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을 반갑게 환영합니다

-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Home   홈피의 소개   요약과 논문   자유 게시판    English    예전 홈페이지  

 

우주공간의 구성요소와 고유의 질성

- 우주공간은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

 

The components of the space and inherent quality
                      - The space consists of batangs. -

 

young sik kim *

Namyangju-si, Gyeonggi-do, Korea(Individual)

 

Abstract

1. Two coordinates(S, S') of the relative structure Einstein set about the object of the expressive target and the observer of the expressive subject are the fictional status that does not have the base of the inertial frame. Also, the time is the pure scalar quantity not having the position and directivity, the time scale(T) consisting of the time of scalar quantity is the fictional status that cannot exist substantially.  2. However, Lorentz coordinate conversion formula of the relativity induced by using the coordinate(S, S') and time scale(T) of the fictional status expresses the actual physical phenomenon strictly. The situation of this condition means that although the Lorentz coordinate conversion formula was induced as the variable means, the form of this Lorenz coordinate conversion formula was composed normally.  3. The space has one absolute coordinate system and is full of batangs of substantive elements. The space of this condition needs a new elementary particle model. Also, when the absolute coordinate system of the space and the new elementary particle model are used effectively, the action of all physical phenomena is expressed concretely.

 

PACS number: 02.10.Cz, 02.90.+p, 03.30.+p, 03.50.-z, 04.80.Nn,

95.30.Sf, 98.62.Py

Keywords: Theory of relativity, coordinate transformation, space systems,

gravitational field, batangs, theory of absolutivity,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For your reference - This paper denies some arguments of quantum mechanics and the relativity, and suggests a new alternative. It is hoped the relativity and quantum mechanics of the abolition target will be excluded from the judgment standard.

 

 

우주공간의 구성요소와 고유의 질성

- 우주공간은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아인슈타인이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각각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S,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또한 시간(t)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이고, 스칼라량의 시간으로 구성된 시간축(T)도 실체적으로 존립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2.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S, S')와 시간축(T)을 이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 은, 실제의 물리현상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고,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에서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필요하다. 또한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와 새로운 소립자모형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구체적으로 표현된다.

 

PACS number: 02.10.Cz, 02.90.+p, 03.30.+p, 03.50.-z, 04.80.Nn,

95.30.Sf, 98.62.Py

Keywords: 상대성 이론, 좌표변환, 공간계, 중력장, 바탕질, 절대성이론,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 참고의 말씀 - 본 논문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일부 주장을 부정하고, 새로운 대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폐기 대상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판단의 기준에서 배제되기를 희망합니다.


차례

1. 상대성이론의 허구적 좌표개념

2. 관성계와 좌표계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3.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

4. 절대 좌표계의 구조와 필요성

5. 광파의 도플러효과에서 요구하는 광학적 매질

6.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와 매질기능

7. 중력장의 구조와 공간적 독립성

8. 소립자의 존립조건과 관성력의 발현과정

9.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수단

10. 빅뱅 우주론의 결점과 정지 우주론의 필요성

11. 절대성이론의 도입과 새로운 희망

 

Ⅰ. 서 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또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은 그동안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통하여 확실하게 검증된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간섭계의 실험결과를 일반적 상식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는,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이 유리한 입장으로 요구된다.

그러나 간섭계의 실험결과가 변칙적으로 분석되었다는 새로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Space system)와 좌표계를 가졌으나, 이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을 간섭계 실험의 분석과정에서 반영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진공적 공간모형에 대한 타당성 여부는, 아직까지 검증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한 기구로서 완벽한 기능을 가졌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는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 것은,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공간적 기반이나 광파의 매질조직을 관통하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한다. 즉 공간적 기반이나 광파의 매질조직이 간섭계의 주위에 정지상황으로 존재할 경우,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다.[15], [20]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는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흐름)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로 전달되지 않는다. 즉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실패된 원인을 편리한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23], [24]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으로부터 안전한 보호를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는 이유와 작용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3], [24]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좌표계)를 가졌더라도, 지구의 공전과정에서 중력장의 경계면을 통과한 별빛의 광파는 브래들리(Bradley)의 광행차효과처럼 굴절되어야 한다. 즉 우주공간의 광파가 지구 중력장의 경계면으로 진입(입사)할 경우, 지구의 공전속도와 광파의 전파속도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과정에 의해 광학적 굴절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광파의 굴절각은 지구의 공전속도로 결정된다. 그러므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이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를 통하여 증명되었다고 주장할 수 없다.[24]

지구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를 갖는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공간적 독립성은 하나의 경계선으로 명료하게 구별되지 않고, 중력장의 높이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변화된다. 하나의 예로 지표부 근처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90 %의 부분적 독립성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예상효과의 10 % 정도(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가 분명하게 검출되었고, 밀러(Miller)의 정밀한 간섭계 실험에서도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는 효과(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를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7]

광행차효과를 브래들리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우주공간의 기반이 광파의 진행경로를 정형적(통제적)으로 보존하고, 광파의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공전운동의 지구(측정기)가 관통해야 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진행경로가 정형적으로 보존되는 우주공간에서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광파의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지구의 공전속도가 절대적 가치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7], [24]

브래들리의 해석처럼 공전운동의 지구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기반(광파의 진행경로)을 관통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C+V)가 반드시 검출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구의 공전속도를 검출하기 위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같이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가 검출되지 않는 것은,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와 간섭계의 실험에 대한 그동안의 인식이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와 간섭계의 실험결과는 동시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광행차효과는 브래들리의 주장처럼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 생성될 수도 있다. 다른 한편으로 광행차효과는 필자의 주장처럼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경계면에서 생성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광행차효과의 생성과정에서 지구 중력장의 독립성 여부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브래들리의 해석처럼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 광행차효과의 경사각이 생성될 수 있고, 필자의 주장처럼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경계면에서 광학적 굴절현상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7]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분리 단절된 공간계(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 그러나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유령의 형체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관통(통과)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본체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까지 관통한다.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관통할 경우,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공전속도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공전속도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갖는 이유와 작용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3], [24]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왜곡된 이유를 설명하겠다. 또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절대 좌표계가 암묵적으로 이용되는 상황을 소개하겠다. 또한 도플러효과의 이해과정에서 광학적 매질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우주공간이 가진 실체적 구성요소와 매질기능을 설명하겠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지구의 중력장이 형성되는 과정과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을 설명하겠다. 또한 소립자의 존립조건과 활성기능을 설명하고,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마지막으로 상대성이론의 새로운 대안으로 절대성이론이 도입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물리현상의 합리적 이해를 위해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상대성이론의 허구적 좌표개념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는 반드시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변위과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은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선행적 조건에서,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전제하였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전제할 경우,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독립적으로 분리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져야 하고, 이 좌표계의 배경적 기반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가 부정(폐기)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설정하였다. 여기에서 아인슈타인이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왜냐하면 두 좌표계 S와 S'의 배경에 관성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가 설정된 것이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기차의 관성계는 기차의 체적(부피)으로 정의된다. 그러므로 기차의 체적을 의미하는 관성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존립기반을 둔 좌표계의 범위도,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만약 운동 기차의 외부로 좌표계를 연장하면, 이 연장부분의 좌표계가 관성계의 기반을 가질 수 없게 된다. 여기에서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기차 외부의 좌표계는 허구적 위상이라고 봐야 한다.[8]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내부로 수용(포용)되어야 한다. 또한 운동 기차의 좌표계는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최초의 조건에서는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기차의 체적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착각(오해)하고, 기차 외부의 물리량까지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상대적 구도로 설정하였다. 그러나 표현대상에 대해 설정한 좌표계는 사용의 기회가 없는 무용지물이다. 즉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를 가질 경우, 표현대상에 대해 다시 새로운 좌표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의 예로 표현대상의 소립자(물체)가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로 진입하면, 표현대상의 좌표계가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로 수용되어서, 두 좌표계가 중복적으로 겹쳐지는 논리적 모순을 갖게 된다. 이러한 논리는 표현대상의 소립자에 대해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은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운동속도와 관측자의 운동속도는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개별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표현대상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효과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는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소립자가 운동하는 효과와 관측자가 운동하는 효과는 전혀 다른 반응과정을 갖는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물리량(질량, 시간, 길이 등)이 변화되는 효과와, 운동 관측자의 물리량이 변화되는 효과를 복합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운동 소립자의 물리량과 운동 관측자의 물리량을 복합적으로 표현하는 수리적 수단은,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10]

 

2. 관성계와 좌표계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미세 소립자는 공간의 체적을 갖지 않는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된다. 또한 공간의 체적이 매우 작은는 미세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기반을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기반을 관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우주공간의 기반(소립자의 운동배경)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기반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미세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관통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기반은 소립자의 운동속도를 포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속도를 포용하는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서는 우주공간의 기반과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동반체제를 가질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를 포용(투과적 관통)하는 우주공간에 대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설정하더라도, 이 절대적 좌표계의 설정을 거부할 논리적 명분은 없다.[14]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미세 소립자의 질점과 관측자의 질점은 우주공간의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세 소립자의 질점과 관측자의 질점은 고유의 관성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즉 운동 소립자의 질점과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설정한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질점과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를 설정할 이유나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기반은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있다.

관성계의 영역을 갖지 않는 운동 소립자의 질점(또는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하더라도, 이 운동 소립자의 좌표계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좌표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관통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또한 운동 소립자는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로 진입되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좌표계가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로 수용되는 논리적 모순을 갖게 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좌표계의 취득(소유)이 불가능한 운동 관측자의 질점(운동 소립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강제적 우격다짐으로 설정하였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관점에서는 운동 관측자의 질점이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가질 수 있고, 관측자 중심의 광속일정법칙이 성립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광속일정법칙에서 모든 물리량은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관측자 중심의 광속일정법칙을 선택할 경우,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운동 관측자의 질점을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한다. 또한 광파의 진행경로(전파과정)와 전파속도가 운동 관측자의 질점을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한다. 그러나 표준규격의 좌표계와 광파의 진행경로가 운동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니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우주공간의 기반은 표준규격의 좌표계를 갖고,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에서 관측자가 관통형태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측정한 광파의 진행경로가 왜곡 변형되고, 광파의 전파속도가 합산적으로 증감(C+V)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관측자 중심의 광속일정법칙은 폐기되어야 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과정(운동효과)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과정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수단은 편의상 ‘절대성이론’이라고 부르겠다. 또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과정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절대성이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을 부정(폐기)하고 있으나, 상대성이론의 부분적 유효성이 수용된다. 즉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보다 더욱 넓은 포괄적 범위를 갖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10]

비행기의 몸통(본체)은 미세 소립자의 연계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비행기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관통한다. 즉 비행기의 몸통이 가진 관성계(미세 소립자의 연계조직)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한다. 그러므로 비행기의 몸통(관성계)은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이러한 운동상태의 비행기 내부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V)가 반드시 검출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연계조직으로 구성된 비행기의 관성계는 유령의 형체처럼 지구의 중력장을 투과한다. 그러므로 비행기의 내부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될 수 없다. 만약 광속도로 운동하는 우주선의 전방이나 후방에 거울을 설치할 경우, 이 우주선 내부의 관측자는 자신의 모습을 관찰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비행기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개별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주장하였다.

지구의 중력장은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지구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좌표계)는 우주공간에서 공전속도로 운동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연계조직으로 구성된 비행기의 관성계는, 유령의 형체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한다. 즉 지구의 중력장은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졌으나, 비행기의 관성계(소립자의 연계조직)는 독립적 좌표계를 갖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적 차이를 아인슈타인의 입장에서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면, 특수 상대성이론을 주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치명적 결점은, 물체의 운동효과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다룬 부분이다. 이와 같이 물체의 운동효과를 물질적 수준의 관점으로 다루는 이유는, 특수 상대성이론이 발표되었던 당시의 상황에서 소립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즉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물체의 운동효과를 관성계의 변위로 취급하였다.

소립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던 아인슈타인은, 물체의 운동효과를 표현하기 위해 뉴톤역학의 물질관(고전물리학)으로 접근하였다. 이러한 뉴톤역학의 물질관에서는 물체의 운동효과가 소립자 단위의 변위로 표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은 고전물리학의 영역(뉴톤역학)에 포함되어야 하고, 특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새로운 단계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갖게 된다.

 

3.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를 역산적으로 분해할 경우, 분해의 결과는 의 과정을 통하여 C+V()의 합산구조로 귀착된다. 여기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역산적 분해가 C+V의 합산구조로 귀착되는 것은,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수리적 기초가 C+V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의 광속도 등식을 간단한 형태로 정리하는 과정에 의해, 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도출된 것이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C+V의 합산구조는 각각 다른 형태를 가졌으나, 동일한 대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C+V의 합산구조가 정상적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합산대상의 C와 V가 하나의 선형 좌표축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공존되어야 한다. 즉 독립적 성분의 C와 V가 선형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동일한 단위의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된 것이다. 이러한 선형 좌표축의 존재를 부정할 경우, C+V의 합산구조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고,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가 불가능하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되었고, C+V의 합산구조는 초광속도를 의미한다. 그러나 C+V의 초광속도는 오늘날까지 실제의 자연현상이나 실험결과에서 발견(확인)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C+V의 초광속도가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순간적(일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는, 소립자의 외부에서 검출되지 않는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는 우주공간으로 발출(전달)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으로 발출한 C+V의 초광속도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 로 축소되는 (C=C')의 환원과정을 갖게 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기반(공간계)은 C+V의 초광속도를 수용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고, C+V의 초광속도가 작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기반(공간계)이 고유의 질성(매질기능)을 갖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C+V의 합산효과는 질량의 변화나 시간의 변화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질량(또는 시간)이 변화되는 효과는, 그동안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으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으로 표현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은, 반드시 C+V의 합산효과를 가져야 한다. 즉 C+V의 합산효과를 가진 물리현상의 작용만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우회적으로 반영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C+V의 초광속도가 반영된 것을 인식하지 않았을 뿐이다. 하나의 예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상정된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는 C+V의 초광속도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이러한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과정에서는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가 X'=X+V의 상황으로 전환되고, X'=X+V의 변위상황을 다시 C'=C+V의 합산효과로 대체하였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공간 좌표축 X와 시간축 T가 광속도 C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가정하였다. 여기에서 광속도 C의 좌표축 X(시간축 T)가 다시 V의 속도로 운동하고, 좌표축 X가 V의 속도로 운동하는 상황은 X'=X+V의 변위를 통하여 C'=C+V의 합산효과로 표현된 것이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처럼 X'=X+V의 변위상황과 C'=C+V의 합산효과가 정상적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합산대상의 두 요소 C와 V(또는 X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또한 합산대상의 두 요소 C와 V(X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는 것은, 합산적 배경에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이용된 것으로 봐야 한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를 통하여 우회적으로 반영된다. 이와 같이 C+V의 초광속도를 우회적으로 반영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는, 초광속도(C+V)의 존재가 외양적으로 노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를 전제하여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다고 볼 수 있다. 즉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가,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로 위장(왜곡)된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S→S')은 그동안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활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활용된 사례가 전혀 없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중력장의 구조)에서는 절대 규격의 좌표계가 전제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활용하고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에서 완성되었을 경우,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를 전제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4. 절대 좌표계의 구조와 필요성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각각 설정하였다. 그러나 관측자와 운동 물체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또한 시간 t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이고, 스칼라량의 시간 t는 좌표축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즉 스칼라량의 시간(t)으로 설정된 시간축 T도 허구적 위상이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S, S')와 시간축(T)은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S, S')와 시간축(T)을 이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을 엄밀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심각하게 왜곡되었다고 볼 수 있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두 좌표계의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S->S'의 조건을 전제하였다. 즉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를 전제하여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의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S->S'의 과정을 포괄적으로 표현하려면, 두 좌표계의 S와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처럼 두 좌표계(S,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것은, 두 좌표계의 관계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로 표현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과정(S->S')을 포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두 좌표계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대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할 경우,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과정(S->S')이 도식적으로 표현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S→S'의 상황을 전제하고,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를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하였다. 이와 같이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가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되었다는 것은, 종이의 지면에 이미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종이의 지면에 설정한 기초적 좌표계가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S,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다. 여기에서 종이의 지면이 갖는 기초적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면, 두 좌표계의 변위(S→S')에 대한 도식적 표현이 불가능하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가 이용되었다. 또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이용된 하나의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조건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봐야 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은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관성계는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을 수용하고, 포괄한다. 이와 같이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을 수용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즉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되는 우주공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다수의 좌표계(S, S')를 중복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두 좌표계(S, S')의 상대적 변위(S→S')로 오해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S→S')는 미지의 다른 효과를 상징적 예시로 반영한 것에 불과하다. 이러한 논리는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S→S)를 전제하지 않았더라도,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직접적으로 유도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배제된 다른 조건의 수단에 의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유도할 수 있다.

우주공간에서는 소립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상대운동)가 도식적으로 표현되고, 이 도식적 표현이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한 기능을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와 관측자의 관계가 도식적으로 표현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기반이 소립자와 관측자의 존립위치를 부동적으로 보존 유지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립자와 관측자의 존립위치를 부동적으로 보존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기본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5. 광파의 도플러효과에서 요구하는 광학적 매질

모든 파동에너지의 전파과정에서는 도플러효과가 발생된다. 이러한 도플러효과는 관측자와 파원체(파동의 발원체)의 입지적 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분류된다. 하나의 예로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처럼 정지 파원체에 대해 관측자(실험기구)가 운동할 경우,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진동수)은 관측자의 운동속도만큼 동일한 비율로 변화된다. 그러나 정지 관측자에 대해 파원체가 운동할 경우,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불변적이고, 수면파의 파장(진동수)이 파원체의 운동속도만큼 변화된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진동수)이 동일한 비율로 증감되는 이유는, 물의 분포조직이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을 통제적으로 보존하고,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을 보존한 물의 분포조직에 대해 관측자가 관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이 각각 다른 비율로 변화되는 이유는, 파원체의 운동에 의해 수면파의 파장이 선행적으로 변화되고, 이 변화상태의 파장이 정지 관측자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도플러효과의 발현과정에서 관측자의 운동과 파원체의 운동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물의 분포조직은 수면파의 진행경로(진행과정)와 전파속도를 정형적(고정적)으로 보존한다. 또한 물의 분포조직이 보존한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파원체의 운동에 의해 변화되지 않는다. 이러한 수면파의 도플러효과는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도 발현된다. 그러므로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광파의 매질조직을 가진 것으로 봐야 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매질조직은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하게 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가 정형적으로 보존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할 수 있다.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었던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에테르의 도입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

 

6.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와 매질기능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이 고유의 공간계(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해석한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도 고유의 공간계(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우주공간으로부터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아야 된다.

지구 중력장이 고유의 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과, 공전운동의 지구가 우주공간의 에테르를 끌고 다닌다는 프레넬(Fresnel)의 주장은, 결과적 조건의 관점에서 유사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필자의 주장과 프레넬의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그러나 필자의 주장과 프레넬의 주장은 전혀 다른 논리적 배경을 갖고, 두 주장의 작용원리도 전혀 다르다.[13]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는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 것은, 공전운동의 영향(에테르의 상대적 흐름)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태로 존재할 경우, 간섭계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불변적이고,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될 수 있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를 에테르라고 불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차별하기 위해 편의상 바탕질(batangs)이라 부른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 실체적 기능)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고유의 공간계를 형성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또한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중성미자) 등의 에너지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특히 입자모형의 소립자도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한다. 여기에서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본질이 단순한 역동적 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본질은 고형체의 유리구슬과 같은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았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실체적 구성요소(바탕질)가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지 않는다. 즉 소립자를 구성한 역동적 에너지의 결집체만이 파동모형의 수면파처럼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효과의 반대방향으로 운동거리만큼 교체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전파)하는 조건과 작용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5], [31]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은 광속도(C)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보다 더욱 느리거나 빠른 변위동작을 가질 수 없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필자의 새로운 공간모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폐기되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조건의 ‘절대성이론’을 순리적으로 수용하기 위해서는, 물리학에 대한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7. 중력장의 구조와 공간적 독립성

아인슈타인은 중력의 가속도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물체의 자유낙하와 엘리베이터의 가속도를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하였다. 그러나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시간에 비례되는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최종적으로 광속도의 한계까지 도달하고, 이 광속도의 등속운동을 유지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등속운동을 유지하는 엘리베이터의 상황은, 중력의 가속도에 대해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없다. 그러므로 단일체제로 가속되는 엘리베이터의 사고실험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물체의 자유낙하처럼 가속도가 발생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관성력의 보존)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야 된다. 즉 운동에너지의 생산효과와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과정에 의해 가속도를 가질 수 있다. 또한 가속도의 발생과정에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는 전혀 다른 조건의 작동원리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는 각각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해야 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자유낙하의 물체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것은, 등속도의 중력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는 9.8 m/sec의 등속도로 운동할 수 있는 중력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제공받는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공받은 9.8 m/sec의 중력에너지는, 물체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축적될 수 있다. 이와 같이 9.8 m/sec의 중력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될 경우, 자유낙하의 물체는 9.8 m/sec2의 가속도로 운동하게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공받은 9.8 m/sec의 중력에너지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9.8 m/sec2의 가속도는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절대값(9.8)을 가져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요소)를 생산 방출하는 것으로 해설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공간성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고, 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차지)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바탕질로 구성되고,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갖는다. 그러므로 공간적 부피를 가진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할 수 있다.

중력인자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광파(광자)의 구조처럼 입자모형의 결집체(개체단위)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중력인자의 결집체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중력인자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완벽한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그러나 전기력, 자기력, 핵력 등의 파동에너지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구성하지 않고, 종파모형의 음파처럼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된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구조는 뉴트리노와 동일한 형태로 비교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성분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러한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뉴트리노는 중력인자의 한 종류에 포함되어야 한다. 그러나 중력인자와 뉴트리노의 체적(공간성의 부피)는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된다. 즉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오직 체적의 규모로 차별될 뿐이다.

바탕질의 부피를 가진 중력인자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가게 된다. 즉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달)된다. 또한 중력인자(뉴트리노)는 모든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자유롭게 투과하고, 광파처럼 수백억 광년의 거리까지 전파된다. 이러한 중력인자의 영향은 우주의 모든 질서를 일괄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영역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가는 공간적 변위효과를 갖는다. 즉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는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간다. 이와 같이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가는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지구 중력장의 변위속도(중력인자의 투과량)와 자유낙하의 가속도는 동일한 크기의 절대값을 갖는다. 그러므로 물체의 자유낙하가 9.8 m/sec2의 가속도로 운동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변위된다고 추정할 수 있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등속도는,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중력인자의 부피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효과와,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이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동일한 가치의 능률을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한다. 또한 관성력을 가진 소립자는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다. 그러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운동에너지의 보존이 불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관성력을 갖지 않는 광파에너지는 중력장의 내부에서 낙하되지 않는다.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은 영역에서,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가진 우주공간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가게 된다. 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가는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은, 고유의 조직체제를 독립적으로 형성할 수 있다. 여기에서 형성된 독립적 조직체제가 중력장의 공간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고유의 좌표계를 가질 수 있다.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겨우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고,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공전운동에 의한 상대적 공간바람으로부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구의 중력장을 벗어난 영역에서 인공위성의 관성계(미세 소립자의 연계조직)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한다. 그러므로 높은 고도의 인공위성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할 경우, 이 간섭계 실험에서는 반드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V)를 검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조건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V)가 검출되면,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으로부터 안전한 보호를 받는다. 지구의 중력장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상황은,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3], [24]

지구로부터 먼 거리의 영역에서는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중력장의 독립적 조직체제(공간계)가 형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우주의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고, 중력인자가 투과된 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물체의 자유낙하(중력의 작용)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즉 모든 물체가 갖는 중력의 자유낙하는,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관되지 않는다.[23]

중력인자의 부피는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되고,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중력인자의 부피는, 뉴트리노처럼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를 무저항으로 관통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관통하는 과정에서는, 정지 소립자의 위치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무저항으로 변위된다. 또한 정지 소립자의 위치가 무저항으로 변위되는 효과는, 소립자가 우주공간에서 직접 운동하는 효과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관통(투과)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은 중력인자의 투과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인자의 투과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면,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도 편향적으로 집중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다음에는, 이 편향적 변형구조의 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가 편향적 변형의 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는, 역학적 운동에너지의 생성을 의미한다. 즉 중력인자의 부피가 정지 소립자를 관통(투과)하는 과정에서는, 역학적 운동에너지가 저절로 생성(발생)된다.

중력인자의 부피가 정지 소립자를 관통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 보존된다. 또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운동에너지의 보존량만큼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고,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발생한 소립자(물체)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자유낙하를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와 공간조직(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상대적으로 운동(변위)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소립자와 공간조직의 상호적 관계에서, 정지의 대상과 운동의 대상이 반대적 입장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하나의 예로 일반적 관성운동은 우주공간의 공간조직(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운동으로 발현되고, 중력의 자유낙하는 정지 소립자에 대한 지구 중력장(공간계)의 투과적 변위로 발현된다.

중력의 자유낙하에 대한 정확한 물리적 의미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자율적 관성운동이라고 정의될 수 있다. 이러한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생되는 과정에서, 지구 중력장의 역할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한다. 즉 정지 소립자에 대해 지구의 중력장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으로 변위(무저항의 투과)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의 자유낙하(관성운동)로 표출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동일한 높이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동일한 속도의 상대적 변위가 공통적으로 이루어진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고,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공간계의 변위효과는 모든 소립자를 동일한 속도로 투과(관통)한다. 또한 동일한 속도의 상대적 변위가 이루어진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낙하속도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낙하속도의 동일성은 소립자의 질량이나 관성력의 규모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소립자에 대한 중력장(공간계)의 변위속도로 결정된다.

 

8. 소립자의 존립조건과 관성력의 발현과정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고유의 공간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실존에 대해 합리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조건의 소립자모형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것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중성자, 양성자 등)도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즉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종류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동일한 대상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상태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형태적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해체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개체단위로 결집되는 과정에 의해 입자모형의 새로운 소립자가 생성된다.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원인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동적 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립자의 역동적 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메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는 외부로 유출되거나 소모(감소)되지 않고, 본래의 규모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소립자의 역동적 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작용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5], [26]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동적 에너지(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역동적 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양성자)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그러므로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의 효율성이 감소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약화될 수 있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강체구조의 질량(mass), 다양한 쿼크(quark), 힉스 보손(Higgs boson)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자체적 진동에너지)를 보존하고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동적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다른 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할 수 없고, 외부의 다른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로 이용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무저항의 매질체로 봐야 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동적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고, 외부의 다른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에너지(전자기파)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왜냐하면 광파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파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성분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동적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고, 소립자의 바탕질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보존한다. 즉 우주공간은 오직 바탕질의 한 가지 요소로 구성되었으나, 소립자는 바탕질과 역동적 에너지의 두 요소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역동적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가질 수 없으나, 역동적 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는다.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실체적 요소의 고형체로 구성되고, 이 고형체의 소립자가 고유의 질량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역동적 에너지(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역동적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형성되는 것으로 해설한다. 이러한 조건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질량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질량의 대안으로 관성력(역동적 에너지의 작용)의 용어를 사용한다.[25], [26]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에너지와 질량을 동일한 가치로 비교하고, 에너지와 질량의 호환적 변신이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소립자 내부의 역동적 에너지와 매질기능의 바탕질은 상호적으로 의존할 뿐이고, 에너지와 바탕질은 형질적으로 호환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에너지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을 동시적으로 방출하게 된다.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본래부터 보존했던 역동적 에너지가 광파에너지로 변환된 것이다. 이러한 광파에너지의 방출효과는 질량의 변신에 의해 광파에너지가 생산(창조)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므로 질량과 에너지의 상호적 변환을 주장한 아인슈타인의 등가원리(E=mc2)가 폐기되어야 한다.

 

9.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수단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전자, 양성자 등)는 역동적 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역동적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되는 역동적 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게 된다. 이러한 논리는 모든 소립자가 모래알과 같은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동적 에너지에 의해 구성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한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위치가 이동되는 운동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운동의 반대방향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역동적 에너지가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동적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고, 역동적 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는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편향적으로 교체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실체적 구성요소(바탕질)가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한 역동적 에너지의 활성기능은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관성력을 가진 소립자는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저항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의 존재는 실험적 검출(검증)이 매우 곤란하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존재를 무시하더라도, 물리현상의 작용을 역학적 논리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불편의 장애가 나타나지 않는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입자모형)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광속도의 역동적 에너지는 운동방향에 따라서 C+V의 초광속도로 증감될 수 있다. 즉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C+V의 초광속도가 순간적으로 발생한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된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할 경우, C+V의 초광속도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C+V의 초광속도를 수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는, C+V→C', C+V=C'의 변환과정을 통하여 의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의 광속도 등식을 간단한 형태로 정리할 경우,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도출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광속도(C)의 좌표축 X, Y, Z, T가 V의 속도로 운동하는 조건의 좌표개념을 전제하여,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을 유도하였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각각 다른 조건의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이들의 두 방정식(, )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 공통점을 갖는다.

소립자가 외부로부터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으면,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변형)된 다음에는, 이 편향적 변형상태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편향적 변형상태를 유지하는 동안은, 역동적 에너지의 작용거리가 운동방향으로 더욱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더욱 축소되는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소립자 내부에서 역동적 에너지의 작용거리가 운동방향으로 더욱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더욱 축소되는 과정을 반복할 경우,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우주의 마지막 경계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관성운동의 소립자가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이유는,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변형상태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진행되는 동안은, 역동적 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상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동적 에너지는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즉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고,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소립자의 운동량 F는 관성력 I와 운동속도 V에 비례되는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의 운동량이 관성력과 운동속도에 비례되는 효과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5], [31]

 

10. 빅뱅 우주론의 결점과 정지 우주론의 필요성

오늘날의 천체물리학에서는 우주의 전체적 부피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주장하고 있다. 즉 허블(E. Hubble)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Doppler)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현재의 진행으로 멀어진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우주의 전체적 부피가 현재의 진행으로 팽창할 경우, 우주의 물질적 분포밀도나 중력의 물리상수가 점진적으로 감소되어야 한다. 또한 중력의 물리상수가 점진적으로 감소되면, 행성의 공전궤도와 같은 우주의 운행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없는 논리적 결함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팽창 우주론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5]

현대물리학의 팽창 우주론이 출현할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즉 오늘날의 천체물리학은 단순한 도플러효과에 대해 모든 운명을 위탁하고 있다. 이것은 대단히 불안한 모험이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적색편이와 같은 하나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은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광파의 적색편이가 발생될 수 있는 조건은 다양하다.

광파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강한 자기장의 내부에서도 발생하고, 미세먼지의 대기층에서도 발생한다. 또한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우주공간을 관통하여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파에너지의 일부는 소모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여기에서 발생한 광파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은 광학적 적색편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즉 광파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과정에서는, 광파의 파장이 증가(진동수의 감소)되고, 파장의 증가는 광파의 적색편이로 표출된다.

필자의 해석처럼 광파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에 의해 광파의 적색편이가 발생할 경우, 지구와 은하의 거리는 별빛의 적색편이로 결정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정지된 상황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손실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우주공간에 잔류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에 잔류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그동안 빅뱅 우주론의 배경복사로 오해하였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은하가 제자리의 위치를 유지한다. 즉 은하와 은하의 거리가 팽창하지 않고, 제자리의 위치에서 공전이나 자전형태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또한 모든 은하의 물체는 제자리의 근처에서 생성(창조)되었다고 봐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에서는 정지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정지 우주론에서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제자리의 위치를 유지한다는 절대성이론의 정지 우주론은, 티프트(William G. Tifft)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즉 티프트교수가 별빛의 적색변이를 측정하는 과정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지구 중심의 동심원으로 팽창되고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여기에서 모든 은하들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표현주체의 지구 관측자가 팽창 우주의 중심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에서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짧을수록 느린 팽창속도를 갖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수록 빠른 팽창속도를 갖는다. 이러한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은 절대성이론의 정지 우주론을 우호적 입장으로 지지한다. 왜냐하면 티프트교수의 양자적 우주론과 절대성이론의 정지 우주론에서,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 은하의 거리로 결정되는 공통점을 갖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표현주체의 지구 관측자는 팽창속도의 출발점(시작점)에서 존재하고,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를 반영한다.[7]

절대성이론의 정지 우주론을 선택할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전제한 천체물리학의 모든 지식이 폐기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도출(산출)한 우주의 총체적 에너지, 우주의 총체적 물량(질량), 우주의 부피적 직경, 우주의 나이 등이 수정되어야 한다. 또한 정지 우주론에서는 암흑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우주공간의 총체적 질량도 증가(창조)되지 않는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정지 우주론에서 천체의 모든 물리현상은 오직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통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규명될 수 있다.[7]

 

11. 절대성이론의 도입과 새로운 희망

속도 V의 작용과 시간 t의 변화는 도식적 형태로 표현될 수 없다. 왜냐하면 속도(v)와 시간(t)이 현재의 상황으로 진행되는 효과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속도의 작용과 시간의 변화는 매우 복잡 난해한 관념적 이미지로 인식되어야 하고, 항상 왜곡적으로 남용될 개연성을 갖는다. 오늘나의 상황처럼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 비정상적으로 진화한 원인은, 속도의 작용과 시간의 본질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시간 t는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으로 정의될 수 있다. 즉 시간의 변화적 진행에 대해 위치와 방향성이 표현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은 오직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또는 시각과 시각의 간격)을 의미할 뿐이다. 또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실체성의 구성요소를 갖지 않고,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좌표구도의 중심점(좌표축의 0점)을 지정할 수 없다. 이러한 조건의 시간을 좌표축으로 이용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이 설정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실체적으로 존립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라고 봐야 한다.

시간의 효과는 반드시 현재의 상황으로 진행되고, 현재의 상황으로 진행하는 사건의 변화적 규모가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또한 시간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발현되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2 방향으로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3 방향으로 발현된다. 그러므로 시간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적 속성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러한 시간의 효과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반드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에 대해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간모형)로 결합될 책무를 갖지 않는다.

속도 V=L/t의 가치는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로 결정되고, 속도 V=L/t의 속성은 반드시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하게 된다. 여기에서 시간 t의 효과는 사건의 변화량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간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또는 소립자의 운동속도)V=L/t의 형태로 표현되고, 전파속도를 의미하는 V=L/t의 속성에 시간 t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좌표축 X, Y, Z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는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가질 경우,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로부터 이탈 분리된 별도의 시간축 T를 독립적으로 존재(설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시간축 T를 하나의 세트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도 성립되지 않는다.

시간 t의 효과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발현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시간 t의 효과는 바탕질의 탄성력을 반영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가진 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시간 t의 효과가 표출된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 t의 원초적 기준이 광속도의 한계성에 의해 결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시간 t의 통제적 지배(광속도의 탄성력)를 받는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시간 t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나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될 수 있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두 방정식(, )의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두 방정식의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고유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구조는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갖게 된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가진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르겠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이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즉 시간의 효과가 바탕질의 질성을 반영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운동효과)과 작동원리를 엄밀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물질적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또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한 아인슈타인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바탕질의 질성이 가진 광속도의 탄성력을 시간의 효과로 반영하였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이용된 4 차원의 시간축 T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우회적(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아인슈타인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를 이용하여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구조적 형태는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여기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구조가 유효적 기능을 가진 이유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이 반영된 광속도(C)의 시간축 T를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설정한 광속도의 시간축 T는 실체적으로 존재하자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가진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도입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대체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진 바탕질의 질성과 4 차원의 시간축 T가 대응적으로 연계(비교)된다. 또한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본질이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도입한 4 차원 이상의 모든 시공간모형(9 차원, 11 차원 등)을 폐기해야 된다.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바탕질을 매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모든 에너지의 진행경로(진행과정)와 전파속도를 정형적(고정적)으로 보존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C)의 탄성력을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은 반드시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어야 한다.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또는 소립자의 운동효과)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그동안 ‘로렌츠 좌표변환식’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를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 ‘절대 바탕인수’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두 방정식(, )의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절대 바탕인수’는 고전물리학의 뉴톤 역학에 대해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하는 논리로 구성되었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절대 바탕인수’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시간의 효과가 적용되었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가 유도되는 조건과 과정은,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1], [32]

 

Ⅲ. 결 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이용하여 유도되었다. 그러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자연의 물리현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를 이용하여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아인슈타인에 의해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를 역산적으로 분해할 경우, 분해의 결과는  C+V의 합산구조로 귀착된다. 여기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분해가 C+V의 합산구조로 귀착되는 것은,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이용하여 유도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이용하여 유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우주공간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의 기반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진 것으로 봐야 한다.

우주공간의 기반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었던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을 유리한 입장으로 선택할 수 있다. 즉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 에테르의 도입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

도플러효과의 발생과정을 합리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도, 광파의 매질조직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발생되는 원인은, 광파의 매질조직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하기 때문이다. 즉 도플러효과가 발생되는 것은,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가 정형적으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우주공간의 기반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보존하지 않을 경우, 도플러효과가 발생될 수 없다.

우주공간은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만을 허용한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만을 허용하는 우주공간에서는,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이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를 에테르라고 불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차별하기 위해 편의상 바탕질(batangs)이라 부른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 실체적 기능)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폐기되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조건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기반은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도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우주공간으로부터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된 것으로 가정할 경우,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실패된 원인을 편리한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물체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를 갖는 것은,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축적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9.8 m/sec의 중력에너지가 물체의 관성력을 통하여 보존(저장)될 경우, 9.8 m/sec의 중력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될 수 있다. 이와 같이 9.8 m/sec의 중력에너지를 적분형태로 축적하는 과정에 의해, 자유낙하의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운동하게 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합리적으로 적응될 수 있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필요하다. 이러한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중성자, 양성자 등)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즉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재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동일한 대상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해체될 수 있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결집되는 과정에 의해 입자모형의 새로운 소립자가 생성될 수 있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형태적 호환성을 갖는다.

모든 소립자(전자, 양성자 등)는 역동적 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역동적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역동적 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게 된다. 즉 모든 소립자는 모래알과 같은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았다.

역동적 에너지에 의해 형성된 소립자의 결집체는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진행과정의 반대방향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과정을 방해하지 않는다.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광파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이 발생하고, 이 광파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은 광파의 적색편이로 표출될 수 있다. 여기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조건의 관점에서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폐기하고, 정적 구조의 정지 우주론이 선택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유의 질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구조는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갖게 된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가진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도입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대체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조건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표현할 수 없다. 또한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하게 된다. 이와 같이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할 경우, 물리학의 진정한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가진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물리현상의 작용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한다. 이러한 절대 바탕인수()는 아인슈타인에 의해 도입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대체할 수 있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32], [34],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33], [35],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와 다른 의미의 해석)[38], [39], (뉴톤 역학의 중대한 결점과 왜곡의 개념을 전수받은 현대물리학)[40], [41]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는다. 또한 본 논문의 편리한 이해를 위하여, 상기의 공개 논문에서 많은 부분이 중복적으로 인용되고 있음을 알린다.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계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에서는 현대물리학의 모든 주장을 폐기하고, 현대물리학보다 더욱 진보된 다른 대안이 제시된다.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원자의 에너지준위에 대한 합리적 이해),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등의 논문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kim youngsik. jungryeokhyeonsang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4).

[2] kim youngsik. wonjagujo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5).

[3] kim youngsik. jagiryeokui haprijeok ihae. (hangil. seoul. 1996).

[4] kim youngsik. jongryeokui bonseong. (hayanjongi. seoul. 1998).

[5] kim youngsik. jongryeokiran mueosinga. (jeongwang. seoul. 2001).

[6] kim youngsik. sangdaeseongironui heoguseongkwa jeoldaeseangironui tansaeng. (donggeulami. gyeonggido. 2004).

[7] kim youngsik. jeoldaeseangiron 1 gwon, 2 gwon. (ujuwa gwahak. gyeonggido. 2012).

 

Ⅵ. 사이버 사이트의 참고문헌

[8] kim youngsik.  <Reason why the theory of relativity should be discarded>.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kim youngsik. <An explanation of time and previous misunderstandings>.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kim youngsik. <The basic principles and derivation of the theory of absolutivity>.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kim youngsik. <An explanation for optical energy difference>.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a light wave and its functional effects>.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kim youngsik. <The link between earth’s gravitational field and planetary aberration>.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kim youngsik. <The basis and proper setting of a coordinate system>.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kim youngsik. <Batangs of the cosmos and mass of space>.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kim youngsik. <The boundary between the theories of relativity and absolutivity>.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kim youngsik. <The static universe theory and misconception behind the red shift phenomenon>.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kim youngsik. <Inertial movement and conservation of kinetic energy>.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kim youngsik. <The physical meaning and misunderstanding of coordinate transforma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kim youngsik.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kim youngsik. <The defect of special relativity and the 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kim youngsik. <The Defect of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kim youngsik. <The action of gravity and role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kim youngsik. <Structure and independency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5]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elementary particle and activating func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7.htm).

[26]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electric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8.htm).

[27]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atom and role of electric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9.htm).

[28]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nuclear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0.htm).

[29]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gravity>.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1.htm).

[30] kim youngsik.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about the mass and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2.htm).

[31] kim youngsik. <The inertial motion of the object and the preservation method of the kinetic energy>.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3.htm).

[32] kim youngsik. <The error of coordinate conversion formula and the interpretation of another meaning>.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4.htm).

[33] kim youngsik. <The fictiveness of the speci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all the while>.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6.htm).

[34] 金榮植. <ローレンツの変換式の誤謬と他の意味の解釋>. 2015.

(http://batangs.co.kr/research/jp-14.htm).

[35] 金榮植. <特殊相對性理論の虛構性とこれまでの誤解>. 2015.

(http://batangs.co.kr/research/jp-16.htm).

[36] 金榮植. <一般相對性理論の誤謬と他の代案の摸索>. 2015.

(http://batangs.co.kr/research/jp-17.htm).

[37] kim youngsik. <Errors in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and A Study for its Alternatives >.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7.htm).

[38] kim youngsik. <The misunderstanding of the equivalence principle of the energy and mass and the different interpretation>. 2016. (http://batangs.co.kr/research/R-18.htm).

[39] 金榮植. <エネルギーと質量の等價原理に対したこれまでの誤解と他の意味の解析>. 2016. (http://batangs.co.kr/research/jp-18.htm).

[40] kim youngsik. <The modern physics that took over the crucial defect of Newton dynamics and the distorted concept>. 2016.

(http://batangs.co.kr/research/R-19.htm).

[41] 金榮植. <ニュートン力學の重大な缺點と歪曲の槪念を傳受受けた現代物理學>. 2016. (http://batangs.co.kr/research/jp-19.htm).

2016. 3. 9.

 

 

    방문기록                 since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