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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

(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

 

The fictiveness of the speci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all the while

- The spatial system of the universe has an absolute coordinate system.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Individual)

 

Abstract

1. In the special relativity by Einstein, the vacuum spatial model was chosen and the coordinate concept of the relative structure was introduced. However, the space must have its inherent spatial system filled with batangs of the substantive elements, and only one absolute coordinate system must be set.  2. The light wave energy is spread using the batangs in the space as a medium. The spatial system of the universe consisting of batangs preserves the spread speed and the progress route of the light wave energy orthopedically. Therefore, the spread speed of the light wave energy must be expressed as an absolute value for the spatial system of the universe.  3. The motion electron produces the magnetic force in the spatial system of the universe and the static electron does not produce the magnetic force. The standard of distinguishing the motion and standstill of this electron depends on whether the magnetic force is produced or not. That is, the magnetic force is produced around the motion electron which penetrates the distributive organization of batangs.  4. The organizational system of batangs is formed in the gravity field of earth and the organizational system of this gravity field makes a revolution with the main body of earth. That is, the spatial system of the earth gravity field and the spatial system of the universe were independently separated. Therefore, the effect of the orbital motion cannot be detected directly inside the earth gravity field.

 

PACS number: 03.30.+p,  03.50.Kk,  04.20.-q,  04.50.+h,

Keywords: theory of relativity, Absoluteness theory, Gravitational field, Ether, batangs, coordinate transformation, Space system, coordinate systems, coordinate axis of the time,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

-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개인)

 

초록

1.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우주공간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2. 광파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그러므로 광파에너지의 전파속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3.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전자는 자기력을 생산하고, 정지 전자는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다. 이러한 전자의 운동과 정지를 구별하는 기준은 자기력의 생산 여부로 결정된다. 즉 자기력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생산된다.  4.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형성되고, 이 중력장의 조직체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검출할 수 없다.

 

차례

Ⅰ 서론

Ⅱ 본론

1. 특수 상대성이론의 오류와 절대 좌표계의 필요성

2. 우주공간의 구조와 소립자의 존립조건

3. 광파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몇가지의 단서

4. 지구 중력장의 구조와 공간적 독립성

5. 광속 일정법칙의 오류와 속도의 물리적 의미

6.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구조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Ⅵ. 사이버 사이트의 참고문헌

 

 

Ⅰ 서론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그동안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해설하였다. 이러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양적 규모)를 상징적 예시의 형태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는 임시방편으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러나 기하학의 논리(또는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표현할 수 없다. 왜냐하면 기하학의 논리가 물리현상의 성질이나 물성과 같은 정성적 효과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해석하는 과정은,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처럼 복잡 난해하고, 다양한 조건의 결함이 표출된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가 도입된 이유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에테르)를 선행적으로 부정하고, 진공상태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즉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는 진공상태의 공간모형에서 유리한 입장으로 활용된다. 하나의 예로 진공상태의 공간모형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대등한 조건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도 진공상태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왜냐하면 진공상태의 공간모형에서 모든 에너지의 양자가 자유롭게 운동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진공상태의 공간모형이 선행적으로 전제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근원적 기반은 진공상태의 공간모형에서 출발하였다. 그러나 진공상태의 공간모형을 전제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에서는 다양한 조건의 결함이 표출된다. 또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은 더욱 높은 수준으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4], [7], [20]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유도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개별적으로 설정하였다.

그러나 관측자와 물체에 대해 각각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근거)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왜냐하면 두 좌표계 S와 S'의 배경에 관성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두 좌표계 S와 S'는 본래의 정형적 체제를 고정적으로 유지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혼돈의 상황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변칙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19]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임시방편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이유는,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물리현상의 실체적 기능이 암묵적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는 미지의 비밀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 숨겨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 숨겨진 비밀을 규명하려면,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역산(역순)으로 해체 분해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다. 여기에서 의 형태로 구성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역산으로 분해할 경우, 이 분해의 결과는 파타고라스정리의 형태처럼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된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은 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본질은 의 합산구조를 다른 형태로 표현한 것에 불과하다. 하나의 예로 의 광속도 등식에서 좌변의 을 간단한 형태로 정리할 경우, 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도출된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광속도 등식’으로 분해되는 것은,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와 의 합산구조는 동일한 대상이라고 볼 수 있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의미하는 의 광속도 등식에서, 좌변의 은 C+V의 합산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즉 C+V의 합산효과를 통하여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도된 것이다. 또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모든 물리현상(실험결과)의 작용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을 감안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이 C+V의 합산효과를 가진 것으로 봐야 한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된 C+V의 합산효과는 초광속도를 의미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초광속도를 포함하고 있다. 이와 같이 C+V의 초광속도를 포함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발생된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를 유효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적용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은, 반드시 C+V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된 의미를 갖고,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을 유효적으로 표현한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물리학이 당면한 중요한 과제로는,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에 은밀하게 숨겨진 C+V의 비밀을 반드시 찾아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에 감추어진 C+V의 비밀을 찾아내지 않으면, 현대물리학의 현실처럼 혼돈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되고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C+V의 초광속도는 아직까지 실험적으로 검증(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도 C+V의 초광속도를 인정(허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C+V의 초광속도가 포함된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C+V의 초광속도가 부정되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은 대립적으로 상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특수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은 동시적으로 양립(공존)될 수 없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광속 일정법칙이 대립적으로 상충되지 않도록,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을 절묘한 수단으로 도입하였다. 하나의 예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C+V의 합산과정이 좌표축 X(또는 좌표계 S)의 변위효과 X→X'로 대체되는 마술사적 기교를 은밀하게 사용하였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 S'를 설정하고, 이 물체의 좌표계 S'가 V의 속도로 운동하는 것을 전제하였다. 여기에서 V의 운동속도를 가진 물체의 좌표계 S'는 X의 좌표축으로 구성되고, X의 좌표축이 광속도의 가치(ct)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므로 물체의 좌표계 S'를 구성한 광속도의 좌표축 X(ct)가 V의 속도로 운동하게 된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광속도의 좌표축 X(ct)가 V의 속도로 운동되는 X→X'의 변위상황을 전제한 것이다.

광속도의 좌표축 X(ct)가 V의 속도로 운동하는 X→X'의 변위효과는, C+V의 합산작용을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여기에서 좌표축X(ct)가 X→X'의 상태로 변위되는 효과를 적당한 방법으로 활용할 경우, C+V의 초광속도가 외양적으로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즉 C+V의 초광속도가 노출되지 않도록 좌표축의 변위효과 X→X'가 연막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좌표축의 변위효과 X→X'로 대체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에서 좌표축의 변위효과 X→X'는 C+V의 초광속도를 상징적으로 반영하게 된다. 즉 좌표축의 변위효과 X→X'가 C+V의 초광속도를 암묵적으로 포용한다.

좌표축의 변위효과 X→X'가 C+V의 초광속도를 암묵적으로 포용하였으나, C+V의 초광속도는 외양적으로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즉 C+V의 초광속도가 좌표축의 변위효과 X→X'로 위장(왜곡)된 것이다. 이와 같이 물체가 V의 속도로 하는 과정에서, 운동 물체의 내면적 속성은 C+V의 초광속도를 포함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C+V의 초광속도가 검출되지 않았을 뿐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운동 물체의 내면적 속성이 C+V의 초광속도를 갖고, C+V의 초광속도가 현상적으로 실존할 경우,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과 광속 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과 광속 일정법칙을 대체하기 위한 다른 수단의 방안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겠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광속도 등식’을 간단한 구조로 정리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된 의미를 갖는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와 ‘광속도 등식’은 동일한 대상이다. 여기에서 ‘광속도 등식’은 현상적으로 실존하는 C+V의 초광속도를 반영한다. 만약 C+V의 초광속도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되었고,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모든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은 반드시 C+V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만약 운동 물체의 내면적 속성이 C+V의 초광속도를 갖지 않았으면, 이 운동 물체의 물리량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적용되지 않았을 것이다.[19]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의 합산형태를 간단한 구조로 정리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되었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논리적 기반)은 C+V의 초광속도에서 시작되었다. 여기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이 C+V의 초광속도를 가질 경우,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를 위해 전제한 좌표축의 변위효과 X→X'는 불필요한 무용지물이 된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과 광속 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그러나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는 표현의 대상을 갖지 않고, 운동 물체의 좌표계를 실효적으로 사용할 기회가 없다. 즉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좌표계는 쓸모의 용도가 전혀 없는 무용지물이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으나,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실제의 물리현상을 유효적으로 표현한다. 즉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정상적 형태의 구조를 갖게 되었다. 그러므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임시방편의 활용이 가능하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정상적 형태의 구조를 가졌다는 것은, 허구적 위상의 좌표축이 변위되는 X→X'의 효과를 전제하지 않았더라도, 다른 조건에 의해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유도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도입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을 폐기(무시)하더라도,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정상적 유도가 가능하다.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은 C+V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태생적 기원을 갖는 C+V의 합산구조가 정상적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합산대상의 C와 V가 1 차원의 선형 좌표축(X)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공통적으로 갖고, 동일한 단위의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되어야 한다. 즉 합산대상의 C와 V가 독립적 요소로 존재하고, 독립적 요소의 C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X)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합성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하나의 좌표계(S)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하나의 좌표계(S)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하나의 절대 좌표계(S)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절대성이론이라고 불러야 한다.[19]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의미를 갖는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우주공간의 공간계(space systems)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다중적(복합적)으로 설정하였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복수의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설정할 경우, 이들의 모든 좌표계는 중복적으로 겹쳐져서 좌표계의 정상적 활용이 곤란하다. 하나의 예로 상대적 구도로 배치된 두 좌표계의 범위를 연장(확장)하면, 두 좌표계의 연장부분이 상호적으로 중첩된다. 또한 두 좌표계가 상호적으로 중첩된 영역에서는, 두 개의 기준점(좌표계의 중심점, 좌표축의 0점)을 동시적으로 인정해야 하는 논리적 모순이 표출된다.[20]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는 정상적으로 구성되었고, 실제의 활용과정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좌표축의 변위효과 X→X'로 오해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은 그동안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사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사용된 전례가 전혀 없다. 즉 상대성이론의 진화과정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개념을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이론이 개발되지 않았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중력이론)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를 사용하지 않고, 절대성의 의미가 내포된 4 차원의 시공간 좌표계를 사용하였다.[20]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바탕질, 광학적 매질)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고유의 질성을 갖고, 이 우주공간의 질성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광속도의 탄성력(시간의 효과)으로 반응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가 구성된다. 그러므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실체적 요소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 시간의 작용)이 하나의 체제로 결합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가져야 한다.

필자가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우주공간의 질성을 통하여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고,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가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여기에서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 4 차원의 시공간모형을 포용하게 된다. 또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유도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가 다른 조건으로 되어야 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바탕질, 광학적 매질)로 구성되었다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또한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는 이유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실체적 요소의 질성에 의해 존립되는 상황을 설명하겠다. 또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이 실체적 요소의 분포조직에 대해 정형적으로 보존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된 상황을 설명하겠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실체적 요소의 조직체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또한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겠다. 마지막으로는 절대 좌표계의 관점에서 도입된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구조를 간단히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특수 상대성이론의 오류와 절대 좌표계의 필요성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절대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조건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는 효과와 표현대상의 물체가 운동하는 효과를 구별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spatial systems)에서 관측자의 운동효과와 전자의 운동효과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다. 또한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전자의 운동속도를 우주공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전자의 운동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려면, 우주공간에 대해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질 경우, 이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가 관측자의 운동과 전자의 운동을 동시적으로 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관측자의 운동과 전자의 운동이 절대 좌표계의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전자의 운동속도를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가상적 사고실험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우주공간(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는 운동 전자(하전입자)가 총알의 발사과정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는 반드시 수직방향의 자기력이나 전자기파가 발생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전자의 주위에서는 자기력(또는 전자기파)이 발생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전자의 운동상태와 정지상태를 구별할 수 있는 기준적 판단은 자기력의 발생 여부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는 자기력이 발생(생산)되고, 정지 전자의 주위에서는 자기력이 발생되지 않는다.[3], [7]

전자의 운동 여부에 따라서 자기력이 발생될 수도 있고, 자기력이 발생되지 않을 수도 있다. 즉 운동 전자는 반드시 자기력을 생산하고, 자기력을 생산하는 전자는 반드시 운동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전자의 자기력이 발생되는 규모의 양은 전자의 운동속도에 비례한다.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전기력(전자기파)이 발생되는 현상은, 전류가 흐르는 전선의 주위에서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발생되는 현상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전선의 주위에서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발현되는 현상은,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3]

정지 전자와 운동 전자를 구별할 수 있는 기준적 판단은 자기력(또는 전자기파)의 생산 여부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자기력을 생산하는 전자는 운동하는 것으로 봐야 하고,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 전자는 정지된 것으로 봐야 한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로부터 자기력이 생산되는 효과는 관측자나 측정기의 입장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를 구별하는 과정에서, 관측자나 측정기의 상호적 관계는 고려(참고)할 필요가 전혀 없다. 즉 관측자나 측정기의 상호적 입장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자기력이 생산되는 효과의 작용원리를 특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고, 실체적 요소는 고유의 질성을 갖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자기력의 효과로 표출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자기력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공간계의 질성과 자기력의 원인적 기능은 동일한 대상이라고 볼 수 있다.

우주공간에서 자기력의 힘은 공간계의 질성을 통하여 전파된다. 또한 공간계의 질성은 자기력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을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그러므로 자기력의 매질기능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전자의 운동속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비교대상의 기준적 근거가 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절대적 의미의 좌표계를 갖게 된다. 여기에서는 전자의 운동속도를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3], [14]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전자기파(또는 자기력)의 반응기능을 갖는다. 또한 전자기파의 반응기능을 갖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될 수 있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절대 좌표계는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한다. 또한 운동 전자가 방출하는 전자기파의 규모와 전자의 운동속도는 비례한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운동속도가 클수록 전자기파의 방출량이 비례적으로 증가한다.[5]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정지 전자의 주위에서는 전자기파가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정지 전자에 대해 관측자가 운동하더라도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없는 것은, 전자기파의 발생과정이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상대적 운동)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정지 전자에 대해 관측자가 운동하더라도, 정지 전자는 전자기파를 생산(발생)하지 않는다. 즉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전자의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검출되지 않는 원인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명되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정지 전자에 대해 운동하는 관측자가 전자기파를 검출할 수 없다는 것은,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만을 반영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5]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전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는 반드시 전자기파(또는 자기력)가 발생된다. 또한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전자기파를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전자기파는 정지 관측자에게 원형적으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운동 전자의 전자기파를 항상 검출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자와 관측자가 동행적으로 운동(동일한 방향과 동일한 속도)할 경우,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는 정지상황을 유지하게 된다. 또한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가 정지상황을 유지하더라도, 전자의 주위에서는 전자기파가 발생하고, 이 전자기파는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관측자에게 전달된다. 즉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전자와 관측자가 등속도의 관성계를 구성하였으나, 이 등속도의 관성계 내부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된 것이다.

등속도의 관성계 내부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되는 이유는, 등속도의 관성계가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즉 관성계 내부의 전자와 관측자가 총알의 발사과정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개별적으로 관통한 것이다. 이와 같이 동행적으로 운동하는 전자와 관측자의 상호적 관계에서 전자의 전자기파가 발생된 과정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명할 수 없다.[7]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를 구별하기 위한 실험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도 유효하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전자가 운동하는지의 여부를 실험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주위에서 자기력이 발생할 경우, 이 전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러나 전자의 주위에서 자기력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이 전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하여 정지된 것으로 봐야 한다.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를 동시적으로 포용하고, 이 운동 전자와 정지 전자는 하나의 배경적 기반을 공유한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전자의 운동속도는 지구 중력장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5], [7]

전자의 자기력(전자기파)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한 전자의 운동효과로 발생된다. 즉 전자의 주위에서 자기력이 발생되는지의 여부는, 전자와 지구 중력장의 상호적 관계로 결정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자기력의 발생과정이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에 대해 구조적으로 연계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자기력의 발생과정과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이 구조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정지 전자에 대해 관측자가 운동하더라도, 정지 전자로부터 자기력이 생산될 수 없다. 그러므로 전자의 자기력이 발생되는 과정에서, 관측자는 항상 제 3자의 객관적 입장을 갖게 된다. 즉 전자의 자기력이 발생되는 과정에서, 관측자의 입장과 역할은 배제되어야 한다.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되는 이유는, 운동 전자에 대해 실체적 기능으로 반응되는 대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에 대해 반응하는 대상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라고 볼 수 있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총알의 운동효과를 포용하는 것처럼 전자의 운동효과를 포용하는 것이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전자가 운동하는 상황을 감안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자기력의 반응대상을 갖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생산되는 현상은, 자기력의 반응대상(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전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자기력의 반응대상을 갖는 것으로 봐야 한다. 하나의 예로 운동 전자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전자의 주위에서 회전방향(지향기능)의 자기력이 생산된다. 즉 회전방향의 자기력은 전자와 공간계의 상호적 관계(투과적 관통)로 발현된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구조적으로 연계되지 않고,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이 고유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가져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을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체제(공간계, 좌표계)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를 가져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는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2. 우주공간의 구조와 소립자의 존립조건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는 편의상 바탕질(batangs)이라고 부르겠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학적 매질기능을 갖고, 이 바탕질의 매질기능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수 있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좌표계의 배경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특징이 있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역학적 작용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할 능력이 없다. 이러한 조건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또는 쿼크)가 단단한 모래알처럼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쿼크, 소립자)가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형체의 운동을 저항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모든 소립자는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즉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모든 소립자(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광파에너지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치지 않고, 광파에너지가 직접 입자상태의 양성자로 변환(변신)된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고,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7]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것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도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동일한 성분이다. 즉 동일한 성분의 바탕질에 의해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만들어진 것이다.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상태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형질적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 쌍의 생성과정을 통하여 입자모형의 소립자로 결집되고, 소립자의 바탕질은 소립자 쌍의 소멸과정을 통하여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해체된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적 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는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유지되고,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는 바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적 체제를 구성한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로 작용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경우, 입자모형의 결집체는 즉시적으로 붕괴 해체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된 역학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의 내면적 속성은 광속도의 활성기능을 갖게 되고, 외부의 다른 에너지에 대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광속도의 활성기능에 의해, 광속도의 광파에너지가 자유롭게 흡수되거나 방출될 수 있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부피(체적)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진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가 갖는 수축과 팽창의 주기적 전환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르겠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입자모형)가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이유는, 수축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있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광속도의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입자모형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결집체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 진동에너지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차단막(주머니, 거푸집)이 없다. 또한 소립자의 바탕질(실체적 구성요소)을 가두기 위한 별도의 용기(탱크, 그릇)도 갖지 않는다. 이러한 조건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소립자의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작용하는 영역을 소립자의 체적(부피)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고형체의 야구공처럼 정태적 구조를 갖지 않는다.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경우,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과 진동에너지의 밀도는 자체진동의 진동수만큼 주기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2 개의 소립자가 충돌하는 과정에서, 충돌효과의 탄성력도 주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즉 하나의 소립자가 다양한 크기의 탄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하나의 소립자가 다양한 크기의 탄성력을 갖는 효과는, 파인만의 파톤이론처럼 무거운 소립자의 내부에 약한 탄성력의 파톤부터 강한 탄성력의 파톤이 혼재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현대물리학의 쿼크이론(Quark theory)에서는 무거운 소립자가 다수의 쿼크로 구성되고, 쿼크의 작용거리가 가까울수록 결합력이 약해지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러한 쿼크이론에서는 소립자의 탄성력이 증감되는 효과를 쿼크의 작용으로 왜곡한 것이다. 또한 현대물리학의 초끈이론(super string theory)에서 주장하는 초끈의 작용도, 소립자의 탄성력이 증감되는 효과를 오해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양성자처럼 무거운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단면적의 크기)은 어느 한계의 범위에서 실험적 측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전자처럼 가벼운 미세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측정되지 않고 있다. 여기에서 가벼운 미세 소립자(전자)의 부피적 직경이 아직까지 명확하게 측정되지 않는 이유는,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전자)의 부피적 직경이 주기적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즉 하나의 소립자가 다양한 크기의 탄성력을 가질 경우, 이 소립자의 직경을 측정하는 것이 곤란하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광속도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를 소립자의 부피적 직경으로 나누면, 자체진동의 진동수가 얻어진다. 여기에서 양성자의 직경을 10-15 m,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를 3 ×108 m/sec로 가정할 경우, 이 양성자가 갖는 자체진동의 진동수 n은

n = 

  = 3 ×1023

의 규모로 표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 발현된 3×1023회의 진동수는 실험적으로 검증되지 않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 C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광속도 C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소립자가 V의 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적 구조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순간적(일시적)으로 발생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적 구조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는,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근원적 기능으로 이용될 수 있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조건의 소립자모형을 전제할 경우,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 발현되는 과정과 작동원리를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은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무한적으로 생산(발현)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산된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은, 다른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접촉적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전기력, 핵력, 중력의 에너지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모든 소립자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러한 자체진동의 모든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활성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는 자율적 운동효과라고 이해할 수 있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는 조건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25]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 전혀 없고,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활성기능에 의해 자율적으로 발현될 경우,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되고, 이 소립자의 진동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또한 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수면파(또는 음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과정과 수면파의 전파과정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변위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소립자에게 제공한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구속되고, 수면파의 역학적 파동에너지는 매질체의 분포조직을 통하여 개방적으로 노출된다. 또한 소립자에게 제공한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저장상태로 보존되고, 수면파의 파동에너지는 매질체의 분포조직(물의 탄성력)을 통하여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임의적 크기를 자유롭게 가질 수 있고,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를 불변적으로 고수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모든 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와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변위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전자기파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모든 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와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변위)된다. 여기에서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는 반드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이루어지고, 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와 운동 소립자의 내면적 속성은 광속도의 작용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전자기파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아야 한다.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 효과는, 필자가 앞으로 제시하게 될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3. 광파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의 단서

자기력의 힘은 우주공간에서 작용하고, 이 자기력의 힘이 작용하는 영역을 자기장이라고 부른다. 이와 같이 자기력의 힘이 작용하는 자기장의 영역에서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즉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에 의해 S극과 N극의 자기력이 표출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덩어리모형의 개체단위를 갖는다. 또한 개체단위를 갖는 바탕질의 내부에서 자기력의 힘이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이러한 논리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일종의 자성체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에 의해 S극과 N극의 자기력이 발현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독립적 자성체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자성체의 기능을 갖고, 자성체의 바탕질에 의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구성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독립적 자성체로 정의될 경우, 일반적 금속성의 자석이나 솔레노이드의 전자석은 회전방향의 자기력을 생산 공급하는 자기력의 생산기구(발원장치)라고 불러야 한다.[3]

소립자의 핵력, 전기력,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직접적으로 생산된다. 즉 소립자의 핵력, 전기력, 관성력은 소립자의 구조적 기능을 반영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회전방향의 자기력을 직접적으로 생산 공급하지 않고, 자기력의 편향적 지향기능은 소립자의 실존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자기력의 편향적 지향기능은 소립자(하전입자)의 운동과정에 의해 발현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은 바탕질의 질성(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도록 보조적 지원의 역할만을 수행하였을 뿐이고, 소립자 자신이 회전방향의 자기력(자기장)을 직접적으로 생산 방출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은 편향적으로 집중될 수 있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에 의해 회전방향의 자기력이 표출된다. 그러므로 지향기능의 순수한 자기력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핵력, 전기력, 중력)에 포함될 수 없다.[7]

자기력의 본질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발현되는 공간적 기능의 반응효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핵력, 전기력, 중력과 같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직접적으로 생산 공급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순수한 자기력의 작용은 동질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고, 동질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과 순수한 자기력의 작용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자기력의 작용에 의해 운동되지 않는다. 또한 정지 소립자로부터 지향기능의 자기력이 생산 공급되지 않는다. 즉 패러데이(Faraday)가 발견한 전자기의 유도법칙처럼 지향기능의 자기력은 오직 전자의 운동효과에 의해 생산 공급된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가 지향기능의 자기력을 생산 공급하는 과정에서는, 운동 전자와 자기력의 관계가 2 단계의 절차적 진행과정을 거치게 된다. 하나의 예로 전자기의 유도법칙에서는 전자의 운동이 전류의 효과로 작용하고, 이 전류의 작용에 의해 지향기능의 자기력이 생산 공급되는 2 단계의 진행과정을 갖는다.[3]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처럼 개체단위의 구조를 갖는다. 또한 개체단위의 구조를 갖는 바탕질의 질성(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지향기능에 의해, 자기력의 효과가 표출된다. 여기에서 편향적 지향기능을 의미하는 자기력의 강도는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로 표현할 수 있다. 만약 바탕질의 질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지 않고,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면, 편향적 지향기능의 자기력이 표출되지 않는다.

모든 전자기파(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전기력과 자기력이 동시적으로 생산되고, 이 전기력과 자기력이 하나의 체제로 결집되는 과정에 의해 개체단위의 입자모형이 만들어진다. 또한 전자기파의 전파과정에서 전기력이 개체단위의 입자모형을 가질 경우, 이 개체단위의 전기력은 하전입자(전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자기력의 본성과 기능적 효과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자기력의 본성과 그동안의 오해)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물리학의 일반적 상식에서 전자기파는 전기력과 자기력의 조합으로 구성되고, 이 전자기파의 종류는 파장의 길이에 따라서 장파, 단파, 초단파, 마이크로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으로 분류된다. 또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모든 종류의 전자기파가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나의 예로 전자기파의 범주에 포함된 마이크로파(장파, 단파, 초단파 등의 무선파)와 광파(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는 각각 다른 크기의 파장을 가졌으나, 나머지의 모든 조건이 동일한 것으로 이해한다.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에너지가 전기력과 자기력의 두 가지 성분을 갖는다는 양자역학의 주장은 타당하고, 실험적 검증이 가능하다. 또한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에너지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전혀 다른 형태로 구성되고, 파동에너지의 전파방법도 전혀 다르다.

전자기파의 마이크로파와 광파가 동일한 성분의 요소(전기장과 자기장)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이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외양적 형태는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외양적 형태가 각각 다르다는 주장은, 다음의 몇 가지 사례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첫 번째로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파동구조의 대상은 각각 다르다. 하나의 예로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대상은 마이크로파의 광압(파고, 파동의 압력)이다. 그러므로 마이크로파의 전파거리(진행거리)가 길어지게 될 경우, 이 마이크로파의 광압이나 파장(진동수)은 음파의 전파과정처럼 소멸되거나 희박해진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대상은 광파의 개체적 수량이다. 그러므로 광파의 전파거리가 길어질 경우, 광파의 개체적 분포밀도(단위면적당의 수량)가 낮아지게 된다. 여기에서는 광파의 개체적 분포밀도가 낮아지더라도, 광파의 광압(파고)이나 파장(진동수)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는다. 즉 개체단위(1, 2, 3, 4..)의 구조를 가진 광파의 광압이나 파장은 우주의 마지막 경계까지 무한대의 시간으로 전달된다.

두 번째로 마이크로파와 광파는 전자기파의 범주에 포함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발생과정은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마이크로파는 운동 전자의 주변에서 생산 방출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운동효과가 마이크로파의 발원기능을 갖는 것으로 봐야 한다. 즉 전자의 운동효과가 수면파나 음파와 같은 마이크로파의 에너지로 전환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전자가 직접적으로 생산 방출하고, 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다른 전자에게 포용적으로 흡수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입자적 특성이 광파의 발원기능을 가져야 한다. 즉 전자의 입자적 특성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소립자와 같은 개체단위의 광파가 생산 방출된다.

세 번째로 마이크로파와 광파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으로 관통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파와 광파의 투과적 관통효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예로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는 수면파나 음파의 형태처럼 우주공간의 매질을 통하여 종파모형의 파동상태로 전파되고, 이 마이크로파의 에너지는 음파의 전파작용처럼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된다.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는 공간적 기능의 작용에 의해 전파되는 특성을 갖는다. 즉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질성(공간의 고유기능)을 이용하여 발현된다. 이러한 마이크로파의 전파작용은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같은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하고, 광파의 결집체는 소립자의 운동과정처럼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광파의 에너지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하는 것은, 이 광파의 결집체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광파의 개체단위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를 의미하고, 이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가 소립자의 구조처럼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된다.

네 번째로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외부의 영향에 의해 다른 크기로 변조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파의 파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다른 크기로 변조되는 효과는 전혀 다른 작용원리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예로 마이크로파의 파장과 주파수(파고, 강도)는 전자의 운동속도나 전류의 방향전환에 의해 결정되는 특징을 갖는다. 즉 전류의 방향전환이 많을수록, 마이크로파의 주파수가 높아지고, 마이크로파의 파장이 짧아진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파장과 주파수는 오직 전자의 내부에서 변조되는 특징을 갖는다. 즉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덩어리상태로 방출하거나, 흡수한다. 만약 하나의 전자가 n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다음에 하나의 새로운 광파를 방출할 경우, 이 방출 광파의 주파수는 n2의 규모로 증가한다. 여기에서 방출 광파의 주파수가 n2의 규모로 증가하는 효과는, 닐스 보어의 광학적 에너지준위차가 발현되는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용광로처럼 광파의 개체적 밀도가 충분히 높은 상황에서는, 하나의 전자가 n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여기에서 하나의 전자가 n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n개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될 수 있다. 또한 n개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는, 통합 광파의 주파수가 n2의 규모로 증가되는 특성을 갖는다. 이와 같이 통합 광파의 주파수가 n2의 규모로 증가되는 효과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광학적 에너지준위와 전자의 역할)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겠다.[11]

 

4. 지구 중력장의 구조와 공간적 독립성

우주공간과 지구의 중력장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고유의 공간계를 갖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각각 다른 위상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가져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조직체제(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되어야 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발현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13]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고, 우주공간의 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구조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발생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는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생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는, 우주공간의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전파과정)를 보존하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보존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는 공전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보존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지구의 공전속도를 반영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광속도의 변화가 검출될 수 없다. 만약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광속도가 합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를 실험적으로 검증하려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해야 된다.[13]

지구의 중력장이 고유의 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 이유는, 프레넬(Fresnel)의 주장처럼 지구의 본체가 우주공간의 에테르(ether)를 끌고 다니는 것으로 해설될 수도 있다. 그러나 공전운동의 지구가 우주공간의 에테르를 끌고 다닌다는 프레넬의 주장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독립적으로 형성되었다는 필자의 주장은 논리적 근거(배경의 조건)가 전혀 다르고, 두 주장의 작용원리도 전혀 다르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C+V의 형태로 합산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하고,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질점의 관측자가 총알의 진행과정처럼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C+V의 형태로 합산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을 수용할 수 없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C+V의 형태로 합산되는 것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중력장의 공간계로부터 안전한 보호를 받고 있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고,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서 300,000 m/sec의 등속도로 공전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2,000 m/sec의 속도로 발사된 인공위성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 2,000 m/sec는 300,000 m/sec의 공전속도만큼 추가적으로 증가되어야 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20,000 m/sec의 운동속도를 갖게 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된 인공위성을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는 외형상 임시방편의 유효적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가 우주공간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간주하고, 이 연장상태의 가상적 좌표계를 이용하여 인공위성의 운동속도가 표현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끝까지 연장된 중력장의 가상적 좌표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는,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이 갖는 공간계의 독립성이나 경계면이 무시될 수 있다.[7]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로 탈출된 인공위성의 운동속도를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할 수 없다. 만약 인공위성의 운동속도를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하더라도, 이 운동속도의 표현은 허구적 가치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인공위성이 다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로 진입할 경우, 허구적 가치의 운동속도는 본래의 정상적 가치로 회복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탈출한 인공위성은 300,000 m/sec의 공전속도를 추가적으로 얻게 된다. 그러므로 300,000 m/sec의 공전속도를 추가적으로 얻은 지구의 인공위성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를 실험할 경우, 이 인공위성의 간섭계에서는 C+V의 형태로 합산된 광속도의 변화가 검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조건의 간섭계 실험에서 검출된 광속도의 변화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공간적 독립성을 감안할 경우, 물리학의 역사적 진화과정에서 광속도의 변화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적 시도는 전혀 없었다. 하나의 예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는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공간적 독립성을 반영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광속 일정불변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직접적 실험은 아직까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한 실험기구로서 완벽한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는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았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은 것은, 간섭계의 기구가 광파의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간섭계의 주위에서 광학적 매질이 정지상황으로 존재할 경우,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는다.[5]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공간계의 독립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즉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를 갖지 않을 경우,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의 지표부까지 직접적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지표부의 모든 전자가 지구의 공전속도(30 Km/sec)로 운동하는 효과의 자기력(또는 전자기파)을 생산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지표부의 모든 전자는 지구의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의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이 지표부의 모든 전자가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의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는 것은, 지표부의 모든 전자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지표부의 모든 전자가 공전운동의 영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조직체제)는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으로부터 안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공전운동에 의한 상대적 공간바람의 영향은, 유령의 형체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통과, 관통)하는 효과는, 매우 미세하여서 실험적 검출이 곤란하다.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발생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본체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까지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공전속도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다.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하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장의 공간적 구조와 독립성)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형성된 바탕질의 조직체제(공간계)는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포용적으로 감싸고 있다. 그러나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에 대해 300,000 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형태의 관성적 운동에너지(자전속도 포함)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있으나,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공전하는 형태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지구를 구성한 모든 물체(소립자)는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었고, 지구의 모든 물체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공유한다. 그러나 지구의 본체에 대해 일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물체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공유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푸코(Foucault)의 진자는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았고,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은 푸코의 진자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일시적으로 상실한다. 이와 같이 자전효과의 각속도가 일시적으로 상실된 푸코의 진자는 마지막에 주어진 왕복형태의 운동에너지(운동량)만을 본래의 벡터량으로 보존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갖는 공간적 독립성은 하나의 경계선으로 명료하게 구별되지 않고, 중력장의 높이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변화된다. 하나의 예로 지표부 근처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90 %의 부분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예상효과의 10 % 정도(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로 이동되는 효과를 분명히 검출하였고, 밀러(Miller)의 정밀한 간섭계 실험에서도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는 효과(광파의 파장에 대한 의 변위)를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7]

마이켈슨-모올리와 밀러가 수행한 간섭계 실험의 두 결과를 전제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90 %의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지구 중력장의 높이가 올라 갈수록 우주공간에 대한 공간적 독립비율이 낮아진다. 특히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은 물체의 가속적 낙하속도(자유낙하)에 대해 인과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이 물체의 가속적 낙하속도에 대해 인과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분리 단절된 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중력장 내부의 정지 관측자에 대해 독립적 위상의 좌표계가 설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필자의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과정에서 우주공간의 공간바람이 검출되지 않은 이유는, 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지구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좌표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5]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를 갖는다. 이와 같이 광파의 전파속도가 일정한 크기로 측정되는 것은, 이 관측자의 입장이 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태로 존재하는 관측자가 광파의 전파속도를 측정할 경우, 이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를 갖는다. 이러한 조건의 실험적 결과는 아인슈타인의 광속일정법칙을 증명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관측자 자신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 (C'>C)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전파효과)을 통제적으로 보존(구속)하고,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을 보존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속일정법칙은 폐기되어야 한다.[8]

 

5. 광속 일정법칙의 오류와 속도의 물리적 의미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에너지를 가진 물체는 V의 속도로 운동하고, 이 운동 물체의 속도는 V=L/t의 형태로 표현된다. 여기에서 V=L/t의 형태로 표현된 물체의 운동속도는 매우 편리하게 활용하고 있으나, 이 운동 물체가 갖는 속도 V=L/t의 작용을 명료한 이미지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속도 V=L/t의 작용에 대해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하는 시간 t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속도 V=L/t의 작용에 포함된 시간 t의 가치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한다. 그러므로 표현대상의 물체가 V=L/t의 속도로 운동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려면, 속도 V=L/t의 속성에 포함된 시간 t의 가치가 선행적으로 명확하게 이해되어야 한다.

속도 V=L/t의 속성에 포함된 거리 L의 가치는 공간 좌표계 X, Y, Z를 통하여 도식적 형태로 명확하게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시간 t의 가치는 도식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시간 t의 가치가 도식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는 이유는, 시간 t의 본질이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하고,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되는 시간 t의 작용을 기록 보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속도의 작용과 시간의 가치는 도식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는 특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속도의 작용과 시간의 가치는 매우 복잡 난해한 관념적 이미지로 인식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관념적 이미지로 인식할 수밖에 없는 속도의 작용과 시간의 가치는, 항상 왜곡적으로 남용될 위험성을 내포한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 비정상적 형태로 진화하게 된 원인은, 속도의 작용과 시간의 가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리학의 일반적 관점에서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으로 정의된다. 이와 같이 스칼라양으로 정의된 시간은 좌표축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여기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은 오직 시각과 시각의 간격(또는 사건과 사건의 간격)을 의미할 뿐이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이 설정한 시간의 좌표축 T는 실체적으로 존립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시각(사건)은 위치와 방향성을 가질 수 있으나, 이 시각의 위치와 방향성을 표현하기 위한 비교대상이 없다. 즉 시각의 비교대상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비교대상이 없는 시각을 좌표축으로 활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비교대상이 없는 시각에 대해 좌표축의 기준점(좌표축의 0점)을 설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시각(사건)의 위치와 좌표축의 기준점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일반적 시계는 스칼라양의 시간을 생산하는 도구일 뿐이고, 이 시계 자체가 좌표축의 기능을 갖지 않는다. 또한 시간의 가치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하고,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변화하는 시간의 가치는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게 된다. 여기에서 관념적 이미지의 시간을 명료한 의미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만약 시간 t의 가치가 포함된 광속도 C=L/t를 이용하여 다시 시간 t의 변화를 표현할 경우, 이들의 표현과정에서도 시간이 갖는 관념적 이미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9]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은 시간을 포함하고, 시간을 포함한 광속 일정법칙은 불분명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는다. 또한 관념적 이미지를 갖는 광속 일정법칙은 출처의 근거도 명확하지 않다. 이러한 관념적 이미지의 광속 일정법칙이 왜곡적으로 남용되더라도, 광속 일정법칙의 왜곡적 남용을 올바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왜곡적으로 남용되는 광속도 C=L/t의 속성을 온전하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의 본질에 대한 온전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시간 t의 가치를 포함한 광속도 C=L/t의 효과가 매우 복잡 난해한 논리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광속도의 속성이 갖는 불완전성을 해소하려면, 광속도 C=L/t의 속성을 거리단위의 관점으로 다루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거리의 가치가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정형적으로 보존 기록되고, 우주공간의 좌표계를 통하여 거리의 가치가 명료한 이미지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광속도 C=L/t의 속성을 거리단위의 관점으로 다루는 경우,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그동안 왜곡적으로 남용되었던 상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광속도 C=L/t의 속성을 거리단위의 관점으로 다루기 위하여, 우선 먼저 광속도 C=L/t의 발현과정을 간단히 살펴보겠다.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 차원의 좌표축 X, Y, Z를 구성한 거리와 위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보존한 거리와 위치를 좌표축 X, Y, Z의 근원적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다. 즉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공간계의 거리는 대응적 관계를 갖고, 이 3 차원의 좌표축 X, Y, Z가 거리의 비교대상으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거리와 위치는, 3 차원의 좌표축 X, Y, Z를 통하여 도식적 형태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7]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는 광파의 실존위치와 변위거리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정형적으로 보존한 광파의 실존위치와 변위거리는 항상 불변적이다. 그러므로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과정을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되는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총알의 발사과정처럼 지구 중력장(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한다. 왜냐하면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되고, 질점의 관측자는 관성계의 영역을 독립적으로 갖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는 항상 본래의 위치를 고수하고, 질점의 운동 관측자를 따라가지 않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광파에너지는 파동모형으로 전파된다. 그러나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관측자의 운동효과와 광파의 전파작용은 개별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 즉 관측자와 광파의 상호적 입장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전제조건처럼 구조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운동거리 L1과 광파에너지의 전파거리 L2를 동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는, 반드시 광파의 전파거리 L1과 관측자의 운동거리 L2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 L=L1+L2의 규모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광파의 변위거리 L1을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하고, 광파의 변위거리 L1을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관측자가 다시 L2의 거리만큼 추가적으로 운동되었기 때문이다.

3 차원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설정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관측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운동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거리 L은 반드시 가변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전파거리 L이 가변적으로 증감된 것은 광속도 C=L/t의 변화를 의미한다.[8]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L=L1+L2의 변위거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도식적으로 기록 보존되고, 도식적으로 기록 보존된 L=L1+L2의 변위거리는 명료한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도식적으로 보존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에 의해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가 결정된다. 왜냐하면 광속도 C=L/t의 본질 자체가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을 의미하기 때문이다.[7]

속도 V=L/t의 공리는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로 정의되고,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이 속도 V=L/t의 형태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과정이 L=L1+L2의 변위거리를 갖는 것은, 결과적으로 광속도 C=L/t의 가변적 증감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광파가 전파되는 과정을 거리단위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광속도 C=L/t의 전파속도가 가변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를 명료한 이미지로 인식(이해)할 수 있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확인한 두 변위거리 L1과 L2는, 동일한 시간 t에 동시적으로 형성(발생)된 것이다. 그러므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에 의해 광속도 C=L/t가 결정되더라도, 광속도 C=L/t를 구성한 시간 t의 가치는 변화되지 않아야 한다. 즉 운동 관측자의 시간 t는 항상 본래의 가치를 고정적(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논리는 광속도 C=L/t의 표현과정에서 운동 관측자의 시간 t가 변수로 작용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8]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는 오직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에 의해 결정된다. 또한 광파의 변위거리 L=L1+L2는 동일한 시간 t에 동시적으로 형성(발생)된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C'=C+V의 합산형태로 증가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C'=C+V의 형태로 증가되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근원적 기반으로 이용되었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고, 광원체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C'=C+V의 합산적 크기를 갖게 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광원체가 운동하고,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어야 한다. 즉 운동 광원체의 광파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광파의 파장(진동수)만이 가변적으로 증감될 뿐이고, 이 광파의 전파작용은 항상 일반적 광속도 C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광파의 전파속도 C를 보존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정지 관측자에게 본래의 가치(원형적 크기)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광원체가 운동하더라도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C+V의 합산효과를 관찰할 수 없다. 즉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변화되지 않는다.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변화되지 않을 경우,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타당(유효)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광속일정법칙의 치명적 결함은, 광속도 C=L/t의 최종적 가치가 시간 t에 따른 거리의 변위량 L=L1+L2로 결정되는 속도의 공리를 무시한 부분이다.[14]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유효적 의미를 갖는 경우는,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 점)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가 운동되어야 한다. 즉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해야 된다. 왜냐하면 표현대상의 물체가 운동하는 효과를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가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하는 이유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표준규격의 좌표계(기준계)를 선행적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표현주체의 운동 관측자와 표현기구의 좌표계는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한다. 또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정지상황으로 존재하는 관측자의 시간 t는 항상 불변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과 시간의 좌표축 T가 운동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처럼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가질 경우, 이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관측자의 시간 t는 변수로 작용할 수 없다. 즉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표준규격의 좌표축 X, Y, Z와 표준규격의 시간 t를 정형적으로 갖고,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소립자)에 대해 작용하는 시간 t가 변화되어야 한다. 이러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하더라도, 관측자 자신의 질량은 변화되지 않고, 오직 표현대상의 질량만이 변화되어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가속도로 운동하더라도, 이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의 시간이나 질량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에 대해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는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하고, 가속도로 운동하는 표준규격의 좌표계의 내부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 점)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는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가 표준규격의 좌표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이해한다. 즉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는 가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가 표현의 주체적 입장을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관측자의 가속적 운동효과가 우주공간(또는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로 표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과 일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구조적으로 연계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어느 하나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 점)를 갖는다. 여기에서는 관측자의 좌표계가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게 된다. 이와 같이 관측자의 좌표계가 표현대상의 물체를 포괄적으로 수용할 경우,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는 사용처를 갖지 않는 무용지물이 된다. 즉 표현대상의 물체에게 불필요한 좌표계를 설정한 것이다.[8]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을 주장하고, 이 광속 일정법칙의 무조건적 수용을 막무가내의 우격다짐으로 강요하였다. 또한 광속 일정법칙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마이켈슨-모올리가 수행한 간섭계의 실험은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되었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된 이유는, 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즉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정형적으로 보존하고, 광파의 전파속도와 진행경로를 보존한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운동하지 않은 것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상황을 감안할 경우, 광속도 C=L/t의 합산적 증감효과를 직접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실험은, 물리학의 역사적 진화과정에서 아직까지 시도된 사례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7]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선행적 전제조건에서,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주장하였다. 하나의 예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좌표계의 배경은 반드시 운동 기차의 관성계로 구성되어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 기차의 체적(소립자의 분포범위)이 관성계를 구성하고,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운동 기차의 관성계(기차의 체적)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고,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미세 소립자는 총알의 운동효과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한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개별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개별적으로 관통하고,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에 의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구성될 경우,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추종적으로 따라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차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좌표계(공간계)는 동일한 위상을 가질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기차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좌표계는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우주공간의 좌표계는 항상 본래의 위치를 불변적으로 고수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미세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총알의 진해과정처럼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기차의 관성계(기차의 체적)는 물체상태의 배타적 독립성(독점범위)을 가졌을 뿐이고, 우주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가질 수 없다.

운동 기차의 체적을 의미하는 관성계의 범위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게 된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 내부에서는 반드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C+V)가 검출되어야 한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 내부에서는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만약 광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전방이나 후방에 거울을 설치할 경우, 이 기차 내부의 관측자는 자신의 모습을 관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되지 않을 경우,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주장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6.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구조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는 효과와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가 운동하는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된다.

절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는 2 개의 분수로 구성되고, 이 ‘절대 바탕인수’의 구조를 갖는다. 이러한 ‘절대 바탕인수’의 구조에서 앞부분의 는 편의상 ‘바탕인수 A’라 부르고, 뒷부분의 는 편의상 ‘바탕인수 B’라고 부른다.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가진 운동효과는 개별적 입장에서 절대적 가치로 다루게 된다. 하나의 예로 ‘절대 바탕인수’의 구조에서 ‘바탕인수 A’는 표현대상의 물체가 V의 속도로 운동하는 조건을 반영하고, ‘바탕인수 B’는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P의 속도로 운동하는 조건을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동시적으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절대 바탕인수’의 전체가 정체적 가치를 갖는다. 즉 ‘절대 바탕인수’를 구성한 ‘바탕인수 A’의 분수와 ‘바탕인수 B’의 분수가 물리적 의미를 갖지 않는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는 ‘절대 바탕인수’의 적용(사용)이 불필요하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대상의 물체가 운동하고,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정지되었을 경우, '절대 바탕인수'의 전체적 구조에서 ‘바탕인수 A’가 변수(변화비율)를 갖게 되고, ‘바탕인수 B’는 항상 정체적 가치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하고, 표현대상의 물체가 정지되었을 경우, '절대 바탕인수'의 전체적 구조에서 바탕인수 B’가 변수를 갖게 되고, ‘바탕인수 A’는 항상 정체적 가치를 갖는다.

 

만약 표현대상의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동반적으로 운동할 경우, ‘절대 바탕인수’를 구성한 ‘바탕인수 A’ ‘바탕인수 B’가 동일한 형태의 변수(동일한 가치)를 공통적으로 갖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V의 속도로 운동하는 모든 소립자(물체)의 내면적 속성은 반드시 C+V의 합산효과를 함축적으로 갖는다. 또한 P의 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광속도의 내면적 속성은 C+P의 합산효과를 함축적으로 갖는다.

‘바탕인수 A’는 표현대상의 물체가 V의 속도로 운동하는 조건을 반영한다. 또한 ‘바탕인수 A’의 분수를 구성한 의 분모는 C2+V2의 합산효과에 대해 V2의 운동속도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바탕인수 A’의 분수를 구성한 의 분자는 C2+V2의 합산효과에 대해 C2의 광속도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물체의 운동속도 V가 증가할수록 V2의 점유비율은 의 형태로 확대되고, C2의 점유비율은 의 형태로 축소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V의 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소립자는 F의 운동력을 갖게 된다. 즉 V의 운동속도가 F의 운동력으로 전환된 것이다. 여기에서 V의 운동속도가 F의 운동력으로 전환되는 효과는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바탕인수 A’의 분모 는 C2+V2의 합산효과에 대해 V2의 운동속도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증가비율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력 F를 생산하는 운동속도 V의 역할이 확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력 F가 의 비율로 증가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력 F가 의 비율로 증가한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상대적 질량(m)이나 관성력이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절대성이론의 특이한 사항은 ‘바탕인수 A’의 분모 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 것이다. 즉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에 부분적 요소로 포함된다. 그러므로 절대성이론이 상대성이론의 주장을 부분적 요소로 수용한다고 볼 수 있다.

모든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고,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 등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에 대한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이 소립자의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으로 표출되고, 진동에너지의 역할로 발생한 공간계의 파동은 소립자의 전기장, 핵력장으로 표출된다.

광속도의 진동에너지와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은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또한 ‘바탕인수 A’의 분자 는 C2+V2의 합산구조에 대해 C2의 광속도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감소비율을 표현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을 생산하는 진동에너지의 역할이 축소된다. 이러한 논리는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의 비율로 약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의 비율로 약화되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상대적 질량(m)이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바탕인수 B’의 분수는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P의 속도로 운동되는 조건을 반영한다. 또한 ‘바탕인수 B’의 분수를 구성한 의 분모는 C2+P2의 합산구조에 대해 P2의 운동속도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바탕인수 B’의 분수를 구성한 의 분자는 C2+P2의 합산구조에 대해 C2의 광속도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감소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관측자의 운동속도 P가 증가할수록 P2의 점유비율은 의 형태로 확대되고, C2의 점유비율은 의 형태로 축소되어야 한다.

우주공간(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정지 소립자를 향하여 P의 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C'=C+P의 형태로 합산되는 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정지 소립자의 광학적 영상이 변형 왜곡된다. 이와 같이 정지 소립자의 광학적 영상이 왜곡 변형되는 효과는, 오직 광학적 영상의 정보를 전달하는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에 의해 발생된 것이다. 즉 정지 소립자의 광학적 영상을 보존한 광파의 배열간격이 높은 밀도로 압축된다.

정지 소립자의 물리량은 광학적 영상을 통하여 피상적으로 전달되고, 이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물리량은 광속도의 증감에 의해 왜곡 변형될 수 있다. 그러나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물리량은, 시각적 겉보기의 착시현상에 불과하다. 즉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물리량이 왜곡 변형된 것으로 관찰되더라도, 현장의 정지 소립자가 가진 실제의 물리량은 변화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관측자가 운동을 멈추게 되면, 왜곡 변형되었던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물리량이 본래의 가치로 회복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정지 소립자를 향하여 P의 속도로 운동할 경우, 정지 소립자의 상대적 운동력 F를 갖게 하는 운동속도 P의 역할이 의 비율로 증가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정지 소립자의 상대적 운동력 F가 의 비율로 증가되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상대적 질량(m)이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시간으로 표출된다. 또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C2+P2의 합산구조에서, 광속도 C2의 역할은 의 비율로 감소된다. 그러므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시간 T는 의 비율로 축소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정지 소립자의 피상적 시간 T가 의 비율로 축소되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관측자의 시간 T가 단축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Ⅲ 결론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고전물리학으로부터 계승 발전되었다는 일반적 인식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현대물리학이 고전물리학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였고, 고전물리학의 존립기반과 현대물리학의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고전물리학의 기본개념과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배경(좌표계의 기반)을 갖고 표현방식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고전물리학은 물리량을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은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모든 물리현상의 실존위치와 변위거리는 반드시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표현과정에서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은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여기에서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의 좌표계는 전혀 다른 조건으로 구성되었고, 표현의 방식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물리량을 우주공간 중심의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현대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물리량을 우주공간 중심의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과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은 기능적 연계성(구조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에서 각각 사용하는 좌표계의 기준점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두 좌표개념의 비교를 통하여 현대물리학과 고전물리학의 경계가 구별될 수 있다.[7]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전혀 다른 조건의 배경(기반)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고전물리학의 좌표계는 객관적 입장의 우주공간에 대해 설정하였고,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설정하였다. 즉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좌표의 기준점을 우주공간이 갖는 것으로 봤고, 현대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좌표의 기준점을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갖는 것으로 봤다.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과 현대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하나의 물리량을 전혀 다른 가치로 표현하고 있다. 즉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물리량을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한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고, 현대물리학의 좌표개념에서는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다. 그러므로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존립조건이 각각 다르고, 표현의 수단도 전혀 다르다.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배경의 기반이 각각 다르고 두 좌표계의 존립조건도 전혀 다르다. 또한 존립조건이 전혀 다른 고전물리학의 좌표계와 현대물리학의 좌표계는 구조적 연속성(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과 현대물리학의 좌표개념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결별)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물리학자들은 고전물리학의 좌표개념(절대 좌표계)과 현대물리학의 좌표개념(상대적 구도의 좌표계)이 갖는 차별성을 인정하지 않고, 은밀하게 숨겨왔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들을 그동안 공론으로 다루지 않았던 원인은, 절대 좌표계와 상대 좌표계의 개별적 특성을 혼동하고, 절대 좌표계와 상대 좌표계의 의 유효적 기능(장점)만을 기회적으로 활용하는 물리학자들의 이중적 사고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구조의 우주공간은 모든 물리현상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아도 된다.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아도 될 경우,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비정상의 변칙적 주장이 출현할 수 있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하게 된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에서 사용하는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하고 있다. 여기에서 기하학의 논리(또는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불편의 장애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고, 임시방편의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성질, 물성, 맛, 색깔 등과 같은 정성적 작용의 효과는 반드시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즉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기하학과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반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상대성이론의 기하학과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모순적 결함이 표출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하여, 최초의 전제조건으로 설정한 두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 S와 S'가 허구적 위상이라고 보는 이유는, 두 좌표계 S와 S'의 배경에 관성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으나, 왜곡적 논리가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 변칙적으로 개입되었다는 것을 의미(암시)한다.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역산으로 분해할 경우, 그 마지막의 결과는 반드시 피타고라스 정리의 형태처럼 ‘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도달)된다. 또한 ‘광속도 등식’는 C+V의 합산효과(초광속도)를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여기에서 C+V의 합산구조로 유도된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C+V의 합산효과가 실체적 작용으로 존립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내면적 속성은 C+V의 합산효과를 가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C+V의 존재가 실험적으로 확인(검출)되지 않았을 뿐이다.[19]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한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는, 아직까지 확인(발견)되지 않은 C+V의 합산효과를 상징적 예시로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한 C+V의 합산효과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려면, 합산대상의 C와 V가 선형구조의 좌표축에서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로렌츠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여기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는 합산대상의 C와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한다. 즉 합산대상의 C와 V는 반드시 하나의 공간적 배경을 공유하고, 합산대상의 C와 V가 하나의 절대 좌표계 내부에서 대등한 입장(동일한 가치의 단위)으로 실존되어야 한다. 만약 절대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면, C+V의 합산적 표현이 불가능하게 된다.

필자의 주장처럼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되었을 경우, 이 로렌츠 좌표변환식은 절대성이론이라고 불러야 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은 왜곡된 것이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비정상의 상대 좌표계를 전제조건으로 이루어진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에너지의 구조가 양자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양자모형의 에너지는 고형체의 야구공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운동)되어야 한다. 그러나 양자모형의 에너지가 운반형식으로 이송된다는 양자역학의 주장은 다양한 조건의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은 논리적 모순이 내포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에 대해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억압적 학습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고, 사이비적 요소가 많다. 솔직하게 표현하여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명료한 이미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아무도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12]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과정은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실체적 요소의 매질을 이용하여 전파(전달)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에너지의 전파가 이루어지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반드시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가져야 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가 전파되는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은,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우주공간의 실체적 구성요소는 편의상 바탕질이라고 부르고 있다. 여기에서 특이한 사항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부분이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조직체제에 의해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갖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7]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바탕질, 에테르)를 부정하고, 우주공간의 질성을 기하학이나 차원과 같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반영하였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되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고, 더욱 높은 수준으로 진화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갖는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구조의 우주공간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좌표계가 유리한 입장으로 설정될 수 있고, 광파에너지의 양자모형을 편리한 조건으로 수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한 현대물리학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도입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어떠한 의미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 진공적 구조의 공간모형이 선택된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은 현상적으로 표출되는 실체적 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과정에 의해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여서 일반적 상식의 관점으로 충분히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물리의 주장처럼 바탕질의 질성(실체적 기능)을 상징적 우회의 논리(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이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표현되는 물리현상의 이해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즉 상징적 우회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표현할 수 없고 우격다짐의 이해만을 막무가내로 강요할 뿐이다. 이러한 의미의 관점에서 현대물리학의 결정적 실수는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7]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될 수 있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정형적으로 유지하는 근원적 기반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이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4 차원 이상의 좌표계를 설정할 수 없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하고, 이 좌표축 X, Y, Z의 입체적 배열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과정이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광속도의 시간 t는 바탕질의 질성을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또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설정되고,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서 광속도의 시간 t가 개별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바탕질의 질성을 동시적으로 갖는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르겠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제시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된 ‘4 차원의 시공간모형(X, Y, Z, T)을 대체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4 차원의 시공간모형과,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은 대립적 입장으로 비교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시간축 T(Ct)와,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은 대응적 관계를 갖는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시간의 좌표축 T는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광속도 C의 시간은 바탕질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또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를 구성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광속도의 시간 t를 개별적으로 갖는다고 볼 수 있다.[20]

자연의 물리현상은 불가사의한 신비의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자연의 물리현상을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이와 같이 현대물리학의 해석과정이 복잡 난해한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부정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을 우회적 수단(기하학이나 양자모형)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즉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를 부정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다. 또한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물리학의 진정한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할 경우, 광학적 매질(바탕질, 에테르)의 존재가 검출될 수 없다. 즉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있었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작용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한계성은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한계성은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의미하고, 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시간의 원초적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시간의 원초적 기준이 광속도의 한계성이나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반영하게 된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운동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그동안 로렌츠 좌표변환식으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운동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절대 바탕인수의 일부가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가 사용되고,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절대 좌표계가 사용된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가 유도되는 과정과 물리적 의미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Ⅳ. 참고문헌

[1] kim youngsik. jungryeokhyeonsang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4).

[2] kim youngsik. wonjagujoui haprijeok ihae. (gwahakgwa sasang. seoul. 1995).

[3] kim youngsik. jagiryeokui haprijeok ihae. (hangil. seoul. 1996).

[4] kim youngsik. jongryeokui bonseong. (hayanjongi. seoul. 1998).

[5] kim youngsik. jongryeokiran mueosinga. (jeongwang. seoul. 2001).

[6] kim youngsik. sangdaeseongironui heoguseongkwa jeoldaeseangironui tansaeng. (donggeulami. gyeonggido. 2004).

[7] kim youngsik. jeoldaeseangiron 1 gwon, 2 gwon. (ujuwa gwahak. gyeonggido. 2012).

 

Ⅵ. 사이버 사이트의 참고문헌

[8] kim youngsik.  <Reason why the theory of relativity should be discarded>.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kim youngsik. <An explanation of time and previous misunderstandings>.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kim youngsik. <The basic principles and derivation of the theory of absolutivity>.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kim youngsik. <An explanation for optical energy difference>.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a light wave and its functional effects>.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kim youngsik. <The link between earth’s gravitational field and planetary aberration>.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kim youngsik. <The basis and proper setting of a coordinate system>.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kim youngsik. <Batangs of the cosmos and mass of space>.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kim youngsik. <The boundary between the theories of relativity and absolutivity>.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kim youngsik. <The static universe theory and misconception behind the red shift phenomenon>.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kim youngsik. <Inertial movement and conservation of kinetic energy>.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kim youngsik. <The physical meaning and misunderstanding of coordinate transforma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kim youngsik. <Our Misconception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kim youngsik. <The defect of special relativity and the 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kim youngsik. <The Defect of the Theory of General Relativity and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kim youngsik. <The action of gravity and role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kim youngsik. <Structure and independency of gravity field>.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5]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elementary particle and activating function>.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7.htm).

[26]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electric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8.htm).

[27] kim youngsik. <The structure of atom and role of electric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9.htm).

[28]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nuclear force>.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0.htm).

[29] kim youngsik. <The activating function of elementary particle and interaction of gravity>.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1.htm).

[30] kim youngsik.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about the mass and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2.htm).

[31] kim youngsik. <The inertial motion of the object and the preservation method of the kinetic energy>.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3.htm).

2015.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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