효과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30만 km/sec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주변에서 형성된 중력장의 공간계는 9.8 m/sec의 변위속도와 30만 km/sec의 전파속도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지구의 주변에서 형성된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광파가 지구 중력장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하늘방향으로 전파될 경우, 이 광파의 전파속도는 9.8 m/sec의 공간적 변위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하늘방향으로 전파되는 광파가 9.8 m/sec의 변위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는 효과는 실험적으로 검출할 수 있다. 광파의 전파속도 C=30만 km/sec가 9.8 m/sec의 변위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는 효과의 실험적 검출방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기능을 검증하기 위한 실험방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갖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30 K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광파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로 진입할 경우, 이 진입 광파는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 30만 km/sec의 새로운 광속도를 갖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로 진입된 광파는 지구 중력장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30만 km/sec의 광속도로 전파되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생성된 30만 km/sec의 광속도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로 진입된 광파가 30만 km/sec의 광속도를 유지할 경우, 이 중력장 내부의 정지 관측자는 항상 30만 km/sec의 광속도만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유효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공간적 기반)를 가졌으나, 지구의 공전효과에 의해 형성된 30 km/sec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를 잠재적으로 투과(관통)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의 모든 물체를 잠재적으로 투과하는 작용은 매우 미세한 효과로 표출되어서 실험적 검증이 곤란하다.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서 30만 m/sec의 등속도로 공전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11 m/sec의 속도로 운동되는 인공위성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 11 m/sec는 30만 m/sec의 공전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어야 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0만+11 m/sec의 운동속도를 갖는다. 만약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로 탈출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를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할 경우, 이 운동속도의 표현은 허구적 가치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인공위성이 다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로 진입할 경우, 허구적 가치의 운동속도는 본래의 정상적 가치로 회복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가 지구의 공전속도만큼 추가적으로 증감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중력장의 좌표계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중력장의 좌표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고,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중력장의 좌표계는 전혀 다른 기반으로 구성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사용되는 물리법칙과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사용되는 물리법칙은 동일한 형태의 모습을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과 우주공간에서는 동일한 대상의 운동에너지가 다른 가치로 표현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이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될 경우, 이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는 외형상 임시방편의 유효적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가 우주공간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간주하고, 이 연장된 가상적 좌표계를 이용하여 인공위성의 운동속도가 표현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끝까지 연장된 중력장의 가상적 좌표계를 사용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지구 중력장의 독립성이나 경계면이 무시될 수 있다.[7]

 

2. 중력장의 독립성과 광속일정법칙의 오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형성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고, 이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필자의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과정에서 우주공간의 공간바람이 검출되지 않은 이유는, 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지구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좌표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한다.[5]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좌표계)를 각각 가질 경우, 이들의 두 공간계에서 광속 일정법칙이 개별적으로 성립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각각 사용하는 모든 물리법칙은 동일한 형태의 모습을 갖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표현의 기준점도 각각 다르다. 즉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배경적 기반을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를 감싸고 있으나,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30 Km/sec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30 Km/sec의 관성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30 Km/sec의 관성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갖는 것은,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직접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30 Km/sec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고 있으나, 그 효과의 영향은 너무 미세하여서 실험적 검출이 곤란하다.[7]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의 중력장을 잠재적으로 투과하고 있으나, 지구의 중력장은 독립적 체제의 공간계(좌표계)를 갖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본래의 가치를 유지하는 효과는, 광속 일정법칙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5]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공간적 기반)에 대해 공전하거나 자전하는 형태의 운동에너지(관성운동)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그러나 지구의 본체에 대해 일체적으로 결합되지 않은 물체(소립자)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가질 수 없다. 하나의 예로 푸코(Foucault)의 진자는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았고,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은 푸코의 진자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갖지 않는 푸코의 진자는, 마지막에 주어진 왕복형태의 운동에너지(관성운동)만을 본래의 벡터량으로 보존한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의 독립성은 명료한 경계선으로 구별되지 않고, 중력장의 높이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변화한다. 하나의 예로 지표부 근처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90 %의 부분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예상효과의 10 %(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가 검출되었고, 밀러(Miller)의 정밀한 간섭계 실험에서도 간섭무늬의 이동효과(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험결과를 전제할 경우,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90%의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물론 지구 중력장의 높이가 올라 갈수록 우주공간에 대한 공간적 독립비율이 낮아진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관측자 자신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 C'=C+V(C'>C)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진행경로와 변위거리 L1을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하고, 광파의 진행경로와 변위거리 L1을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다시 L2의 거리만큼 투과적으로 관통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가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를 결정한다.[7]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광파의 변위거리 L1과 관측자의 운동거리 L2는 동일한 시간 t에 동시적으로 발생하고, 이 광파의 변위거리 L1과 관측자의 운동거리 L2에 의해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가 결정된다. 즉 동일한 시간 t에 광파와 관측자가 변위(운동)된 것이다. 그러므로 광속도 C=L/t의 결정하는 과정에서 동시적으로 작용한 시간 t는 변수가 될 수 없고,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는 반드시 인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운동하는 조건의 실험방법은, 아직까지 시도된 사례가 전혀 없었다. 아인슈타인의 광속일정법칙이 치명적 약점을 갖는 이유는,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를 시간 t에 따른 거리의 변위량 L=L1+L2로 표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지구 주변의 바탕질은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중력장)를 형성할 수 없다. 즉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지구 주위의 공간계를 순차적으로 채워 나간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바탕질이 지구 주위의 공간계를 순차적으로 채워 나가는 효과가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된다.

지구로부터 먼 거리의 영역에서는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중력장)가 형성될 수 없다. 그러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우주의 모든 물체를 개별적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가 개별적으로 투과된 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중력의 낙하운동)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물체의 자유낙하(중력의 낙하운동)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즉 모든 물체가 갖는 중력의 자유낙하는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상황에 대해 인과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다.[23]

 

3. 광행차효과의 다른 해석

브래들리(Bradley)는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발생한 광행차효과(광로차효과)를 진공적 공간모형의 관점으로 해석하였다. 이와 같이 광행차효과를 진공적 공간모형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지구의 지표면이 우주공간에 대해 개방적으로 열려져 있고 우주공간의 기반이 지구의 지표까지 연장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공전운동이 이루어지는 지구의 관측자(측정기구)는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하게 된다. 이러한 브래들리의 해석을 전제할 경우, 우주공간의 에테르가 공전운동의 지구에 끌려 다닌다는 프레넬(Fresnel)의 가설을 유리한 입장으로 부정할 수 있다. 즉 광행차효과를 브래들리의 논리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가 불필요하다.

광행차효과를 브래들리의 논리로 해석할 경우, 우주공간의 기반은 광파(별빛)의 진행경로를 정형적(통제적)으로 보존(구속)하고, 광파의 진행경로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공전운동의 지구(측정기)가 투과적으로 관통되어야 한다. 즉 광파의 진행경로에 대해 지구가 공전(운동)하고, 이 지구의 공전운동으로 광파의 경사각이 형성되는 것이다. 물론 지구의 공전속도가 광파의 경사각을 결정한다. 이러한 광행차현상의 작용원리는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부정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진행경로를 정형적(통제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지구의 공전속도가 절대적 가치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광파의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7]

공전운동의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가 반드시 검출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구의 공전속도를 검출하기 위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같이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가 검출되지 않는 것은, 광행차효과와 간섭계의 실험결과에 대한 그동안의 일반적 인식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왜냐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결과와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가 동시적으로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광행차효과의 일반적 인식처럼 우주공간의 기반이 광파의 진행경로를 정형적(통제적)으로 보존할 경우,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고전 물리학의 에테르)을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할 수 있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광행차효과의 작용원리가 다른 논리의 관점으로 해석된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되는 광행차효과의 작용원리는, 그림 3의 가상적 사고실험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3의 가상적 사고실험에서 n1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 n2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투명유리의 관성계, C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정형적으로 보존한 광파의 진행경로, C0는 투명유리 n2의 내부로 입사된 광파의 진행경로, V는 투명유리의 운동속도, θ는 투명유리 n2의 내부로 입사된 광파 CO의 굴절각을 표현한다. 그림 3의 사고실험에서 투명유리 n2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 n1에 대해 분리 단절된 것으로 가정하였으나, 실제의 상황에서 투명유리 n2의 관성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 n1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림 3. 운동과정의 투명유리에 대해 수직방향으로 입사된 광파가 갖는 진행경로의 

           상황도.

    (Figure 3, the situation map of progress route that the light wave has which

                 was projected in a vertical direction against the transparent mirror

                 of motion process) 

 

그림 3의 A처럼 V의 운동속도를 갖는 투명유리 n2에 대해 우주공간 n1의 광파 C가 수직방향으로 입사(진입)될 경우, 이 수직방향의 광파 C는 투명유리 n2의 경계면에서 충격적으로 반응한다. 이와 같이 투명유리 n2의 경계면에서 발생된 충격적 반응효과는 광파 Co의 진행방향(진행경로)을 결정한다. 여기에서는 그림 3의 B처럼 광파의 전파속도 C와 투명유리 n2의 운동속도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고, 이 벡터량의 합성은 의 굴절각으로 표현할 수 있다.[5]

그림 3의 상황도처럼 투명유리의 경계면에서 발생한 광파의 굴절각 는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와 동인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즉 광파의 진행경로는 직선적 구조를 갖지 않고, 투명유리의 경계면에서 광학적으로 굴절된 것이다. 또한 투명유리의 경계면에서 광파의 진행경로가 광학적으로 굴절될 경우, 광행차효과에 대한 브래들리의 해석이 폐기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와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광행차효과는 진공적 공간모형이 타당하다는 주장의 실험적 근거로 활용될 수 없다. 즉 물질적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은 광행차효과를 통하여 증명되지 않는다.

그림 3의 가상적 실험처럼 광행차효과는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경계면에서 발현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광행차효과는 브래들리의 주장처럼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 발현될 수도 있다. 즉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를 갖지 않더라도, 광행차효과의 발현은 가능하다. 그러므로 광행차효과의 발현과정에서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공간적 독립성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의 예로 브래들리의 해석처럼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 광행차효과의 경사각이 생성될 수 있고, 필자의 주장처럼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경계면에서 광학적 굴절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7]

 

4. 팽창 우주론과 적색편이의 오해

오늘날의 천체물리학에서는 우주의 전체적 부피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주장한다. 즉 허블(E. Hubble)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Doppler)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진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빅뱅의 팽창 우주론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부피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팽창할 경우, 우주공간의 물질적 분포밀도나 중력의 물리상수가 점진적으로 감소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중력의 물리상수가 수십억 년 동안 점진적으로 감소되었다면, 오늘날의 실제적 상황과 같은 우주의 운행질서(행성의 공전궤도 등)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없을 것이다.[5]

광파의 적색편이와 같은 하나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은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허블의 주장처럼 광파의 적색편이를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으로 수용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광파의 적색편이가 다른 조건의 원인에 의해 발생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광파의 적색편이가 발생될 수 있는 가능성은 다양하다. 만약 광파의 적색편이가 도플러효과에 의해 발생되지 않고 다른 조건의 원인에 의해 발생되면, 팽창 우주론의 폐기가 불가피하다. 왜냐하면 팽창 우주론의 정당성이 오직 별빛의 적색편이에 의해 결정되고, 이 별빛의 적색편이가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되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일반적 인식처럼 도플러효과의 하나에 천체물리학의 모든 운명을 위탁하는 것은 대단히 불안한 모험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절대공간)을 주장한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되는 우주공간의 환경적 조건은 지극히 작은 저항기능을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우주공간을 관통하여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또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면, 광파의 파장이 증가(진동수의 감소)되고, 파장이 증가된 광파는 적색편이의 효과를 갖는다.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강한 자기장의 내부에서도 발생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강한 자기장을 통과할 경우, 이 자기장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될 수 있다. 이와 같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부분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파장의 증가(진동수의 감소)로 표출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기장의 내부나 유전체(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하더라도, 이 전기장의 내부나 유전체의 내부를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되고 광파의 파장이 길어진다.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하더라도, 이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부분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파장의 증가(진동수의 감소)로 표출된다. 또한 광파의 파장이 증가된 효과는 광학적 적색편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적색편이와 팽창 우주론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와 같이 광파의 적색편이는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해석이 가능하다.[7]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보다 정태적 우주론이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이러한 정태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 모든 은하와 별들이 제자리의 위치를 고수하고,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정지된 상황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커지고, 광파의 파장이 길어지는 효과에 의해 별빛의 적색편이가 증가한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허블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를 반영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는 적색편이의 규모에 비례된다. 그러므로 별빛의 적색변이와 도플러효과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에 대한 은하의 상대적 운동속도를 반영하지 않는다. 물론 쌍둥이별의 공전과 같은 광원체(별)의 운동과정에서 도플러효과의 적색편이가 발생될 수도 있으나, 이 쌍둥이별의 적색편이는 특별한 예외적 상황이다.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먼 거리를 통과(관통)하는 과정에서는,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된다. 여기에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은 광파의 진행거리에 비례한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손실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우주공간이 잔류상태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이 잔류상태로 보존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코비(COBE)의 관측으로 확인한 빅뱅 우주론의 배경복사로 오해될 수 있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필자의 정태적 공간모형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균등한 공간적 밀도를 갖고,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즉 정태적 공간모형에서 우주의 직경을 의미하는 바탕질의 분포영역은 팽창(확대)되지 않는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의 총체적 질량도 생산적(창조적)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이러한 정태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은하와 별들은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은하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가 팽창하지 않고,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들이 제자리의 위치에서 공전형태나 자전형태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는 필자의 정태적 우주론은, 티프트(William G. Tifft)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즉 티프트교수가 실제적으로 측정한 실험결과에서 우주의 모든 은하들은 지구 중심의 동심원으로 팽창되고 있으며, 표현주체의 지구 관측자가 팽창 우주의 중심점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은 중세 종교철학의 천동설처럼 지구가 우주의 중심적 위치에서 존재하고,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지구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모든 은하들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을 구성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짧을수록 느린 팽창속도를 갖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수록 빠른 팽창속도를 가져야 된다.[7]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에서 모든 은하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을 구성하고, 모든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의 거리로 결정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는 은하의 팽창속도에 비례한다. 여기에서 표현주체의 지구 관측자는 팽창속도의 출발점(시작점)을 가져야 하고,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 은하의 거리를 반영한다. 이러한 의미로 해석되는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은 필자가 주장하는 정태적 모형의 우주론에 대해 우호적 입장을 갖는다. 왜냐하면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과 필자의 정태적 우주론에서,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의 거리로 결정되는 공통점을 갖기 때문이다.

필자가 주장하는 정태적 모형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부피적 직경이 팽창(확대)하지 않고, 우주의 모든 은하가 현재의 위치를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우주의 모든 은하가 현재의 위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할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이 전제된 천체물리학의 모든 지식을 버려야 한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도출(산출)한 우주의 총체적 에너지, 우주의 총체적 물량(질량), 우주의 부피적 넓이, 우주의 나이 등이 수정되어야 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정태적 구조의 모형을 갖고, 이 정태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수용할 수 없다. 또한 정태적 모형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생성되었고, 앞으로도 현재의 위치를 영구적으로 고수하게 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정태적 모형의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오직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통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규명될 수 있다.[7]

 

Ⅲ. 결론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0 k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공전과정에서는 우주공간의 공간바람(바탕질의 흐름)이 형성되고, 우주공간의 공간바람은 지구의 모든 물체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공전의 운동효과를 갖는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로부터 광속도 C의 중력인자가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방출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광속도 C의 중력인자는 30 km/sec의 공간바람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방출된 광속도 C의 중력인자가 30 km/sec의 공간바람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있으나, 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은 지구의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즉 공전운동의 지구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은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가진 9.8 m/sec의 공간적 변위능률도 지구의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크기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에서 자유낙하의 물체가 갖는 9.8 m/sec2의 가속운동도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방출하는 중력인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즉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개체단위로 결집되었다. 이러한 개체단위(바탕질의 부피)의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수백억 광년까지 광속도로 전파된다. 또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우주의 모든 물체(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가진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우주의 모든 물체(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과정에서는, 모든 물체의 실존위치가 무저항으로 변위된다.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우주의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효과에 의해 모든 물체의 실존위치가 무저항으로 변위될 경우, 이들의 모든 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여기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물체의 자유낙하는, 물체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이와 같이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우주의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효과에 의해, 우주의 모든 물체는 중력의 영향을 공통적으로 받는다. 또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마지막 경계까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중력의 영향은 우주 전체의 영역을 통제적으로 지배할 수 있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고, 이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간섭받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각각 사용하는 모든 물리법칙은 동일한 형태의 모습을 갖게 된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간섭받지 않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의 중력장을 잠재적으로 투과하고 있으나, 지구의 중력장은 독립적 체제의 공간계(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본래의 가치를 유지하는 효과는, 광속 일정법칙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은 영역에서는, 중력장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형성된다. 그러나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중력장의 공간계가 형성될 수 없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공간계가 형성되지 않았더라도,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우주의 물체를 개별적으로 투과할 경우, 이 중력인자의 투과가 이루어진 물체는 중력의 운동효과(자유낙하)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물체의 자유낙하(중력의 낙하운동)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는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 발현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광행차효과는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경계면에서 발현될 수 있다. 즉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를 갖더라도, 광행차효과의 발현은 가능하다. 그러므로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를 통하여 진공적 공간모형의 주장이 증명될 수 없다. 이러한 광행차효과의 발현과정에서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공간적 독립성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도, 광행차효과의 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허블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진다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도출할 수 있다. 그러나 광파의 적색편이와 같은 하나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은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는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소모적 손실(파장의 증가, 진동수의 감소)을 의미한다. 또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은 유전체(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하는 광파나,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하는 광파에게 발생될 수 있다. 이러한 파동에너지의 손실효과는 광학적 적색편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적색편이와 빅뱅의 팽창 우주론은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필자의 주장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보다 정태적 우주론이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이러한 정태적 우주론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발생된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커지고 광파의 파장이 길어지는 효과에 의해 별빛의 적색편이가 증가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또한 중력현상의 모든 작용원리도, 바탕질의 기능적 역할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중력현상의 모든 작용원리가 바탕질의 기능적 역할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해석될 경우,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중력장의 내부에서 물체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과정의 자세한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해설하겠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2],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23]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그동안의 오해), (광파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kim youngsik. jungryeokhyeonsang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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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kim youngsik.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2013.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kim youngsik. <The defect of special relativity and the understanding until now>. 2013.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kim youngsik. <The Defect of Gener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kim youngsik. <The action of gravity and role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Ⅵ. 참고 문헌 (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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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 영식. <원자구조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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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 영식.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1998.

[6] 김 영식.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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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 영식.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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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김 영식. <지구 중력장과 광행차효과의 연관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김 영식. <좌표계의 기반과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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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김 영식.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김 영식.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김 영식.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014.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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