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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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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5)

                   -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

 

     The action of gravity and role of gravity field

            - The free fall of gravity is the autonomous inertial motion

                                                              of elementary particles.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The spatial zones of earth gravity field consisting of Batangs has the displacement effect of being pushed out at an uniform velocity of 9.8m/sec toward the sky. Also, if the spatial zones(gravity factor) of gravity field penetrates the stalled elementary particles, the kinetic energy of gravity is generated in the stalled elementary particles and this kinetic energy is permanently preserved(saved) by the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s. Herein, the elementary particles that preserved the kinetic energy autonomously go through the inertial motion of free fall. 2. If the spatial zones of earth gravity field penetrates all objects at a same velocity, even objects with different mass have the identity of fall velocity by the process the kinetic energy of same velocity is generated. 3. If the gravity field consistently penetrates the stalled elementary particles, the kinetic energy of gravity falls at an accelerated speed of 9.8m/sec2 due to the process of being accumulated in an integral form. In this falling process of accelerated speed, the generation effect of kinetic energy(action of gravity) and preservation effect of kinetic energy(inertial motion) interact multiply. 4. The free fall of gravity is the autonomous inertial motion of elementary particles.

 

PACS number: 02.90.+p,  03.30.+p,  04.20.-q,  04.40.-b,  04.80.Nn

Keywords: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gravitational field,

                   batangs, Gravity, Inertial force, theory of absolutivity,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바탕질로 구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는다. 또한 중력장의 공간계(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정지 소립자의 내부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이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에 의해 영구적으로 보존(저장)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2.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체를 동일한 속도로 투과하면, 동일한 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는 과정에 의해 질량이 다른 물체라도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다. 3. 정지 소립자에 대한 중력장의 투과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과정에 의해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된다. 이러한 가속도의 낙하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4.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순서

Ⅰ. 서론

Ⅱ. 본론

    1. 중력의 이해를 위한 새로운 제안

    2. 중력의 효과와 물체의 자유낙하

    3. 중력장의 기능적 역할

    4. 중력장의 구조와 형성과정

Ⅲ. 결론

Ⅳ. 본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Ⅵ. 참고 문헌(한글)

 

Ⅰ. 서론

먼저 소개한 논문의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부제; 중력장의 합리적 이해를 위하여)[22]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일반 상대성이론은 중력현상의 부분적 요소마다 다른 표현수단을 사용하였다. 즉 중력의 역학적 작용은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을 통하여 해설되고,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엘리베이터에 비유되었다. 그러나 이들의 두 해설은 논리적 연속성을 갖지 않고, 비유의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독립형태의 시간축 T를 설정하고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시간축 T는 좌표축의 가질 수 없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시간축 T는 실체적 형태로 존립되지 않는 허상이다. 왜냐하면 시간의 본질이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이고, 이 스칼라양의 시간은 좌표축의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서는 시간의 본질을 왜곡적으로 이해하고, 왜곡적 의미의 시간을 변칙적으로 남용하였다.[21]

시간은 단순히 사건(시각)의 변화량을 의미하고, 이 사건의 변화는 반드시 현재의 상황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즉 시간 자체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되는 효과를 가져야 하고, 변화되지 않는 대상은 시간의 효과를 가질 수 없다. 그러나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되는 시간은 정형적 체제의 시간축 T를 구성할 수 없다. 즉 정형적 체제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없는 시간은,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와 같이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되는 시간이 정형적 체제의 시간축 T를 구성할 수 없다는 것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시간축 T가 허구적 위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는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갖고,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이 시간의 한계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사건의 최대 변화량이 시간의 한계로 표출될 경우,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시간의 표준적 비교대상으로 활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사건의 최대 변화량이 좌표축(시간축 T)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즉 시간의 표준적 비교대상(사건의 최대 변화량)은 존재할 수 있으나, 시간의 표준적 비교대상이 시간축 T를 구성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시간은 오직 3 차원의 공간 좌표계에 대해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구조)로 결합되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 평면구조의 2 차원, 입체구조의 3 차원에서 발현된다. 즉 시간은 반드시 3 차원의 공간 좌표계에 대해 결합할 책무를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속도 V=L/t의 속성에 시간 t의 효과가 포함되고, 이 시간의 효과를 포함한 속도가 선형구조의 1 차원, 평면구조의 2 차원, 입체구조의 3 차원에서 작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시간의 효과가 통제적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시간의 효과가 개별적으로 포함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서 시간의 효과가 개별적으로 작용한다는 주장은,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공간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실제적으로 경험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1 초의 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30만 km의 거리가 광속도 C=30만 Km/sec를 의미한다. 이와 같이 시간 t의 효과가 속도 V=L/t에 포함되고, 시간의 효과를 포함한 속도가 공간 좌표축 X의 내부에서 작용할 경우, 이 시간과 공간 좌표축 X가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될 수 없다.

시간의 효과는 공간 좌표축의 속성에 포함되고, 공간 좌표축의 속성이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즉 시간의 효과는 공간 좌표축의 외부에서 작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간 좌표축의 외부에서 독립형태의 시간축 T가 설정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시간과 공간 좌표축을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21]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의 힘이나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는 것으로 해설한다. 이와 같이 중력의 힘(또는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중력의 힘이 반드시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작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작용하는 중력의 힘은, 광속 일정법칙의 관점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중력의 힘이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작용할 수 없을 경우, 블랙홀의 별이 광속도의 광파를 흡수한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작용원리를 편의적으로 해설하기 위해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대등한 조건으로 비유(비교)하였다. 그러나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작용원리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이해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일체제의 가속도로 운동되는 것을 전제하였다. 그러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처럼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이 지속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들의 최종적 운동속도는 일정한 시간의 경과 후에 반드시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하게 된다. 그러므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를 동일한 조건으로 비유될 수 없다. 즉 가속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를 반영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운동을 대등한 조건의 상황으로 비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22]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비유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당연히 폐기되어야 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해결책이 개발되어야 한다. 또한 중력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운동)하는 모든 물체는 소립자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모든 물체가 중력의 작용에 대해 반응하는 효과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입자기능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설되어야 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중력장의 구조와 중력의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론이 제안된다. 여기에서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해 개발한 모든 이론들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연속성을 갖는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 이유와 모든 물체의 낙하속도가 동일한 이유를 설명하겠다. 또한 중력인자의 작용에 의해 중력장이 형성되는 과정의 상황을 설명하겠다. 그러나 소립자의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중력의 실체적 기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중력의 이해를 위한 새로운 제안

우주공간은 오직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즉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갖는 우주공간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대체한다.[21]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대응적으로 비교된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구성한 시간축 T와,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이 대응적으로 비교될 수 있다. 왜냐하면 4 차원의 시간축 T가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 C의 시간으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갖는 시간축 T는, 바탕질의 질성을 반영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20]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또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이러한 필자의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폐기되고, 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새로운 대체적 방안으로 절대성이론을 제시한다.

현대물리학의 관점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조건반사적으로 거부한다. 왜냐하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운동을 적극 방해할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되지 않는다. 즉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무저항의 운동효과를 자유롭게 가질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무저항으로 자유롭게 운동하는 원인은, 소립자의 입자형태가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입자형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존재하고,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형태가 유지된다. 입자형태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과 작용원리는, 필자의 다른 지면을 통하여 공개한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18]의 문건에서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형태를 유지한다. 즉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갖지 않는 대상은 소립자의 입자형태를 유지할 수 없다. 또한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형태가 유지되는 소립자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보존하고,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된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관성력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또한 관성력의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작용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즉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가 내포된 필자의 절대성이론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소립자의 구조를 단단한 고형체로 인식했던 현대물리학의 고정관념을 버려야 된다. 하나의 예로 야구공과 같은 비활성적 고형체의 소립자는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실존할 수 없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았다는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체제가 유지되는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행동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강한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졌으나,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매질체로 이용되는 동안은 소립자의 운동과정을 방해할 수 없다. 여기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바탕질의 탄성력이 갖는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어야 한다.[18]

수면파의 파동에너지와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운동)된다. 또한 수면파의 파동속도는 매질체의 탄성력을 반영하고, 이 수면파의 파동속도는 항상 매질체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수면파의 파동속도는 일정한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임의적 크기를 가질 수 있고,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가 통제적 한계성을 갖는다. 왜냐하면 수면파의 파동에너지가 매질조직의 외부에서 개방적 형태로 작용되고 있으나, 소립자의 진동에너지는 입자모형의 결집체 내부에서 통제적 형태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바탕질)는 본래의 자리에 그대로 남겨두고, 입자모형을 구성한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가 전파형식으로 변위된다. 즉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당구공의 강체적 운동효과처럼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바탕질)가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입자모형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체제(형태의 위상)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전달)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은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매질체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할 것이라는 추론적 예측은,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처럼 소립자의 구조를 단단한 고형체의 덩어리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었다는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동안은,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형태의 결집체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형태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 의해, 외부로부터 제공받은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여기에서 편향적 교체형태의 결집체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소립자는 외부로부터 제공받은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18]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항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동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동되는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된 C+V=C'의 크기를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된 C+V=C'의 효과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나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의 근원적 시초가 된다.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은 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의미의 새로운 주장은 좌표변환식의 역산적 분해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 을 역산적으로 분해할 경우, 이 역산적 분해의 결과는 피타고라스 정리의 형태처럼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된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자연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이 좌표변환식에 의해 엄밀하게 표현되는 상황을 감안하면, 의 합산효과가 반드시 현상적으로 실존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동되는 의 합산효과를 인식하지 않았을 뿐이다.[19]

뉴트리노나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기능)는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된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자유롭게 투과할 수 있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형태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는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고, 뉴트리노(중력인자)의 형태도 역학적 파동에너지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와 뉴트리노의 파동에너지는 동일한 기능의 범주에 포함되고, 동질적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형태가 당구공과 같은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뉴트리노나 중력인자가 입자모형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것처럼,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유령의 형체처럼 광속도의 매질적 교체방법에 의해 무저항으로 관통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에서는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할 대상이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는 입자모형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또한 중력인자가 입자모형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효과에 의해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된다. 여기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소립자의 중력이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 원인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으나,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물질적 실체로 존재하고 있으나, 역학적 기능을 행사할 수 없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역학적 효과를 다루는 과정에서 바탕질의 존재가 무시되더라도 어색하지 않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역학적 효과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바탕질의 존재와 역할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20]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더욱 강한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조금이라도 가졌으면,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으면, 물질적 진공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더라도 불편의 장애가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역학적 효과를 다루는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바탕질의 존재를 당당하게 부정할 수 있었다.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이나 파동에너지가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파동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은 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아야 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파동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의 공간계는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전파과정)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바탕질의 공간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21]

 

2. 중력의 효과와 물체의 자유낙하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중력의 작용원리를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설하였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중력의 작용원리를 해설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고 명료한 이해가 곤란하다. 여기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의 해설과정이 난해한 이유는, 본 논문의 서론에서 설명한 내용처럼 일반 상대성이론 자체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기 때문이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중력의 작용원리를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설한다.[5]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작용원리가 매우 간단한 논리로 해설된다. 하나의 예로 관성력을 가진 물체(소립자)에 대해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이 물체는 제공받은 운동에너지를 보존(저장)하고,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물체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에 대해 반대형태의 진행과정을 갖는다. 즉 중력의 낙하과정에서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먼저 생산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에 의해 자유낙하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정지 소립자는 중력장의 역할에 의해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내부적으로 생산 보존하고,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7]

물체의 관성운동이 발현되는 최초의 원인적 조건에서는, 물체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나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최초의 원인적 조건에서는,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가 정지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변위)한다. 즉 물체의 관성운동은 외부로부터 제공받은 운동에너지에 의해 자율적(능동적)으로 운동되고, 중력의 자유낙하는 내부적으로 생산한 운동에너지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동된다. 이와 같이 중력의 낙하 물체가 갖는 운동에너지의 내부적 생산은 중력장의 역할에 의해 이루어진다.[5]

필자의 주장처럼 중력장의 공간계가 정지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정지 물체의 내부에서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생성 보존되고, 운동에너지가 보존된 물체는 자율적(능동적)으로 운동한다. 이러한 물체의 자율적 운동은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 이유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지속적으로 생성된 운동에너지를 소립자의 관성력에 의해 적분형태로 보존(축적)하기 때문이다.

물체의 관성운동과 중력의 자유낙하가 동일한 작용원리로 발현된다는 필자의 주장은, 물체의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발현되는 순차적 진행과정의 비교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관성질량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한 물체의 운동효과로 표출되고, 물체의 중력질량은 정지 물체에 대한 중력장(바탕질의 분포조직)의 투과적 변위로 표출된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항상 하늘방향으로 변위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공간계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하늘방향으로 변위된다.[5]

물체의 관성운동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물체의 투과적 변위로 발현되고, 중력의 자유낙하는 정지 물체에 대한 중력장(바탕질의 분포조직, 공간계)의 투과적 변위로 발현된다. 즉 물체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물체와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의 상호적 변위로 이루어지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변위작용의 순차적 과정이 반대의 형태로 진행된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에 의한 물체의 자유낙하가 자율적 관성운동이라는 것을 의미한다.[5], [7] 여기에서 물체의 관성운동이 등속도를 갖고,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를 갖는 효과는, 운동에너지의 제공(생성)이 일시적이거나 지속적인 것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물체의 관성운동이 등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나,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로 진행된다. 이러한 등속도와 가속도의 운동효과가 갖는 차별성은,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정지 물체에 대해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제공할 경우, 이 물체의 관성력은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보존한 물체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즉 정지 물체에 대해 일시적으로 제공한 등속도의 운동에너지가 불변적으로 보존되고, 운동에너지의 보존량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성분)가 정지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변위)한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공간계가 정지 물체를 일시적으로 투과하면, 이들의 물체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일시적으로 생산(생성)된다. 그러나 정지 물체에 대해 중력장의 공간계가 투과하는 작용은 지속적(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산된다. 이와 같이 지속적으로 생산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물체의 관성력으로 보존하면, 물체의 자유낙하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즉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축적될 경우, 가속도의 낙하운동이 자율적(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5]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는 지속적으로 생성된 운동에너지(운동속도)가 적분형태로 축적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9.8 m/sec의 등속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효과는, 시간의 제곱 t2에 비례하는 9.8 m/sec2의 가속도를 갖는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작용원리를 해설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가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만약 자유낙하의 물체가 관성력(에너지의 보존기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자유낙하의 물체는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제공받는 순간에만 9.8 m/sec의 등속도로 운동되고, 9.8 m/sec2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가질 수 없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는 질량(관성력)의 규모에 관계없이 9.8 m/sec2의 동일한 가속도로 낙하된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질량이 각각 다른 물체라도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가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 이유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체를 동일한 속도로 투과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물체에 대해 투과하는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량과 변위속도는 동일하다. 또한 모든 물체를 투과하는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량과 변위속도가 동일할 경우, 중력의 자유낙하가 동일한 가속도로 생성되고, 모든 물체가 동일한 가속도의 운동량을 공통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낙하 물체의 가속도 9.8 m/sec2와 중력장의 상향적 변위속도 9.8 m/sec가 동일한 크기의 절대값으로 비교될 수 있다.[7]

 

3. 중력인자의 기능적 역할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이 구성되게 하거나 물체의 낙하운동이 이루어지게 하는 원인적 요소를 편의상 중력인자라고 부른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하늘방향으로 밀어내는 공간적 변위효과는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러한 중력인자의 명칭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이해를 돕기 위해 편의적으로 만들어낸 신조어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형성되고, 이 중력인자는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로부터 방출된다.[5]

중력인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고유의 공간적 부피를 갖는다. 그러므로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독립적으로 점유(차지)할 수 있다. 즉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개체단위의 입자모형(덩어리형태)을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갖는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광파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중력인자와 광파는 각각 다른 종류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중력인자와 광파는 각각 다른 종류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하나의 예로 광파가 포함된 전기력, 자기력은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중력이 포함된 핵력, 뉴트리노, 관성력, 관성운동은 태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여기에서 평바탕질은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동일한 질성(물성)과 동일한 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평바탕질과 평바탕질의 혼합비율이 다른 투명유리(유전체)의 내부에서는, 광파와 뉴트리노가 각각 다른 전파속도로 진행된다.[7]

본 논문에서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갖는 복잡성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두 의미가 공통적으로 포함된 바탕질이라는 하나의 대표적 용어를 사용하겠다.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모형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중성미자)의 형태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된다. 즉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대상의 바탕질(태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대상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와 뉴트리노의 유일한 차이점은, 이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를 구성한 바탕질의 부피적 규모(체적)만이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될 뿐이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뉴트리노는 중력인자의 기능을 가져야 한다. 즉 광파가 전자기파의 한 종류에 포함되듯이,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의 한 종류에 포함된다.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공간적 부피를 갖고, 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공간적 부피를 갖는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또한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서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지구의 중력장은 공간적 부피를 갖는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 의해 형성된다. 즉 중력인자가 전파되는 영역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고,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영역이 지구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순간은, 외부적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중력인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 대한 더욱 구체적 설명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소개하겠다.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바탕질의 체적)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겨우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변위효과는,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가 3×108 m/sec의 광속도로 전파되는 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전파속도를 3×108 m/sec,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의 공간성)를 d,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e, 중력장의 변위속도를 9.8 m/sec, 지구 중력장의 기반(바탕질의 공간성)을 D,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E라 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e=3×108×d) = (E=9.8×D)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5]

중력인자의 부피가 3×108 m/sec의 광속도로 전파되는 과정에 의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는다.[5]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작용과 광속도 C의 전파과정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변위작용이 30만 km의 거리까지 전달되기 위해서는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효과는, 우주의 끝까지 순간적 동작으로 한꺼번에 전달되지 않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변위속도와 3×108 m/sec의 광속도를 동시적으로 갖는 효과는 다음의 예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물이 가득 채워진 송수관 내부에 외부의 새로운 물을 주입할 경우, 송수관 내부를 가득 채운 물의 분포조직은 새로운 물의 부피만큼 밀어내기로 변위(이동)되고, 이 물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작용이 1,460 m/sec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여기에서 물의 분포조직이 새로운 물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속도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갖는 9.8 m/sec의 변위속도와 대응적으로 비교된다. 또한 물의 분포조직이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1,460 m/sec의 전파속도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3×108 m/sec의 광속도와 대응적으로 비교된다.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지구의 주위에 분포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9.8 m/sec의 등속도로 변위되는 독립적 공간계를 형성하고, 이 독립적 공간계가 지구의 중력장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는 지구의 주위부터 순차적으로 메워 나간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부피가 지구 주위부터 순차적으로 메워 나가는 과정에 의해, 지구의 주변은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중력장의 공간계를 형성하고,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공간계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5]

지구로부터 먼 거리의 영역에서는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중력장)가 형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먼 거리의 물체를 개별적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가 개별적으로 투과된 물체는 중력의 운동효과(자유낙하)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물체의 자유낙하(중력의 낙하운동)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은 영역에서는, 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밀어내는 변위속도가 증가한다. 왜냐하면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높을수록 바탕질의 총체적 부피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와 공간계의 변위속도는 비례적 관계를 갖는다. 그러나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낮은 영역에서는 중력장의 공간계가 형성되지 않는다.[5]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그러므로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도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명료한 경계선으로 분리되지 않고, 두 공간계의 공간적 독립성은 지면으로부터의 높이에 반비례한다. 중력장의 공간계가 공간적 독립성을 갖는 과정과 존립조건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4. 중력장의 구조와 형성과정

지구의 모든 물체는 소립자의 연계조직으로 구성되고,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을 갖는다. 또한 모든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에 의해 중력인자의 에너지를 무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생산한 중력인자의 에너지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고, 이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의 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중력인자의 에너지는 모든 소립자(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5]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동일한 재질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또한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도 바탕질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 소립자, 중력인자를 구성한 바탕질은 존립형태의 형질적 변환이 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으로 확산될 수 있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결집되는 효과에 의해 새로운 소립자가 탄생될 수 있다. 또한 소립자로부터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듯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역학적 활성기능에 의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로 결집될 수 있다.

중력인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공간적 부피를 갖는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독립적으로 점유(차지)할 수 있다. 즉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체의 소립자가 중력인자를 방출할 경우, 이 소립자의 부피적 규모(체적)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축소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소립자가 중력인자를 방출하더라도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는 감소되지 않는다.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일부가 중력인자의 형태로 방출될 경우, 이 중력인자의 방출량만큼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가 감소될 수 있다. 그러나 지구의 소립자가 방출한 대부분의 중력인자는 소립자의 활성기능에 의해 제조형식으로 생산된다. 즉 물체의 진동이 음파를 생산하듯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활성기능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소립자의 활성기능에 의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제조형식으로 생산될 경우, 수백억 년의 시간이 경과하였더라도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바탕질)는 축소되지 않고,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나 낭비도 전혀 없다. 이러한 상황은 소립자의 활성기능에 의해 전기장과 핵력이 무한적으로 생산되는 효과와 동일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에 의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를 무한적으로 생산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역학적 활성기능에 대해 대항적으로 반응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대항적 응력을 받는다. 또한 여기에서 대항적 응력을 받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개체단위로 결집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개체단위로 결집된 역학적 체제가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를 의미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를 방출하는 것으로 해설하였으나, 실제의 상황에서 관성질량이 큰 양성자는 중력인자를 생산하지 않고, 가벼운 전자가 중력인자를 생산한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에너지의 생산효과와 반응효과가 비례적으로 연계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중력에너지의 생산과정과 반응과정은 독립적 입장으로 다루어야 한다. 중력에너지의 생산과정과 반응과정을 독립적 입장으로 다루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해설하겠다.

중력인자(뉴트리노)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고, 이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천억 광년(또는 수십 승의 광년)의 거리까지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모든 물체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을 방해하거나 차단할 물질적 대상은 우주공간에 존재하지 않는다.

바탕질의 부피(공간성)를 갖는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어내기로 변위되고,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우주공간으로 방출한 바탕질의 총체적 부피는, 지구 주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겨우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5]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독립적 공간계(바탕질의 조직체)를 형성한다. 즉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지구 주위의 공간계를 순차적으로 채워 나간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바탕질이 지구 주위의 공간계를 순차적으로 채울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밀려나간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순차적으로 밀려나가는 바탕질의 공간계가 지구의 중력장을 형성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을 갖는다.

지구의 주위에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바탕질의 새로운 공간계(바탕질의 조직체)가 생성되고,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생성된 바탕질의 공간계는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밀어낸다. 즉 중력인자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 진행경로는,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밀려나간다. 또한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지구의 중력장(공간계)은, 지구의 공전운동(30 km/sec)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까지 밀어내기로 차단한다.[5]

지구의 중력장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공간계(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어야 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을 경우,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할 경우,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검출될 수 없다.[21]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되고,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되는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우주의 모든 소립자(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관통)한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모든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소립자의 공간적 위치(위상)는 중력인자의 투과량만큼 무저항으로 변위된다. 또한 소립자(물체)의 공간적 위치가 무저항으로 변위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발현된다.[7]

 

Ⅲ. 결론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해 도입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또한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명료하게 이해될 수 없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일반 상대성이론의 새로운 대안으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우주공간은 오직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즉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중력현상의 모든 작용원리가 매우 간단한 논리로 해설된다. 하나의 예로 관성력을 가진 소립자(물체)에 대해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이 소립자는 제공받은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에 대해 반대형태의 진행과정을 갖는다. 즉 중력의 낙하과정에서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먼저 생산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에 의해 자유낙하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정지 소립자는 중력장의 투과적 관통에 의해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내부적으로 생산 보존하고,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생산 보존한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의 자유낙하가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라는 것을 의미한다.[5], [7]

소립자(물체)의 일반적 관성운동이 등속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를 갖는다. 여기에서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를 갖는 이유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지속적으로 생성된 운동에너지를 소립자의 관성력에 의해 적분형태로 보존(축적)하기 때문이다. 즉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축적될 경우, 가속도의 자유낙하가 자율적(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를 갖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가 정지 소립자를 지속적으로 투과하는 과정에 의해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정지 소립자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가져야 한다. 여기에서는 낙하 소립자의 가속도 9.8 m/sec2와 중력장의 상향적 변위속도 9.8 m/sec가 동일한 크기의 절대값으로 비교될 수 있다.[5]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이 구성되게 하거나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게 하는 원인적 요소를 중력인자라고 부른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공간적 변위효과는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공간적 부피를 갖는다. 또한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는 광파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중성미자)와 동일한 조건의 형태를 갖는다. 즉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종류의 바탕질(태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종류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와 뉴트리노의 유일한 차이점은,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를 구성한 바탕질의 부피적 규모(체적)가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될 뿐이다. 그러므로 광파가 전자기파의 범주에 포함되듯이,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의 범주에 포함된다.

공간적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전달)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바탕질의 체적)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겨우 하늘방향으로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와 광속도 C의 전파효과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지구 주위의 바탕질이 9.8 m/sec의 등속도로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를 형성할 수 있다. 여기에서 형성된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가 지구의 중력장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구로부터 먼 거리의 영역에서는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중력장)가 형성될 수 없다. 그러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먼 거리의 물체를 개별적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가 개별적으로 투과된 물체는 중력의 운동효과(자유낙하)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물체의 자유낙하(중력의 낙하운동)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는 소립자의 활성작용에 의해 제조형식으로 생산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활성작용에 의해 전기장과 핵력이 무한적으로 생산되듯이, 소립자의 활성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무한적으로 생산될 수 있다. 또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천억 광년(또는 수십 승의 광년)의 거리까지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모든 물체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을 방해하거나 차단할 물질적 대상은 우주공간에 존재하지 않는다.

중력인자의 바탕질이 모든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소립자의 공간적 위치(위상)는 중력인자의 투과량만큼 무저항으로 변위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공간적 위치가 무저항으로 변위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중력의 자유낙하는 물체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발현된다.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해설하겠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2]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팽창 우주론과 도플러효과의 관계), (소립자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그동안의 오해), (광파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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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kim youngsik. <The physical meaning and misunderstanding of coordinate transforma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kim youngsik.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2013.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kim youngsik. <The defect of special relativity and the understanding until now>. 2013.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kim youngsik. <The Defect of Gener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Ⅵ. 참고 문헌 (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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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 영식.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1998.

[6] 김 영식.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2001.

[7] 김 영식.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절대성이론의 탄생>. 경기도; 동그라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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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김 영식.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김 영식.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김 영식.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김 영식. <광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적 효과>.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김 영식. <지구 중력장과 광행차효과의 연관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김 영식. <좌표계의 기반과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김 영식.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의 질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김 영식.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김 영식.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김 영식.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014.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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