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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 물체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

 

The inertial motion of the object and

 the preservation method of the kinetic energy

- The inertial motion of the object is done

  by the deflective work of the inertial force.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The space consists of batangs of the substantive element. Also, a new paradigm of elementary particle model should be introduced to the space consisting of batangs. 2. All elementary particles permanently continues the self-vibration of the contraction and expansion. The clusters of the particle model are preserved and maintained by the role of this self vibration energy, and the reaction of the self vibration energy is expressed as the inertial force. 3. If the external general kinetic energy is provided for the elementary particle of the self vibration, the distribution structure of the self vibration energy is concentrated tendentiously and the self vibration of this deflective concentrative structure is continued permanently. Also, the elementary particle continuing the self vibration of the deflective concentrative structure realizes the inertial force of the uniform velocity autonomously. 4. The spatial zones of the global gravity field penetrates into the stalled elementary particle without resistance as much as the volume of the gravity field. Therefore, the distribution structure of the self vibration energy organizing the clusters of the stalled elementary particle is concentrated tendentiously, and the inertial motion of the free fall is done autonomously.

 

PACS number:  01.90.+g,  02.10.Cz,  02.90.+p,  95.30.Sf

Keywords: Space, Batangs, Elementary particles, Inertial forces,

             Kinetic energy, Inertial motion, Gravity factor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427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 물체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우주공간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2. 모든 소립자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러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보존 유지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이 관성력의 힘으로 표출된다. 3.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4.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그러므로 정지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차례

제목;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Ⅰ. 서론

Ⅱ 본론

   1. 소립자의 구조와 관성력의 발현과정

    2.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의 작용원리

    3.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과 중력의 자유낙하

Ⅲ 결론

Ⅳ.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Ⅰ. 서론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기차의 관성계는 기차의 체적(부피)으로 정의된다. 그러므로 기차의 체적을 의미하는 관성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이 기차의 관성계에 존립기반을 둔 좌표계의 범위도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반드시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동반체제(위상의 동일성)를 가져야 하고, 독립적으로 분리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은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기차의 체적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될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고, 기차 외부의 물리량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운동 기차의 좌표계를 기차의 체적 외부로 연장할 경우, 이 연장부분의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여기에서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는 정상적 활용이 불가능하다. 만약에 운동 기차의 좌표계를 기차의 체적 외부로 연장하더라도, 이 연장부분의 좌표계는 표현의 대상을 가질 수 없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반드시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하고, 이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범위에 포함(포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좌표계의 영역에 포함되지 않은 물리량을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에 포함되지 않은 물리량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에 포함되지 않은 물리량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관성계와 좌표계의 일반적 정의를 왜곡 남용하고,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동일성)를 부정한 것이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운동 관측자와 미세 소립자는 공간의 체적이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되고, 이 운동 관측자와 미세 소립자의 질점은 우주공간을 배타적으로 점유할 수 없다. 이러한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미세 소립자는 고유의 관성계를 독자적으로 갖지 않고,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운동 기차의 관성계도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여기에서는 관성계의 명료한 경계가 설정될 수 없고, 관성계의 독자적 영역을 인정(허용)할 수 없다.

운동 물체의 관성계가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우주공간의 기반은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유지하고, 운동 물체의 관성계만이 변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운동 물체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기반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지 않는다. 즉 운동 물체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기반은 독립적으로 분리된 위상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설정하였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설정된 좌표계는 본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왜냐하면 브래들리(Bradley)의 광행차효과가 의미하는 것처럼 우주공간의 기반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하고,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주공간의 기반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할 경우, 운동 기차의 내부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V)가 반드시 검출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이 오늘날까지 진화해 오는 동안, 운동 기차의 내부에서 광속도의 측정을 시도한 사례는 전혀 없었다. 만약 광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전방이나 후방에 거울을 설치할 경우, 이 기차 내부의 관측자는 자신의 모습을 관찰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우주공간의 기반은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할 수 있으나,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여기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동반체제를 갖는다.

공간의 체적이 없는 미세 소립자의 질점은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질점이 우주공간의 기반을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기반이 고유의 공간계(공간조직의 체제)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하나의 거대한 관성계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질점이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우주공간에 대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설정하더라도, 이 절대 좌표계의 설정을 거부할 논리적 명분이 없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강제적 우격다짐으로 설정하였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질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질점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것이 가능하다. 즉 관측자의 질점은 항상 좌표축의 0점에서 존재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대성이론에서는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운동 관측자의 질점을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한다. 만약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운동 관측자의 질점을 추종적으로 따라다니지 않을 경우, 관측자 중심의 상대성이론과 광속 일정법칙이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나 표준규격의 좌표계가 운동 관측자의 질점을 추종적으로 따라다닌다는 주장은, 물리학의 일반적 관점에서 수용하기 곤란하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관측자 중심의 상대성이론과 광속 일정법칙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이러한 관측자 중심의 상대성이론과 광속 일정법칙이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 이유는, 먼저 소개한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 자세히 설명되었다. 또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속도의 증감효과가 검출되지 않은 이유는, 먼저 소개한 논문의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24]에서 자세히 설명되었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다.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 지구의 중력장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하고 불변적이다. 이러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는 광속일정불변의 법칙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우주공간으로부터 공전운동에 의한 상대적 공간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필자의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하나의 예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의 본질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4 차원의 시간축 T를 강제적 우격다짐으로 설정하였다. 그러나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설정한 4 차원의 시간축 T는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왜냐하면 시간의 본질이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양으로 정의되고, 스칼라양의 시간이 좌표축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구도의 기준점(좌표축의 0 점, 중심점)을 갖지 않고, 좌표구도의 기준점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축으로 활용될 수 없다.

스칼라량의 시간은 선형구조의 1 차원이나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 속도(V=L/t)의 형태로 발현된다. 또한 시간의 효과는 우주공간을 구성한 모든 좌표축 X, Y, Z의 내부에서도 발현되고,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가 시간의 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시간의 효과가 우주공간의 모든 좌표축 X, Y, Z에 대해 통제적으로 종속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관측자(측정기)의 입장에서 우주공간의 좌표축 X가 가진 30만 km의 거리를 체험적으로 확인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X, Y, Z, T의 좌표축을 갖는 4 차원의 시공모형도 허구적 위상이다. 즉 우주공간은 3 차원의 공간모형을 갖는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를 설정하였다. 하나의 예로 관찰대상의 운동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각각 좌표계 S와 S'를 설정하였다. 그러나 운동 물체와 관측자에 대해 각각 설정한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왜냐하면 관찰대상의 운동 물체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되고, 질점의 물체와 관측자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비정상적 수단으로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가 왜곡 남용되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비정상적 수단으로 유도된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사용하여 비정상적 방법으로 유도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엄밀하게 표현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비정상적 수단으로 유도되었으나, 이 좌표변환식의 외양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적용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상징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로 오해하였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남용하는 과정에 의해 비정상적 수단으로 유도되었다. 그러므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를 전제하지 않았더라도, 다른 조건의 논리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형태가 유도될 수 있어야 한다. 즉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아인슈타인의 세계관에서 이탈된 다른 조건의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좌표변환식의 숨겨진 비밀을 규명하기 위하여, 이 좌표변환식의 형태를 역산적으로 해체(분해)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형태는 의 구조를 갖는다. 여기에서 의 좌표변환식을 역산적으로 해체할 경우, 이 해체의 결과는 피타고라스 정리처럼 C2+V2=C'2‘광속도 등식’으로 귀착된다. 이러한 사실은 C2+V2=C'2‘광속도 등식’에 의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고, 이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이 C2+V2=C'2‘광속도 등식’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C2+V2=C'2의 광속도 등식을 간단히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형태와 C2+V2=C'2의 광속도 등식은 동일한 대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C+V의 합산구조는 초광속도를 의미하고, C+V의 초광속도를 인정하지 않는 좌표변환식의 유도는 불가능하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C+V의 합산구조(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된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조건의 좌표변환식이 자연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상황을 감안할 경우,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을 갖는 C+V의 합산구조(초광속도)가 반드시 현상적으로 실존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에서는 C+V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우주의 세계에서도 초광속도를 의미하는 C+V의 합산효과는 실험적으로 검출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 아직까지 C+V의 존재가 발견될 수 없었던 이유는, C+V의 합산효과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영역에 은밀히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은 C2+V2=C'2의 광속도 등식이다. 여기에서 C2+V2=C'2의 구조적 형태는 광속도 C의 가치가 C+V의 구조로 합산 증가된 다음에, 이 C+V의 합산구조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과정을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광속도의 합산효과와 환원효과는 오직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발생된다. 하나의 예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는 광속도 C의 자체진동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구성하고, 이 광속도 C의 자체진동에 의해 구성된 소립자의 결집체가 일반적 우주공간에서 운동한다.

광속도 C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소립자가 일반적 우주공간에서 운동할 경우, 자체진동의 광속도 C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일시적으로 발생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C+V의 초광속도가 발생되는 이유는, 본 논문이 본론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겠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한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관측자(실험기구)가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더라도, 이 운동 관측자에게 C+V의 초광속도가 검출될 수 있다.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통하여 소립자의 외부로 전달된다. 또한 C+V의 초광속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전달되는 과정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발생된 광속도의 합산효과와 환원효과를 우주공간에서 실험적으로 검출하는 것은 곤란(불가능)하다. 즉 우주공간에서는 이미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 효과만을 관찰할 수 있다.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은 C+V의 합산구조를 갖는다. 또한 C+V의 합산구조는 하나의 좌표축에서 독립적 요소의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합산대상의 C와 V는 하나의 선형 좌표축에서 동등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대등한 조건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합산대상의 C와 V를 공통적으로 포괄하기 위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필요하고,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에서 완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도입된 상대적 구도의 두 좌표계 S와 S'는 실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사용되었을 경우, 이 좌표변환식의 명칭은 절대성이론의 방정식이라고 불러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의미를 갖는다. 또한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사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일반적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에서 운동 소립자의 물리량이 변화되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통하여 엄밀하게 표현된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조건의 실제적 상황을 감안할 경우, 이 좌표변환식의 배경을 구성한 우주공간에 대해 오직 하나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즉 일반적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하나의 절대 좌표계만이 독립적 요소의 C와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할 수 있고, 하나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C+V의 합산구조가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었던 에테르(Ether)의 존재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하나의 절대 좌표계를 가진 우주공간(또는 지구 중력장)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존재를 거부할 명분이 없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성분을 에테르(Ether)라고 불렀으나,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를 ‘바탕질’(Batangs)이라고 부른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의 명칭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소립자(또는 쿼크)가 개체단위의 입자모형을 갖고,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단단한 모래알처럼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하게 된다. 그러나 필자의 주장처럼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고형체)의 운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을 인정하지 않는다.

일반적 우주공간에서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의 모든 소립자는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 중간자 등)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창조적으로 생성되거나 최후의 수순으로 소멸된다. 여기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소립자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즉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보존 유지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보존 유지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이 영구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른다. 즉 입자모형의 결집체로 구성된 소립자의 부피(체적)는 자율적으로 진동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모든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역학적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할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고형체의 모래알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위상적으로 변위(전파)된다. 즉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또한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된 소립자는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제진동을 지속하고,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제진동을 지속하는 소립자는 매질의 교체작용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우주의 마지막 영역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모든 소립자가 자체진동의 역학적 결집체로 구성되는 과정을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설명하겠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관성력이 발현되는 과정을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설명하겠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매질의 교체과정으로 운동하는 작용원리와,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이유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설명하겠다. 마지막으로는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는 작용원리와,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생되는 과정을 설명하겠다.

 

Ⅱ 본론

1. 소립자의 구조와 관성력의 발현과정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30만 Km/sec)의 탄성력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종류의 에너지(광파, 뉴트리노, 중력인자 등)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은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를 공통적으로 갖고, 우주공간의 기반(공간계)이 에너지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를 정형적으로 보존한다. 만약 우주공간이 바탕질로 구성되지 않았으면, 우주공간에서 에너지가 전파될 수 없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부제; 모든 소립자는 물질적 가치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30]에서 자세히 설명한 내용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실체적 요소의 존재만을 의미하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지 않는 실체적 요소의 물질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 전체를 필자의 왼쪽 손가락으로 밀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고, 관성력을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더욱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관성력을 갖는 물의 분포조직은 수면파의 작용에 대해 느린 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있으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에너지에 대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즉 매질의 관성력이 클수록 에너지에 대한 반응속도가 감소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탄성력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는 이유는, 다음의 다른 지면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하겠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광파, 뉴트리노, 중력인자는 개체단위의 결집구조를 갖는다. 즉 광파, 뉴트리노, 중력인자의 개체단위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개체단위로 결집된 입자모형의 광파, 뉴트리노,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완벽한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개체단위의 에너지가 수백억 년 동안 완벽한 무저항으로 전파되는 이유는, 에너지의 구조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기력, 자기력, 핵력의 에너지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구성하지 않고, 종파모형의 음파처럼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고유의 공간계를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형체(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전자, 양성자, 중성자, 중간자 등의 모든 소립자는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창조적으로 생성되거나 최후의 수순으로 소멸된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광파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치지 않고,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양성자 → 3 개의 쿼크 → 광파’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즉 광파에너지가 입자모형의 양성자로 직접 결집되거나 양성자의 결집체가 광파에너지로 직접 해체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소립자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고,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결집체가 구성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지 않으면, 소립자의 결집체가 지속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없다. 

모든 소립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의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른다. 즉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유지하기 위해 소립자의 부피(체적)가 자율적으로 진동한다.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지속되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할 수 있다. 즉 모든 소립자는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고,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활성기능(자체진동)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즉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처럼 소립자의 운동과정을 방해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무저항으로 운동하는 이유는, 이 소립자가 역학적 일에너지(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결집체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 수축에너지의 모든 역량은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역량은 다시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즉 수축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은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팽창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은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 내부에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효과는, 초전도현상이나 영구기관이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원리와 동일한 맥락으로 비교되고, 에너지의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높은 압축력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전달(전파)되는 과정은 광속도의 시간만큼 지체(지연)되고, 이 광속도의 시간만큼 지체되는 진동에너지의 전달과정이 높은 압력을 형성한다. 이러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높은 압력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전달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시간만큼 저항하고, 이 저항적 반발효과는 역방향의 반작용으로 표출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생된 역방향의 반작용은 관성력의 힘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반작용의 관성력을 생산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방향전환이 끊임없는 연결동작으로 반복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관성력은 반드시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즉 소립자의 결집체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로 구성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활성기능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관성력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으로 발현될 경우, 현대물리에서 주장하는 힉스 보손(Higgs boson)의 역할이 불필요하고, 힉스장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에서 소립자(물체)의 질량은 물질의 고유한 양으로 정의된다. 즉 소립자의 질량은 물질적 성분의 규모를 의미한다. 또한 질량의 물질적 성분은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질량은 오직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통하여 표현되고, 다른 조건의 표현수단이 전혀 없다. 이러한 논리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인과적으로 연계되고,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먼저 소개한 논문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30]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발생되고, 모든 소립자는 고형체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이 무한적으로 발생된다. 즉 자체진동의 소립자(전자, 양성자)는 관성력과 전기력의 힘을 무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관성력과 전기력의 힘을 무한적으로 생산할 경우, 이 소립자는 질량이나 전하의 성분을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관성력과 전기력의 생성과정(발현과정)을 편의적으로 해결(해설)하기 위해, 질량과 전하의 성분이 실존하는 것으로 가정하였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질량과 전하는 실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다. 즉 관성력과 전기력의 힘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을 반영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관성력과 전기력은 질량과 전하의 역할로 발생되지 않고, 오직 자체진동의 역학적 기능에 의해 발생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질량과 전하의 실존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은 폐기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모든 소립자가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고, 이 고형체의 소립자가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요소의 성분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고형체의 소립자는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장(전기력, 핵력, 중력)을 동시 다발적으로 생산하고, 고형체의 소립자에 대해 다양한 성분을 추가적으로 가져야 한다. 그러나 미세한 고형체의 소립자가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성분을 복합적으로 갖는 것은, 물리학의 상식적 관점에서 납득하기 곤란하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은 고형체의 소립자에 대해 다양한 기능과 다양한 성분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으나, 이들의 각 요소들은 기능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개별적 영역에서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된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비상식적 물질관이 편의적으로 선택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다루지 않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던 고전물리학의 논리처럼,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다루는 경우에는, 다양한 기능과 다양한 성분이 복합적으로 요구된다.

소립자의 결집체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결집체는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적 성분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뿐이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는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만이 실존하고, 전하나 질량과 같은 별도의 다른 물질적 성분을 추가적으로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사용되었던 용어의 전하와 질량이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전하와 질량의 성분을 추가적으로 갖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소립자가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을 경우,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는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질량이 손실되고, 질량이 손실된 소립자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방출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붕괴과정에 의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본래부터 보존되었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된 것이다. 즉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질량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관성력의 힘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된 것이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등가원리’라고 불러야 한다.

 

2.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의 작용원리

모든 소립자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입자모형의 역학적 결집체가 무한적으로 보존 유지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이 자체진동의 역학적 결집체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본래의 제자리에 남겨두고, 운동 소립자의 외양적 형태(입자모형의 결집체)만이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위상적으로 변위(전파)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운동 소립자는 고형체의 모래알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지 않는다. 

수면파의 파동에너지와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매질의 교체작용에 의해 위상적으로 변위(운동)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매질의 탄성력으로 결정되고, 이 수면파의 파동속도를 물의 분포조직이 보존한다. 즉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물의 탄성력(매질기능)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물의 분포조직을 매질로 이용하는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일정한 크기가 불변적으로 유지된다. 왜냐하면 수면파의 파동에너지가 물의 탄성력에 의해 전파되고, 파동에너지의 전파과정이 물의 분포조직을 통하여 개방적으로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소립자는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를 구성하고, 이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결집체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로 구성된 소립자의 결집체는 임의적 운동속도 V를 가질 수 있고,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왜냐하면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임의적 운동속도 V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가 동시적으로 관여하게 된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의 결집체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소립자의 연계조직으로 구성된 운동 물체의 관성계도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물체의 관성계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는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유지하고, 운동 물체의 관성계만이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러한 논리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은, 그림 1의 상황도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1의 A처럼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는 부피중심선 O의 위치에서 수축상태 a와 팽창상태 b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소립자 P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역학적 규모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유지하고, 이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작용거리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그림 1의 A처럼 소립자 P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그러므로 소립자 P는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역학적 규모에 비례되는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Picture 1. The situation map of the sequential process that an elementary particle works as a replacement action of the medium. (그림 1. 소립자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순차적 과정의 상황도)

 

정지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 P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를 좌측방향으로 제공할 경우, 소립자 P의 자체적 진동에너지 Eg, Es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일반적 운동에너지의 작용거리만큼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과정에 의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진행거리가 추가적 도움을 얻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동일한 일에너지의 기능을 갖고, 역학적으로 연계될 수 있다.

그림 (1)의 B처럼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될 경우,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절대치와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절대치는 

EsL = Es + F

EsR = -Es + F

|EsL| > |EsR|   ............................   (1)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좌측 팽창에너지의 절대치 |EsL|는 우측 팽창에너지의 절대치 |EsR|보다 더욱 증가한다.

소립자의 팽창에너지 Es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합산)될 경우,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절대치가 증가하고,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절대치가 감소한다. 즉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팽창에너지 Es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다. 이와 같이 팽창에너지 Es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되는 과정에서는,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증가부분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 ML이 소립자의 내부로 영입되고,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감소부분만큼 소립자의 바탕질 MR이 우주공간에 잔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팽창이 완료된 상태 c의 부피중심선 O1은, 본래의 부피중심선 O에서 좌측방향으로 ℓ1의 거리만큼 이동(변위)한다.

그림 1의 C처럼 팽창이 완료된 상태 c의 소립자는 부피중심선 O1에서 다시 수축을 시작한다. 또한 수축을 시작하는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좌측방향으로 제공될 경우, 소립자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다. 즉 일반적 운동에너지 F의 규모만큼 소립자의 결집체가 변위되는 과정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진행거리는 밀어내기의 추가적 도움을 얻는다.

소립자의 수축에너지 Eg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될 경우, 좌측 수축에너지 EgL의 절대치와 우측 수축에너지 EgR의 절대치는

EgL = -Eg + F

EgR = Eg + F

|EgL| < |EgR|  .......................     (2)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우측 수축에너지의 절대치 |EgR|는 좌측 수축에너지의 절대치 |EgL|보다 더욱 증가한다.

식 (2)의 내용처럼 소립자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과정에서는, 좌측 수축에너지 EgL의 절대치가 감소하고, 우측 수축에너지 EgR의 절대치가 증가한다. 즉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 Eg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수축이 완료될 경우, 이 소립자의 좌측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Mb의 규모만큼 영입되고, 소립자의 우측에서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이 Ma의 규모만큼 배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수축이 완료된 상태 d의 부피중심선 O2는, 본래의 부피중심선 O1에서 좌측방향으로 ℓ2의 거리만큼 이동(변위)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거리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규모만큼,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된다.

소립자의 팽창에너지 Es와 수축에너지 Eg는 항상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 P에 대해 제공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식 (1)과 식 (2)의 구조를 속도단위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운동 소립자의 팽창에너지 Es와 수축에너지 Eg는 광속도 C로 대체되고, 소립자에게 제공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F는 운동속도 V로 대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식 (1)의 구조에서 팽창에너지의 Es+F는 C+V의 초광속도를 갖고, 식 (2)의 구조에서 수축에너지의 Eg+F는 C+V의 초광속도를 가져야 한다.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팽창에너지는 C+V의 초광속도로 증가된다. 또한 C+V의 초광속도로 증가된 운동 소립자의 팽창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충격파를 생산하고, 우주공간에서 발생한 충격파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그러므로 C+V의 초광속도에 의해 발생한 충격파는 바탕질의 탄성력을 통하여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다. 이와 같이 C+V의 충격파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과정은 C+V=C'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왜냐하면 C+V의 충격파에 대해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일반적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우주공의 바탕질이 C+V의 충격파에 대해 일반적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과정은 C+V=C'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또한 C+V=C'의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V=C'의 양변을 제곱하여야 된다. 여기에서 C+V=C'의 양변을 제곱할 경우, C2+V2=C'2의 정상적 광속도 등식이 완성된다. 이러한 C2+V2=C'2의 정상적 광속도 등식을 간단히 정리하는 과정에서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β’가 유도된다.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는 아인슈타인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과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와 아인슈타인의 좌표변환식은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 β를 유도하는 과정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하겠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소립자는 운동방향으로부터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운동거리만큼 흡수하는 효과와 함께 반대방향으로 다시 배출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효과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바탕질의 탄성력)로 교체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광속도의 한계성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광속도의 한계성을 초과할 수 없다.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운동거리만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로 교체될 경우, 이 소립자에게 제공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운동속도로 전환되는 과정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즉 소립자의 모든 행동은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모든 행동이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 효과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β를 통하여 엄밀하게 표현된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동안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과정에 의해, 외부로부터 제공받은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즉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효과는, 이 소립자에게 운동에너지가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량은 반드시 비례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보존하는 동안은, 이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우주의 마지막 영역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18]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그림 1의 작용과정이 반대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즉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할 경우, 팽창에너지의 작용거리는 운동방향으로 더욱 많이 확대되고, 수축에너지의 작용거리가 운동방향으로 더욱 많이 축소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한쪽방향으로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축소되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공간적 변위작용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즉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방향이 전환되는 주기마다 점진적으로 이동(운동)한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본래의 위치에 남고,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외양적 형태만이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변위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수면파의 진행처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결집체만이 전파된다. 여기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매질의 교체작용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편향적으로 집중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무저항으로 교체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무저항으로 교체될 경우,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는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을 무저항으로 관통하고,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즉 소립자는 고형체의 모래알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모든 종류의 파동에너지(광파, 뉴트리노, 중력인자 등)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도 운동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과정에 의해 위상적 변위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과정과 모든 파동에너지의 전파과정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변위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변위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거리만큼 편향적으로 교체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게 된다. 이와 같이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관점에서 볼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거리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왜냐하면 편향적으로 집중된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타원형처럼 편향적으로 집중되었으나, 진동에너지의 실제적 전파거리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크기의 정상적 원형을 유지한다. 그러므로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거리는, 정지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의 구조처럼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정지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효과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3.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과 중력의 자유낙하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는 그림 1의 상황도처럼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지속되고,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비율은,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량은 반드시 비례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는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다. 이와 같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 소립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정지 관성력이 보존상태의 운동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소립자는 등속도로 운동되고, 등속도로 운동하는 소립자는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질 수 없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하나의 예로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전기력, 중력, 핵력, 운동력 등이 작용할 경우,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소립자는 매질의 교체작용에 의해 인력이나 척력의 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될 뿐이고,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는 증감되지 않는다. 그러나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에너지를 흡수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는 편향적으로 집중되지 않고, 자체진동의 역학적 규모가 증감된다. 즉 광파에너지는 자체진동의 역학적 규모에 관여하고,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자체진동의 분배구조에 관여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가 광파에너지를 흡수하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가 증가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가 증가한 만큼 소립자의 물리량(전기력, 관성력 등)이 증감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절대적 불변의 가치를 갖는 소립자의 물리량(전하량, 질량 등)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우주의 세계에서 실체적 요소로 존재하는 물질은 오직 바탕질의 한 가지 종류뿐이다. 즉 우주의 세계에서는 바탕질을 제외한 다른 물질적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이용하여 모든 종류의 물리현상이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한다.

모든 소립자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오직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만이 필요하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가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고, 소립자의 구성요소에 별도의 다른 물질적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구성요소는 오직 현재의 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뿐이고, 모든 소립자가 질량의 성분이나 전하의 성분을 추가적으로 갖지 않는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부제; 모든 소립자는 물질적 가치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30]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된 내용처럼,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발현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되지 않고,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되는 모든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한다.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만큼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량 P는 자체진동의 역학적 규모(관성력)와 자체진동의 편향적 집중비율(운동속도 V)에 비례한다. 즉 관성운동의 소립자가 저장상태로 보존한 운동량 P는 관성력 Fi와 운동속도 V에 비례하고, 이들의 비례관계는 P=Fi×V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하는 소립자가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을 동시적으로 가질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효과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역할이 동시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이 동시적으로 작용하고,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력은 각각 다른 효과로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운동력 P의 가치를 결정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는 운동력 P의 효율성을 결정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관성력의 통제효과는 운동력의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한 변화과정과 광속도 C의 탄성력에 의한 변화과정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 β의 유도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아인슈타인은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이 발생되는 작용원리를 해설하기 위해, 낙하물체의 배경에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존재하고, 이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일체제로 가속되는 것을 전제하였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처럼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이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단일체제의 가속운동이 일정한 시간의 경과 후에 광속도의 한계를 초과하고, 광속도의 한계를 초과하는 운동이 실제적으로 존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낙하물체의 배경이 단일체제로 가속된다는 상대성이론의 전제조건은 폐기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해설된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24]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지구의 모든 물체는 바탕질로 구성된 광속도의 중력인자를 방출한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정지 소립자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한다. 그러므로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무저항으로 교체된다. 여기에서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무저항으로 교체될 경우, 정지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바탕질의 투과량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왜냐하면 정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하기 때문이다.

중력인자의 투과적 관통에 의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것은, 이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운동에너지의 보존량만큼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고,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발생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개념의 논리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생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와 공간계가 상대적으로 운동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정지의 대상과 운동의 대상이 반대적 입장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하나의 예로 일반적 관성운동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운동으로 발생되고, 중력의 자유낙하는 정지 소립자에 대한 지구 중력장(공간계)의 투과적 변위로 발생된다.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자율적 관성운동을 의미한다. 또한 중력의 자유낙하가 발생되는 과정에서 지구 중력장의 역할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즉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지구의 중력장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으로 변위(무저항의 투과)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고,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의 자유낙하(관성운동)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중력장은 정지상태의 모든 소립자를 동일한 속도로 투과(관통)한다. 그러므로 정지상태의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속도의 관성운동(낙하속도의 동일성)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소립자의 자유낙하는 가속도로 운동한다. 이러한 가속도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중력인자)이 정지 소립자를 지속적으로 투과하는 과정에 의해 중력에너지 g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이 중력에너지 g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에 의해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또한 중력에너지의 생산효과와 중력에너지의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중력에너지 g가 적분형태로 축적되어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중력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중력에너지의 보존(저장)효과는 각각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것은,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9.8 m/sec의 중력에너지를 물체의 관성력으로 보존하는 과정에 의해 9.8 m/sec2의 가속도가 발생된다. 이러한 자유낙하의 가속도는 중력장의 변위속도(중력인자의 투과량)에 의해 결정된다. 여기에서 중력의 자유낙하가 9.8 m/sec2의 가속도를 가질 경우, 지구의 중력장은 하늘을 향하여 9.8 m/sec의 등속도로 변위되고, 9.8 m/sec의 변위작용이 지속되어야 한다.

지구의 중력장이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등속도와, 물체가 지하방향으로 낙하되는 9.8 m/sec2의 가속도는 동일한 크기의 절대값(9.8)을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이유는, 지구의 중력장을 9.8 m/sec의 등속도로 밀어내는 효과가 지속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이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등속도는,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의미한다. 즉 중력인자의 부피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효과와, 지구의 중력장(바탕질의 분포조직)이 9.8 m/sec의 등속도로 변위되는 효과는 동일한 가치의 능률로 비교할 수 있다.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하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될 수 없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관성력의 작용에 의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으나, 자체진동을 반복하지 않는 대상은 운동에너지의 보존수단이 없다. 하나의 예로 중력장의 내부에서 관성력을 갖지 않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지 않는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장의 변위)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고, 이 운동에너지의 축적효과는 시간의 제곱 t2에 비례하는 가속도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발생한 소립자의 자유낙하는 의 가속도로 운동하고, 이 가속도의 운동효과가 적분형태로 축적된 변위거리는 의 규모를 갖는다.

중력의 자유낙하가 가속도로 운동하는 원인은, 낙하대상의 소립자(물체)가 관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만약 물체가 관성력을 갖지 않으면,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보존할 수 없고 자유낙하의 가속도가 발생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가벼운 고무풍선은 관성력이 작고, 관성력이 작은 고무풍선은 운동에너지의 보존양도 적다, 그러므로 공기저항이 큰 고무풍선에 대해 중력의 힘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더라도, 이 고무풍선은 가속도로 낙하되지 않고, 중력의 힘이 작용하는 동안에만 등속도로 낙하된다.

 

Ⅲ 결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실체적 존재를 의미할 뿐이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지 않는 실체적 물질이다.

우주공간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갖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고유의 공간계가 형성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형체(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는 일에너지의 역학적 기능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른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역학적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 수축에너지의 모든 기능은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기능은 다시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반작용을 생산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이 관성력의 힘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질량이나 전하의 성분을 추가적으로 갖지 않는다. 즉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사용되었던 용어의 전하와 질량이 실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소립자의 바탕질은 본래의 제자리에 남겨두고, 운동 소립자의 외양적 형태(입자모형의 결집체)만이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위상적으로 변위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즉 소립자는 고형체의 모래알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와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을 갖고,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과정에 의해, 외부로부터 제공받은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다.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의 결집체는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지속된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우주의 마지막 영역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즉 소립자의 결집체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교체되고,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매질의 교체작용으로 운동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타원형처럼 편향적으로 집중되었으나, 진동에너지의 실제적 전파거리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크기의 정상적 원형을 유지한다. 왜냐하면 편향적으로 집중된 진동에너지가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전파)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정지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효과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일반적 운동에너지(운동속도)의 보존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한다.

지구의 모든 물체는 바탕질로 구성된 광속도의 중력인자를 무한적으로 방출한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정지 소립자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한다. 그러므로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무저항으로 교체된다. 여기에서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무저항으로 교체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바탕질의 투과량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중력인자의 투과적 관통에 의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또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운동에너지의 보존량만큼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중력의 자유낙하로 표출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에너지의 보존량만큼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중력의 자유낙하로 이루어지는 자율적 관성운동은,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개념의 논리로 이해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소립자의 자유낙하는 가속도로 운동한다. 이러한 가속도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중력인자)이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 g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에 의해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또한 운동에너지의 생산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과정에 의해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저장)효과는 각각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하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될 수 없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관성력의 작용에 의해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으나, 자체진동을 반복하지 않는 대상은 운동에너지의 보존수단이 없다. 하나의 예로 중력장의 내부에서 관성력을 갖지 않는 광파에너지는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지 않는다.

 

Ⅳ.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2],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23],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24],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26],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27],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28],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29],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30]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김 영식.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4.

[2] 김 영식. <원자구조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5.

[3] 김 영식. <자기력의 합리적 이해>. 서울; 한길. 1996.

[4] 김 영식.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1998.

[6] 김 영식.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2001.

[7] 김 영식.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절대성이론의 탄생>. 경기도; 동그라미. 2004.

[8] 김 영식.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결정적 이유>.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김 영식.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김 영식.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김 영식.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김 영식. <광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적 효과>.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김 영식. <지구 중력장과 광행차효과의 연관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김 영식. <좌표계의 기반과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김 영식.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의 질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김 영식.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김 영식.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김 영식.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김 영식.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김 영식.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5] 김 영식.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7.htm).

[26] 김 영식.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8.htm).

[27] 김 영식.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9.htm).

[28] 김 영식.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0.htm).

[29] 김 영식.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1.htm).

[30] 김 영식.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2015. (http://batangs.co.kr/research/R-12.htm).

                                                       2015.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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