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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톤 역학의 중대한 결점과 왜곡의 개념을

전수받은 현대물리학

- 물리학의 반성과 새로운 진보를 위하여 -

 

The modern physics that took over

the crucial defect of Newton dynamics

and the distorted concept

- For the reflection of physics and a new progress -

 

young sik kim *

Namyangju-si, Gyeonggi-do, Korea(Individual)  

 

Abstract

1. The descriptive operational principle of the universal gravitation argued by Newton explained the relationship of the apple(m1) and earth(m2) had a relative structure and the interaction(gravitation) of the apple and earth was integrated. On the one hand, when the 's mathematical formula is analyzed by reverse operation in the law of gravitation, the result is transformed into the 's structure. Herein, only the effect that the apple was unilaterally drawn by the global gravitation was described and it was discovered the global gravitation on the apple was omitted.

 

2. In the law of gravitation, the descriptive operational principle and the mathematical formula have a physical meaning of different condition. Also, the distorted concept of the universal gravitation had a crucial effect on the establishment of the relativity and the quantum mechanics, and provided a chance to evolve anomalously. In order to overcome the confusing situation of these relativity and quantum mechanics, the reaction process of the drawn objects by energy field must be strictly distinguished from the dominant process of the drawing objects.

 

PACS number: 02.10.Ab,   02.20.Hj,   03.30.+p,   04.20.-q,   04.80.Nn

Keywords: Newtonian mechanics, gravitation, basic interactions,

relativity, quantum mechanics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For your reference - This paper denies some arguments of quantum mechanics and the relativity, and suggests a new alternative. It is hoped the relativity and quantum mechanics of the abolition target will be excluded from the judgment standard.

 

 

뉴톤 역학의 중대한 결점과 왜곡의 개념을

전수받은 현대물리학

- 물리학의 반성과 새로운 진보를 위하여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뉴톤이 주장한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에서는 사과(m1)와 지구(m2)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를 갖고, 사과와 지구의 상호작용(중력)이 통합되는 것으로 해설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의 수리적 공식을 역산으로 분해할 경우, 결과는 의 구조로 변형된다. 여기에서는 사과(m1)가 지구의 중력()에 의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효과만을 묘사하였을 뿐이고, 지구에 대한 사과의 중력이 누락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2. 만유인력의 법칙에서는 서술적 작동원리와 수리적 공식이 다른 조건의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 또한 만유인력의 왜곡 개념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성립에 중대한 영향을 행사하였고, 변칙적으로 진화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혼돈상황을 극복하려면, 에너지장(중력장, 전기장, 핵력장)에 의해 끌려가는 물체(m1)의 반응과정과 끌어당기는 물체(m2)의 지배과정이 엄격히 구별되어야 한다.

 

※ 참고의 말씀 - 본 논문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일부 주장을 부정하고, 새로운 대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폐기 대상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판단의 기준에서 배제되기를 희망합니다.

 

Ⅰ. 서 론

뉴턴(Isaac Newton)에 의해 확립된 고전물리학(뉴톤 역학)의 기본개념은, 힘과 운동의 관계를 세 개의 법칙으로 명료하게 해설할 수 있다. 여기에서 고전물리학의 기본개념은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으로 구성된다. 또한 뉴턴의 고전물리학은 오늘날까지 일상적 경험의 세계에서 유효하게 활용되고, 논리적 오류를 드러내지 않는다. 즉 뉴턴의 고전물리학은 보편타당성의 조건을 갖추었고, 반복적 재현과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뉴턴의 고전물리학은 과학적 논리의 요건에 충족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고전물리학에서 뉴톤 역학의 또 다른 업적은 중력의 작동원리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중력의 서술적 작동원리를 수리학의 공식으로 표현한 부분이다. 하나의 예로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은 상호적으로 끌어당기는 중력의 운동효과(자유낙하)를 갖는다. 여기에서 중력의 상호작용은 사과와 지구의 질량에 비례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중력의 상호작용은 그동안 만유인력의 법칙(law of universal gravity)으로 호칭되었다.

그러나 뉴톤이 도입한 만유인력의 법칙은 매우 중대한 결점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에서 서술적 작동원리의 일부분만이 반영되고, 다른 일부분이 누락된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수리적 공식의 구조는 서술적 작동원리의 모든 요소를 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서술적 작동원리와 수리적 공식은 결과적으로 각각 다른 조건의 물리적 의미를 갖게 된다.[22]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와 수리적 공식은 전혀 다른 논리의 체제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중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와 수리적 공식은 대응관계로 일치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만유인력의 법칙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뉴턴이 중력의 서술적 작동원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중력의 반응대상)와 끌어당기는 물체(중력의 발원기능)를 대등한 입장으로 취급하였다. 즉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조건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조건을 구별하지 않았다. 이러한 논리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처럼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를 갖고, 사과의 물리량(질량)과 지구의 물리량이 직접 작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지구에 대한 사과의 중력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중력을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뉴턴이 주장하는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입장은 상대적 관계를 갖는다. 즉 사과의 물리량(질량)과 지구의 물리량이 상호적으로 연계되고 대면상태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에 대해 사과의 질량이 직접적으로 반응해야 되고, 사과의 중력에 대해 지구의 질량이 직접적으로 반응해야 된다.[22], [23]

그러나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를 수리적 공식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서술적 작동원리의 모든 요소가 수용되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은 지구의 중력에 의해 끌려가는 사과의 운동효과만을 반영하고, 사과의 중력에 의해 끌려가는 지구의 운동효과를 누락하였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수리적 공식의 구조를 역산으로 분해하는 과정에 의해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뉴톤은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제시한 수리적 공식의 기본개념은 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을 역산으로 간단히 분해할 경우, 결과는 의 구조로 변형된다. 여기에서 m1은 사과, m2은 지구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사과 m1의 질량은 본래의 규모를 유지하고, 지구 m2의 중력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22]

모든 에너지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상황을 감안할 경우, 의 형태로 구성된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은, 사과 m1의 질량이 지구의 중력 에 의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과정을 묘사한 것이라고 해석되어야 한다. 즉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은 지구의 중력에 대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운동효과만을 표현하고, 사과의 중력에 대한 지구의 운동효과를 거론하지 않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의미하는 의 수리적 공식에서는 사과의 반응과정만이 반영되고, 지구의 반응과정이 누락되었다. 이러한 조건의 수리적 공식은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중력의 기능이 마주보기의 형태로 작용하지 않고, 어느 한쪽 방향의 일방적 운동효과로 작용되는 것을 암시한다. 즉 사과와 지구는 하나의 중력을 대등한 입장으로 공유하지 않는다.

사과 m1의 질량이 본래의 규모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고, 지구 m2의 중력이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효과는, 사과의 조건과 지구의 조건이 대등한 입장으로 비교되지 않는 것을 반증한다. 왜냐하면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이 지구의 중력에 대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운동효과만을 반영하고, 사과의 중력에 대한 지구의 운동효과를 누락하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이 어느 한쪽 방향의 일방적 운동효과만을 반영한다는 주장은, 뉴톤 역학의 타당성 여부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지구 m2의 중력에 의해 사과 m1의 질량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효과의 세부적 진행과정은 의 형태로 표현된다. 다른 한편으로 사과 m1의 중력에 의해 지구 m2의 질량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효과의 세부적 진행과정은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의 중력에 의한 사과의 낙하운동(자유낙하)과 사과의 중력에 의한 지구의 낙하운동이 각각 독립적 체제로 발생되고, 상호적으로 분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이 의미하는 것처럼,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상호적으로 간섭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사과의 낙하운동을 표현한 와 지구의 낙하운동을 표현한 는 반드시 독립적 입장으로 다루어야 한다.[23], [24], [29]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에서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독립적으로 분리된 진행과정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중력에너지를 생산하고, 이 중력에너지는 우주공간의 특성을 이용하여 공간화의 상태로 존립된다. 이러한 공간화 상태의 중력에너지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또한 공간화의 중력에너지는 사과의 질량에 대해 직접적으로 작용하고, 중력에너지의 영향을 받은 사과의 후속적 반응이 낙하운동으로 표출된다.[29]

사과의 질량과 공간화의 중력에너지가 직접 작용할 경우, 이 사과와 지구의 상호적 관계는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는다. 즉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은 구조적으로 연계되지 않고,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공간화의 중력에너지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독립적으로 분리된 진행과정을 개별적으로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을 하나의 체제로 통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중력의 반응대상)와 끌어당기는 물체(중력의 발원기능)는 각각 다른 조건의 입장을 갖는다. 여기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물리량은 항상 불변적이고, 사과를 끌어당기는 공간화 상태의 중력에너지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된다. 그러므로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역할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역할이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지구에 대한 사과의 낙하운동(중력)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낙하운동은 교차형태로 발생될 수 있다. 그러나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합성)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구에 대한 사과의 낙하운동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낙하운동이 각각 독립적 체제로 발생하고,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처럼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을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하기 위해서는, 시험대상의 다른 물체를 사과의 지구의 중간 지점에 배치해야 된다. 여기에서 시험대상의 물체는 사과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을 동시적으로 받고, 두 중력의 합산적 벡터량은 () + ()의 합산형태로 표현되어야 한다.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에서는 그동안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를 갖고, 사과의 물리량(질량)과 지구의 물리량이 직접 작용하는 것으로 인식했다. 그러나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이 의미하는 것처럼,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중력의 반응대상)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중력의 발원기능)의 입장은 각각 다른 조건을 갖고, 사과의 물리량과 지구의 물리량이 직접적으로 연계될 수 없다. 이러한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에서는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되지 않는다.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는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왜냐하면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입장을 구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처럼 중력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입장을 구별하지 않을 경우, 사과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을 하나의 체제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매우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만유인력의 법칙이 가진 논리적 왜곡의 개념은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통하여 물리학의 모든 영역으로 침투되었고, 현대물리학의 부정적 진화를 선도하였다. 왜냐하면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도 인력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입장을 구별하지 않고, 두 물체의 관계를 상대적 구도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두 물체(m1, m2)의 상호작용을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처럼 의 통합개념을 변칙적으로 적용하였다.

물리현상의 작동원리를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설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고, 합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이러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결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력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입장을 반드시 구별해야 된다. 여기에서 인력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입장을 구별할 경우,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한계성이 극복되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동원리를 매우 간단한 논리로 편리하게 해석할 수 있다.[25], [26], [28], [29]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와 수리적 공식이 전혀 다른 체제의 논리로 구성된 이유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설명하겠다. 또한 만유인력의 법칙에 내포된 왜곡의 개념이,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 변칙적으로 적용되는 상황을 알아보겠다. 또한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가진 난관의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의 패러다임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뉴톤의 만유인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와 혼란

뉴톤은 두 물체의 사이에서 상호적으로 작용하는 중력을 발견하고, 이 중력의 상호작용을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만유인력의 법칙에서는 중력의 상호작용을

  .........................   (1)

의 수리적 공식으로 표현하였다. 여기에서 F는 중력(운동력)의 크기, G는 중력의 상수, m1은 사과의 질량, m2는 지구의 질량, r은 사과와 지구의 거리를 의미한다.

만유인력의 법칙에서는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를 갖고, 상대적 구도를 가진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이 직접 작용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하나의 예로 사과의 질량은 지구의 질량을 끌어당기고, 지구의 질량은 사과의 질량을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에서는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의 조건(중력의 반응기능)과 끌어당기는 물체의 조건(중력의 발원기능)이 대등한 입장을 가져야 한다.

뉴톤이 주장한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를 전제할 경우,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입장이 구별되지 않는다. 또한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처럼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입장을 구별하지 않으면, 중력의 낙하운동을 순차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매우 큰 혼란이 발생될 수 있다.

지구의 방향으로 끌려가는 사과는 중력의 반응기능을 갖고, 이 사과의 반응기능은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즉 지구의 중력으로 끌려가는 사과는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고, 운동주체의 사과는 지구의 중력에 대해 본래의 질량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사과의 질량을 끌어당기는 지구의 중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된다. 여기에서 사과의 낙하운동을 지배하는 것은 지구의 중력장이고, 이 중력장의 지배기능은 중력에너지에 의해 형성되는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23]

식 (1)의 구조가 의미하는 것처럼 지구의 중력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반응기능과, 사과의 질량을 끌어당기는 중력의 지배기능은 각각 다른 비율로 변화된다. 즉 지구의 중력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반응기능은 항상 본래의 규모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고, 사과의 질량을 끌어당기는 중력에너지의 지배기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된다. 이러한 논리는 끌려가는 사과의 조건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조건이 대등한 입장으로 비교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엄밀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의 방향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운동력은

  .........................   (2)

의 형태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과의 방향으로 끌려가는 지구의 운동력은

  .........................   (3)

의 형태로 표현되어야 한다.

식 (2)와 식 (3)의 최종적 결과는 식 (1)의 형태로 귀착될 수 있다. 또한 식 (1)의 형태로 귀착된 식 (2)와 식 (3)의 최종적 결과는 차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식 (2)와 식 (3)의 최종적 결과가 공통적으로 반영된 식 (1)의 형태를 대표적으로 활용하더라도, 식 (1)의 대표적 활용은 운동효과의 정량적 표현과정에서 결함을 드러내지 않고, 너그럽게 용인될 수 있었다.

그러나 식 (2)의 구조가 가진 물리적 의미와 식 (3)의 구조가 가진 물리적 의미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식 (2)의 형태로 발생한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과 식 (3)의 형태로 발생한 중력의 낙하운동이 전혀 다른 체제의 진행과정을 갖기 때문이다. 즉 식 (2)의 순차적 진행과정과 식 (3)의 순차적 진행과정은 전혀 다른 체제의 작동원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식 (2)의 진행과정을 가진 지구의 중력은 의 규모로 감소하고, 식 (3)의 진행과정을 가진 사과의 중력은 의 규모로 감소한다.

식 (2)의 형태로 발현된 사과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은, 식 (3)의 형태로 발현된 지구의 낙하운동에 대해 간섭의 영향을 행사할 수 없다. 또한 식 (3)의 형태로 발현된 지구의 낙하운동은, 식 (2)의 형태로 발현된 사과의 낙하운동에 대해 간섭의 영향을 행사할 수 없다. 즉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상호적 영향을 교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이 각각 다른 체제의 진행과정으로 발생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개별적 입장으로 다루어야 한다.

지구에 대한 사과의 낙하운동(중력)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낙하운동은 교차형태로 발생될 수 있다. 그러나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합성)되지 않는다. 만약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을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하기 위해서는, 시험대상의 다른 물체를 사과의 지구의 중간 지점에 배치해야 된다. 여기에서 시험대상의 물체는 사과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을 동시적으로 받게 되고, 시험대상의 물체에 대해 작용하는 두 중력의 합산적 벡터량은 식 (2)의 구조와 식 (3)의 구조가 합산된

+    ...........................     (4)

의 규모를 가질 수 있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하고, 중력인자가 중력에너지의 기능을 갖는다. 또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중력에너지)는 공간화의 상태로 존립되고, 공간화의 중력인자는 광파의 모형처럼 덩어리상태의 개체단위(1, 2, 3... )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개체단위의 구조를 가진 중력인자는 최초의 형태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고, 광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마지막 경계까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수 있다.[23], [24]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개체적 밀도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즉 사과와 지구의 거리가 멀수록,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감소된다. 또한 공간화의 중력인자는 소립자의 체적을 완전히 벗어나는 형태로 분리된다. 이와 같이 공간화의 중력인자가 소립자의 체적을 벗어난 다음에는, 독립적 위상을 갖는다. 여기에서 모든 중력인자는 고유의 공간성을 갖고, 이 중력인자의 공간성은 다른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수 있다.

중력인자의 공간성이 다른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다른 소립자는 중력인자의 공간성만큼 자율적으로 변위되는 운동효과를 갖는다. 즉 중력인자의 투과적 관통이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된 것이다. 여기에서 발생한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효과가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이러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자유낙하의 운동력은 소립자의 관성력(질량)과 중력인자의 투과량(공간적 변위량)에 비례한다.[23], [24] 

중력의 발원 소립자와 중력의 반응 소립자는 직결구조의 연계성을 갖지 않고, 중력인자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중력의 발원 소립자를 완전히 벗어난 중력인자가, 다른 소립자에 대해 접촉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형성된 상대적 구도의 관계를 무시하여도 좋다. 즉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이 상호적으로 작용하지 않고, 사과의 질량(관성력)에 대해 공간화의 중력인자(중력에너지)가 일방적으로 전달된 것이다.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은 항상 본래의 규모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고, 공간화 상태의 중력인자를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한다. 이와 같이 사과와 지구가 공간화 상태의 중력인자를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하는 조건은,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3], [24]

사과의 소립자와 지구의 소립자는 공간화의 중력에너지(중력인자)를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하고, 이 중력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이 교차적으로 발생된다. 그러므로 공간화의 중력에너지에 의해 발생한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독립적 체제로 진행된다. 그러나 만유인력의 법칙에서는 지구의 질량과 사과의 질량이 상호적으로 작용하고, 지구와 사과가 하나의 중력을 공유하는 것으로 오해(착각)하였다.

뉴톤이 주장한 만유인력의 기본개념에서는,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입장을 엄격하게 구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을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유인력의 기본개념은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 대해 일맥상통하는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식 (1)의 구조로 표현된 만유인력의 기본개념은 상대성이론의 태생적 기반이라고 볼 수 있다. 어쩌면 아인슈타인도 식 (1)의 구조를 통하여 상대성이론의 착상을 얻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절대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독립적으로 설정하였다. 이와 같이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를 설정한 상대성이론에서는,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처럼 사과와 지구의 관계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할 경우, 다양한 논리적 결함이 표출된다.[32], [33]

사과와 지구의 관계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입장이 구별될 수 없다. 또한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가치로 표현되는 순간부터 순수 물리학의 범주에서 벗어나고, 상대성이론의 진화가 복잡 난해한 수리학의 수렁으로 빠져 든다. 이러한 수리학의 논리는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고,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가진 수리학의 논리에서는 다양한 조건의 이질적 주장까지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대성이론의 진화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된 수리학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엄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작동원리를 상대성이론의 수리적 논리로 해설할 경우, 실체적 기능의 관점에서 논리적 결함이 표출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동원리가 상징적 예시로 이해되어야 하는 한계성을 갖는다. 이러한 상징적 예시의 논리는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순수 물리학의 범주에 포함될 수 없다.[32], [36]

사과와 지구의 관계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은, 다음의 예를 통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즉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전제할 경우, 사과의 질량이 지구에 대해 간섭의 영향을 행사하고, 지구의 질량이 사과에 대해 간섭의 영향을 행사할 수 있다. 여기에서 사과와 지구의 관계는 상대적 구도를 갖고, 사과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이 교차적으로 작용한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전제할 경우, 사과의 중력과 지구의 중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고, 이 중력의 기능은 상대적 관계의 사과와 지구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r의 간격을 가진 사과와 지구의 상호적 관계에서, 사과를 끌어당기는 지구의 중력은 의 규모로 감소되고, 지구를 끌어당기는 사과의 중력도 의 규모로 감소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기본 상호작용의 모든 운동효과가 두 물체(또는 소립자)의 상대적 관계로 결정되는 것을 주장한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이 연계된 것으로 인식하였다. 또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도 두 소립자가 하나의 게이지입자(광자)를 교환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두 소립자의 상호작용을 상대적 관계로 다루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수리적 공식의 유도과정에서 치명적 약점을 갖는다.[32], [33]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사과와 지구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한 중력은 의 규모로 감소된다. 여기에서는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를 갖고, 상대적 구도의 사과와 지구가 하나의 중력을 공유하게 된다. 즉 사과와 지구의 관계를 결정하는 중력이 의 규모로 감소되고, 의 규모로 감소된 중력을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상호적으로 교환한다.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로 배치되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전제할 경우,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발생된 운동력(중력) F는 반드시

  ...........................     (5)

의 형태로 표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과와 지구가 하나의 중력을 공유하고, 이 중력의 기능이 거리의 2제곱에 반비례()되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사과와 지구의 상대적 구도로 발생한 운동력(중력) F는, 식 (5)의 구조처럼 거리의 4제곱으로 반비례()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실제적으로 관찰되는 운동력 F는, 거리의 4제곱으로 반비례()하지 않고, 거리의 2제곱에 반비례()한다.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발생한 운동력(자유낙하의 중력) F가 거리 r의 2제곱에 반비례()되는 것은, 사과와 지구 중에서 어느 한쪽의 물리량이 본래의 가치로 유지되고, 다른 대상의 물리량이 거리의 2제곱에 반비례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지구에 대한 사과의 낙하운동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낙하운동은 대등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없다. 즉 사과와 지구의 관계는 상대적 구도를 갖지 않고, 사과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이 연계적으로 작용(반응)하지 않는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가진 논리적 결함은,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도 동일한 양상으로 나타난다. 즉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 요구하는 조건처럼 상대적 구도의 두 소립자가 게이지입자(광자)를 상호 교환할 경우, 두 소립자의 사이에서 발생한 운동력(힘)은 식 (5)의 형태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두 소립자의 상호적 관계는 식 (1)의 형태로 표현되고,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대상은 공간화의 에너지장(중력, 전기력, 핵력)이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 두 소립자(또는 두 물체)의 상호적 관계가 식 (1)의 형태로 표현되는 것은,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서술적 작동원리가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기본 상호작용(운동력)의 발현과정에서 상대적 구도의 두 소립자가 연계적으로 작용하지 않고, 어느 한쪽의 소립자와 공간화의 에너지장(중력, 전기력, 핵력)이 접촉상태로 작용한다.

공간화의 에너지장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또한 공간화의 에너지장은 다른 소립자에 대해 접촉상태로 작용하고, 에너지장의 영향을 받은 소립자의 후속적 반응이 운동효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와 공간화의 에너지장이 접촉상태로 작용할 경우, 두 소립자(또는 두 물체)의 상호적 관계는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고,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형성된 상대적 구도의 관계를 무시하여도 좋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운동력)을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두 소립자(또는 두 물체)의 상호적 관계가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는 이유는, 공간화의 에너지장이 소립자(에너지장의 발원체)를 완전히 벗어난 이후에 독립적 위상을 갖고, 이 독립적 위상의 에너지장이 다른 소립자(에너지장의 반응대상)와 접촉상태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치명적 결함을 갖는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2.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대체를 위한 새로운 제안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중성자, 양성자 등)가 실체적 요소의 고형체로 구성되고, 이 고형체의 소립자가 고유의 질량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수축과 팽창의 진동에너지에 의해 덩어리상태의 역학적 결집체가 형성되는 것으로 해설한다.[25], [26]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활성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양성자)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효율성이 감소될 경우, 이 진동에너지의 작용으로 발생하는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약화될 수 있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실체적 요소(물질)로 구성된 강체구조의 질량(mass), 다양한 쿼크(quark), 힉스 보손(Higgs boson)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은 역학적 에너지(힘)의 반작용으로 정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가 관성력의 기능을 갖는 것은,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소립자(전자, 중성자, 양성자)는 역학적 에너지를 현재의 진행으로 보존하고 있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하지 않으면, 관성력의 기능이 발현될 수 없다.[25], [30], [31]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관성력의 역할을 무시하고, 이 관성력의 대안으로 질량의 가치만을 이용하였다. 그러나 물리학의 역사적 진화과정에서 질량의 존재는 오직 관성력(소립자의 진동에너지)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확인되었을 뿐이고, 실체적 요소의 질량을 직접적으로 검출한 사례는 전혀 없다. 이와 같이 관성력의 대안으로 질량의 가치만을 이용하는 현대물리학에서 불편의 장애가 나타나지 않았던 원인은, 모든 물리현상의 작동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설하지 않고, 수리적 논리의 관점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30], [31]

자체진동의 정지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관성력의 기능)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다음에는, 이 편향적 변형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와 같이 편향적 변형상태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효과에 의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다.

소립자가 편향적 변형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소립자의 운동방향으로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축소되는 편향적 집중효과를 갖게 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에 의해, 공간적 변위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관성력)와 운동속도에 비례한다. 이와 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적 변위작용의 운동효과가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한다.[30], [31]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우주의 마지막 경계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러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반드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변형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집중효과로 이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조건과 작동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25], [31]

자체진동의 정지 소립자에 대해 공간적 파동상태의 에너지장(중력장, 전기장, 핵력장 등)이 제공되더라도, 이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자율적으로 변위되는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자율적으로 변위되는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기본 상호작용’(중력, 전기력, 핵력)을 의미하고,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25], [26], [28], [29]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기능)를 생산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공간적 부피(체적)를 가지고 있다. 또한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자체진동의 정지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가 자체진동의 정지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중력인자’의 투과량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된다.[23], [24]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것은, 역학적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역학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이 편향적으로 작용하고,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은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로 표출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으로 봐야 한다.[29]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는 인력(중력, 전자력, 핵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소립자 A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소립자 B의 입장을 엄격하게 구별한다. 또한 인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소립자 A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소립자 B의 입장을 구별할 경우,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복잡하게 가지고 있는 다양한 난제들을 간단한 논리로 해결할 수 있다.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조건과 원자모형의 구조(양성자와 전자의 결합상태)가 형성되는 과정의 작동원리를 간단히 알아보겠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전기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반응기능)와 끌어당기는 공간화 상태의 양전기력(양성자의 전기장)은 각각 다른 비율로 변화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과정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25], [26], [27]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과정에서 자체진동의 전자와 공간화 상태의 양전기력(양성자의 전기장)은 접촉상태로 작용한다. 또한 가벼운 전자는 공간화의 양전기력에 의해 일방적으로 끌려가고, 끌려가는 전자의 모든 물리량(전기력, 관성력 등)은 변화되지 않는다. 즉 운동 전자의 물리량(기능적 특성)은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양성자가 방출한 공간화의 양전기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되는 변화비율을 갖는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양성자, 전자, 중성자 등)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역학적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소립자(양성자와 전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전하의 종류에 따라서 각각 다른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25], [26]

양성자와 전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진동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진동의 양성자와 전자는 공간화 상태의 전기장(전기력)을 무한적으로 생산 방출할 수 있다. 여기에서 생산된 전기장의 본질은 공간적 파동의 구조를 갖는다. 소립자(양성자, 전자)가 공간적 파동의 전기력을 무한적으로 생산하는 조건과 작동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먼저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다.[25], [26]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중력인자와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전기장, 핵력장 등)을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와 에너지장의 공간적 파동은 다른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즉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자체진동의 양성자와 전자가 생산한 전기장(전기력)의 공간적 파동은, 종파모형의 전진파(압축파)와 후진파(진공파)로 구성된다. 즉 양성자와 전자의 주변에서는 종파모형의 전진파와 후진파가 주기적 형태로 발생된다. 이러한 공간적 파동의 전기장(압축파와 진공파)은 자체진동의 양성자와 전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변위)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양성자와 전자의 활성적 자체진동은 전기장(전기력)의 공간적 파동에 대해 능동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여기에서 양성자와 전자의 자체진동이 가진 능동적 반응은 자율적 운동효과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모든 소립자(양성자, 전자)는 전기장의 생산기능과 전기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게 된다. 그러나 중성자의 활성적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된 공간적 파동은 전기력의 특성을 갖지 않고, 다른 소립자(양성자, 전자)에 대해 간섭하지 않는다.[25], [28]

양성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된 공간적 파동의 양전기력(양전기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크기로 감소된다. 즉 양성자의 표피부에서 생성된 양전기력을 Wa, 양성자로부터 r의 거리만큼 멀어진 양성자의 양전기력을 Wb라고 가정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Wb = Wa ×   .................     (6)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양성자의 양전기력 Wb에 의해 끌려가는 운동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능동적 반응기능)는 거리 r의 변화적 영향을 받지 않고,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25], [27]

전자의 자체진동은 공간적 파동의 양전기력에 대해 운동효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는 운동효과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전자가 운동하더라도, 이 운동 전자의 전기적 반응기능은 항상 정지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즉 운동주체의 입장을 전자의 전기적 반응기능은, 양성자와의 거리 r에 의해 변화되지 않는다.

‘전기력의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공간적 파동의 전기력(공간화의 전기장)과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접촉상태로 작용한다. 또한 ‘전기력의 상호작용’으로 발현된 전자의 운동력(힘)은, 공간적 파동의 전기력과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관성력)에 비례한다. 여기에서 공간적 파동의 전기력을 Wb,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Es라고 가정할 경우, 공간적 파동의 전기력에 의해 끌려가는 전자의 운동력 Fe는 식 (6)의 내용을 참고하여

 

   .................    (7)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모든 원자의 구조는 양성자와 전자의 조합으로 구성되고, 원자구조의 조합체제는 양성자와 전자의 전기적 상호작용으로 유지된다. 또한 무거운 양성자는 원자의 핵을 차지하고, 가벼운 전자는 원자의 외곽 구면층(구형체의 표피면)에 분포된다. 양성자와 전자의 전기적 상호작용에 의해 원자구조의 조합체제가 구성되는 조건과 작동원리는, 필자가 사이버 사이트에서 이미 공개한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다.[25], [27] 

원자핵의 무거운 양성자는 공간적 파동의 양전기력(양전기장)을 무한적으로 생산한다. 또한 가벼운 전자는 공간적 파동상태의 양전기력에 대해 운동효과로 반응하고, 이 전자의 운동효과는 자체진동의 편향적 집중에 의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물론 원자핵의 양성자도 전자의 음전기력에 의해 끌려가는 운동효과를 가질 수 있으나. 이 양성자의 운동력은 매우 약하다.

공간적 파동의 양전기력과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접촉상태로 작용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진동의 전자에게 인력과 척력이 주기적으로 발생된다. 그러나 자체진동의 전자가 가진 인력과 척력의 크기는, 거리 r에 따라서 우열이 전환될 수 있다. 또한 인력과 척력의 우열이 전환되는 지점의 위치에서는,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인력과 척력이 동일한 크기의 평형을 유지한다.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인력과 척력이 동일한 크기의 평형을 유지할 경우, 이 전자는 양성자로부터 이탈될 수도 없고, 양성자에게 접근할 수도 없다. 즉 전자의 인력과 척력이 동일한 크기의 평형을 유지하는 지점의 위치에서, 전자의 행동이 구속적으로 통제된다. 그러므로 양성자의 주변에서 축구공의 표피부와 같은 전자의 구면층이 형성될 수 있다. 여기에서 원자핵(양성자)과 구면층의 거리가 전자의 정상적 궤도반경을 의미한다.

양성자의 양전기력(공간적 파동)이 전자의 행동을 통제적으로 구속하는 효과에 의해, 전자의 정상적 궤도반경이 형성된다. 이러한 정상적 궤도반경의 내부에서는 전자의 척력이 우세하고, 정상적 궤도반경의 외부에서는 전자의 인력이 우세하다. 또한 자체진동의 전자는 정상적 궤도반경의 구면층에서 종횡무진으로 운동하고, 이 자체진동의 운동 전자는 구면층의 외부로 탈출되는 공간적 파동의 모든 양전기력(양전기장)을 중화적으로 흡수한다.[25], [27]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상호작용으로 끌려가는 물체(소립자) A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 B의 입장이 구별되지 않는 중대한 결점을 갖는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에서는 물리현상의 순차적 진행과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없고, 물리현상의 작동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유도한 수리적 공식은,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유도된 수리적 공식은, 물리적 실체의 존재를 상징적 예시의 의미로 반영할 뿐이다. 또한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적 공식은, 다양한 조건의 물리현상을 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다양한 조건의 물리현상이 하나의 수리적 공식을 통하여 포괄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적 공식은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서술적 작동원리는 물리현상의 순차적 진행과정을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설할 수 없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적 공식이 가진 유효적 성과를 담보하여,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비합리적 주장(서술적 작동원리)까지 무조건의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즉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필요하다.

 

Ⅲ. 결 론

뉴톤이 주장한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에서는, 사과(m1)와 지구(m2)의 관계가 상대적 구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또한 사과(m1)와 지구(m2)의 사이에서 생성된 상호작용의 힘을 표현하기 위하여, 지구에 대한 사과의 중력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중력을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하였다. 즉 지구에 대한 사과의 낙하운동과 사과에 대한 지구의 낙하운동을 하나의 수리적 공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제시된 의 수리적 공식을 역산으로 분해할 경우, 결과는 의 구조로 변형된다. 여기에서는 사과 m1의 질량이 본래의 가치로 유지되고, 지구 m2의 중력이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특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은 한쪽의 사과(m1)가 지구의 중력()에 의해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운동효과(자유낙하)만을 묘사하였을 뿐이고, 사과에 대한 지구의 운동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만유인력의 서술적 작동원리에서는 중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지구의 입장을 구별하지 않고, 대등한 조건으로 다루었다. 그러나 만유인력의 수리적 공식에서는 지구의 중력으로 끌려가는 사과의 운동효과만을 반영하는 제한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즉 사과의 중력으로 끌려가는 지구의 운동효과가 누락되었다. 이러한 조건의 수리적 공식은 지구에 대한 사과의 운동효과와 사과에 대한 지구의 운동효과를 동시적으로 표현할 수 없다.

고전물리학의 만유인력에서 제시한 서술적 작동원리와 수리적 공식은 각각 다른 조건의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 또한 만유인력의 법칙이 가진 왜곡의 개념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성립과정에서 중대한 영향을 행사하였고, 변칙적으로 진화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즉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도 인력으로 끌려가는 물체(m1)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물체(m2)의 입장을 구별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모든 주장은 고전물리학의 만유인력처럼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우주의 모든 물체는 자체진동의 소립자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중력인자, 전자기장, 핵력장 등)이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생산 방출한 에너지장은 공간적 파동상태로 존립되고,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은 다른 소립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게 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중력인자, 전자기장, 핵력장 등)을 생산 방출하는 과정에서는,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이 소립자의 체적(범위)을 완전히 벗어나는 형태로 이탈 분리된다. 이와 같이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이 소립자의 체적을 벗어난 다음에는,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이 본래의 소립자에 대해 역방향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 즉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과 본래의 소립자는 각각 독립적으로 분리된 입장을 갖는다.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과 본래의 소립자가 각각 독립적으로 분리된 입장을 갖는 것처럼, 지구의 중력에 의한 사과의 낙하운동(자유낙하)과 사과의 중력에 의한 지구의 낙하운동도 각각 독립적 체제로 발생된다. 즉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독립적으로 분리된 체제의 진행과정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고, 상호적으로 간섭하지 않는다.

공간적 파동의 중력에너지(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또한 공간적 파동의 중력에너지는 사과의 질량에 대해 접촉상태로 작용하고, 중력에너지의 영향을 받은 사과의 후속적 반응이 자율적 낙하운동(자유낙하)으로 전환된다. 여기에서 사과의 질량과 공간화의 중력에너지가 접촉상태로 작용할 경우, 사과와 지구의 상호적 관계는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사과와 지구의 사이에서 형성된 상대적 구도의 관계를 무시하여도 좋다. 왜냐하면 공간적 파동의 에너지장이 사과와 지구의 체적을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이다.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은 독립적 체제의 진행과정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의 형태로 표현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사과의 낙하운동과 지구의 낙하운동을 하나의 체제로 통합할 수단이 없다. 그러므로 중력효과의 서술적 작동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설하기 위해서는, 사과와 지구의 관계가 의 구조나, 의 구조로 표현되어야 한다.

공간화의 에너지장(중력, 전기력, 핵력)과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각각 독립적 위상을 가질 경우, 인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소립자 A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소립자 B의 입장이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또한 인력의 작용으로 끌려가는 소립자 A의 입장과 끌어당기는 소립자 B의 입장을 구별하게 되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이해되지 않았던 다양한 난제들을 간단한 논리로 해결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 제시한 수리적 공식은 그동안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서술적 작동원리는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적 공식이 가진 유효적 성과를 담보하여,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비합리적 주장까지 무조건의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을 고려할 경우,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필요하다.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32], [34],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33], [35],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와 다른 의미의 해석)[38], [39]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는다. 또한 본 논문의 편리한 이해를 위하여, 상기의 공개 논문에서 많은 부분이 중복적으로 인용되고 있음을 알린다.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계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에서는 현대물리학의 모든 주장을 폐기하고, 현대물리학보다 더욱 진보된 다른 대안이 제시된다.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등의 논문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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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사이버 사이트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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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kim youngsik. <The misunderstanding of the equivalence principle of the energy and mass and the different interpretation>. 2016. (http://batangs.co.kr/research/R-18.htm).

[39] 金榮植. <エネルギーと質量の等價原理に対したこれまでの誤解と他の意味の解析>. 2016. (http://batangs.co.kr/research/jp-18.htm).

201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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