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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대성이론의 오류와 다른 대안의 모색

- 중력의 합리적 이해를 위하여 -

 

Errors in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and A Study for its Alternatives

- For the Rational Understanding of Gravity. -

 

young sik kim *

Namyangju-si, Gyeonggi-do, Korea(Individual)

 

  Abstract

1.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used different means of expression for each partial element of the gravity phenomenon. That is to say, the free fall of gravity is compared to a hypothetical elevator of acceleration, while the dynamic effect of gravity was explained through a curved structure of space-time. However, these two means of expression do not contain a logical continuity but explain the working principle of gravity in terms of substantial function.

2. Time is a purely scalar quantity that does not have location and direction, and the time of scalar quantity cannot have the function of coordinate axis. That is to say, the coordinate axis of time does not exist tangibly, while the four-dimensional spatiotemporal model is a false phase.

3. All elementary particles permanently preserve vibrational energy that acts due to the current process. This interaction of vibrational energy leads to an inertial force of dynamic function. Also, the role of gravity field provides the condition of an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s to biased interaction, which is expressed in the free fall of gravity. Thus, free fall of gravity should be understood as an autonomous inertial motion.

 

PACS number: 02.90.+p,  03.30.+p,  04.20.-q,  04.40.-b,  04.80.Nn

Keywords: time, coordinate system,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gravitational field, batangs, theory of absolutivity,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일반 상대성이론의 오류와 다른 대안의 모색

  - 중력의 합리적 이해를 위하여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현상의 부분적 요소마다 다른 표현수단을 사용하였다. 즉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비유되고, 중력의 역학적 효과는 시공간의 굴곡구조를 통하여 해설되었다. 그러나 이들의 두 표현수단은 논리적 연속성을 갖지 않고, 중력의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2.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이고, 스칼라양의 시간은 좌표축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즉 시간의 좌표축은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은 허구적 위상이다. 

3. 모든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으로 작용되는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발현된다. 또한 중력장의 역할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고,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은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차례

Ⅰ. 서론

1. 연구배경

2. 연구목적

Ⅱ. 본론

1.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

2. 일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방법

3. 중력의 합리적 이해를 위한 새로운 제안

Ⅲ. 결론

Ⅳ. 본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Ⅵ. 사이버 사이트의 참고문헌

 

 

Ⅰ. 서 론

1. 연구배경

현대물리학에서는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의 논리가 개발되었다. 또한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한 다양한 논리 중에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이 중심적 주축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의 일부 주장은 실제의 중력현상을 유효적으로 해설하는 긍정적 성과도 얻었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되지 않는 결점을 갖는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설하고 있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설된다. 이와 같이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설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새로운 단계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필연적으로 갖게 된다.[8]

일반 상대성이론의 또 다른 결점은 중력의 자유낙하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부분이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뉴톤역학의 물질관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물체적 수준의 기능으로 해설한다. 이러한 물체적 수준의 해석이 등장한 원인은, 일반 상대성이론을 주장했던 당시 지식의 상황에서 소립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태생적 기원은 뉴톤역학의 물질관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뉴톤역학의 물질관에서는 우주의 모든 실존적 대상이 물체로 구성되고, 이 물체의 역할에 의해 모든 물리현상이 발현되는 것으로 해설한다. 그러므로 물체의 성분이 물리현상의 근원적 기능을 갖고, 중력장의 공간구조와 물체의 질량이 기능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모든 물체의 성분이 질량을 갖고, 이 물체의 질량에 의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자유낙하와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이러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물체의 성분이 마지막의 물리적 단위를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은 고전물리학의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의 모든 실존적 대상(물체)은 소립자나 쿼크로 구성되고, 이들의 소립자나 쿼크가 마지막의 물리적 단위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또는 쿼크)가 마지막의 물리적 단위를 가질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과정이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입자성의 효과)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것이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질량은 관성력을 통하여 표현되고. 이 관성력의 효과는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에 의해 발현된다.

우주의 모든 실존적 대상(물체)은 소립자나 쿼크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중력장을 형성(생산)하고, 중력장의 역할에 의해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로 반응하게 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형성과정과 중력효과의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하여,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중력장의 형성과정과 중력효과의 작용원리가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으로 해설되는 필자의 새로운 중력이론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29]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소립자의 존재를 확인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상호적 작용은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입자성의 효과)에 의해 발현되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존재가 확인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전기력이나 핵력의 상호작용과 같은 제한적 부분만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고전물리학의 뉴톤역학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질량, 관성력, 중력, 운동력, 관성운동 등을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하였다.[2]

물리현상의 작용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양자역학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일반 상대성이론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표현의 수단도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작용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양자역학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상대성이론은 하나의 체제로 통합될 수 없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 통일장 이론이 완성될 수 없었던 이유는,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동질적 연계성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의 자유낙하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였다. 이와 같이 중력의 자유낙하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할 경우, 소립자 수준의 기능적 특성에 의해 발생한 중력작용의 반응과정이 구체적으로 규명될 수 없다. 즉 중력의 자유낙하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과정에서는, 중력장과 소립자의 상호적 관계가 명료한 논리로 표현되지 않는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중성자, 양성자, 중간자 등)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이 자체진동의 지속적 작용에 의해 고유의 활성기능을 영구적으로 갖게 된다. 이러한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이 전기력, 핵력, 중력, 전자기파, 관성력, 뉴트리노 등과 같은 역동적 에너지(또는 에너지장)를 무한적으로 생산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활성기능을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합리적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25]

그러나 오늘날 현대물리학의 지식에서는 소립자의 존재만을 확인하였을 뿐이고, 소립자의 활성기능을 아직까지 인식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해설하는 과정에서 소립자의 활성기능이 사용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활성기능이 사용될 수 없을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관성력, 운동력, 중력, 전기력, 핵력 등의 작용은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활성기능(입자성의 효과)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된다. 또한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입자적 특성이 적용되는 논리로 중력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할 경우, 중력장의 구조가 형성되는 과정과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순차적 진행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의 특징은 일반 상대성이론을 폐기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방안이 제시된다. 여기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7]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중력장의 시공구조와 중력의 자유낙하를 해설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이와 같이 일반 상대성이론의 해설과정이 복잡 난해한 이유는, 일반 상대성이론이 비정상적 논리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아직까지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오류를 인식하지 못하고, 다른 조건의 변명만을 모색하고 있을 뿐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일부 주장은 수리적 표현과정에서 유효적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서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일반 상대성이론의 부분적 유효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왜곡적 의미의 주장까지 무조건의 이해와 수용을 우격다짐으로 강요하고 있다. 이와 같이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하는 과정에서는 거짓의 일반 상대성이론이 진실한 것처럼 오해될 수 있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가 객관적 입장에서 합리적 논리로 점검(분별)될 기회를 허용하지 않는다.[29]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구조적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에서는 시간의 가치가 좌표축 T를 구성하고, 시간의 좌표축 T는 반드시 3 차원의 공간 좌표축 X, Y, Z와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구조)로 결합되어야 한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도입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실체적으로 존립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고, 시간의 좌표축 T와 3 차원의 공간 좌표축 X, Y, Z는 하나의 세트로 결합될 수 없다. 왜냐하면 시간이 공간 좌표축과 대등한 차원의 구조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의 효과는 도식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간의 본성이 기하학적 구조를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입체모형을 가진 3 차원의 모든 공간 좌표축 X, Y, Z에 대해 동시적으로 교차될 수 없다. 그러므로 시간의 좌표축 T와 3 차원의 공간 좌표축 X, Y, Z를 대등한 입장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도 허구적 위상이라고 봐야 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와 -의 요소)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으로 정의된다. 즉 위치와 방향성을 갖는 것은 시각이나 사건이고, 이 시각과 시각의 간격이나 사건과 사건의 변화가 스칼라양의 시간으로 표출된 것이다. 이러한 스칼라양의 시간은 좌표구도의 기준점과 변화의 방향성(+와 -의 요소)을 갖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과거방향으로 진행된 사건의 변화도 -의 기호를 갖지 않는 정상적 시간으로 봐야 한다.

스칼라양의 시간에 대해 중심적 위치의 0점(좌표축의 0점)이 지정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스칼라양의 시간에 대해 중심적 위치의 0점이 지정될 수 없을 경우, 스칼라양의 시간을 좌표축으로 사용할 수 없다. 즉 스칼라양의 시간은 좌표축의 기능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의 좌표축 T와 3 차원의 공간 좌표축 X, Y, Z를 대등한 입장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X, Y, Z, T)이 허구적 위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은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또는 시각과 시각의 간격)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은 사건의 진행과정을 통하여 표출된 후속적 결과의 산물이고, 스칼라양의 시간이 사건의 변화를 선도하지 않는다. 즉 스칼라양의 시간에 의해 사건의 변화가 발생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스칼라양의 시간이 사건의 진행과정에 부분적 요소로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오직 사건의 변화량만을 반영한다. 이러한 스칼라양의 시간은 정형적 체제로 보존되지 않고, 도식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는다. 또한 스칼라양의 시간을 표현하기 위한 비교대상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일반적 시계는 시간을 생산하는 도구일 뿐이고, 이 시계 자체가 좌표축의 기능을 갖지 않는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단순히 사건의 변화적 가치만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사건의 변화적 가치로 발현된 스칼라양의 시간은, 반드시 변화의 상황을 계속적으로 유지해야 된다. 또한 변화의 상황이 계속적으로 유지되는 스칼라양의 시간은 도식적 형태로 표현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도식적 형태로 표현할 수 없는 스칼라양의 시간은,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게 되고, 관념적 이미지의 시간을 명료한 형태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그러므로 관념적 이미지를 가진 시간의 의미가 변칙적으로 남용되더라도, 시간의 변칙적 남용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

시간의 효과는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는다. 또한 관념적 이미지의 시간이 변화하는 과정은 명료한 도식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고, 시간의 변화가 포함된 물리현상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시간의 본질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애매모호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출현하게 되고, 이 4 차원 시공간모형의 타당성 여부를 합리적으로 분별하기 위한 기회도 허용되지 않는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공간적 거리와 시간의 가치는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구조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다. 또한 구조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 공간적 거리와 시간의 가치는 하나의 체제로 결합될 수 없다. 여기에서 공간적 거리와 시간의 가치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되지 않을 경우,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시간의 좌표축을 하나의 체제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에서는 시간 t의 가치가 포함된 광속도의 시간축 T(Ct)를 설정하고, 이 광속도의 시간축 T(Ct)가 다시 V(L/t)의 속도로 운동하는 조건을 전제하였다. 여기에서 시간 t의 가치를 포함한 광속도의 시간축 T(Ct)가 다시 V(=L/t)의 속도로 운동할 경우, 시간 t의 효과가 중복적으로 겹쳐지는 논리적 모순을 갖게 된다. 아인슈타인의 시공간모형처럼 시간의 가치가 포함된 광속도의 시간축을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조건의 논리적 모순이 표출되는데, 이 부분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9]

시간 t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속도(V=L/t)의 형태로 발현되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속도의 형태로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속도의 형태로 발현된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서 속도 V=L/t의 작용이 존재할 수 있다. 또한 속도 V=L/t의 속성은 반드시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한다. 왜냐하면 속도 L/t의 본질이 시간 t에 따른 광파의 변위거리 L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간 t의 효과가 포함된 속도 V=L/t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서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게 된다. 하나의 예로 관측자(측정기구)의 입장에서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체험적으로 확인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의 효과가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고, 시간의 효과가 공간 좌표축 X, Y, Z의 외부에서 별도의 작용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시간의 효과는 반드시 공간 좌표축 X, Y, Z의 기능적 속성에 포함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공간의 조직체제)에서 3 차원의 좌표축 X, Y, Z가 정형적 체제로 설정될 수 있는 이유는,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의 비교대상을 갖고, 우주공간의 실체적 비교대상과 3 차원의 좌표축 X, Y, Z가 대응적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즉 3 차원의 좌표축 X, Y, Z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비교대상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스칼라양으로 정의된 시간은 실체적 요소의 비교대상을 갖지 않고, 실체적으로 의존할 대상이 없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시간은, 정형적 체제의 유지가 곤란하여 좌표축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가질 경우, 우주공간의 좌표축 X, Y, Z로부터 이탈된 시간의 좌표축 T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즉 시간 t의 효과는 공간 좌표축 X, Y, Z의 외부에서 독립적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시간 t의 효과가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구속적으로 통제될 경우, 시간 t의 가치와 공간 좌표축 X, Y, Z를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9]

일반 상대성이론의 또 다른 치명적 결점은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해설하는 부분이다. 여기에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표현하는 간접적 이해방법이다. 그러므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성질과 같은 정성적 효과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표현(해설)할 수 없다.

모든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는 반드시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만약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해석할 경우, 이들의 해석은 다른 조건의 관점에서 비합리적 결함을 갖게 된다.

일반 상대성이론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애매모호한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구성된 일반 상대성이론은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은 비정상적 형태의 진화과정을 갖게 된다. 이러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명료한 이미지로 온전히 이해하는 물리학자는 없을 것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그동안 비정상의 형태로 진화되었던 부분은, 본 논문의 본론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겠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또 다른 결점은 중력현상의 다양한 효과마다 각각 다른 조건의 표현수단이 사용된 부분이다. 이를테면,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비유하고, 중력의 역학적 작용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를 이용하여 해설되었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를 동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는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규명하기 위한 하나의 공통된 목적을 갖는다. 그러므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는 반드시 동질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는 단일체제의 논리로 통합될 수 없다. 왜냐하면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가 전혀 다른 조건의 존립기반을 갖고, 표현의 수단도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는 중력효과에 대한 비유의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 이와 같은 일반 상대성이론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려면, 일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현상의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해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상징적 예시의 비유에 불과하다. 여기에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상징적 예시의 비유는, 물리현상의 실체적 기능을 우회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보조적 표현수단일 뿐이다.

상징적 예시의 비유는 구체적 설득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감성적 분야의 문예가, 정치인, 사기꾼들이 편의적으로 활용하는 변칙적 표현수단이다. 또한 상징적 예시의 비유는 형태적 구조를 갖지 않는 형이상학의 초경험적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여기에서 상징적 예시의 비유는 설득의 효율성을 높게 하는 장점이 있으나, 왜곡적 남용의 위험성도 동시적으로 갖는다.[5]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상징적 예시의 비유는 경계선이 불분명한 포괄적 의미를 갖고, 외부의 저항적 반론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상징적 예시의 비유는 자신의 결함을 대외적으로 노출하지 않고, 왜곡적 남용에 대한 책임의 의무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상징적 예시의 비유에 숨겨진 모순적 결함은 애매모호한 입장으로 묵인되기 쉽다.

중력의 자유낙하는 물질계의 현상적 효과로 표출된 후속적 산물이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는 반드시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또한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자유낙하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대등한 조건으로 비유하였을 뿐이다. 이러한 논리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로 상징된 미지의 효과가 실제의 현장에서 존재하고 있으나, 그 미지의 효과가 오늘날까지 물리학자의 지식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연구목적

현대물리학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실체적 존재를 상징적으로 반영하는 예시적 비유의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가 현대물리학에서 번창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에테르와 같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를 부정하였기 때문이다. 즉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에서는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가 유리한 입장으로 사용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일반 상대성이론처럼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이 우주공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고, 우주공간의 역할을 활용하는 논리가 개발될 수 없다. 또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을 유리한 입장으로 포용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의 태생적 기원은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 시작된 것으로 봐야 한다.[4], [7], [20]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오늘날까지도 명료한 논리적 체제로 확립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다양한 종류의 추론적 가설들이 혼합적으로 허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추론적 가설들을 혼합적으로 허용할 경우, 상황의 조건에 따라 유리한 조건의 가설만이 편의적으로 선택되고, 유효한 기능(장점)만을 기회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칙적 수단으로 운용되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분야에서는, 동시적으로 양립할 수 없는 추론적 가설들까지 혼합적으로 공존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시공적 굴곡구조의 중력장이론과 뉴톤역학의 만유인력은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즉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으로 해설되는 중력장의 이론은 뉴톤역학의 만유인력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중력장이론과 뉴톤의 만유인력 중에서 어느 하나의 주장만이 단독적으로 선택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의 중력장이론과 뉴톤의 만유인력을 상황적 편의에 따라서 동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현상에 대한 현대물리학의 접근방법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그동안 왜곡적으로 진화된 상황을 소개하겠다. 또한 중력장의 공간구조와 중력현상의 작용원리가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결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중력작용의 예시적 비유로 적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마지막으로 중력장의 공간구조와 중력현상의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모색해 보겠다. 일반 상대성이론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의 새로운 중력이론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22], [23]

 

Ⅱ 본론

1.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

A.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구조를 해설하기 위해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에서는 우주공간의 근원적 기반이 굴곡적으로 변형될 수 있고, 이 우주공간의 굴곡적 변형(굽음)에 의해 중력장이 형성되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은 실체적으로 존립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도입하게 된 원인은, 시간 t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시간의 본질은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이나, 시각과 시각의 간격으로 정의된다. 또한 시간의 효과는 반드시 변화의 진행을 계속적으로 유지해야 된다. 즉 계속적으로 진행하는 사건의 변화량(사건의 규모)이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시간의 효과는 사건의 변화적 진행에 의해 생성된 후속적 결과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시간은 사건의 변화적 진행을 선도하지 않고, 시간이 좌표축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사건의 변화적 진행을 의미하는 시간의 효과는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발현되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도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발현된다.

모든 속도는 V=L/t의 형태로 표현되고, V=L/t의 형태를 가진 속도는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작용한다. 또한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속도의 본질은 반드시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하게 된다. 왜냐하면 V=L/t의 구조를 갖는 속도의 가치가 시간 t에 따른 광파의 변위거리 L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한 V=L/t의 속도는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작용할 수 있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 작용할 수 있고, 입체구조의 3 차원에서 작용할 수 있다.

시간 t의 효과는 우주공간을 구성한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시간 t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구조적 속성에 포함된 공간적 기능으로 봐야 한다. 이와 같이 시간 t의 효과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구조적 속성에 포함되었을 경우, 시간의 효과는 좌표축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

시간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로부터 이탈 분리된 시간의 좌표축 T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즉 시간의 좌표축 T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3 차원의 공간 좌표축 X, Y, Z에 대해 하나의 세트(4 차원의 시공구조)로 결합될 책무를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의 효과와 모든 공간 좌표축 X, Y, Z를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공간 좌표축 X, Y, Z의 구조적 속성은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시간 t의 효과와 3 차원의 공간 좌표축 X, Y, Z는 종속적 관계를 유지한다. 즉 시간 t의 효과는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대등한 차원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시간의 좌표축 T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하나의 세트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 t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예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를테면, 우주공간의 좌표축 X에서 30만 km의 거리를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으로 확인하려면, 반드시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30만 km의 거리는 1 초의 시간에 반응하고, 1 초의 시간에 반응하는 30만 km의 거리가 광속도의 C=L/t를 의미한다. 이와 같이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는 시간 t의 효과는, 독립적 차원의 시간축 T를 구성할 수 없다.

시간 t의 효과는 모든 좌표축 X, Y, Z의 기능적 속성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주장이 합리적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우주공간의 원초적 기반이 고유의 질성을 갖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시간 t의 효과로 표출된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즉 시간 t의 효과가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질성을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시간 t의 효과를 갖게 된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시간 t의 효과를 가질 경우,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시간의 효과를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9]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은 시간 t의 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이 시간 t의 효과를 갖는 상황은, 필자가 제시하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를 통하여 합리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이 가진 시간 t의 효과를 반영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의 일부분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를 유도하는 과정이 전혀 다르고,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절대 바탕인수의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를 유도하기 위한 전제조건과 유도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20]

 

B. ---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운동 전자는 플래밍의 오른손 법칙처럼 회전방향의 자기력(전자기파)을 생산 방출한다. 이러한 자기력의 역학적 규모는 전자의 운동속도에 비례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정지 전자는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전자의 운동 상태와 정지 상태를 구별하기 위한 판단의 기준은, 자기력을 생산하는지의 여부로 결정된다. 즉 자기력을 생산하는 전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는 것이고,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 전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는 것이다.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정지 관측자를 향하여 등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전자는 회전방향의 자기력을 생산 방출한다. 또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운동 전자의 자기력을 검출할 수 있다. 그러나 관측자가 정지 전자를 향하여 등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정지 전자로부터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되지 않고,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자기력의 존재를 검출할 수 없다. 이러한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는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운동 전자가 회전방향의 자기력을 생산하는 원인은, 운동 전자에 대해 반응되는 대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운동 전자의 반응대상은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가 갖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즉 운동 전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것이고, 정지 전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지 않은 것이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운동 전자의 반응대상을 가질 경우,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전자의 운동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자와 관측자가 동반적으로 운동(동일한 방향과 동일한 속도)하더라도, 이 전자의 주위에서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되고, 전자의 자기력은 동반적으로 운동하는 관측자의 입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전자의 운동속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만약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을 선택할 경우, 자기력의 생산 여부가 전자의 운동에 의해 결정되는 원인을 합리적으로 해명할 수 없다.

 

C. --- 브래들리의 광행차효과와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의미하듯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전자기파(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전파과정)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진행경로를 도식적 형태로 기록 저장하게 된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진행경로를 도식적 형태로 기록 저장할 경우, 광파의 전파속도를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하는 과정에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관측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된 C'=C+V의 크기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절대적 좌표계)에서 관측자가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는 반드시 관측자 자신의 운동거리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 L1+L2의 규모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변위거리 L1을 정형적으로 보존하고, 광파의 변위거리 L1을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관측자의 자신이 L2의 거리만큼 추가적으로 운동하였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과정과 관측자의 운동과정을 수용적으로 포괄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과정과 관측자의 운동과정에 대한 배경적 기반을 갖는다. 그러므로 배경적 기반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광파의 변위거리 L1과 관측자의 운동거리 L2가 개별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개별적으로 표현한 광파의 변위거리 L1과 관측자의 운동거리 L2는 선형구조로 합산될 수 있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는 L1+L2의 합산구조를 갖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변위거리가 L1+L2의 합산구조를 갖는 것은, 광속도의 변화를 의미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변위거리가 L1+L2의 합산구조를 갖고, L1+L2의 합산구조를 가진 광파의 변위거리가 광속도 L/t(L=L1+L2)의 최종적 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즉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가, t의 시간에 L1+L2의 합산거리를 이동한 것이다.

광파의 합산적 변위거리 L1+L2가 광속도 C=L/t(L=L1+L2)의 최종적 가치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시간 t의 가치는 변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두 변위거리 L1+L2가 동일한 시간 t에 동시적으로 형성(발생)되었기 때문이다. 즉 관측자의 시간 t는 항상 본래의 가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하고, 이 관측자의 시간 t는 광속도 C=L/t(L=L1+L2)의 결정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하지 않는다.

광파의 변위거리가 L1+L2의 합산구조를 갖는 것은, 광파의 전파속도가 C+V의 합산구조로 증가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C+V의 합산구조로 증가될 경우, 상대성이론의 광속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

 

D. ---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측정)한 피관찰 사물(표현대상)의 영상이 왜곡 변형될 수 있다. 왜냐하면 피관찰 사물의 영상이 광속도의 광파를 통하여 전달되고, 피관찰 사물의 영상을 전달하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C+V의 합산구조로 증가되기 때문이다. 즉 피관찰 사물의 영상을 전달하는 광파의 전후간격이 높은 밀도로 압축된 것이다. 이와 같이 피관찰 사물의 영상은 전달과정의 중간지점에서 압축적으로 왜곡 변형될 수 있으나, 현장의 피관측 사물은 본래의 존립조건을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C+V의 합산구조로 증가되는 과정에 의해, 피관찰 사물(표현대상)의 영상이 압축적으로 왜곡 변형될 수 있다. 그러나 합산구조로 증감된 광파의 전파속도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로 복귀하면, 압축적으로 왜곡 변형되었던 피관찰 사물의 영상도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복귀된다. 즉 표현주체의 운동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피관측 사물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관측자의 운동효과가 피관찰 사물의 물리량에 대해 변화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에 의해 피관찰 사물의 영상이 압축적으로 왜곡 변형되는 효과는, 겉보기의 착시현상(시각적 오해)에 불과하다. 즉 표현대상의 피관찰 사물은 현장의 위치에서 언제나 본래의 상태를 원형적으로 유지 보존하고, 피관찰 사물의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빠르게(또는 느리게) 도착된 것이다. 만약 관측자의 운동이 멈추어지면, 시각적으로 왜곡 변형(압축)되었던 피관찰 사물의 영상이 다시 본래의 원형적 모습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피관찰 사물(표현대상)의 소립자가 표현주체의 관측자를 향하여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시간과 관성력(질량)이 직접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변화되고, 이 운동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에 의해 발현된 관성력, 운동력, 전기력, 시간 등이 변화한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또는 시간)이 변화되는 효과와 피관찰 사물의 영상이 왜곡 변형되는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이 직접적으로 변화되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7]

관측자의 운동효과는 표현대상의 피관찰 사물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또한 관측자의 운동효과가 표현대상의 피관찰 사물에 대해  변화의 영항을 행사할 수 없다. 그러므로 관측자의 운동효과에 의해 운동 관측자의 시간이 변화되더라도, 현장의 공간적 거리 L이 신축적으로 왜곡되지 않고, 피관측 사물의 질량이 증감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관측자가 광속도로 운동하는 과정에 의해 표현대상의 피관찰 사물이 블랙홀로 변화되지 않고, 피관측 사물의 블랙홀에 대해 광속도의 관측자가 빨려 들어가는 황당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설정된 좌표계의 구조는, 표현주체의 관측자나 피관측 사물(표현대상)의 운동효과에 의해 왜곡 변형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공간적 거리 L의 가치는 신축적으로 증감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표현주체의 관측자나 표현대상의 피관측 사물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피관측 물체의 길이가 수축된다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8]

 

E.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은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여기에서는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기차의 등속운동이 가속운동으로 전환되는 순간부터 좌표계의 설정권리를 박탁하였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표현의 주체적 입장은 우주공간이 갖는다. 왜냐하면 가속도의 가치를 기차 외부의 좌표계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기차의 등속운동이 가속운동으로 전환되는 순간부터, 가속도의 운동효과는 우주공간의 좌표계를 사용하여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가 가속도의 배경적 기반을 갖는다. 여기에서 표현의 주체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라고 볼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반적 체제를 유지한다. 그러나 가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하나의 예로 가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내부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가 성립되지 않는다.

다른 한편으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기차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고 있다. 즉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표현하기 위하여, 기차의 외부에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한 것이다. 여기에서 기차의 외부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계를 가져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해설하였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절대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해설하고 있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계는 구조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은 하나의 체제로 통합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어느 하나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F. ---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를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활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활용된 사례가 전혀 없다. 이와 같이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가 실제의 상황에서 활용되지 않는 이유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개별적으로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가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기 때문이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사용하였다.

특수 상대성이론은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동일한 조건으로 설정하였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부정하고, 우주공간에 대해 시공적 굴곡상태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가 독립적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는 물리량의 가치를 다른 조건으로 표현하게 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계에서는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계에서는 물리량을 우주공간 중심의 절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또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로 표현된 물리량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로 표현된 물리량은 각각 다른 가치를 갖게 된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은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고, 어느 하나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8]

 

G.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설정하였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해, 중력장의 시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시공간모형은 정형적 체제의 절대 좌표계를 가져야 한다. 즉 중력장의 시공간모형은 관측자의 운동여부에 관계없이 항상 본래의 조건을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상대 좌표계의 배경적 기반과,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절대 좌표계의 배경적 기반은 전혀 다른 조건을 갖는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는 구조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하나의 예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가 더욱 많은 차원으로 확장되더라도,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는 나타나지 않는다.[8]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을 도입하기 위한 최초의 선행적 조건에서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을 도입하기 위한 최초의 선행적 조건에서는, 시공간모형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여기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는 기하학적으로 변형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로 표현되는 시공간의 거리와 시간은 관측자의 운동에 의해 신축적으로 변형된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의 시공간모형은 중력원의 질량적 규모에 의해 굴곡적으로 변형된다. 여기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의 절대 좌표계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상대 좌표계가 기하학적으로 변형되는 과정은 전혀 다른 작용원리로 이루어진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계로 표현되는 시공적 신축효과는 관측자의 운동에 의해 후속적으로 발현된 결과적 산물이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굴곡상태는 관측자가 운동하기 이전부터 변형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신축효과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굴곡상태는 전혀 다른 작용원리로 발현되고, 전혀 다른 크기의 변형비율을 갖는다.

변형비율이 전혀 다른 특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신축효과와 일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굴곡효과는 하나의 체제로 통합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어느 하나의 주장(또는 두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7]

 

H.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근원적 기반이 4 차원의 시공적 굴곡상태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와 같이 중력장의 근원적 기반이 4 차원의 시공적 굴곡상태를 가질 경우, 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는 중력의 발원물질(지구나 태양의 물질체)로부터 통제적 지배를 받아야 한다. 즉 중력의 발원물질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에 대해 변화의 영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능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 또한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중력의 발원물질로부터 통제적 지배를 받는 과정에서는, 중력장(우주공간)의 영역이 실체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조건의 물리적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물체의 자유낙하를 유도하는 것으로 해설하였다. 이와 같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자유낙하의 물체에 대해 역학적 영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시공적 굴곡상태의 중력장이 운동에너지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운동에너지의 전달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만약 시공적 굴곡상태의 중력장이 운동에너지의 생산능력을 갖지 않았을 경우, 낙하물체에 대한 중력장의 통제적 지배가 불가능하게 되고,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물체의 자유낙하를 유도할 수 없다.[5]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진공구조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여기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은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절대적 의미의 공간모형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형성되는 과정을 합리적으로 해설할 수 없다. 이러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과 중력장의 시공간모형은 동시적으로 양립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어느 하나의 주장(또는 두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7]

 

I.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본질이 4 차원의 시공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또한 4 차원의 시공구조가 신축적으로 변형되는 굽음에 의해, 중력장의 영역이 형성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와 같이 중력장의 영역이 4 차원의 시공적 굴곡상태를 갖는다는 주장의 실험적 근거로는, 개기일식의 태양 옆에서 발견되는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4 차원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형성되는 과정에서는, 좌표축을 구성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또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변화된 중력장의 내부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감소되고, 광파의 진행경로(전파과정)가 굴절될 수 있다. 왜냐하면 중력장의 내부에서 굴곡적으로 변형된 4 차원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통제적으로 지배하기 때문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전제할 경우, 투명유리의 경계면으로 입사된 광파의 굴절효과는 시간단위나 길이단위의 신축적 증감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감소되는 것은, 투명유리 내부의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신축적으로 변화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광파의 진행경로를 유도하고, 광파의 전파속도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나 미세 소립자의 준광속도는 감소되지 않고, 뉴트리노의 진행경로가 굴절되지 않는다. 즉 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느리게 감소되었으나,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또는 미세 소립자의 준광속도)는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 것이다. 또한 투명유리의 경계면에서 광파의 진행경로가 굴절되었으나, 뉴트리노(또는 준광속도의 미세 소립자)는 직진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논리는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4 차원의 시공적 굴곡상태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투명유리의 내부에서는 뉴트리노가 광파보다 더욱 빠른 전파속도를 갖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투명유리 내부에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즉 투명유리 내부에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변화되지 않았으나, 광파의 전파속도가 느리게 감소된 것이다. 그러므로 투명유리의 내부에서는 광속 일정불변의 법칙이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변화되지 않은 것처럼, 중력장의 내부에서도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변화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중력장의 내부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또한 중력장의 내부에서 시간단위가 변화되지 않는 것은, 시공적 굴곡구조와 광파의 굴절효과가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는 것을 반증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시공적 굴곡구조와 광파의 굴절효과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봐야 한다. 하나의 예로 태양의 주위에서 발견된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은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로 활용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작용에 의해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이 발생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5]

자연의 물리현상이나 실험결과는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의미의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실험과정의 환경적 조건에 따라서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가 왜곡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여기에서 왜곡적으로 해석된 물리적 의미는 남용의 위험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를 올바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실험과정의 환경이 선행적으로 완벽하게 파악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류의 지식과 정보는 항상 미완의 한계를 가지고 있어서, 실험과정의 환경이 선행적으로 완벽하게 파악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실험과정의 환경이 선행적으로 파악되지 않을 경우, 어떠한 종류의 실험이라도 물리적 의미가 왜곡적으로 해석될 개연성을 갖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을 전혀 다른 조건의 논리로 해설한다. 하나의 예로 태양의 대기층을 구성한 기체성분은 물질적 밀도가 높고, 이 기체성분의 물질적 밀도차이에 의해 항성의 별빛이 광학적으로 굴절된다. 그러므로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은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로 이용될 수 없다.

태양의 주변에는 기체성분의 까스가 분포되고, 이 기체성분의 가스는 물질적 밀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태양의 주변을 구성한 기체성분의 밀도차이에 의해 광학적 굴절효과가 발생될 수 있다. 이와 같이 기체성분의 밀도차이에 의해 발생된 광학적 굴절효과가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을 의미한다. 태양의 주변을 구성한 기체성분의 밀도차이에 의해 ‘항성위치의 편차현상’이 발생된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공간적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7]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갖지 않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시공구조가 굴곡적으로 변형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시공구조가 굴곡적으로 변형되는 조건의 블랙홀이나 웜홀은,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적 망상이라고 봐야 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갖지 않을 경우,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고, 4 차원의 시공간모형(블랙홀)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조건의 새로운 공간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5]

 

j.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즉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효과의 외양적 겉모습에 대해 상징적 예시로 비교된 것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중력의 자유낙하를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중력의 자유낙하는 기능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또한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도와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는 전혀 다른 형태로 작용하고, 두 가속도의 존립조건도 전혀 다르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의 작용원리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완벽하게 이해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5]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운동을 대등한 조건으로 비교하였다. 여기에서 가상적 엘리베이터는 단일체제의 가속도로 운동하고, 단일체제의 가속도는 하나의 동작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우주공간에서 실체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이들의 최종적 운동속도가 시간의 제곱에 비례되는 형태로 증가하여 결국은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경우, 이 엘리베이터의 운동효과는 시간의 지속적 누적(축적)에 의해 일반적 광속도 C의 한계를 초과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일반적 광속도 C의 한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허구적 망상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중력의 자유낙하는 동등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운동을 동등한 조건으로 비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k. ---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힘(또는 시공적 굴곡기능)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또한 중력의 힘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긴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중력의 광학적 적색편이’에 의해 증명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즉 중력장의 영역에서 발생한 ‘중력의 광학적 적색편이’는, 중력의 역학적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자유낙하의 운동이라는 것이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중력의 힘이 광속도의 광파를 끌어당기는 과정에서는, 중력의 힘이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초광속도를 선행적으로 가져야 한다. 그러나 중력의 기능적 영향은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르게 작용할 수 없다. 또한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초광속도를 가져야 하는 중력의 작용은, 광속 일정법칙의 관점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중력의 기능적 영향이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르게 작용할 수 없다는 논리는, 광속도의 광파가 중력의 힘에 의해 낙하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블랙홀의 별이 광속도의 광파를 흡수한다고 주장하는 일반 상대성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5]

 

2. 일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방법.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장의 근원적 기반이 시공적 굴곡상태를 유지하고, 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기능이 물체의 자유낙하를 유도하는 것으로 해설되었다. 여기에서 물체가 중력장의 낮은 위치로 유도되는 자유낙하의 과정은 가속도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가속도의 자유낙하가 타율적(피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물체의 자유낙하가 시공적 굴곡기능에 의해 타율적으로 유도될 경우, 이 자유낙하의 순간에는 무중력의 상황을 갖게 된다. 여기에서 무중력의 물체는 가속도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할 수 없다. 그러므로 관측자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로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자유낙하의 관측자 자신은 가속도로 운동하는지의 여부를 자각적으로 인식할 수 없고, 운동에너지의 보존 여부도 확인할 수 없게 된다.

자유낙하의 물체가 무중력의 상황을 갖는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물체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작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자유낙하의 물체가 타율적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자유낙하의 물체가 타율적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무중력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자유낙하의 물체는 무중력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무중력의 물체는 외력(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는 무중력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무중력의 엘리베이터 내부는 정지 관성계를 갖게 된다. 이와 같이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가 정지 관성계를 가질 경우, 이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 정지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가속도의 엘리베이터 내부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유지한다. 그러므로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엘리베이터 내부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존재할 수 있다. 이러한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는 관측자의 질량이나 시간이 항상 불변적이어야 한다. 즉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 내부의 관측자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작용하지 않는다.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자유낙하)되는 엘리베이터 내부는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가져야 한다. 또한 무중력의 상황을 유지하는 엘리베이터 내부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동반적으로 가속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는, 뉴톤역학의 운동법칙이 유효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 즉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는,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경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가 정지 관성계를 갖는다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추리적 논리는, 다른 조건의 관점에서 성립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특수 상대성이론과 뉴톤역학의 입장에서 가속도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가 반드시 비관성계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실제적으로 수행한 실험의 결과에서 중력의 가속도로 낙하(자유낙하)되는 엘리베이터가 비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일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설한 중력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과 뉴톤역학의 운동법칙에서 가속도로 운동하는 엘리베이터는 반드시 비관성계를 가져야 한다. 이와 같이 비관성계를 갖는 가속도의 엘리베이터는 외력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게 된다. 여기에서 엘리베이터의 가속도와 운동에너지의 보존량은 함수적으로 비례한다.

가속도로 운동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 관측자가 존재할 경우, 이 엘리베이터 내부의 관측자는 자신에게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작용하는지의 여부를 자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즉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의 질량이나 시간은 변화의 영향을 받게 되고, 관측자 자신의 입장에서 질량이나 시간의 변화를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가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해설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과 고전물리학의 뉴톤역학에서는 가속도로 운동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가 비관성계(외력의 작용)를 갖는 것으로 해설한다. 그러므로 상반적 의미의 조건을 요구하는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과 특수 상대성이론(또는 뉴톤역학)의 주장은 동시적으로 양립(공존)할 수 없고, 어느 하나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가 가속도의 비관성계를 갖고,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전달(제공)되고 있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가 가속도의 비관성계를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그림 A와 그림 B의 실험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그림 A의 실험에서 T는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가진 엘리베이터의 벽면, C는 고속으로 회전하는 무거운 원반, P는 회전 원반의 중심축, A는 원반의 회전방향, E는 엘리베이터 T의 낙하방향, L은 회전 원반 P가 좌측으로 이동하는 방향을 표현한다. 여기에서 회전 원반 P는 엘리베이터 T의 벽면에 수직으로 설치하고, 엘리베이터 T의 벽면에 설치된 무거운 원반 P는 A의 방향으로 고속 회전한다.

            

Picture A, Situation map of the moving effect of Rotating disc P of free fall toward the left of L.(그림 B, 자유낙하의 회전 원반 P가 R의 우측방향으로 이동하는 효과의 상황도.)

 

그림 A의 상황도처럼 엘리베이터 T가 E의 지하방향으로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가질 경우, 엘리베이터 내부의 회전 원반 P는 L의 좌측방향으로 이동한다. 여기에서 회전 원반 P가 L의 좌측방향으로 이동하는 효과는, 원반 P의 회전력과 외력의 운동에너지(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과정에 의해 회전 원반 P의 원심력이 L의 좌측방향으로 더욱 증가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원반 P의 회전력에 대해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한 것이다.

그러나 그림 B의 상황도처럼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가진 엘리베이터 T의 내부에서, 무거운 원반 P가 B의 방향으로 고속 회전할 경우, 이 회전 원반 P는 R의 우측방향으로 이동한다. 여기에서 회전 원반 P가 R의 우측방향으로 이동하는 효과는, 원반 P의 회전력과 외력의 운동에너지(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과정에 의해 회전 원반 P의 원심력이 R의 우측방향으로 더욱 증가되는 것을 의미한다.

             

Picture B, Situation map of the moving effect of Rotating disc P of free fall toward the right of R.(그림 B, 자유낙하의 회전 원반 P가 R의 우측방향으로 이동하는 효과의 상황도.)

 

그림 A의 실험과 그림 B의 실험에서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는 무중력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엘리베이터 내부의 회전 원반은 외력의 운동에너지(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를 추가적으로 제공받고, 추가적으로 제공받은 외력의 운동에너지가 회전 원반의 관성력을 통하여 저장 보존된다. 즉 원반의 회전력과 자유낙하의 가속적 운동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 것이다.

그림 A의 실험과 그림 B의 실험에서 원반의 회전력과 자유낙하의 가속적 운동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것은, 무중력으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가 정지 관성계를 갖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무중력으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가 정지 관성계를 갖지 않을 경우, 이 엘리베이터의 내부에서는 뉴톤역학이 성립될 수 없다. 왜냐하면 무중력의 상항을 가진 회전 원반에 대해 자유낙하의 가속적 운동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 A의 실험결과와 그림 B의 실험결과가 의미하는 것처럼 무중력으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는 비관성계를 갖는다. 이와 같이 무중력으로 낙하되는 엘리베이터의 내부가 비관성계를 가질 경우,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가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해설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즉 엘리베이터의 자유낙하는 시공적 굴곡기능에 의해 타율적(피동적)으로 이동하지 않고, 중력에너지의 보존량만큼 자율적(능동적)으로 운동한 것이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무중력의 회전 원반이 자유낙하의 가속적 운동에너지를 저장형태로 보존하는 효과는, 기차의 관성계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중력장의 역할은 엘리베이터와 회전 원반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원인적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중력장의 역할에 의해 발생한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은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엘리베이터와 회전 원반의 자유낙하는 자율적 관성운동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림 A의 실험과 그림 B의 실험에서 회전 원반의 원심력이 측면방향으로 더욱 증가하지 않을 경우, 회전 원반은 자유낙하의 가속적 운동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즉 회전 원반의 원심력이 측면방향으로 더욱 증가하지 않는 것은, 회전 원반이 무중력으로 낙하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자유낙하의 엘리베이터는 무중력의 정지 관성계를 갖는다고 해설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선택되어야 한다.

 

3. 중력의 합리적 이해를 위한 새로운 제안

우주공간(또는 중력장)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를 한계적으로 통제하고,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과정을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전파속도를 한계적으로 통제하는 원인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고, 이 실체적 요소를 매질로 이용하여 광파에너지가 전파되기 때문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또한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과정을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필자가 먼저 소개한 다른 논문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32]‘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33]에서 설명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또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갖게 된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가진 영역은,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 부르겠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시간의 좌표축 T를 허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시간축 T의 존재를 허용하지 않으나, 이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 아인슈타인의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대체할 수 있다.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작용은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설정되고,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설정된 모든 좌표축 X, Y, Z는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의 효과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구조적 속성에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특징이 있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실체적 존재(물질)를 의미하고 있으나, 역학적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할 능력이 없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았다는 것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에서 저항적 방해를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없을 것이다.[7]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가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을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고형체의 운동을 저항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이 폐기되어야 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을 도입해야 된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 내부에서는,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게 된다.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동일한 대상이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존립상태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형질적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전자쌍(음전자와 양전자)의 붕괴과정처럼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공간조직으로 해체될 수 있고, 전자쌍의 생성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입자모형의 소립자로 결집될 수 있다.

모든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실제의 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실제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전기력, 관성력(중력의 원인적 기능), 핵력이 무한적으로 생산 방출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전기력, 관성력, 핵력이 무한적으로 생산 방출되더라도, 소립자의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소모적으로 낭비되지 않는다.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된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는 상황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절대 바탕인수’의 적용으로 표현된다. 여기에서 ‘절대 바탕인수’의 일부분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표변환식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절대 바탕인수’와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7]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된다. 여기에서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가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하는 이유는, 중력을 생산 공급하는 발원체와 중력의 효과로 반응하는 대상이 소립자(또는 쿼크)로 구성되었고, 이 소립자가 마지막의 물리적 단위를 갖기 때문이다.

중력의 발현과정과 반응과정은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중력의 자유낙하로 이루어지는 소립자의 운동량은 관성력을 포함하고. 이 관성력의 효과는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에 의해 발현된다. 즉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관성력과 자유낙하의 운동으로 반응한 것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과 자유낙하의 운동을 합리적으로 해설하기 위해서는,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선행적으로 파악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부피적 수축과 팽창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부피적 수축과 팽창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이유는, 소립자 내부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활성적 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자체진동’이라 부르겠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는 새로운 주장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25]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게 하거나 중력장이 구성되게 하는 원인적 기능은 편의상 ‘중력인자’라고 부르겠다. 이러한 ‘중력인자’는 자체진동의 모든 소립자가 생산 방출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이 ‘자체진동’의 활성적 작용에 의해 중력인자가 영구적으로 생산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차지)한다. 또한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가진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기능)는, 광파의 구조처럼 개체단위의 입자모형(덩어리상태)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개체단위의 입자모형을 가진 중력인자는, 광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개체단위의 중력인자와 광파를 생산 방출할 수 있다. 여기에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와 광파는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중력인자와 광파를 구성한 바탕질의 종류가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광파는 평바탕질로 구성되고, 중력인자는 태바탕질로 구성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은 평바탕질과 태바탕질의 두 종류로 분류된다. 또한 광파가 포함된 전기력, 자기력은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중력이 포함된 핵력, 뉴트리노, 관성력, 관성운동은 우주공간의 태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특히 광파, 전기력, 자기력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은,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동일한 질성(물성)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평바탕질과 평바탕질은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혼합비율을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평바탕질과 평바탕질의 혼합비율이 다른 투명유리(유전체)의 내부에서는, 광파와 뉴트리노가 각각 다른 전파속도로 진행된다. 본 논문에서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갖는 복잡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두 의미가 공통적으로 포함된 바탕질이라는 하나의 대표적 용어를 사용하겠다.[7]

우주공간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또한 입자모형으로 구성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게 된다.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는 매우 간단한 논리로 해설된다. 여기에서는 중력의 자유낙하와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이 동일한 작용원리로 이루어진다. 즉 중력의 자유낙하와 일반적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중력의 자유낙하와 일반적 관성운동이 발현되는 과정에서,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반대적 수순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이 처음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물체)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즉 소립자가 바탕질의 공간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이 발현된다. 그러나 중력의 자유낙하(관성력의 편향적 작용)가 처음으로 발생되는 과정에서는,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가 정지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 의해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생된다.

중력의 자유낙하와 일반적 관성운동이 동일한 작용원리에 의해 발현된다는 필자의 주장은, 소립자의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발현되는 과정의 비교를 통해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관성질량은 바탕질의 공간조직(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투과적 관통으로 발현되고, 소립자의 중력질량은 정지 소립자에 대한 중력인자(바탕질의 공간적 부피)의 투과적 관통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논리는 중력의 자유낙하가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7]

정지 소립자에 대해 운동에너지를 일시적으로 제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력은 운동에너지를 보존하게 된다. 또한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가 정지 소립자를 투과(변위)할 경우, 정지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여기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지하방향의 관성운동을 시작하고, 이 지하방향의 관성운동은 중력의 자유낙하를 의미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가 생산 방출하는 중력인자의 구조는, 뉴트리노(중성미자)의 형태와 동일한 조건을 갖는다. 즉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대상의 바탕질(태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대상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와 뉴트리노의 유일한 차이점은, 이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를 구성한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만이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될 뿐이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뉴트리노는 중력인자의 기능을 가져야 한다.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개체단위의 공간적 부피를 갖고, 이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공간적 부피를 갖는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간다. 여기에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광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수백억 광년까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중력인자의 영향력이 우주의 총체적 영역을 통제적으로 지배할 수 있다.

중력인자가 전파되는 영역은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영역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형성한다. 즉 지구의 중력장은 공간적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의 전파과정에 의해 형성된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순간은, 외부의 간섭적 영향을 받지 않고, 공간적 독립성을 유지한다. 중력인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 대한 더욱 구체적 설명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소개하겠다.[29]

모든 종류의 소립자(물체)가 방출한 광속도의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처럼 정지 소립자(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수 있다. 또한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고,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을 시작한다. 즉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과정에 의해, 중력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것이다. 이와 같이 정지 소립자에게 생성된 중력의 새로운 운동에너지는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의미한다.

중력장의 내부에서 발생된 소립자(물체)의 자유낙하는 가속도로 운동하고, 자유낙하의 가속도는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이와 같이 자유낙하의 가속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즉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자유낙하의 가속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이중적 체제로 작용한다.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투과하는 작용에 의해 가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산된다. 또한 지속적으로 생산된 가속도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축적된다. 이와 같이 가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적분형태로 축적될 경우, 시간의 제곱(t2)에 비례하는 가속도의 운동효과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중력의 자유낙하는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은 소립자(물체)의 관성운동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은 중력의 자유낙하를 의미한다.

소립자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보존상태의 운동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자유낙하의 소립자가 가진 운동량은 반드시 자유낙하의 운동속도와 관성력의 규모에 비례되어야 한다.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18], [30]

중력인자의 기능적 역할은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한다. 하나의 예로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정지 소립자에게 가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산되고,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가속도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중력에너지를 적분형태로 보존하는 과정에서는,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중력의 자유낙하처럼 가속도로 운동하는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하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가속도로 운동할 수 없다. 즉 관성력을 갖지 않는 소립자는 중력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보존할 수 없고, 중력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보존할 수 없는 대상은 등속도로 운동하게 된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산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작용원리를 해설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가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만 한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산효과와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복합적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중력의 자유낙하는, 단일체제로 가속되는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대해 동등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없다. 그러므로 복합적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중력의 자유낙하를, 단일체제로 가속되는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대해 동등한 조건으로 비교한 아인슈타인의 해설이 폐기되어야 한다.[18]

만약 중력장의 내부에서 소립자가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소립자의 자유낙하는 중력인자의 투과가 이루어지는 순간에만 등속도로 운동하게 될 것이다. 즉 관성력을 갖지 않은 소립자는 시간의 제곱에 비례하는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가질 수 없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처럼 단일체제로 가속되는 운동효과는 실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일정한 시간의 경과 후에 가속도의 최종적 운동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하기 때문이다.[5]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즉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독립적으로 점유(차지)한다. 또한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는 개체단위의 구조(입자모형)를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가진 중력인자의 개체단위는 광파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중력인자의 개체단위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중력인자가 전파된 궤적의 진행경로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간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독립적 조직체제를 구성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밀려나가는 바탕질의 독립적 조직체제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의미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부피는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간다. 또한 중력인자의 부피가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가는 과정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왜냐하면 중력인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순간에는, 외부의 간섭적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공간적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력인자의 생산과정과 기능적 효과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23], [24]

지구의 중력장 내부에서 모든 소립자(물체)는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은, 9.8 m/sec의 등속도를 갖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즉 9.8 m/sec2의 가속적 자유낙하는 9.8 m/sec의 등속도를 가진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9.8 m/sec2의 가속도와 공간적 변위작용으로 이루어지는 9.8 m/sec의 등속도는 동일한 가치의 절댓값을 가져야 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규모는, 9.8 m/sec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갖는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총체적 규모가 9.8 m/sec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갖는 것은, 지구의 주위를 둘러싼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의 주위를 둘러싼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작용에 의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형성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부피가 지구 주위의 우주공간을 순차적으로 메워 나가는 과정에 의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간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작용은 3×108 m/sec의 광속도로 전파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밀려나가는 변위작용과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전파되는 공간적 변위능률이 동일한 가치의 절댓값을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밀려나가는 변위작용과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전파되는 공간적 변위능률을 비교할 경우, 중력인자의 공간적 밀도(바탕질의 공간성)를 얻을 수 있다.[5] 

지구 중력장의 변위작용과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G, 중력인자의 전파속도를 3×108 m/sec, 중력인자의 공간적 밀도를 d,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효과를 E, 중력장의 변위속도를 9.8 m/sec, 우주공간의 공간적 밀도(바탕질의 공간성)를 D라 표현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G = (3×108×d)

    S = (9.8×D)

  G = S

  (3×108×d) = (9.8×D)

       ......................     (1)

의 조건을 갖는다.

식 (1)의 내용이 의미하는 것처럼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밀도(바탕질의 공간성) d는 우주공간의 공간적 밀도 D에 대해 의 비율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밀도가 우주공간의 공간적 밀도에 대해 의 비율만큼 더욱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간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활용할 경우,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가 발현되는 과정을 편리한 논리로 해설할 수 있다. 여기에서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왜냐하면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기 때문이다.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정지 소립자에게 9.8 m/sec의 등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발생)된다. 또한 정지 소립자에게 생성된 9.8 m/sec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적분형태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9.8 m/sec의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보존되는 과정에서는, 시간의 제곱 t2에 비례하는 9.8 m/sec2의 가속도를 갖게 된다. 즉 중력의 자유낙하가 9.8 m/sec2의 가속도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겨우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9.8 m/sec의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작용과 광속도 C의 전파작용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가진 공간적 변위작용의 9.8 m/sec은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총체적 부피(공간성)에 의해 결정되고, 전파작용의 광속도 C은 중력인자가 매질로 이용하는 바탕질의 탄성력에 의해 결정된다.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소립자가 빠른 속도로 운동하더라도,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9.8 m/sec의 변위작용이 빠른 속도의 운동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9.8 m/sec의 변위작용이 운동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는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얻게 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속도의 운동 소립자는 중력의 통제적 지배를 벗어날 수 없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모든 물체는 질량(관성력)의 규모에 관계없이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모든 물체가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 이유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체를 9.8 m/sec의 동일한 변위속도로 투과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물체를 투과하는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속도가 동일할 경우, 중력의 자유낙하가 동일한 가속도로 운동하고, 모든 물체가 동일한 가속도의 운동량을 갖는다.[7]

지구로부터 먼 거리의 영역에서는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같은 독립적 조직체제가 형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먼 거리의 소립자를 개별적으로 투과할 경우, 독립적 조직체제의 중력장이 형성되지 않았으나,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투과된 먼 거리의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가진 공간적 독립성은, 소립자(물체)의 자유낙하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과 소립자의 자유낙하(중력의 효과)는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독립적 조직체제의 중력장이 형성되지 않은 우주공간에서도,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투과된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중력장의 형태적 구조와 기능적 역할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23], [24]

 

Ⅲ. 결 론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중력현상의 부분적 요소마다 다른 표현수단을 사용하였다. 즉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에 비유되고, 중력의 역학적 효과는 시공구조의 굴곡기능을 통하여 해설되었다. 또한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치원의 시공간모형은, 중력현상의 규명이라는 하나의 공통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4 치원의 시공간모형은 논리적 연속성을 갖지 않고, 중력의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규명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논리적 연속성이 없는 두 표현수단을 동시적으로 활용할 경우, 오늘날 현대물리학의 입장처럼 복잡 난해한 혼돈의 상황이 연출된다.

다른 한편으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의 좌표축 T를 독립적으로 설정하고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설정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시간의 좌표축은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스칼라양이다. 즉 스칼라양의 시간축은 허구적 위상이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과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을 좌표축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이들의 두 주장이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과 특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이 출현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시간의 본질을 왜곡적으로 인식하고, 왜곡적 의미의 시간을 변칙적으로 남용하였기 때문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시간의 본질은 단순히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이나, 사건과 사건의 간격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이고, 스칼라양의 시간은 좌표축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

시간의 효과는 사건의 변화를 의미하고, 사건의 변화가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 것이다. 또한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 사건의 변화는 반드시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대상은 시간의 효과를 가질 수 없다. 이러한 시간의 효과는 사건의 진행과정에서 생성된 후속적 결과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시간은 사건의 변화를 선도할 수 없다.

시간의 변화는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시간의 변화는 도식적 형태(기하학의 도형)로 표현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도식적 형태의 표현이 불가능한 시간의 변화는 오직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로 인식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시간의 변화가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가질 경우, 이 관념적 이미지의 시간이 변칙적으로 남용되더라도, 시간의 변칙적 남용을 명료하게 파악할 수 없다. 또한 변칙적 남용을 파악할 수 없으면, 멍청하게 속아야 한다. ^^

일반적 우주공간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나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가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갖는다. 이러한 사건의 최대 변화량은 시간의 표준적 비교대상이 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는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갖고,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가진 광속도의 속성에 시간의 한계성이 포함된다. 그러므로 광속도 C=L/t의 속성에 포함된 시간 t보다 더욱 빠른 시간이 존재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광속도의 시간이 표준적 기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전제할 경우, 시간은 반드시 좌표축의 기능을 가져야 한다. 또한 시간의 좌표축과 3 차원의 모든 좌표축은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시간의 좌표축과 3 차원의 모든 좌표축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통합)되는 과정에 의해,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구성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 C=L/t가 선형구조의 1 차원, 평면구조의 2 차원, 입체구조의 3 차원에서 발현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실제의 상황은 광속도 C=L/t가 시간 t의 효과를 포함하고, 광속도의 시간 t가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의 우주공간에서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경험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1 초의 시간에 변위된 30만 km의 거리가 30만 Km/sec의 광속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공간 좌표축 X, Y, Z의 외부에서 광속도의 시간 t가 독립적 형태로 존재할 수 없다. 적

광속도의 시간 t는 공간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고, 독립적 형태의 시간축 T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즉 아인슈타인이 설정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므로 시간의 효과와 공간적 좌표축을 대등한 조건의 차원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또한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사용하여 성립된 특수 상대성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도 폐기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속도의 가상적 엘리베이터를 대등한 조건으로 비교하였다. 여기에서는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일체제로 가속되고, 단일체제의 가속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 왜냐하면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이들의 최종적 운동속도가 시간에 비례되는 형태로 증가하여 일반적 광속도 C를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일체제의 가속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엘리베이터의 가정은,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허구적 망상이다. 즉 단일체제의 지속적 가속운동이 불가능하고, 불가능한 단일체제의 지속적 가속운동은, 중력의 자유낙하에 대한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중력의 가속적 자유낙하와 가상적 엘리베이터의 가속상태를 동등한 조건으로 비교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중력의 자유낙하와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상태가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되고 있다. 이러한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기반은 소립자나 쿼크의 존재를 확인(인식)할 수 없었던 고전물리학의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즉 고전물리학에서는 물체의 구성요소가 마지막의 물리적 단위를 갖는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기반은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에서 출발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일반 상대성이론은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으로 성립되었고,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으로 성립된 일반 상대성이론은 그동안 중력의 자유낙하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였다. 이러한 조건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 단위의 역할에 의해 중력장이 형성되는 과정과, 중력장에 대한 소립자 단위의 세부적 반응과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일반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은 고전물리학의 범주에 포함되어야 한다.

고전물리학의 물질관으로 성립된 일반 상대성이론은, 더욱 높은 단계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갖는다. 왜냐하면 모든 물체가 소립자(또는 쿼크)의 분포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가질 경우, 소립자의 관성력, 중력, 전기력, 핵력, 관성운동 등의 작용은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의 소립자모형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중성자, 양성자, 중간자 등)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고유의 활성기능을 영구적으로 가질 수 있다. 이러한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이 전기력, 핵력, 중력, 전자기파, 관성력, 뉴트리노 등과 같은 역동적 에너지(또는 에너지장)를 무한적으로 생산한다.[25]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진동에너지를 보존하고, 이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부피적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모든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적 기능에 의해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요소)를 영구적으로 생산 방출한다. 이러한 ‘중력인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차지)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생산 방출한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또한 바탕질의 공간적 부피를 가진 중력인자는, 광파의 구조처럼 개체단위의 입자모형(덩어리상태)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광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백억 광년의 거리까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물체)가 방출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이 광속도의 중력인자는 뉴트리노처럼 정지 소립자(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수 있다. 또한 광속도의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고,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소립자는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을 시작한다. 즉 중력인자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과정에 의해, 중력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것이다. 이와 같이 정지 소립자에게 생성된 중력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자유낙하의 가속도를 의미한다.

중력장의 내부에서 발생된 소립자(물체)의 자유낙하는 가속도로 운동하고, 자유낙하의 가속도는 적분형태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자유낙하의 가속도가 적분형태로 보존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와 보존효과(관성력)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시간의 제곱(t2)에 비례하는 가속도를 갖게 된다.

중력의 자유낙하는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소립자(물체)의 관성운동이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하듯이, 중력의 자유낙하도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으로 봐야 한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보존상태의 운동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자유낙하의 소립자가 가진 중력의 운동량(중량)은, 반드시 관성력의 규모에 비례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관성력, 관성운동, 중력의 자유낙하 등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이 적용되는 논리는, 자유낙하의 순차적 발현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일반 상대성이론은 성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표현의 수단이 전혀 다르다. 중력의 자유낙하를 소립자의 기능적 특성으로 해설하는 필자의 새로운 중력이론은, 다음의 다른 투고 논문(제목;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다.[23], [24]

 

Ⅳ. 본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32],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33]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는다. 또한 본 논문의 편리한 이해를 위하여, 상기의 공개 논문에서 많은 부분이 중복적으로 인용되고 있음을 알린다.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계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에서는 현대물리학의 모든 주장을 폐기하고, 현대물리학보다 더욱 진보된 다른 대안이 제시된다.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등의 논문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kim youngsik. jungryeokhyeonsang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4).

[2] kim youngsik. wonjagujo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5).

[3] kim youngsik. jagiryeokui haprijeok ihae. (hangil. seoul. 1996).

[4] kim youngsik. jongryeokui bonseong. (hayanjongi. seoul. 1998).

[5] kim youngsik. jongryeokiran mueosinga. (jeongwang. seoul. 2001).

[6] kim youngsik. sangdaeseongironui heoguseongkwa jeoldaeseangironui tansaeng. (donggeulami. gyeonggido. 2004).

[7] kim youngsik. jeoldaeseangiron 1 gwon, 2 gwon. (ujuwa gwahak. gyeonggido. 2012).

 

Ⅵ. 사이버 사이트의 참고문헌

[8] kim youngsik.  <Reason why the theory of relativity should be discarded>.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kim youngsik. <An explanation of time and previous misunderstandings>.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kim youngsik. <The basic principles and derivation of the theory of absolutivity>.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kim youngsik. <An explanation for optical energy difference>.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a light wave and its functional effects>.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kim youngsik. <The link between earth’s gravitational field and planetary aberration>.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kim youngsik. <The basis and proper setting of a coordinate system>.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kim youngsik. <Batangs of the cosmos and mass of space>.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kim youngsik. <The boundary between the theories of relativity and absolutivity>.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kim youngsik. <The static universe theory and misconception behind the red shift phenomenon>.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kim youngsik. <Inertial movement and conservation of kinetic energy>.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kim youngsik. <The physical meaning and misunderstanding of coordinate transforma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kim youngsik.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kim youngsik. <The defect of special relativity and the 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kim youngsik. <The Defect of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kim youngsik. <The action of gravity and role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kim youngsik. <Structure and independency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5]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elementary particle and activating func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7.htm).

[26]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electric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8.htm).

[27]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atom and role of electric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9.htm).

[28]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nuclear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0.htm).

[29]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gravity>.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1.htm).

[30] kim youngsik.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about the mass and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2.htm).

[31] kim youngsik. <The inertial motion of the object and the preservation method of the kinetic energy>.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3.htm).

[32] kim youngsik. <The error of coordinate conversion formula and the interpretation of another meaning>.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4.htm).

[33] kim youngsik. <The fictiveness of the speci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all the while>.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6.htm).

[34] 金榮植. <ローレンツの変換式の誤謬と他の意味の解釋>. 2015.

(http://batangs.co.kr/research/jp-14.htm).

[35] 金榮植. <特殊相對性理論の虛構性とこれまでの誤解>. 2015.

(http://batangs.co.kr/research/jp-16.htm).

201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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