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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lbert Einstein's two relative coordinate systems are part of a fictitious frame of reference that does not base itself on the inertial frame of reference. Time is a scalar without location or direction, therefore time as a vector quantity is also part of a fictitious frame of reference. However, the coordinate transformation derived from such fictitious frames accurately describes physical events. This implies that the coordinate transformation has been structured properly but through a distorted method. The universe which is regarded as a single inertial frame of reference requires one absolute frame of reference. Space maintains an absolute space structure filled with a material that we call 'Batangs', and calls for the advent of a new physical model for elementary particles. When the absolute frame of reference and the novel model for elementary particles are adopted, core natural phenomena and underlying physics can be explained plausibly by 'Batangs'.


PACS number: 03.30, 03.50, 03.50.kk, 04.50, 04.20.Cv, 98.62.Py

Keywords: Theory of relativity, frame of reference, coordinate system, coordinate transformation, space system, velocity of light, theory of absolutivity.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아인슈타인이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또한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이고, 스칼라량의 시간으로 설정된 시간축도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와 시간축을 이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상황은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으나, 왜곡적 수단으로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은 실체적 요소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을 갖고, 이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절대적 공간모형과 새로운 소립자모형을 종합적으로 활용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에 의해 합리적 논리로 해석된다.

 

Ⅰ 서론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반드시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은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아인슈타인은 좌표변환식의 유도를 위한 최초의 선행적 전제조건에서,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주장하였다. 하나의 예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반드시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좌표계의 배경적 기반은 반드시 운동 기차의 관성계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무시하는 형태로 부정(폐기)하였다. 왜냐하면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가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기 때문이다.[8]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기차의 관성계는 기차의 체적(부피)으로 정의된다. 그러므로 기차의 체적을 의미하는 관성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에 설정한 좌표계의 범위도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특히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범위에 포용되어야 하고, 이 좌표계의 범위에 포용되지 않은 물리량을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기차의 체적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오해하고, 기차 외부의 물리량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다.

아인슈타인은 운동 소립자나 운동 관측자에 대해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기준계)를 근거 없는 우격다짐으로 설정하고, 이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를 무분별로 남용하는 과정에 의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였다. 이러한 변칙적 수단으로 좌표변환식이 유도된 원인은, 당시의 지식적 관점에서 우주공간의 본질과 좌표계의 위상에 대한 명료한 이해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본질은 하나의 거대한 관성계로 정의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하나의 관성계로 정의된 우주공간의 내부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고, 복수의 좌표계를 다중적(중복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우주공간에서는 소립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상대운동)가 도식적으로 표현되고, 이 도식적 표현이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한 기능을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가 도식적으로 표현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기반이 소립자와 관측자의 존립위치(위상)를 부동적으로 보존(유지)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립자와 관측자의 존립위치를 부동적으로 보존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기본적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만약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기본적 좌표계(기준계)를 부정할 경우, 두 좌표계 S와 S'의 상호적 관계(소립자와 관측자의 상대운동)가 도식적 형태로 표현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호적 변위상황 S -> S'를 도식적으로 다루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10]

아인슈타인이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으나, 좌표변환식이 왜곡적 수단에 의해 변칙적으로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암시)한다. 이와 같이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된 좌표변환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임시방편의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왜곡적 수단에 의해 변칙적으로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나 순차적 진행과정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논리적 모순이 표출된다.

필자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설명된 내용처럼,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를 남용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되었으나,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가 암묵적으로 개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로 오해하였다. 즉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미지의 효과를 상징적 예시로 반영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를 전제하지 않았더라도,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직접적으로 유도되어야 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배제된 다른 조건의 수단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물리현상의 변위량(운동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필자가 앞으로 제시하게 될 새로운 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우주공간 중심의 절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왜냐하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광속도 등)이 우주공간의 질성(실체적 기능)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전파과정)를 정형적으로 보존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할 경우, 이 우주공간에 대해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14]

실제의 우주공간은 고유의 질성을 갖고, 이 우주공간의 질성이 공간계(Space system)를 구성한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다. 또한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운동효과)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수단은 편의상 ‘절대성이론’이라고 부르겠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절대성이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과 유사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 ‘절대 바탕인수’가 유도된다. 이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보다 더욱 넓은 포괄적 범위를 갖고, 모든 물리현상의 물리량을 더욱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10]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원초적 기반이 고유의 공간계를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다. 즉 지구 중력장의 원초적 기반이 갖는 공간계(좌표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우주공간으로부터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러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으로 존재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불변적이고,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될 수 있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원초적 기반이 고유의 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과, 공전운동의 지구가 우주공간의 에테르(ether)를 끌고 다닌다는 프레넬(Fresnel)의 주장은 논리적 근거의 배경이 전혀 다르고, 두 주장의 작용원리도 전혀 다르다.[13]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즉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 결과적 사실은, 공전운동의 영향(에테르의 상대적 흐름)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고,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독립적 공간계를 갖는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합산형태로 증감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전파과정)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가 허구적 위상이라는 논리적 근거와, 이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에 의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변칙적으로 유도되었다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설정한 4 차원의 시간축 T가 허구적 위상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관성계, 공간계, 좌표계의 용어를 새로운 의미로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의 용어에 대한 적절한 사용방법을 제시하겠다. 또한 우주공간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져야 하는 이유와, 이 절대적 좌표계의 존립조건을 설명하겠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 실체적 요소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겠다. 또한 실체적 요소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입자형태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의 작동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겠다.

 

Ⅱ 본론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반드시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을 도입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좌표계가 설정되었기 때문이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동반적으로 행동한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관성계의 존재를 부정하는 좌표계의 개별적 설정이 불가능하다.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전제하였다. 즉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이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실제의 상황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부정(폐기)하였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운동 소립자나 운동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설정하였다.

상대성이론은 운동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하고, 이 운동 관측자의 좌표계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운동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가져야 하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하나의 예로 등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게 되고,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속 일정법칙이 타당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운동 기차가 갖는 관성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내부로 제한되어야 하고, 기차의 체적(부피)을 벗어날 수 없다. 또한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기차의 관성계가 기차의 체적을 의미하고,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가 갖는 좌표계의 범위도 반드시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만약 운동 기차의 좌표계 범위를 기차의 외부로 연장할 경우, 이 연장부분의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가질 수 없다. 즉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된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내부로 수용(포용)되어야 한다. 또한 운동 기차가 갖는 좌표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하고,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된 좌표계의 범위는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포용(수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기차의 체적(부피)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착각(오해)하고, 기차 외부의 물리량까지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를 가질 경우, 표현대상에 대해 다시 새로운 좌표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즉 표현대상에 대해 설정한 좌표계는 사용의 기회가 없는 불필요한 무용지물이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운동 소립자와 운동 관측자는 공간의 체적이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질점의 운동 소립자(관측자)는 고유의 관성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고, 우주공간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운동 기차의 미세 소립자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을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관측자의 질점이나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를 설정할 수 없다.

우주공간을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지구의 중력장은 고유의 공간계(공간적 기반)와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갖고, 이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이러한 주장의 논리적 근거로는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제시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형성되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지구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13]

아인슈타인이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상황 S→S'를 전제하고,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를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하였다. 이러한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가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되었다는 것은, 두 좌표계의 상호적 관계를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기준계)가 종이의 지면에 대해 설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종이의 지면에 대해 설정한 기초적 좌표계가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다. 만약 종이의 지면이 갖는 기초적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할 경우,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에 대한 도식적 표현이 불가능하다.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의 유도과정에서 변위상황의 두 좌표계 S와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것은 종이의 지면이고, 이 종이의 지면이 기초적 좌표계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의 상호관계 S와 S'를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종이의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종이의 지면)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시작부터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가 사용된 좌표변환식은 자연의 물리현상과 실험결과를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이 왜곡되었으나,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가정되었던 최초의 전제조건(상대적 좌표개념)으로부터 이탈한 다른 의미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로 오해한 것이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되었다는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유도되는 순차적 과정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최초의 조건에서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가 X'=X+V의 합산형식으로 대체되었고, X'=X+V의 합산형식은 다시 C'=C+V의 합산효과로 전환되었다. 즉 좌표축 X가 광속도 C의 가치를 갖고, 좌표계 S의 운동속도가 V의 규모를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X'=X+V의 합산형식이 C'=C+V의 합산효과로 전환될 수 있다. 여기에서 X'=X+V의 합산형식과 C'=C+V의 합산효과가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합산대상의 두 요소 X와 V, 또는 C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또한 합산대상의 두 요소 X와 V(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는 것은, X와 V(C와 V)의 배경적 기반에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존재하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에서 완성되었을 경우,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를 전제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는,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절대 좌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은 그동안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활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활용된 사례가 전혀 없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중력장 이론)에서는 절대적 규격의 좌표계를 갖는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활용된다.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었던 우주공간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진 우주공간(또는 지구 중력장)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존재를 거부할 명분이 없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에테르(Ether)라고 불렀으나,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바탕질(Batangs)이라고 부르겠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의 명칭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즉 우주공간을 구성하는 재료(재질)가 바탕질이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우주공간이라고 부른다. 또한 우주공간을 가득 채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고유의 공간계가 형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오직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형성되고, 이 바탕질이 분포되지 않는 영역은 공간이라는 명칭을 가질 수 없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고유의 질성을 갖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바탕질의 질성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에서는 물질적 요소(에테르)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진공적 의미의 우주공간에서는 물리적 에너지의 모든 구조가 양자모형을 가져야 하고, 양자모형의 모든 에너지는 운반형태로 이송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이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모든 종류의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이러한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표현대상의 소립자(물체)가 운동하는 효과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는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운동속도와 관측자의 운동속도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개별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한 소립자의 운동효과와 관측자의 운동효과는 전혀 다른 반응과정을 갖는다. 특히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또는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을 의미하는 질량이 변화될 수 있고, 운동 소립자의 질량이 변화되는 규모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운동속도로 결정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서 소립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의 물리량은 변화되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가져야 한다. 또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이 바탕질의 존재를 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관이 도입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의 존재를 인정하는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 소립자의 질량은 단순히 물질적 성분(실체적 요소)의 규모로 정의되고, 소립자의 관성력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규모로 정의된다. 즉 물질적 존재의 규모가 질량을 결정하고, 역학적 일에너지의 규모가 관성력을 결정한다. 여기에서 물질적 존재의 질량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반영하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물질적 존재의 질량을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질량이 관성력을 통하여 표현될 수 없고, 관성력이 질량을 통하여 표현될 수 없다. 또한 질량은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고, 에너지는 질량으로 전환되지 않는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를 인정되지 않는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과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이해의 방법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선택하였고,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가 배제된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그러므로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파동형태로 전파되어야 하고,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양자형태로 운반(이송)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갖는 필자의 절대적 공간모형이 선택될 경우,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은 폐기되어야 한다. 즉 존립기반이 전혀 다른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과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은 공존할 수 없다.

필자의 물질관에서는 바탕질의 존재를 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제시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것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도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동일한 대상이다. 즉 우주공간과 소립자를 공통적으로 구성하는 실체적 재료(질료)가 바탕질이다. 이러한 논리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존립되는 조건에 따라서, 우주공간과 소립자의 형태가 분류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상태(형상)가 상호 전환되는 형태적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해체되고,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결집에 의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생성된다.

특히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으나,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물질적 실체의 존재적 의미만을 갖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더욱 강한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것은, 바탕질의 개체적 간격이 매우 치밀하고, 이 바탕질의 체적(부피)이 압축적으로 변형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가득 채워진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 전체를 필자의 작은 손가락으로 밀어낼 수 있다. 왜냐하면 관성력을 갖지 않은 우주공간 전체의 모든 바탕질이 역학적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반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조금이라도 가졌더라면,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하지 않고, 물속의 수중파처럼 느린 속도로 반응할 것이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고유의 공간계를 갖는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공간계(공간의 조직체제)에 대해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다. 또한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모든 역학적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된다. 하나의 예로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광파, 중성미자(뉴트리노)와 같은 모든 종류의 역학적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는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광파, 중성미자 등의 모든 역학적 에너지는 구조적 형태가 각각 다르고, 존립방법이나 전파과정도 전혀 다르다.

특히 모든 물체를 구성한 입자모형의 소립자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즉 입자모형을 갖는 소립자의 본체는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된다. 그러므로 입자모형의 소립자와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변위(운동, 전파)되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입자모형의 소립자와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변위되는 효과를 합리적으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활용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역학적 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될 경우,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존립상태는 바탕질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해 구속적으로 통제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역학적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의 공간계가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전파과정)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또한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바탕질의 공간계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속일정법칙이 유효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나 바탕질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광파의 전파속도를 측정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C'=C+V(C'>C)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동일한 재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이 고유의 조직체제를 갖고,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형성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바탕질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원인은,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외부로 유출되거나 소모(감소)되지 않고,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역학적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영구적 보존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가 관성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물론 소립자의 진동에너지가 생산한 관성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도 소멸(소모)되지 않는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이러한 관성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가 소멸되지 않는 형태의 구조를 갖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효과를 방해할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효과를 방해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되기 때문이다. 즉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는,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행동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강한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졌으나,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소립자의 위상적 전파(변위)작용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강철처럼 강한 결집력을 가질 경우,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뿐이고, 바탕질의 조직체제를 매질로 이용하는 소립자의 운동에너지량(운동량)은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역학적 결집체제를 유지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본질은 순수한 진동에너지의 덩어리로 이해될 수 있고, 이 소립자의 입자적 직경은 진동에너지의 작용범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하고, 이 진동에너지의 작용을 멈추면, 소립자의 형체도 소멸된다. 이러한 논리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고, 소립자의 역동적 활성기능이 영구적으로 보존(유지)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유리구슬처럼 정태적 구조를 갖는 고형체의 소립자가 존재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정태적 구조를 갖는 고형체의 소립자는 오직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작용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운동)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가 매질로 이용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제자리의 위치에 잔류되고,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된다. 즉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소립자의 입자형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결집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형태적 위상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를 갖는다. 소립자의 결집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상황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18]

소립자의 결집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는 항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진동에너지가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기 때문이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를 갖고, 이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진동에너지가 존립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진동에너지가 반드시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광속도 C의 진동에너지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는 과정은 C±V의 합산효과를 갖는다. 특히 C±V의 합산효과에 의해 발현된 물리현상의 변화량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정식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과 유사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C±V의 합산효과가 우회적으로 반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C±V의 합산효과가 우회적으로 반영되었다는 필자의 주장은, 먼저 소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다.[10]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편향적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운동이 진행된다. 여기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것은,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효과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특히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18]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또한 운동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에게 등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즉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갖는 소립자에게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고,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에게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소립자가 갖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은 운동에너지의 보존을 의미하고, 운동에너지가 보존된 소립자는 바탕질의 교체작용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고, 외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방해할 저항능력이 없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고, 외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 이유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관성력을 갖는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논리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은 오직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만으로 구성되었으나,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 관성력의 본성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반작용이나 반응효과로 정의된다. 또한 역학적 일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는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경우, 이 소립자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필자의 물질관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물질적 요소의 질량을 반영하지 않고, 물질적 요소의 질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반영하지 않는다. 즉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과 물질적 요소의 질량(바탕질의 규모)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관성력과 질량의 본질은 구성요소가 전혀 다르고, 존립조건도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과 물질적 요소의 질량은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또한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과 물질적 요소의 질량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는 폐기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는 것은,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처럼 소립자의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되는 형질적 변신을 의미하지 않고, 소립자의 내부에서 본래부터 보존하였던 기존의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에너지로 전환되는 형태적 변화를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고,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자(전자기파)의 작은 에너지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오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공통적으로 받는다. 그러므로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의 본질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또한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의 좌표축 T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대등한 입장으로 결합된 4 차원의 시공간모형(X, Y, Z, T)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은 도식적 표현이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4 차원의 시공간모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수직방향으로 확장되는 하나의 시간축 T를 설정해야 한다. 이와 같이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동시적인 수직방향으로 확장되는 하나의 시간축 T를 설정하는 것은, 기하학적 논리의 관점에서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하나의 선형 시간축 T가 입체모형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동시적으로 교차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명료한 이미지로 인식하는 물리학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4 차원의 시공간모형에 대한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학습)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교육이다.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의 본질(본성)을 왜곡적으로 인식하고, 왜곡적으로 인식된 시간을 무분별로 남용하는 과정에 의해 4 차원의 시공간모형(X, Y, Z, T)을 설정하였다. 여기에서 시간의 본질에 대한 명료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이 미지의 시간이 왜곡적으로 남용되더라도, 미지의 시간이 왜곡적으로 남용되는 상황을 명료한 논리로 분별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이 상대성이론이 왜곡적으로 남용되는 상황을 파악할 수 없다. 즉 미지의 시간을 이용하여 유도한 상대성이론은 역시 미지의 영역에 포함되고, 미지의 영역에 포함된 상대성이론을 명료하게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곡에 의한 왜곡의 확산이다.

바탕질의 실존을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시간(t)의 본질(본성) ‘사건의 변화량(사건과 사건의 차이)이나 ‘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사건(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scalar)량이다. 이러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시각)의 변화적 규모만을 반영할 뿐이고, 사건의 위치와 방향성을 반영하지 않는다. 또한 스칼라량의 시간 자체는 실체적 구성요소를 갖지 않고,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좌표구도의 중심점(좌표축의 0점)이 지정될 수 없다. 그러므로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의 시간은 좌표축(T)으로의 활용이 불가능하다.[9]

물리적 에너지의 모든 작용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질성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효과는 하나의 사건을 만든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사건의 변화량’은 광속도의 시간으로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모든 작용의 순차적 진행과정이 광속도의 시간을 갖는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적 작용의 전파과정이 갖는 광속도의 시간은 공간적 좌표계의 내부에서 발현된 것이다. 그러므로 광속도의 시간은 반드시 공간적 좌표계의 내부에서 취급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로부터 이탈된 별도의 4 차원 시간축이 독립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에너지의 변위상황은 오직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만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바탕질의 존재를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4 차원 이상의 공간모형을 인정하지 않는다.

사건(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과정을 떠나서 독자적(개별적)으로 존립할 수 없다. 즉 순수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진행과정에서 발생한 후차적 결과의 산물이고, 사건의 진행과정에 포함된 종속성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위치와 방향성을 반영되지 않고, 사건의 구조적 형태를 보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이 거꾸로 후진된다는 표현은 성립할 수 없고, 과거의 시간여행도 불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사건의 전개가 역방향으로 전환되더라도, 이 사건의 역방향을 스칼라양의 시간에 대해 반영할 수 없다. 즉 + 방향으로 진행하는 사건이나 - 방향으로 진행하는 사건은 동일한 가치의 정상적 시간을 갖는다. 이와 같이 사건의 위치와 방향성이 반영되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축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여기에서 스칼라량의 시간이 좌표축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는 논리는, 아인슈타인에 의해 도입된 4 차원의 시간축 T가 허구적 위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종류의 속도 V=L/t는 사건의 변화량을 갖고, 이 속도 V=L/t의 속성에 대해 시간 t의 가치가 반드시 포함된다. 특히 모든 종류의 속도가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의 한계성은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광속도의 한계성을 시간의 기본적 단위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시간의 기본단위를 광속도의 한계성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은 광속도의 시간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탄성력에 의해 발현되고, 이 바탕질의 탄성력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변화적 사건이 광속도의 한계적 통제를 받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한계적 통제를 받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화적 사건은 광속도의 시간을 공통적으로 갖는다.

시간의 기본단위를 결정하는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은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발현되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모든 방향으로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모든 방향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논리는 광속도의 시간이 선형구조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개별적으로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광속도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갖고, 이 시간은 오직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좌표축 X가 광속도 C=30만 Km/sec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광속도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갖거나, 이 시간이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할 경우,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모든 좌표축 X, Y, Z로부터 이탈된 별도의 4 차원 시간축 T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없다.

세슘원자가 갖는 광펌핑효과도 광속도의 시간을 갖는다. 여기에서 세슘원자의 광속도 시간과 우주공간의 광속도 시간은 동일한 가치의 변화적 사건을 반영한다. 왜냐하면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동일한 재질(재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와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이 동일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즉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은 바탕질의 질성을 이용하여 존립되고, 동일한 광속도의 시간으로 통제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한 가지 종류의 시간단위가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좌표계가 구성된다. 즉 우주공간은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변화량)을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좌표계가 동시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가진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르겠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본질이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가질 경우,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도입한 4 차원 이상의 모든 시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사용한 4 차원의 시간축(T)은 바탕질의 질성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을 우회적(상징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포함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수단은 편의상 ‘절대성이론’이라고 부르겠다. 또한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이 갖는 광속도의 한계성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절대 바탕인수’가 유도된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의 일부분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과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하나의 예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부분적 요소로 수용한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가 유도되는 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10]


Ⅲ 결론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두 좌표계 S와 S'의 위상이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상황 S -> S'를 상정하였다. 그러나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또한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이고, 이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축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구성한 시간축 T도 허구적 위상이다. 이러한 허구적 위상의 상대 좌표계(S, S')와 허구적 위상의 시간축(T)를 사용하여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다는 것은, 이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와 시간축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와 시간축을 사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자연의 물리현상과 실험결과를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좌표변환식이 왜곡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된 좌표변환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임시방편의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왜곡적 수단에 의해 변칙적으로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나 순차적 진행과정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광속도의 가치가 C+V의 형태로 합산되는 효과를 암묵적으로 적용하였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역산적으로 분해하는 과정에 의해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즉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역산적으로 분해할 경우, 이 역산적 분해의 결과는 C2+V2=C'2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되고, C2+V2=C'2 ‘광속도 등식’은 C+V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여기에서 C±V의 합산효과는 초광속도를 의미하고, C±V의 초광속도를 인정하지 않는 좌표변환식의 유도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은 C±V의 초광속도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이 상정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는 C±V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우주공간에서는 질량이나 시간과 같은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통하여 엄밀하게 표현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이 좌표변환식의 적용으로 표현되는 것은, 이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에 대해 광속도의 가치가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을 유효적으로 표현하는 좌표변환식의 자체가 C±V의 합산효과에 의해 유도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는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이 광속도의 가치를 갖고, 이 광속도의 가치가 C±V의 합산효과로 증감된 것이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유효적으로 적용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반드시 C±V의 합산효과를 가져야 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속성이 좌표변환식의 적용으로 표현될 경우,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C±V의 합산효과가 반드시 실존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C±V의 합산효과를 내부적으로 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조건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은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C±V(초광속도)의 존재를 인지할 수 없었으나, C±V의 의미가 암묵적으로 내포된 정상적 형태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였다. 이와 같이 C±V의 존재를 인지할 수 없었던 아인슈타인에 의해 정상적 형태의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던 이유는,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C±V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시간의 좌표축이 광속도 C(Ct)의 가치를 갖고,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가 V의 운동속도를 갖는 것으로 상정하였다. 또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는 X'=X+V의 합산형식으로 대체하고, X'=X+V의 합산형식은 다시 C'=C+V의 합산효과로 전환하였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이 제시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는 C±V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하게 된다.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C±V의 합산효과가 좌표개념의 논리로 수렴되고, 이 좌표개념의 논리는 C±V의 합산효과가 갖는 초광속도의 존재를 암묵적으로 포용한다. 즉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C±V의 합산효과가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로 위장(왜곡)된 것이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처럼 C±V의 초광속도가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로 위장되었을 경우, C±V의 초광속도와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갖는 대립적 상충의 혼란을 임시방편으로 봉합할 수 있고,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초광속도(C±V)의 존재가 외양적으로 노출되지 않는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을 선택한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된다. 하나의 예로 수리식의 논리나 기하학의 논리(차원의 논리)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수리식의 논리나 기하학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를 유효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이 정량적 가치의 표현은 임시방편의 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이나 작용원리와 같은 정성적 효과는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즉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는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이해될 수 없다. 만약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수리식이나 기하학과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표현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논리적 모순이 표출된다. 또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3 차원의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역학적 작용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할 수 있다.

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역학적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특히 입자모형의 소립자도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운동)된다. 즉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필자가 유도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된다. 이러한 절대 바탕인수의 일부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과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이 절대 바탕인수와 좌표변환식은 물리적 의미가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에 내포된 시간축 T(Ct)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절대 바탕인수의 물리적 의미와 유도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는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에 대해 계승적으로 연계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하고, 더욱 깊이 연구되는 내용은 앞으로 다른 논문의 ‘소립자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작용원리’, ‘지구 중력장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정태적 우주론과 적색편이의 오해’, ‘광파의 구조적 형태와 그동안의 오해’,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등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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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한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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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2014.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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