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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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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The defect of special relativity

                       and the understanding until now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Modern physics chose the vacuous space model and introduced the coordinate concept of relative structure. However, the actual space has one absolute coordinate system and consists of the Batangs of material elements. Batangs of space is used as the medium of all energies and the distributive organization of this Batangs preserves the spread speed and progress route of all energies. The motion electron in the space emits the electromagnetic wave and the stop electron does not emit the electromagnetic wave. The standard to distinguish the motion state of electron from the stop state is decided by the emission of electromagnetic wave. The reason why motion electron emits the electromagnetic wave is because this motion electron penetrates the distributive organization of Batangs. The space system of global gravity field has the distributive organization of Batangs and makes a revolution with the body of earth. Also, the space system of global gravity field and the space system of space are separated independently and the effect of orbital motion is not delivered to the ground surface of the inside of gravity field. The basic conception of relativity should be discarded which denies the existence of absolute coordinate system.

 

PACS number: 03.30.+p,  03.50.Kk,  04.20.-q,  04.50.+h,

Keywords: theory of relativity, Absoluteness theory, Gravitational field, Ether, batangs, coordinate transformation, Space system, coordinate systems, coordinate axis of the time,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개인)

   초록

현대물리학에서는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실제의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다. 우주공간에서 운동 전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고 정지 전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전자의 운동 상태와 정지 상태를 구별하는 기준은 전자기파의 방출 여부로 결정된다. 운동 전자가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이유는, 이 운동 전자가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갖고,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고, 공전운동의 영향이 중력장 내부의 지표면까지 전달되지 않는다. 절대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폐기되어야 한다.


Ⅰ 서론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물리현상을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상징적 예시의 의미만을 갖는다. 또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양적 규모와 같은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반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실체적 기능을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본성(성질, 물성)과 같은 정성적 효과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표현)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처럼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모순적 결함이 표출된다.

현대물리학에서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는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가 번창한 이유는, 에테르와 같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를 부정하고, 진공적 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도입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를 유리한 입장으로 포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은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까지 포용한다. 즉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의 태생적 기원은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4], [7], [20]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 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각각 독립형태의 좌표계 S와 S'를 개별적으로 설정하였다. 여기에서 관측자와 물체에 대해 각각 설정한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상대성이론의 두 좌표계 S와 S'는 좌표계 본연의 구성요건을 갖추지 않았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상황은 좌표변환식이 왜곡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19]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임시방편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이유는, 이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물리현상의 실체적 기능을 암묵적으로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역산적으로 분해할 경우, 이 마지막의 결과는 피타고라스 정리의 형태처럼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된다. 또한 ‘광속도 등식’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되었고, 의 합산효과가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의 합산효과는 반드시 실제의 현상으로 존립되어야 한다. 그러나 의 합산효과는 오늘날까지 실제적 검증으로 확인되지 않았을 뿐이다.[6], 19]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광속도 등식’에 의해 유도된 것은 분명하다. 또한 ‘광속도 등식’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 것도 확실하다. 여기에서 의 합산효과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좌표변환식의 유도가 불가능하다. 또한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와 같이 의 합산구조로 유도된 좌표변환식이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의 합산효과가 실체적 작용으로 존재하고, 표현대상의 물리현상에 대해 의 합산효과가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자연의 물리현상에서 의 합산효과가 실체적 기능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의 존재를 인식하지 않았을 뿐이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한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는, 실체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확인(발견)되지 않은 의 합산효과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반영한 것에 불과하다. 만약 표현대상의 물리현상이 의 합산효과를 갖지 않았으면, 이 물리현상의 표현과정에서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적용될 수 없다.[19]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적용되는 모든 대상은 반드시 의 합산효과를 가져야 하고, 의 합산효과를 갖는 물리현상의 작용은 반드시 좌표변환식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가 좌표변환식으로 표현될 경우, 이 물리현상의 내부에서는 반드시 의 합산효과가 작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갖는 의 합산효과는 아직까지 자연의 물리현상에서 직접적으로 발견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의 합산효과가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의 합산효과가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일시적(순간적)으로 발생(발현)하고, 의 합산효과는 소립자의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다. 운동 소립자가 의 합산효과를 일시적으로 갖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한 의 합산효과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발출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의 합산효과가 갖는 초광속도를 허용하지 않는다. 즉 의 초광속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발출한 의 초광속도는 반드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의 변환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발출한 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 이후에는, 의 합산효과와 의 변환과정을 흔적으로 남기지 않는다. 즉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일시적으로 발생되었던 의 합산효과를 실험기구로 검출(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7], [19]

다른 한편으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다. 또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측정기)가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속도는 의 합산효과를 갖는다. 즉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의 합산효과가 일시적으로 발생되었으나,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의 합산효과를 직접적으로 측정(관찰)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속도가 의 합산효과를 갖는 이유와 작용과정은, 본 논문의 본론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의 변환과정을 간단히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발출한 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의 변환(전환)과정은, ‘광속도 등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변환과정으로 대체된 ‘광속도 등식’을 간단히 정리할 경우,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도출된다. 즉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것이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적용되는 모든 물리현상은 반드시 의 합산효과를 가져야 하고, 의 합산효과를 갖지 않는 대상에 대해 좌표변환식이 적용될 수 없다.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을 갖는 의 합산구조가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합산대상의 C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공통적으로 갖고, 동일한 단위의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독립적 요소의 C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공존하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하나의 좌표계 내부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여기에서 하나의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절대성이론'이라고 불러야 한다.[19]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복수의 좌표계가 다중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상대적 구도의 새로운 좌표계를 추가적으로 설정하였다. 하나의 예로 모든 운동 물체는 새로운 좌표계를 추가적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복수의 새로운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허용하였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서 추가적으로 설정된 모든 운동 물체의 좌표계는 정상적 기능을 수행할 수 없고, 우주공간의 구조적 상황을 왜곡한다.[20]

아인슈타인은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각각 설정하였다. 그러나 관측자와 물체에 대해 각각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를 사용하여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로 오해한 것이다. 이러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는 그동안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사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사용된 전례가 전혀 없다.[20]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를 사용하여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이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는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정상적으로 구성된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가 허구적 위상이라는 논리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를 전제하지 않았더라도,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다른 조건에 의해 유도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는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으나, 이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가 허구적 위상이다. 이와 같이 허구적 위상을 갖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는 실제적 활용이 불가능하다. 으로 또한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이 진화해 오는 동안에,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이론은 단 하나도 개발되지 않았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중력장 이론)에서는 허구적 위상을 갖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가 사용되지 않고, 절대성의 의미가 포함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를 사용한다.[20]

필자가 먼저 소개한 두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는 새로운 공간모형이 제시되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구조는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가진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하나의 체제로 결합되는 과정에 의해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구성한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물리량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고,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는 이유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바탕질을 이용하여 존립되는 상황을 설명하겠다. 또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해 정형적 규격으로 보존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된 상황을 설명하겠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형성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마지막으로는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겠다.


Ⅱ 본론

필자가 먼저 소개한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여기에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운동에너지에 대해 저항적으로 반응할 능력이 없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고유의 질성을 갖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특히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를 유지하고, 이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그동안 절대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든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조건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관측자의 운동과 전자(소립자)의 운동이 구별되지 않는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관측자의 운동과 전자의 운동을 명확하게 구별하고, 관측자와 전자의 운동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관측자와 전자의 운동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하고, 이 절대 좌표계가 관측자의 운동과 전자의 운동을 동시적으로 포용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다음의 가상적 사고실험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자(하전입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는 반드시 수직방향의 자기력이나 전자기파가 발생된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전자의 주위에서는 자기력이나 전자기파가 발생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전자의 운동과 정지를 구별하는 기준은 전자기파(또는 자기력)의 방출 여부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전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고 정지 전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지 않는다.[3], [7]

전자의 운동 여부에 따라서 전자기파가 발생될 수도 있고, 발생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나의 예로 운동 전자는 반드시 전자기파를 방출해야 되고,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전자는 반드시 운동되어야 한다. 물론 전자기파의 방출양은 전자의 운동속도에 비례한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방향의 전기력(전자기파)이 발생되는 현상은, 전류가 흐르는 전선의 주위에서 수직적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발현되는 현상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전선의 주위에서 수직적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발현되는 현상은,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이 증명한다.[3]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정지 전자와 운동 전자를 구별하는 기준은 전자기파(또는 자기력)의 발생 여부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전자기파가 발생된 전자는 운동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전자기파가 발생되지 않는 전자는 정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로부터 전자기파가 발생되는 효과는 관측자나 측정기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를 구별하는 과정에서 관측자나 측정기의 입장은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러한 논리는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발생한 전자기파의 존재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를 구별하기 위한 실험과정은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수행되었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운동하는지의 여부를 실험하였다. 그러므로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방향의 전자기파가 발생될 경우, 이 전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전자의 주위에서 전자기파가 발생되지 않을 경우, 이 전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하여 정지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를 동시적으로 포용하고, 이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는 하나의 배경적 기반을 공유한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절대 좌표가 설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전자의 운동속도는 지구 중력장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5], [7]

전자의 전자기파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한 전자의 운동과정(변위과정)으로 생산된 것이다. 즉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되는지의 여부는 전자와 지구 중력장(공간계)의 상호적 관계로 결정된다. 여기에서 전자기파를 방출한 전자는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전자와 관측자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의 전자에 대해 관측자가 운동하더라도, 정지 전자로부터 전자기파가 생산될 수 없다. 그러므로 전자의 전자기파가 생산되는 과정에서 관측자는 제 3자의 객관적 입장을 갖고, 관측자의 역할이 배제되어야 한다.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는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작용하는 자기력이 발생된다. 이러한 자기력이 발생되는 이유는, 운동 전자에 대해 실체적 기능으로 반응되는 대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에 대해 반응하는 대상으로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지목될 수 있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의 운동이 포용되는 것을 감안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자기력의 반응대상을 가져야 한다. 또한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방향의 자기력이 발생되는 현상은, 자기력의 반응대상(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전자가 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전자가 자기력의 반응대상을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 의해, 이 운동 전자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자기력이 발생된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고, 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자기력의 반응대상을 갖는다. 그러므로 자기력의 반응대상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운동 전자와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수직적 회전방향의 자기력을 생산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바탕질의 질성이 자기력의 형태로 표출되고,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자기력의 근원적 기능이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자기력의 작용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자기력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을 보존한다. 이와 같이 자기력의 매질기능을 갖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전자의 운동속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비교대상의 기준적 근거가 된다.[3]

자기력이 작용하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자기장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자기장을 가진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하전체의 전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적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된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되는 이유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전자의 운동효과에 대해 기능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한 전자의 운동효과에 대해 기능적으로 반응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절대 좌표계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해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고, 지구 중력장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전자의 운동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3]

자기력의 본질은 바탕질의 질성(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을 갖는다. 즉 자기력의 발현과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기력의 본질이 갖는 편향적 지향기능은 개체단위를 갖는 바탕질의 내부에서 작용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은 일종의 자성체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이 일종의 자성체로 이해될 경우, 일반적 금속성의 자석이나 또는 솔레노이드의 전자석은 자기력의 발원장치(생산기구)로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3]

자기력의 편향적 지향기능은 소립자(하전입자)의 운동과정에 의해 발현된다. 그러나 자기력의 편향적 지향기능은 소립자의 본체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즉 소립자의 운동은 바탕질의 질성(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도록 보조적 지원의 역할만을 수행하였을 뿐이고, 소립자 자신의 구조적 기능이 자기장의 자기력을 직접적으로 생산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전기력, 핵력은 소립자의 구조적 기능에 의해 직접적으로 생산되고 있으나, 소립자의 구조적 기능은 자기력을 생산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에 의해 자기력의 존재가 표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순수한 자기력의 힘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핵력, 전기력, 중력)에 포함될 수 없다.[7]

자기력의 본질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발현되는 공간적 기능의 반응효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핵력, 전기력, 중력)은 소립자의 입자적 기능이 생산하는 효과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순수한 자기력의 작용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존립기반이 전혀 다른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순수한 자기력의 작용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가 자기력에 의해 운동하지 않고, 자기력이 정지 소립자로부터 생산되지 않는다. 패러데이(Faraday)가 발견한 전자기의 유도법칙처럼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되는 원인은, 운동 전자와 자기력이 2 단계의 진행과정을 거쳐서 상호 전환되기 때문이다. 즉 전자의 운동이 전류의 역할을 수행하고, 이 전류의 작용이 수직방향의 자기력을 생산한 것이다.[3]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개체단위를 갖고, 개체단위를 갖는 바탕질의 질성(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에 의해 자기력의 효과가 표출된다. 여기에서 편향적 지향성을 의미하는 자기력의 강도는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로 표현할 수 있다. 만약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지 않고,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면, 편향적 지향기능의 자기력이 표출되지 않는다. 특히 모든 종류의 광파나 전자기파는 전기력과 자기력이 하나의 체제로 결집된 입자성의 형태를 갖는다. 또한 전자기파의 전기력이 개체단위의 입자성을 가질 경우,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개체단위의 전기력이 하전입자(전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자기력의 본성과 기능적 효과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자기력의 본성과 그동안의 오해)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전자기파(또는 자기력)의 반응대상을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갖는 전자기파의 반응대상에 대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자기파의 반응대상과 지구 중력장의 절대 좌표계는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절대 좌표계를 갖고, 지구 중력장의 절대 좌표계는 모든 속도의 기준적 근거가 된다. 또한 운동 전자가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과정에서 전자기파의 방출량과 전자의 운동속도는 비례하고, 전자의 운동속도가 클수록 전자기파의 방출량은 비례적으로 증가한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정지 전자의 주위에서는 전자기파가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없다. 이와 같이 관측자가 정지 전자에 대해 운동하더라도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없는 것은, 전자기파의 발생과정이 전자와 관측자의 상대적 운동으로 결정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전자의 전자기파가 검출되지 않는 원인을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명할 수 없다. 필자의 주장처럼 정지 전자에 대한 관측자의 상대적 운동이 전자기파를 생산하지 않으면,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만을 반영하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전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는 전자기파가 발생된다. 또한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전자기파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보존하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보존한 전자기파는 정지 관측자에게 원형적으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항상 운동 전자의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있다. 이러한 전자의 전자기파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한 전자의 운동효과로 발생되고, 전자의 운동속도와 전자기파의 방출량이 비례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와 관측자가 등속도의 동행적 운동을 할 경우,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는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또한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가 정지상황을 유지하더라도, 전자의 주위에서 수직방향의 전자기파가 발생하고, 이 전자기파는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관측자에게 전달된다. 즉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전자와 관측자가 등속도의 관성계를 구성하였으나, 이 등속도의 관성계 내부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전자와 관측자의 관성계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등속도의 관성계 내부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된 원인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명할 수단이 전혀 없다.[7]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전자기파의 반응대상을 가질 경우, 이 전자기파의 반응대상을 갖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지구 중력장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발현한 모든 물리현상이 중력장의 공간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를 보존하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보존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전자기파의 발생과정에서 지구의 공전속도를 반영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서 지구의 중력장이 고유의 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과, 공전운동의 지구가 우주공간의 에테르(ether)를 끌고 다닌다는 프레넬(Fresnel)의 주장은 논리적 근거의 배경이 전혀 다르고, 두 주장의 작용원리도 전혀 다르다.[13]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합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하고,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합산적으로 증감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을 수용할 수 없다.

필자의 주장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 것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부터 독립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분리 단절되었고 좌표계의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는 각각 다른 위상의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하고,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동일한 대상의 물리량을 각각 다른 가치로 표현해야 된다.[7]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 수행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운용상의 중요한 결함을 갖는다. 왜냐하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이 유지되는 간섭계는 광속도의 변화를 검출할 수 없다. 만약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 광속도의 변화를 검출하려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반드시 운동되어야 한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간섭계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합산적으로 증감되고,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어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되는 이유는, 이 전자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20]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독립적 공간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직접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직접적으로 전달될 경우, 지표부의 모든 전자는 반드시 지구의 공전속도(30 Km/sec)로 운동하는 효과의 자기력(또는 전자기파)을 생산해야 된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지표부의 모든 전자는 지구의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의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표부의 모든 전자가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의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 것은, 지표부의 모든 전자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모든 전자의 존립조건이 공전운동의 영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는 것을 의미한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전자기파의 태생적 기원을 갖고, 이 전자기파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또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합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것은, 광파의 전파거리에 대한 추가적 변위를 의미하고, 이 전파거리의 추가적 변위는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으로 표출된다.

표현주체의 운동 관측자가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는, 반드시 광파의 전파거리 L1과 관측자의 운동거리 L2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 L=L1+L2의 규모를 갖는다. 또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L=L1+L2의 변위거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비교형식으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비교형식으로 보존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는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를 결정한다. 왜냐하면 광속도 C=L/t의 본질 자체가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로 표현되기 때문이다.[7]

일반적 상식의 관점으로 속도 V=L/t의 공리는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로 정의되고,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이 속도 V=L/t의 형태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과정이 L=L1+L2의 변위거리를 갖는 것은, 결과적으로 광속도 C=L/t의 가변적 증감을 의미한다. 또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두 변위거리 L1과 L2는, 같은 시간 t에 동시적으로 발생된 것이다. 그러므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에 의해 광속도 C=L/t가 결정되더라도, 광속도 C=L/t를 구성한 시간 t의 가치는 변화되지 않는다. 즉 운동 관측자의 시간 t는 항상 본래의 가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하고, 광속도 C=L/t의 표현과정에서 운동 관측자의 시간 t는 변수로 작용할 수 없다.[8]

특수 상대성이론의 순수한 기본개념을 전제할 경우,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 점)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가 운동되어야 한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에서 상대 물체의 운동은 반드시 관측자의 좌표계로 표현되고, 이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존재한다. 즉 표현대상의 물체가 운동하는 효과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왜냐하면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표준규격의 정형적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표현주체의 운동 관측자와 좌표계는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하고,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존재하는 관측자의 시간 t는 항상 불변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좌표계의 위상이 운동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한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처럼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가질 경우, 이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관측자의 시간 t는 변수로 작용할 수 없다. 즉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표준규격의 좌표축 X, Y, Z와 표준규격의 시간 t를 정형적으로 갖고,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소립자)에 대해 작용하는 시간 t가 변화되어야 한다. 만약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하더라도, 관측자 자신의 질량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오직 표현대상의 질량만이 변화되어야 한다. 만약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가속도로 운동하더라도, 이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의 시간이나 질량은 조금도 변화될 수 없다. 왜냐하면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에 대해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정형적으로 설정되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표준규격의 정형적 좌표계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니고, 가속도로 운동하는 표준규격의 좌표계 내부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 점)를 갖는다.

상대성이론의 순수한 기본개념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 점)를 갖고,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가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에 포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표현대상의 물체는 관측자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를 설정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다른 관점에서는 관측자가 가진 좌표계의 존재를 무시하고, 운동 물체를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운동 물체를 관측자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논리와 운동 물체를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논리는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이러한 의미의 관점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의 순수한 기본개념은 자가당착의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8]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을 주장하고, 이 광속 일정법칙의 무조건적 수용을 막무가내의 우격다짐으로 강요하였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어야 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구체적으로 해명하지 않고, 광속 일정법칙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다. 물론 광속 일정법칙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제시될 수 있다. 그러나 마이켈슨-모올리가 수행한 간섭계의 실험은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된 결정적 결함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광속 일정법칙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제의 실험결과는 오늘날까지 전무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된 이유는, 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 내부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하고,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운동하지 않은 것이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지구의 공전속도로 관통하지 않았다. 필자의 주장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상황을 감안할 경우, 광속도 C=L/t의 변화를 직접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실험은, 물리학의 역사적 진화과정에서 아직까지 시도된 사례가 전혀 없다.[7]

물리학의 분야에서 광속도 C=L/t의 가치를 편의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으나, 이 광속도 C=L/t가 변위되는 작용을 명료한 이미지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광속도의 전파과정이 도식적 형태로 표현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되는 광속도의 전파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광파가 전파되는 현장의 조건을 동시적으로 반영해야 된다. 또한 광속도 C=L/t의 속성에 포함된 시간 t의 가치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하는 효과를 갖고, 진행상황으로 변화하는 시간 t의 가치는 도식적 형태의 표현이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전파과정과 시간의 가치에 대한 도식적 형태의 표현이 불가능할 경우, 이 광속도의 전파과정과 시간의 가치는 매우 복잡 난해한 관념적 이미지로 인식되어야 한다.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이다. 이러한 스칼라양의 시간을 좌표축으로 활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즉 아인슈타인이 설정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실제적으로 존립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시간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한 비교대상의 실체(좌표계, 좌표축)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일반적 시계는 스칼라양의 시간을 생산하는 도구일 뿐이고, 이 시계 자체가 좌표축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또한 시간의 변화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시간의 변화는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는다. 여기에서 관념적 이미지의 시간을 명료한 의미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만약 시간 t의 가치가 포함된 광속도 C=L/t를 이용하여 다시 시간 t의 변화를 표현할 경우, 시간이 갖는 관념적 이미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9]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은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고, 출처의 근거도 명확하지 않다. 이와 같이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는 광속 일정법칙이 왜곡적으로 남용되더라도, 광속 일정법칙의 왜곡적 남용을 올바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 C=L/t의 속성에 시간 t의 가치가 포함되고, 광속도의 속성에 포함된 시간의 본질도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는다. 여기에서 시간의 본질이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가지면, 시간 t의 가치가 포함된 광속도 C=L/t의 이해과정도 명료할 수 없다. 이러한 광속도의 속성이 갖는 불완전성을 해소하려면, 광속도 C=L/t의 속성을 거리단위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다. 또한 광속도의 속성을 거리단위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그동안 왜곡적으로 남용되었던 상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 차원의 좌표축 X, Y, Z를 구성한 거리와 위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정형적 규격으로 보존한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보존한 거리와 위치를 좌표축 X, Y, Z의 근원적 기반으로 이해될 수 있다. 즉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공간계의 거리는 상응적 대칭관계를 갖고, 이 3 차원의 좌표축 X, Y, Z가 거리의 비교대상으로 이용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거리와 위치는 정형적 규격을 유지하고, 정형적 규격을 유지하는 거리와 위치는 도식적 형태의 표현이 가능하다.[7]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보존한 거리와 위치는 항상 불변적이다. 그러므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을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비교형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광파의 변위거리와 실존위치를 정형적 규격으로 보존한다. 또한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설정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관측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거리 L은 반드시 가변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전파거리 L이 가변적으로 증감된 것은 광속도 C=L/t의 변화를 의미한다.[8]

운동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는 L=L1+L2의 합산규모를 갖는다. 왜냐하면 광파의 변위거리 L1을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하고, 광파의 변위거리 L1을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다시 L2의 거리만큼 투과적으로 관통하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에 의해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가 결정된다. 이러한 광속도 C=L/t의 결정하는 과정에서 시간 t는 변수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광파의 변위거리 L=L1+L2가 동일한 시간 t에 동시적으로 발생되었기 때문이다. 즉 관찰대상의 광속도 C=L/t가 증감되더라도, 시간 t의 규모는 본래의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 C=L/t는 반드시 가변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광원체가 운동하고,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어야 한다. 즉 운동 광원체의 광파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광파의 파장(진동수)만이 가변적으로 증감될 뿐이고, 이 광파의 전파과정은 일반적 광속도 C를 유지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속도 C를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광파의 광속도 C는 정지 관측자에게 원형적으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원체가 운동하더라도 의 합산효과를 관찰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광속일정법칙의 치명적 약점은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가 시간 t에 따른 거리의 변위량 L=L1+L2로 결정되는 속도의 공리를 무시한 부분이다.[14]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다. 이러한 지구 중력장의 상황을 감안할 경우, 물리학의 역사적 진화과정에서 광속도의 변화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적 시도는 전혀 없었다. 하나의 예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는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공간적 독립성의 상황을 반영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광속 일정불변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직접적 실험은 아직까지 전무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광속도의 변화가 검출될 수 없다. 만약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광속 일정불변법칙의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려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해야 된다.[13]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한 실험기구로서 완벽한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는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았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은 것은, 간섭계의 기구가 광파의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간섭계의 주위에서 광학적 매질이 정지상황으로 존재할 경우,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될 수 없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각각 다른 체제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반응)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매질로 이용하는 전자기파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좌표계)이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까지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하는 것을 의미한다.[13]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으로부터 안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반응)한다. 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유령의 형체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통과)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잠재적으로 통과하는 효과는, 실험기구의 직접적 검출이 곤란하다.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서, 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본체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까지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공전속도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다.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관통하는 상황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형성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포용적으로 감싸고 있다. 그러나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에 대해 30 Km/sec의 공전속도(자전속도)로 운동하는 형태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있으나,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공전하거나 자전하는 형태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지구의 본체를 구성한 모든 물체(소립자)는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었고, 이 지구의 본체에 결합된 모든 물체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지속적으로 제공받는다. 그러나 지구의 본체에 대해 일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물체(소립자)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없다. 하나의 예로 푸코(Foucault)의 진자는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았고,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은 푸코의 진자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일시적으로 상실한다. 이와 같이 자전효과의 각속도가 일시적으로 상실된 푸코의 진자는 마지막에 주어진 왕복형태의 운동에너지(운동량)만을 본래의 벡터량으로 보존한다.

지구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를 갖는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공간적 독립성은 하나의 경계선으로 명료하게 구별되지 않고, 중력장의 높이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변화된다. 하나의 예로 지표부 근처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90 %의 부분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예상효과의 10 % 정도(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로 이동되는 효과를 분명히 검출하였고, 밀러(Miller)의 정밀한 간섭계 실험에서도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는 효과(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를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7]

마이켈슨-모올리와 밀러가 수행한 두 간섭계 실험의 결과를 전제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90 %의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지구 중력장의 높이가 올라 갈수록 우주공간에 대한 공간적 독립비율이 낮아진다. 특히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은 물체의 가속적 낙하속도(자유낙하)에 대해 인과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이 물체의 가속적 낙하속도에 대해 인과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관통(통과)한다. 그러나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 내부의 정지 관측자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를 임시방편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다. 이와 같이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불변적이라는 것은, 이 관측자의 입장이 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태로 존재하는 관측자가 광파의 전파속도를 측정할 경우, 이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상황은 아인슈타인의 광속일정법칙을 증명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관측자 자신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 (C'>C)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전파효과)을 통제적으로 보존(구속)하고,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을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관측자에 대해 광속일정법칙이 성립될 수 없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아인슈타인의 광속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8]


Ⅲ 결론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고전물리학으로부터 계승 발전되었다는 일반적 인식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현대물리학이 고전물리학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였고,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즉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배경의 기반을 갖고 표현방식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고전물리학은 물리량을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은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실존위치와 변위거리는 반드시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표현과정에서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은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여기에서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전혀 다른 조건으로 구성되었고, 표현의 방식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고전물리학에서는 물리량을 우주공간 중심의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이러한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표현방식은 일괄적 연속성(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에서 각각 사용하는 좌표계의 기준점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두 좌표계의 비교를 통하여 현대물리학과 고전물리학의 경계가 구별될 수 있다.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전혀 다른 배경의 기반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고전물리학의 좌표계는 객관적 입장의 우주공간에 대해 설정하였고,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의 좌표계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설정하였다. 즉 고전물리학의 좌표계는 우주공간이 갖고,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갖는다. 또한 고전물리학에서는 물리량을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한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현대물리학에서는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그러므로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존립조건이 각각 다르고, 표현의 수단도 전혀 다르다.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배경적 기반이 각각 다르고 두 좌표계의 존립조건도 전혀 다르다. 또한 존립조건이 전혀 다른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일괄적 연속성(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즉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결별)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물리학자들은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분리 단절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들을 그동안 공론으로 다루지 않았던 원인은,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구조적 특성을 혼동하고,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유효적 기능(장점)만을 기회적으로 활용하는 물리학자들의 이중적 사고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구조의 우주공간은 모든 물리현상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없다. 또한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을 경우,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비정상의 변칙적 주장이 필연적으로 출현한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된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에서 사용하는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처럼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이 기하학의 논리(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유효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왜냐하면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될 수 있고, 기하학의 논리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불편의 장애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는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이해될 수 없다. 즉 물리현상의 성질이나 작용원리는 기하학의 논리로 해석(표현)되지 않고, 기하학의 논리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기하학의 논리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모순적 결함이 표출된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하여 최초의 전제조건으로 설정한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두 좌표계 S와 S'의 배경에는 관성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으나,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 왜곡적 논리가 변칙적으로 개입되었다는 것을 의미(암시)한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역산적으로 분해할 경우, 그 마지막의 결과는 반드시 피타고라스 정리의 형태처럼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도달)된다. 또한 ‘광속도 등식’의 합산효과(초광속도)를 우회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여기에서 의 합산구조로 유도된 좌표변환식이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의 합산효과가 실체적 작용으로 존립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자연의 실제적 물리현상에서 의 합산효과가 실체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의 존재를 인식하지 않았을 뿐이다.[19]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한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는, 아직까지 확인(발견)되지 않은 의 합산효과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반영한 것이다. 또한 의 합산효과는 합산대상의 C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에서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되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절대성이론'이라고 불러야 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은 왜곡된 것이고, 이 왜곡적 의미를 갖는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모든 에너지는 양자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양자모형의 에너지는 고형체의 야구공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운동)되어야 한다. 그러나 양자모형의 에너지가 운반형식으로 이송된다는 양자역학의 주장은 다양한 형태의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 또한 논리적 모순이 내포된 주장에 대해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하는 양자역학의 학습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명료한 이미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아무도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12]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과정은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물질적 요소의 매질을 이용하여 전파(전달)된다. 그러므로 모든 에너지의 전파가 이루어지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반드시 물질적 요소의 매질로 구성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가 전파되는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은 물질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갖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바탕질’이라고 부르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갖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7]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바탕질, 에테르)를 부정하고, 우주공간의 질성과 기능을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반영하였다. 여기에서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표현되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또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표현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모순적 결함이 표출된다. 현대물리학의 결정적 실수는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이러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은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탄생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8]

현대물리학의 주장처럼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할 경우, 이 진공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가 유리한 입장으로 설정될 수 있고, 에너지의 양자모형을 편리한 조건으로 수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한 현대물리학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도입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어떠한 의미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당위성을 위해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이 선택된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은 현상적으로 표출되는 실체적 기능을 갖는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과정에 의해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실체적 기능으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매우 단순하고, 일반적 상식의 관점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물리의 주장처럼 바탕질의 실체적 기능을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이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표현되는 물리현상의 이해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또한 현대물리의 우회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없고 우격다짐의 이해만을 막무가내로 강요할 뿐이다.[7]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은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이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정형적 규격으로 유지하는 근원적 기반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이다. 왜냐하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3 차원의 입체구조로 분포되기 때문이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하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는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3 차원의 입체구조로 분포된 우주공간에서는, 4 차원 이상의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7]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을 가득 채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하고, 이 좌표축 X, Y, Z의 입체적 배열구조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과정이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광속도의 시간 t는 바탕질의 질성을 우회적으로 반영하고,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광속도의 시간 t가 개별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갖는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른다. 특히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제시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을 대체한다.[15]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대립적 입장으로 비교된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시간축 T(Ct)와,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은 대응관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4 차원의 시간축 T는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광속도 C의 시간이 바탕질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이다. 즉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갖는 시간축 T는, 바탕질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것이다.[20]

자연의 물리현상은 불가사의한 신비의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자연의 물리현상을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이 매우 복잡 난해하다. 이와 같이 현대물리학의 해석과정이 복잡 난해한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부정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을 우회적 수단(기하학이나 양자모형)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즉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부정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될 수 없다. 또한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하면, 물리학의 진정한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에테르)을 검출하기 위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았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흐름)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의 한계성이 시간의 가치를 갖는다. 여기에서는 광속도의 한계성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의미하고,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시간의 원초적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시간의 원초적 기준은 광속도의 한계성이나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반영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과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는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좌표변환식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상대적 가치의 좌표계가 사용되었고,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절대 좌표계가 사용된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가 유도되는 과정과 물리적 의미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새로운 진보를 위해 현대물리학의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소립자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합리적 이해),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소립자의 상호작용과 그동안의 오해), (광파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kim youngsik. jungryeokhyeonsang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4).

[2] kim youngsik. wonjagujo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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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kim youngsik. <The physical meaning and misunderstanding of coordinate transforma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kim youngsik.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2013.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Ⅵ. 한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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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 영식. <원자구조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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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 영식.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1998.

[6] 김 영식.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2001.

[7] 김 영식.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절대성이론의 탄생>. 경기도; 동그라미. 2004.

[8] 김 영식.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결정적 이유>.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김 영식.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김 영식.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김 영식.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김 영식. <광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적 효과>.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김 영식. <지구 중력장과 광행차효과의 연관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김 영식. <좌표계의 기반과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김 영식.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의 질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김 영식.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014.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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