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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 중력장의 합리적 이해를 위하여 -


  The Defect of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 Understanding the reasonable understanding of the gravity field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used the different means in each partial elements of gravity effect. That is, the dynamic action of gravity was interpreted through the bend function of the space-time structure, and the free fall of gravity was compared to the elevator of acceleration. However, these two conditions are not proper to the target of comparison and not connected structurally. 2. The time is revealed in a form of speed inside the spatial coordinate axis. This time cannot have the equal dimension of prestige to the spatial coordinate axis and cannot form the 4-dimensional space-time structure. 3.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interpreted the falling motion of gravity in the material level of viewpoint. Herein, the action principle of gravity is expressed as the logic of symbolic example. The falling motion of gravity should be interpreted by the viewpoint of substantive function. 4. Every elementary particle has its own activating action and this activating action is expressed as the inertial force. The gravity field provides the condition under which the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 to react, and the reactive process of this inertial force is converted into the free fall of gravity. That is, the free fall of gravity is the autonomous inertial motion of the elementary particle.

PACS number: 02.90.+p,  03.30.+p,  04.20.-q,  04.40.-b,  04.80.Nn

Keywords: time, coordinate system,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gravitational field, batangs, theory of absolutivity,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 중력장의 합리적 이해를 이해하여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효과의 부분적 요소마다 다른 표현수단을 사용하였다. 즉 중력의 역학적 작용은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을 통하여 해설되고,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엘리베이터에 비유되었다. 그러나 이들의 두 조건은 비유의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연계되지 않는다. 2. 시간은 공간 좌표축의 내부에서 속도의 형태로 발현된다. 이러한 시간은 공간 좌표축과 대등한 차원의 위상을 가질 수 없고, 4 차원의 시공구조를 형성할 수 없다. 3. 일반 상대성이론은 중력의 낙하운동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에서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중력의 낙하운동은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4. 모든 소립자는 자체적 활성기능을 갖고, 이 활성기능이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중력장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반응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고, 이 관성력의 반응과정이 중력의 자유낙하로 전환된다. 즉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Ⅰ 서론

현대물리학에서는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표현수단이 개발되었다. 여기에서 개발된 다양한 표현수단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이 중심적 주축을 이룬다. 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일부 주장은 실제의 실험결과와 일치되는 유효성도 갖는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은 중력의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하지 않는 결점이 있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 자체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되었고, 이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된 일반 상대성이론은 물리현상의 세부적 진행과정을 구체적으로 해설할 수 없다.[7]

일반 상대성이론의 치명적 결점은 물체의 낙하운동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부분이다. 이와 같이 물체의 낙하운동이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던 뉴톤역학의 물질관으로 접근하였기 때문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은 뉴톤역학의 물질관으로 성립되었다. 하나의 예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물질적 수준의 관점에서 출발하였고, 모든 물체의 낙하운동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한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고전물리학의 범주에 포함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물체의 낙하운동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할 경우, 이 낙하물체를 구성한 각 소립자의 세부적 반응과정이 구체적으로 이해될 수 없다. 또한 뉴톤역학의 물질관으로 성립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낙하운동이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처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중력의 낙하운동이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설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은, 새로운 단계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갖는다.[8]

모든 물체는 소립자(또는 쿼크)로 구성되고, 이들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소립자의 입자기능(입자적 특성)에 의해 발현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입자기능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해야 된다. 물론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전기력이나 핵력과 같이 제한적 부분만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서는 물체의 질량, 관성력, 중력, 운동력의 작용, 관성운동 등을 뉴톤역학의 물질관처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한다.[2]

물리현상의 작용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양자역학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상대성이론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이해의 방법도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양자역학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상대성이론은, 통일장 이론의 목적처럼 하나의 체제로 통합될 수 없다. 또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물리현상의 세부적 작용원리와 순차적 진행과정이 구체적으로 해설될 수 있다. 이와 같이 물리현상의 작용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면, 물리현상의 작용이 명료한 논리로 표현되지 않고, 새로운 단계로 진화될 수 없는 한계성을 갖는다.

소립자의 입자기능(입자적 특성)은 고유의 활성기능을 갖고, 이 소립자의 활성기능에 의해 전기력, 핵력, 중력, 전자기파, 관성력, 뉴트리노 등과 같은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가 발현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활성기능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해야 된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활성기능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소립자의 활성기능으로 해석되지 않았다. 이러한 소립자의 활성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해설하는 것이 불가능하다.[2]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와 순차적 진행과정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한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관성력, 관성운동, 중력의 낙하운동은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입자기능(입자적 특성)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한다. 이와 같이 중력의 낙하운동을 소립자의 입자기능으로 해설할 경우, 중력의 낙하운동이 발현되는 순차적 진행과정이 매우 구체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러므로 중력의 낙하운동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7]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중력의 작용원리를 해설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여기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의 해설과정이 복잡 난해한 이유는, 일반 상대성이론 자체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아직까지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모순을 인식하지 못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왜곡적 내용에 대한 무조건의 이해와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였다. 또한 왜곡적 내용의 이해와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는 해설은, 정상적 논리의 범위를 벗어나고, 정상적 논리의 범위를 벗어난 해설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이와 같이 미지의 부분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는 동안은, 이들의 타당성 여부가 정상적으로 점검(분별)될 수 없다.[5]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가진 일반 상대성이론은 정상적으로 활용될 수 없고, 원칙적으로 폐기되어야 한다. 그러나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일반 상대성이론의 부분적 유효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왜곡적 의미가 내포된 주장까지 무조건의 이해와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였다. 이러한 우격다짐의 강요과정에서는 거짓의 이론이 진실한 것처럼 조작될 수 있다. 여기에서 거짓의 이론이 진실한 것처럼 조작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애매모호한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진행과정응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할 수 없다. 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명료한 이미지로 온전히 이해하는 물리학자는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은 본래부터 논리적 모순을 갖고, 논리적 모순을 갖는 일반 상대성이론이 정상적으로 이해될 수 없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모순과 그동안 왜곡적으로 이해되었던 부분은, 본 논문의 본론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겠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현상의 부분적 요소마다 각각 다른 표현수단이 사용되었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비유되고, 중력의 역학적 작용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를 이용하여 해설되었다. 여기에서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굴곡구조는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규명하기 위한 하나의 공통적 목적을 갖는다. 그러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굴곡구조는 중력효과의 비유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굴곡구조의 두 조건을 동시적으로 이용한다. 그러므로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굴곡구조의 두 조건은 반드시 하나의 범주에 공통적으로 포함되고, 동질적 연속성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굴곡구조의 두 조건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표현의 수단이 전혀 다르다. 이러한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굴곡구조는 일관적 체제로 통합될 수 없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려면, 일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구조를 표현하기 위해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시간의 효과가 시간축 T를 구성하고, 이 시간축 T는 반드시 3 차원의 공간 좌표계와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모형)로 결합할 책무를 가져야 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시간축 T는 실제적으로 존립되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고, 시간과 3 차원의 공간 좌표계가 하나의 세트로 결합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간이 공간 좌표축과 대등한 차원의 위상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속도의 형태로 발현되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속도의 형태로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속도의 형태로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속도 V=L/t가 작용(존재)하고, 이 속도 V=L/t의 속성에 시간 t의 효과가 포함된다. 즉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한 속도 V=L/t가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작용하고,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9]

시간 t의 효과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는 상황은,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고유의 질성을 갖고, 모든 좌표축 X, Y, Z의 질성이 시간 t의 효과로 표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시간의 효과는 공간 좌표축 X, Y, Z의 외부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시간 t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고,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로부터 이탈된 별도의 시간축 T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필자의 주장처럼 시간 t의 효과가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할 경우, 시간 t의 효과를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9]

일반 상대성이론의 또 다른 치명적 결점은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해설하는 부분이다. 여기에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상징적 예시의 의미만을 갖는다. 이러한 기하학의 논리(또는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반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성질과 같은 정성적 효과는 기하학의 논리로 해설(표현)될 수 없다. 여기에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는 반드시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설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기하학의 논리로 해설할 경우, 이들의 해설은 다른 조건의 관점에서 새로운 결점이 표출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해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사용되었다. 여기에서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상징적 예시의 의미만을 갖는다. 또한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실체적 기능을 우회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보조적 표현수단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구체적 설득의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감성적 분야의 문예가, 정치인, 사기꾼들이 편의적으로 활용하는 표현수단이다. 또한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형태적 구조를 갖지 않는 형이상학의 초경험적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된다.[5]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경계선이 불분명한 포괄적 의미를 갖고, 외부의 저항적 반론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즉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자신의 결함을 대외적으로 노출하지 않고, 왜곡적 남용에 대한 책임의 의무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상징적 예시의 논리에 숨겨진 결함은 애매모호한 입장으로 묵인되기 쉽다. 여기에서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설득의 효율을 높이는 장점이 있으나, 왜곡적 남용의 위험성도 동시적으로 갖는다.

중력의 낙하운동과 같은 물질계의 현상적 효과는 반드시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되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자유낙하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대등한 조건으로 비유되었을 뿐이고,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되지 않았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낙하운동과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실체적 기능의 연속성을 갖지 않는다. 즉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낙하운동을 상징적 예시로 반영한 비유의 대상이다. 이러한 논리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로 상징된 미지의 효과가 실제의 현장에서 존재하고 있으나, 그 미지의 효과가 오늘날까지 실험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는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가 번창한 이유는, 에테르와 같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를 부정하고,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은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를 유리한 입장으로 포용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허구적 위상의 상대 좌표계가 편의적으로 설정된다.

그러나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우주공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고, 우주공간의 역할을 활용할 수 없다. 또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은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을 유리한 입장으로 포용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의 태생적 기원은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4], [7], [20]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오늘날까지 명료한 체제로 확립되지 않았다. 또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추론적 가설들이 혼합적으로 허용된다. 이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추론적 가설들이 혼합적으로 허용될 경우,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유리한 조건의 가설만을 편의적으로 선택하고, 유효한 기능(장점)만을 기회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칙적 수단으로 운용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분야에서는,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는 추론적 가설들까지 혼합적으로 공존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시공적 굴곡구조의 중력장과 양자모형의 중력파는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공적 굴곡구조의 중력장과 양자모형의 중력파를 동시적으로 허용하고, 어느 하나의 주장만을 단독적으로 선택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대립적 입장의 두 주장을 동시적으로 허용하는 것은, 이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체제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일반 상대성이론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지적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그동안 왜곡적으로 진화된 상황을 소개하겠다. 또한 중력장의 구조와 중력현상의 작용원리가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겠다. 또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중력현상의 예시적 비유로 적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구조와 중력현상이 실체적 기능의 작용원리로 해설된다. 본 논문의 내용에서는 일반 상대성이론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만을 소개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20]


Ⅱ 본론

1.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구조를 표현하기 위해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서는 우주공간의 기반이 4 차원의 시공구조를 갖고, 이 시공구조의 굴곡적 변형(굽음)에 의해 중력장이 형성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먼저 소개한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시간축 T는 허구적 위상이고,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실제적으로 구성될 수 없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허구적 위상의 시간축 T가 설정된 이유는, 시간 t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시간의 본질은 사건의 변화량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시간의 효과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즉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하는 사건의 규모가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 것이다. 이러한 시간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발현되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모든 방향으로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모든 방향으로 발현된다. 그러므로 시간은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반드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에 대해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구조)로 결합될 책무가 없다. 왜냐하면 시간의 효과가 선형구조의 1 차원이나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 모든 방향으로 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속도 V=L/t의 속성에는 시간 t의 효과가 포함된다. 또한 시간 t의 효과가 포함된 속도 V=L/t는 선형구조의 1 차원이나 평면구조의 2 차원이나 입체구조의 3 차원에서 발현된다. 즉 속도 V=L/t의 속성에 포함된 시간 t의 효과를 모든 좌표축 X, Y, Z가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의 효과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시간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부속적 기능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3 차원의 우주공간을 구성한 모든 좌표축 X, Y, Z의 속성이 시간의 효과로 표출되고, 이들의 공간 좌표축 X, Y, Z가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시간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고, 모든 좌표축 X, Y, Z의 외부에서 독립적 형태로 존재될 수 없다. 즉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로부터 이탈 분리된 별도의 시간축 T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또한 시간 t의 효과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할 경우, 시간 t의 효과는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대등한 위상의 차원을 가질 수 없고,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도 구성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시간의 효과가 공간 좌표축 X, Y, Z의 속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는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예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30만 km의 거리는 1 초의 시간을 갖고, 1 초의 시간이 가진 30만 km의 거리는 광속도 C=L/t를 의미한다. 이와 같이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는 시간 t의 효과는 독립적 차원의 시간축 T를 구성할 수 없다.

시간 t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원초적 기반이 고유의 질성을 갖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시간 t의 효과로 표출된다. 즉 시간 t의 효과가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질성을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은 시간 t의 통제적 지배를 받아야 된다. 여기에서 모든 물리현상이 시간 t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 효과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나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시간의 효과가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할 경우,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시간의 효과를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9]

먼저 소개한 논문의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0]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에서 운동 전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고 정지 전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전자의 운동 상태와 정지 상태를 구별하는 기준은 전자기파의 방출 여부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전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 것이고, 정지 전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운동 전자가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이유는, 이 전자의 운동에 대해 기능적으로 반응하는 대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자기파의 반응대상은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가 가져야 한다.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가 전자기파의 반응대상을 가질 경우,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전자기파의 전파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전자기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광파의 전파과정을 측정할 경우, 이 광파의 전파속도 C'는 관측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된 C'=C+V의 크기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가진 절대적 좌표계의 구조는 관측자의 운동에 의해 변형되지 않고, 항상 본래의 형태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하나의 예로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더라도,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절대적 좌표계의 구조는 신축적으로 변형되지 않는다. 즉 관측자의 운동효과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피관측 사물의 영상은 일시적으로 변형될 수 있다. 왜냐하면 피관측 사물의 영상이 광파를 통하여 보존되고, 피관측 사물의 영상을 보존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합산구조로 증감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광파가 보존한 피관측 사물의 영상은 광속도의 증감에 의해 일시적으로 왜곡 변형될 수 있으나, 현장의 피관측 사물은 본래의 형태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속도가 합산구조로 증감될 경우, 이 광속도의 광파가 보존한 피관측 사물의 영상은 일시적으로 왜곡 변형될 수 있다. 여기에서 합산적으로 증감된 광속도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로 복귀하면, 변형되었던 피관측 사물의 영상도 본래의 원형적 모습으로 다시 복귀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증감에 의해 피관측 사물의 영상이 변형되는 효과는, 현장의 피관측 사물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관측자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나 운동 소립자의 시간과 질량이 직접적으로 변화된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소립자)의 시간(또는 질량)이 직접 변화되는 효과와 광속도의 증감에 의해 피관측 사물의 영상이 변형되는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운동 관측자(소립자)의 시간과 질량이 직접적으로 변화되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7]

광속도의 증감에 의해 피관측 사물의 영상이 변형된 효과는, 시각적 겉보기의 왜곡에 불과하다. 여기에서 현장의 피관측 사물이 갖는 실체적 조건은 본래의 형태를 원형적으로 유지한다. 하나의 예로 피관측 사물의 영상을 보존한 광속도의 변화에 의해 시각적 영상이 압축된다. 즉 현장의 피관측 사물은 항상 본래의 조건을 불변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나, 피관측 사물의 시각적 정보를 보존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빠르게(또는 느리게) 도착된 것이다. 만약 관측자의 운동이 정지되면, 시각적으로 왜곡 변형(압축)되었던 피관측 사물의 영상이 다시 본래의 원형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절대 좌표계의 형태나 공간적 거리 L은 관측자나 피관측 사물의 운동효과에 의해 변형되지 않는다. 만약 관측자나 피관측 사물의 운동효과에 의해 겉보기의 시각적 영상이 변형되더라도,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절대 좌표계의 형태와 현장의 공간적 거리 L은 항상 본래의 가치를 원형적으로 보존한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좌표계가 관측자나 피관측 사물의 운동에 대해 연계적으로 관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8]

우주공간의 거리(공간 좌표계)와 시간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독립적 입장으로 존립된다. 즉 공간적 거리와 시간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구조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간적 거리와 시간은 아인슈타인의 시공간모형처럼 하나의 체제로 결합될 수 없다. 만약 운동 관측자의 시간이 변화되더라도, 피관측 현장의 공간적 거리 L이나 피관측 사물의 질량은 신축적으로 증감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관측자가 광속도로 운동하는 과정에 의해 피관측 대상의 사물이 블랙홀로 변화되고, 이 블랙홀로 광속도의 관측자가 빨려 들어가는 황당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공간적 거리와 시간이 구조적 연속성을 갖지 않을 경우,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시간을 하나의 체제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낙하물체가 중력장의 통제적 지배를 받고,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가 낙하물체의 운동을 유도하는 것으로 해설된다. 이와 같이 물체의 낙하운동이 중력장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 과정에서는, 이 낙하물체와 중력장의 구조가 상호 반응할 수 있도록 인과적 연계성을 가져야 한다. 또한 낙하물체와 중력장의 구조가 갖는 인과적 연계성은 실체적 기능의 작용원리로 해설되어야 한다. 만약 낙하물체와 중력장이 상호 반응하기 위한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중력장의 구조가 물체의 낙하운동을 유도할 수 없고, 낙하물체에 대한 중력장의 통제적 지배가 불가능하다.[5]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우주공간이 4 차원의 시공구조를 갖고, 시공구조의 신축적 변형(굴곡)에 의해 중력장이 형성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또한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는 개기일식의 태양 옆에서 발견되는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을 통해 완벽하게 검증된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이 전혀 다른 논리의 관점으로 해석된다.[7] 하나의 예로 태양의 주변은 기체성분의 분포영역을 갖고, 이 기체성분의 밀도차이에 의해 광학적 굴절효과가 발된다. 태양의 주변이 기체성분의 밀도차이를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여기에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관측자의 운동여부에 관계없이 본래의 구조를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조건으로 구성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절대 좌표계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관측자 중심의 상대 좌표계를 사용하였다. 여기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는 일관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의 배경적 기반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배경적 기반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이러한 논리는 현대물리학이 고전물리학의 계승적 발전에 의해 성립되지 않았고, 현대물리학과 고전물리학의 패러다임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8] 

일반 상대성이론의 성립과정에서는 시공적 공간모형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의 성립과정에서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여기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와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는 굴곡적으로 변형될 수 있는 조건을 공통적으로 가졌으나, 이 굴곡적 변형과정은 전혀 다른 논리로 해석된다. 하나의 예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굴곡적 좌표계는 관측자의 운동에 의해 후속적 효과로 변형된 결과의 산물이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굴곡적 좌표계는 관측자가 운동하기 이전부터 변형구조를 선행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굴곡적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굴곡적 좌표계는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동질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7]

특수 상대성이론은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설정하였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은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시공구조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는 고유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물리량의 표현방식이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특수 상대성이론은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은 물리량을 우주공간의 시공적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은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8]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상대 좌표계는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유도를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활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활용된 사례가 전혀 없다. 이와 같이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가 실제의 상황에서 활용되지 않는 이유는, 이 상대 좌표계가 구조적 결함을 갖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개별적으로 설정한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관성계의 영역을 갖지 않은 관측자와 운동물체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가 설정되었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중력장의 본질이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를 가질 경우, 이 중력장의 시공구조는 중력의 발원물질(지구나 태양의 물질체)에 대해 기능적으로 연계되고, 중력장의 시공구조가 중력의 발원물질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아야 한다. 또한 중력장의 시공구조와 중력의 발원물질이 기능적 연계성을 갖기 위해서는, 중력장(우주공간)의 본질이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에서는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공간모형을 허용하지 않고,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중력장이 갖는 시공적 굴곡구조의 상황을 합리적으로 해설할 수 없다. 그러므로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와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동시적으로 요구하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은 자가당착의 자체적 모순을 갖는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힘(또는 시공적 굴곡구조)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는 것으로 해석한다. 또한 중력의 힘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긴다는 의미의 주장은 ‘중력의 적색편이’에 의해 증명된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중력장의 내부에서 광파가 갖는 ‘중력의 적색편이’는, 낙하운동의 한 종류로 이해한 것이다. 이와 같이 중력의 힘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길 경우, 중력의 힘은 반드시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행동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작용하는 중력의 힘은, 광속 일정법칙의 관점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광속도의 광파와 중력의 힘이 상호적으로 작용(반응)하지 않고, 광속도의 광파가 중력의 힘에 의해 낙하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블랙홀의 별이 광속도의 광파를 흡수한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5]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이 시공적 굴곡구조를 갖고, 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가 물체의 자유낙하를 유도하는 것으로 해설한다. 여기에서 자유낙하의 물체가 시공적 굴곡구조의 낮은 위치로 유도되는 과정은 가속도를 가져야 하고, 이 가속도의 자유낙하는 피동적(타율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시공적 굴곡구조에 의해 피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속도의 낙하물체는 반드시 정지 관성계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가속도의 낙하물체가 정지 관성계를 가져야 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 즉 가속도의 낙하물체가 정지 관성계를 갖는다는 주장은, 다른 조건의 관점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가속도의 자유낙하가 피동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이 자유낙하의 순간에는 무중력을 갖고, 무중력의 물체는 가속도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가속도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물체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작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자유낙하의 물채가 무중력을 갖고, 무중력의 낙하물체가 정지 관성계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자유낙하의 관측자는 정지 관성계를 갖고, 정지 관성계를 갖는 관측자의 질량이나 시간은 항상 불변적이어야 한다. 여기에서 자유낙하의 관측자 자신은 가속도로 운동하는지의 여부를 자각적으로 인식할 수 없고, 운동에너지의 보존 여부도 확인할 수 없다.

다른 한편으로 일반역학(뉴톤역학)을 전제할 경우, 가속도의 관측자(또는 물체)는 반드시 비관성계를 가져야 한다. 또한 비관성계를 갖는 가속도의 관측자 입장에서는,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작용하는지의 여부를 자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자유낙하의 운동물체가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자유낙하)를 갖는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주장과, 가속도의 비관성계(외력의 작용)를 갖는다는 일반역학의 주장은 동시적으로 양립(공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유낙하의 운동물체가 가속도의 비관성계(외력의 작용)를 가질 경우,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가속도의 낙하물체가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가질 경우, 이 가속도의 낙하물체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낙하물체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존재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물체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작용(제공)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는 낙하물체와 좌표계(관성계)가 동반적으로 가속되어야 하고, 이 가속도의 좌표계 내부에서 뉴톤의 운동법칙이 만족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속도의 낙하물체가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일반역학(뉴톤역학)의 관점에서 수용되지 않는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낙하물체의 가속도와 운동에너지의 함수적 비례관계가 유지될 수 없다. 그러므로 중력의 낙하물체가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해설하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자유낙하의 운동물체가 가속도의 비관성계를 갖고, 자유낙하의 운동물체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직접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자유낙하의 운동물체가 가속도의 비관성계를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실험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엘리베이터의 벽면에 수직방향의 회전 원반을 유동적으로 설치하고, 이 엘리베이터가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갖는 동안에 원반의 자전이 이루어지게 한다. 이와 같은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회전 원반의 측면방향으로 새로운 운동력이 발생할 경우, 이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는 가속도의 비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서 회전 원반의 측면방향으로 새로운 운동력이 발생되는 효과는, 원반의 회전력과 중력의 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자유낙하의 회전 원반에 대해 중력의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속도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엘리베이터는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가질 수 없고, 이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는 뉴톤역학의 적용이 불가능하다.

만약 상기의 엘리베이터 실험에서 회전 원반의 측면방향으로 새로운 운동력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이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원반의 회전력이 외력의 에너지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속도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 뉴톤의 운동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실험과정에서, 등속도의 낙하운동은 무의미하다. 결론적으로 회전 원반의 입장에서 측면방향의 운동력이 발생되지 않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이고, 회전 원반의 입장에서 측면방향의 새로운 운동력이 발생되는 효과는 절대성이론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효과의 외양적 겉모습(가속도)만을 우회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보조적 수단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외양적으로 표출된 겉모습의 효과(가속도의 상황)만을 상징적 예시로 반영하기 때문이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에너지의 본질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중력에너지의 작용원리와 가속도의 엘리베이터는 구조적으로 연계되지 않고, 중력에너지의 작용원리와 가속도의 엘리베이터가 동등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에너지의 본질과 작용원리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이해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5]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일체제의 가속도로 운동되는 것을 전제한다. 이러한 단일체제의 가속도는 하나의 동작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과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운동을 대등한 조건으로 비교한 것이다. 그러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우주공간에서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즉 우주공간에서는 단일체제의 가속도가 허용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이들의 최종적 운동속도는 시간에 비례하여 증가되고, 결국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하기 때문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과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하게 되는 결점이 있다. 또한 일반적 광속도 C의 초과가 예상되는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허구적 망상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자유낙하에 대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운동을 대등한 조건의 형태로 비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한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은 소립자 수준의 규모에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이중적 체제의 구조를 갖는다. 즉 중력의 작용은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생산한다. 또한 중력의 작용이 지속적으로 생성한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는 낙하물체의 관성력에 의해 보존된다. 이와 같이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낙하물체의 관성력이 보존할 경우, 등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어서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즉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력)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시간의 제곱(t2)에 비례하는 적분형태의 가속도가 발현된다.

모든 물체가 갖는 중력의 자유낙하는, 관성력의 자율적 변위작용에 의해 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즉 중력의 낙하운동은 물체 자신의 관성력에 의해 능동적으로 변위되는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그러므로 낙하물체의 운동량은 반드시 관성력에 비례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역할은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관성력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중력에너지를 영구적 보존하는 과정에서는, 이 중력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어야 한한다. 이러한 중력에너지의 지속적 축적작용은 가속도의 운동형태로 표출된다.[18]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력)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속도의 운동과정에서는, 이 가속도의 운동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낙하물체가 준광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준광속도로 운동하는 물체의 관성력은 낮은 반응효율을 갖는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효과는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 표현된다. 또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것은, 운동에너지와 운동속도의 상호적 변환비율이 낮아지고 가속도의 증가율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운동속도가 증가할수록 가속도의 증가율(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물체는 광속도 C의 한계를 초과할 수 없다.

중력장의 내부에서 가속도로 낙하되는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한다. 만약 중력의 낙하물체가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낙하물체는 오직 중력의 에너지를 제공받는 순간에만 등속도로 운동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의 작용원리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대해 대등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작용원리를 왜곡한다.[18]

일반 상대성이론은 시간축 T의 신축적 변형에 의해 4 차원의 시공구조가 굴곡되는 것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중력장의 시공구조가 굴곡되는 과정에서는 좌표축을 구성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또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된 중력장에서는 광파의 진행경로가 굴절되고, 광파의 전파속도가 변화된다. 즉 중력장의 시공구조가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통제적으로 지배한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구조가 굴곡 되었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중력장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변화하는지의 여부를 통하여 검증될 수 있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광파의 굴절효과는 시간단위나 길이단위의 신축적 증감을 의미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투명유리의 경계면으로 입사된 광파의 굴절효과도, 시간단위나 길이단위의 신축적 증감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변화되는 것은, 투명유리 내부의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나 미세 소립자의 준광속도는 변화되지 않고, 시간단위나 길이단위도 신축적으로 증감되지 않는다.

실제의 상황에서 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느리게 감소되었으나,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나 미세 소립자의 준광속도는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투명유리의 경계면에서 광파의 진행경로가 굴절되었으나, 뉴트리노(또는 준광속도의 미세 소립자)는 직진한다. 여기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는 시공적 굴곡구조의 지배(영향)를 받지 않는다. 즉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르다. 그러므로 투명유리 내부에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증감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속 일정불변의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투명유리 내부에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되지 않은 것처럼, 중력장 내부에서도 시간단위(또는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중력장 내부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또한 중력장의 내부에서 시간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되지 않는 것은, 시공적 굴곡구조와 광파의 굴절효과가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는 것을 반증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시공적 굴곡구조와 광파의 굴절효과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가 없어진다. 하나의 예로 태양의 주위에서 발견된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은 시공적 공간모형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로 활용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작용에 의해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이 발생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5]

자연의 물리현상이나 실험결과는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의미의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실험과정의 환경적 조건에 따라서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가 왜곡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여기에서 왜곡적으로 해석된 물리적 의미는 남용의 위험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를 올바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실험과정의 환경이 선행적으로 완벽하게 파악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류의 지식과 정보는 항상 미완의 한계를 가지고 있어서, 실험과정의 환경이 선행적으로 완벽하게 파악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실험과정의 환경이 선행적으로 파악되지 않을 경우, 어떠한 종류의 실험이라도 물리적 의미가 왜곡적으로 해석될 개연성을 갖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을 전혀 다른 조건의 논리로 해설한다. 하나의 예로 태양의 대기층을 구성한 기체성분은 물질적 밀도가 높고, 이 기체성분의 물질적 밀도차이에 의해 항성의 별빛이 광학적으로 굴절된다. 그러므로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은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로 이용될 수 없다. 즉 항성위치의 편차현상과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았을 개연성이 매우 크다. 필자의 주장처럼 중력장의 공간계가 시공적 굴곡구조를 갖지 않을 경우, 일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공간모형(블랙홀)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조건의 공간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5]

우주공간(또는 중력장)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통제적으로 지배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진행경로(전파속도)를 정형적 규격으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진행경로를 통제적으로 지배하는 원인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파에너지가 전파되기 때문이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광파의 전파속도는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이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을 가질 경우, 이 진공모형의 우주공간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가 통제될 수 없다. 즉 진공모형의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자유로움의 무질서로 방치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진공모형의 우주공간에서는 광파에너지가 일반적 광속도보다 느리게 전파될 수 있고 빠르게 전파(초광속도)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가 통제적으로 지배되는 광속 일정법칙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광속 일정법칙은 진공구조의 공간모형과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필자가 먼저 소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즉 우주공간의 본질은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동시적으로 포용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갖는다. 이러한 필자의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대체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20]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물질의 존재적 의미만을 갖고, 역학적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할 능력이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을 방해하지 않는다.[7]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새로운 조건의 소립자모형이 필요하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제시된다. 필자가 주장하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 내부에서는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 내부에서 보존된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가 다양한 특성적 기능을 갖게 하는 원인적 요소로 작용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형성된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운동 소립자는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는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절대 바탕인수’의 적용으로 표현된다. 이러한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는 아인슈타인의 좌표변환식과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절대 바탕인수’와 좌표변환식은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7]


2. 중력의 이해를 위한 몇 가지의 단서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중력장의 구조와 중력의 작용원리는 매우 간단한 논리로 해설된다. 하나의 예로 관성력을 가진 물체(소립자)에 대해 역학적 운동에너지가 제공될 경우, 이 물체는 제공받은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물체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운동물체는, 일반적 관성운동에 대해 반대형태의 진행과정을 갖는다.

모든 물체의 중력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은 정지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변위)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정지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정지 물체에게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물체는 자율적(능동적)으로 운동한다. 이러한 물체의 자율적 운동이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해 물체가 운동하는 효과와 정지 물체에 대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무저항으로 투과(변위)하는 효과는, 반대형태의 진행과정을 갖고, 동일한 가치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한다.[5]

물체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자율적 낙하운동은 동일한 작용원리에 의해 발현되고 있으나, 발현과정의 순차적 진행이 반대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중력의 낙하운동과 물체의 관성운동이 동일한 작용원리에 의해 발현된다는 필자의 주장은, 물체의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발현되는 과정의 비교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관성질량은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에 대한 물체의 운동으로 표출되고, 물체의 중력질량은 정지 물체에 대한 중력장(공간계)의 투과적 변위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을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항상 하늘방향으로 변위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에 의한 물체의 자유낙하가 자율적 관성운동이라는 것을 의미한다.[7]

정지 물체에 대해 역학적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제공할 경우, 이 물체의 관성력은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보존한 물체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가 정지 물체를 일시적으로 투과(변위)할 경우, 이들의 물체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일시적으로 생성된다. 여기에서 일시적으로 생성된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관성력이 보존한다. 이와 같이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물체는 등속도의 낙하운동이 자율적(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정지 물체에 대해 외부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계속적)으로 제공되거나, 중력장의 공간계가 정지 물체를 지속적으로 투과할 경우, 이들의 물체는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중력의 낙하물체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은, 다음의 논리로 이해할 수 있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고,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정지 물체를 지속적으로 투과한다. 또한 정지 물체에 대한 중력장의 투과적 변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이들의 물체에 대해 9.8 m/sec의 등속도를 갖는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된다. 여기에서 지속적으로 생성한 9.8 m/sec의 등속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관성력에 의해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지속적으로 생성된 9.8 m/sec의 등속 운동에너지를 물체의 관성력이 저장상태로 보존하면, 9.8 m/sec의 등속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과정에 의해 9.8 m/sec2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중력의 낙하물체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는 지속적으로 생성된 운동에너지(운동속도)가 적분형태로 축적된다. 하나의 예로 9.8 m/sec의 등속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효과는, 시간의 제곱 t2에 비례하는 9.8 m/sec2의 가속도를 갖는다. 그러므로 낙하물체의 가속운동을 해설하는 과정에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만약 중력의 낙하물체가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낙하물체는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제공받는 순간에만 9.8 m/sec의 등속도로 운동되고, 9.8 m/sec2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가질 수 없다.[5]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이 구성되게 하거나 중력의 낙하운동이 발현되게 하는 원인적 기능을 ‘중력인자’라고 부른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공간계)이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중력인자’의 전파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러한 ‘중력인자’의 명칭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이해를 돕기 위해 편의적으로 만들어낸 신조어다. 지구의 중력장은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형성되고, 이 중력인자는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로부터 방출된다. 중력인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광파처럼 입자모형의 개체단위로 구성되었다. 또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광파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중성미자)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를 각각 구성한 질료(재질)의 부피적 규모는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된다. 즉 광파가 전자기파의 한 종류에 포함되듯이,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의 한 종류에 포함된다.

중력인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개체단위의 입자모형(덩어리형태)을 갖는다. 또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고유의 부피를 갖고, 이 중력인자의 부피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독립적으로 점유(차지)한다. 즉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다. 여기에서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어내기로 변위되고,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지구의 주변에서 형성된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는다. 즉 지구의 주위를 둘러싼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9.8 m/sec의 등속도로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형성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효율성의 가치를 표현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어내는 변위효과는, 중력인자가 3×108 m/sec의 광속도로 전파되는 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와,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가 3×108 m/sec의 광속도로 전파되는 변위효과는 동일한 가치의 효율성을 갖는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전파속도를 3×108 m/sec,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의 공간성)를 d,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e, 중력장의 변위속도를 9.8 m/sec, 지구 중력장의 기반(바탕질의 공간성)을 D,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E라 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e = (3×108×d)

  E = (9.8×D)

e = E

   (3×108×d) = (9.8×D)

  

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즉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 d는 지구 중력장의 기반 D에 대해 의 비율을 갖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공간적 부피를 갖는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겨우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와 광속도 C의 전파효과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고,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어느 물체(소립자)가 빠른 속도로 운동하더라도, 빠른 속도의 운동 물체를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9.8 m/sec의 변위효과가 반드시 투과한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고, 이 9.8 m/sec의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기 때문이다.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9.8 m/sec의 변위효과는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전체적 부피(공간성)에 의해 결정되고, 광속도 C의 전파효과는 중력장을 구성한 바탕질의 탄성력에 의해 결정된다.

중력인자는 개체단위의 입자모형을 갖고, 입자모형의 중력인자는 광파처럼 우주공간의 수백억 광년까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가 형성되고, 이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는 지구의 중력장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는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간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부피가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가는 과정에 의해, 지구의 중력장은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공간계를 갖는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순차적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변위효과는 우주의 마지막까지 일시적 순간의 동작으로 전달되지 않고,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왜냐하면 중력인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이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밀어내는 변위효과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은 시간의 효과(사건의 변화량)로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경험(확인)하기 위해서는 1 초의 시간이 필요하고, 1 초의 시간에 변위된 30만 km의 거리가 광속도 C를 의미한다.

지구로부터 먼 거리의 영역에서는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중력장)가 형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물체를 개별적으로 투과하는 작용에 의해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이 발생될 수 있다. 즉 독립적 조직체제의 공간계가 형성되지 않은 영역에서도,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물체를 개별적으로 투과한다. 또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개별적으로 투과된 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물체의 낙하운동은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중력장의 구조와 형성과정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소개하겠다.

 

Ⅲ 결론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현상의 부분적 요소마다 각각 다른 표현수단이 사용되었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해설되고, 중력의 역학적 작용은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이용하여 해설되었다. 여기에서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공간모형은 중력을 규명하기 위한 하나의 공통적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논리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 결점이 있다. 또한 논리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 두 표현수단이 동시적으로 활용될 경우,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처럼 복잡 난해한 혼돈의 상황이 연출된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독립형태의 시간축 T를 설정하고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설정한 시간축 T는 허구적 위상이고,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실제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이러한 특수 상대성이론이 출현하게 된 이유는, 시간의 본질을 왜곡적으로 이해하고, 왜곡적 의미의 시간을 변칙적으로 남용하였기 때문이다.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이다. 여기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은 좌표축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 즉 스칼라양의 시간은 시간축의 기능을 갖지 않는다.

시간의 효과는 단순히 사건의 변화량을 의미하고, 이 사건의 변화는 반드시 현재의 상황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즉 현재의 상황으로 변화하지 않는 대상은 시간의 효과를 가질 수 없다. 우주공간에서는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가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갖고,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은 시간의 한계성으로 표출된다. 또한 사건의 최대 변화량이 시간의 한계성을 가질 경우,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은 시간의 표준적 비교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사건의 변화가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은 아니다. 일상적 생활에서는 일반적 시계를 시간의 비교대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일반적 시계는 스칼라양의 시간을 생산하고 있어서 시간의 표준적 비교대상이 될 수 있으나, 이 시계가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은 아니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시간과 3 차원의 공간 좌표계는 반드시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구조)로 결합될 책무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시간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이나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발현된다. 즉 시간은 3 차원의 공간 좌표계와 결합할 의무를 갖지 않아도 된다. 하나의 예로 속도 V=L/t의 속성은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하고, 이 시간의 효과를 포함한 속도가 선형구조의 1 차원이나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출현된다. 이러한 논리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시간의 효과가 통제적으로 작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의 우주공간에서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는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시간의 효과는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실제적으로 경험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1 초의 시간에 변위된 30만 km의 거리가 광속도 C = 30만 Km/sec를 의미한다. 즉 속도 V=L/t의 속성이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하고, 이 시간의 효과를 포함한 속도가 모든 좌표축의 내부에서 작용한다.

우주공간의 공간 좌표축이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가질 경우, 이 시간의 효과는 오직 공간 좌표축의 속성에 포함되어야 한다. 즉 공간 좌표축의 속성이 시간의 효과로 표출되었다. 이러한 시간의 효과는 공간 좌표축의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또한 시간의 효과가 공간 좌표축의 외부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독립형태의 시간축 T가 단독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시간의 효과와 공간 좌표축을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작용원리를 편의적으로 해설하기 위해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과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대등한 조건으로 비교하였다. 그러나 중력의 구체적 작용원리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이해될 수 없다. 왜냐하면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중력의 작용의 실체적 효과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낙하운동의 순차적 진행과정을 구체적으로 해설할 수 없는 미완의 한계성이 표출된다. 중력의 낙하운동과 같은 물질적 현상의 작용원리는 반드시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일체제의 가속도로 운동되는 것을 전제하였다. 즉 가속도의 운동효과가 단독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공간에서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경우, 일정한 시간의 경과 후에 이들의 최종적 운동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속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낙하운동에 대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운동을 대등한 조건의 형태로 비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기반은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에서 출발되었다. 또한 고전물리학은 모든 물리현상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한다. 왜냐하면 고전물리학의 당시에 물질적 수준보다 더욱 작은 소립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의 낙하운동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였다. 여기에서 중력의 낙하운동을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할 경우, 소립자 단위의 세부적 반응과정이 구체적으로 이해될 수 없다.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처럼 물질적 수준의 논리로 성립된 일반 상대성이론은, 더욱 높은 단계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갖는다.

모든 물체는 소립자(또는 쿼크)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그러므로 물체의 질량, 관성력, 중력, 운동에너지의 작용, 관성운동 등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려면,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입자기능(입자적 특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물론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물리현상의 작용이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되고 있다. 여기에서 물리현상의 작용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양자역학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상대성이론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표현의 수단도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통일장 이론의 목적처럼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은 하나의 체제로 통합될 수 없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물체의 관성력, 관성운동, 중력의 낙하운동 등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입자기능(입자적 특성)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설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기능이 적용되는 논리는 중력의 순차적 발현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중력의 낙하운동을 소립자의 입자기능으로 해설하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의 힘이나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는 것으로 해설하였다. 이와 같이 중력의 힘(또는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중력의 힘이 반드시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작용해야 된다. 그러나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작용하는 중력의 힘은, 광속 일정법칙의 관점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즉 이들의 두 주장은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그러므로 블랙홀의 별이 광속도의 광파를 흡수한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가 물체의 자유낙하를 유도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와 같이 시공적 굴곡구조에 의해 유도되는 자유낙하의 물체는 피동적(타율적)으로 운동한다. 또한 피동적으로 운동하는 자유낙하의 물체는 반드시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게 된다. 이와 같이 무중력의 가속도를 갖는 정지 관성계 내부에서는, 뉴톤의 운동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자유낙하의 물체는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가질 수 없고, 자유낙하의 물체에 대해 가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작용(보존)한다.

상기의 설명처럼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시공적 공간모형은 중력의 작용에 대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논리적 결함을 갖는 일반 상대성이론은 당연히 폐기되어야 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대체적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해결책이 개발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이해하려면, 중력장의 구조와 소립자의 입자기능을 선행적으로 규명하고, 중력장과 소립자의 연계성을 실체적 기능으로 해설해야 된다. 왜냐하면 중력의 모든 효과가 소립자의 입자기능에 의해 발현되고, 소립자의 입자기능이 중력에너지를 보존하기 때문이다. 즉 중력의 모든 효과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일반 상대성이론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력이론이 제시된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중력이론은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한다. 또한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현상의 다양한 요소가 갖는 개별적 해설도 하나의 일괄적 체제로 연계된다. 즉 모든 중력이론들은 상호적으로 연계되는 유기적 연속성을 갖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제시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력이론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새로운 진보를 위해 현대물리학의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소립자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합리적 이해),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소립자의 상호작용과 그동안의 오해), (광파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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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한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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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김 영식.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2014.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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