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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12)

  - 모든 소립자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

  

   The misunderstanding until now about the mass

and inertial force of elementary particle

- All elementary particles do not have the mass

  of the material element. -

 

   young sik kim*

  Namyangju-si, Gyeonggi-do, Korea (Individual)

 

     Abstract

1. In the modern physics, it was recognized that all elementary particles had the mass of the solid. However, the space consists of the matrix of material element and the elementary particle of solid cannot move freely in the space comprised of the matrix. 2. All elementary particles continue the volume self-vibration permanently and the clusters of particle model are preserved infinitely by the role of self-vibrational energy. The material element existing in the inside of this elementary particle is only the matrix in the space used as the medium of the self-vibrational energy. That is, all elementary particles do not have the mass of solid independently. 3. The inertial force of the elementary particle is created by the reaction of the self-vibrational energy. Also, the power of inertial force works in the current progress situation. 4. The self-vibrational energy is converted into the light wave energy in the disintegration process of the elementary particle. This effect means the morphological conversion that the power of inertial force is converted into the light wave energy. Therefore, 'the equivalence principle of the mass and energy' that the energy is created by the trait transformation of the mass should be discarded.

 

PACS number:  02.10.Cz,   04.20.-q,   12.10.Kt,   12.90.+b,   21.10.Dr

Keywords: Space, batangs, quarks, elementary particles, Higgs boson,

                 mass, inertia forces, Light wave,

* E-mail: batangs@naver.com

* Fax: 031-595-2327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 모든 소립자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

 

김 영식

경기도 남양주시 (개인)

 

     초록

1.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소립자가 고형체의 질량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우주공간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다. 2. 모든 소립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무한적으로 보존 유지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실존되는 물질적 요소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뿐이다. 즉 모든 소립자는 고형체의 질량을 독자적으로 갖지 않는다. 3.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에 의해 생성된다. 또한 관성력의 힘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한다. 4.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에너지로 전환된다. 이러한 효과는 관성력의 힘이 광파에너지로 전환되는 형태적 변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질량의 형질적 변신에 의해 에너지가 생성된다는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는 폐기되어야 한다.

 

차례

제목;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Ⅰ. 서론

Ⅱ 본론

   1. 소립자의 구조와 질량의 허구성

   2. 관성력의 효과와 작용원리

   3.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에 대한 새로운 해석

Ⅲ 결론

Ⅳ. 논문의 연속성

Ⅴ. 참고 문헌

 

Ⅰ. 서론

현대물리학에서 질량(mass)은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양으로 정의하였다. 또한 물질의 질량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통하여 반영되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여기에서 물질적 가치의 질량은 오직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통하여 표현되고, 다른 방법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물질적 가치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인과적으로 연계되고, 물질적 가치의 질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물질적 가치의 질량은 반드시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에 비례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의 형태가 물질적 요소로 구성되고, 소립자의 물질적 요소가 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우주공간의 특정한 영역에 두 개의 소립자가 동시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또한 소립자의 물질은 단단한 모래알처럼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이러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적용(적응)될 수 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에서 진공구조의 공간모형과 고형체의 소립자는 상호적 보완의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소립자의 질량을 구성한 물질적 요소에 대한 구체적 연구가 없었고, 질량의 물성에 대한 적극적 관심도 갖지 않았다.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소립자가 단단한 모래알처럼 입자상태의 고형체로 구성되고, 이 고형체의 소립자가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요소의 실체적 성분을 갖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므로 고형체의 소립자에 대해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요소의 성분이 추가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고형체의 소립자가 광속도의 광파를 순간적으로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적으로 가져야 한다.

모든 소립자가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가질 경우, 이 고형체의 소립자는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장(전기력, 핵력, 중력)을 동시 다발적으로 생산하고,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장에 대해 운동의 형태로 반응하는 기능을 가져야 한다. 또한 고형체로 구성된 두 소립자의 관계는 양자모형의 게이지 입자(글루온)를 무한적으로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전하의 성분과 질량의 성분을 추가적으로 가져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관점에서 도입(인식)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요소의 성분을 복합적으로 갖는다. 즉 고형체의 소립자가 광파, 뉴트리노, 전기력, 핵력, 관성력 등의 에너지를 동시 다발적으로 생산 교환하고, 고형체의 소립자가 전하, 질량 등의 성분을 복합적으로 공유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주장처럼 고형체의 소립자가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요소의 성분을 복합적(동시적)으로 갖는 것은, 물리학의 상식적 관점으로 납득하기 곤란하다.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다양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과 다양한 요소의 성분을 복합적으로 가질 수 없다. 이러한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이 현대물리학에서 도입(출현)된 이유는, 문제의 해결을 대증적 추론의 관점으로 단순하게 처리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적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소립자의 입자성을 추가적으로 부여하고, 소립자의 파동적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소립자의 파동성을 추가적으로 부여하였다.

현대물리학의 진화과정처럼 문제의 해결을 대증적 추론으로 처리하는 방법은, 음전하와 양전하의 도입과정에서도 적용되었다. 즉 전자의 주변에서 음전기장이 발생되면, 이 전자가 음전하의 성분을 갖는 것으로 예단하였다. 또한 양성자의 주변에서 양전기장이 발생되면, 이 양성자가 양전하의 성분을 갖는 것으로 예단하였다. 이러한 대증적 추론의 해결방법이 편의적으로 선택될 수 있었던 이유는, 표현대상의 사물에 대한 명료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26]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음전기장이나 양전기장은 종파모형의 파동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음전기장이나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가 음전기장이나 양전기장을 무한적으로 생산할 경우, 이 소립자는 음전하의 성분이나 양전하의 성분을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즉 음전기장이나 양전기장의 발원과정을 간단한 수단으로 해결하기 위해 음전하와 양전하의 존재를 추론적으로 가정하였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음전기장과 양전기장(또는 음전기와 양전기)은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또한 음전기장과 양전기장의 차별성(종류)은 자체진동의 형태적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 여기에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과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각각 다른 형태로 구성되고,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음전기장과 양전기장의 발원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음전기장과 양전기장이 전하의 물성에 의해 발생되지 않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의 음전하나 양전하가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는 음전하나 양전하의 성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소립자가 질량의 성분(물질적 요소)을 독자적으로 갖고, 이 질량의 역할에 의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발생(생성)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이 물질적 가치의 질량을 반영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를 구성한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힉스 보손(Higgs boson)의 상호적 작용에 의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발현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질량은 오직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통하여 확인될 수 있고, 다른 조건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다. 또한 소립자의 질량을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물질은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해설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을 반영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관성력과 질량이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관성력과 질량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사용되었던 물질적 가치의 질량은 실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일 가능성이 높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입자모형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유지 보존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물질적 요소로 구성되지 않고,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는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적 형태가 유지되는 과정에서, 물질적 성분의 역할은 불필요하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구성요소는 오직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뿐이고, 소립자의 구성요소에 물질적 성분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내부에 물질적 가치의 질량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본 논문의 본론에서는 소립자가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었는지의 여부와 소립자가 물질적 가치의 질량을 가졌는지의 여부에 대해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논의하겠다. 또한 질량과 관성력의 관계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를 정리하고, 관성력의 발현과정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설명하겠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다양한 기능의 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을 설명하겠다. 또한 현대물리학에서 주장하는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가 타당 하는지의 여부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점검해 보겠다.

 

Ⅱ 본론

   1. 소립자의 구조와 질량의 허구성

먼저 소개한 논문의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시간(t)으로 표출된다. 또한 우주공간을 가득 채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고유의 공간계가 형성된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되고, 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는 항상 정형적 체제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우주공간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갖는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갖는 구조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시간)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이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가질 경우, 상대성이론의 관점에서 유도한 4 차원 이상의 고차원 공간모형(9 차원, 11 차원 등)이 폐기되어야 한다. 즉 우주의 세계는 4 차원 이상의 고차원 공간모형을 허용하지 않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즉 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모든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시간)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은,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변화량)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과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가 동시적으로 필요하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절대 바탕인수’의 일부는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변환의 방정식)과 유사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에서 도입된 시간축 T(Ct)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지 않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을 방해하지 않는다.[7] 또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새로운 조건의 소립자모형을 요구한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이 적합하지 않다. 하나의 예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는 모래알과 같은 단단한 고형체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소립자(고형체)의 운동을 저항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는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창조적으로 생성되거나 최후의 수순으로 소멸된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광파에너지가 입자모형의 양성자로 직접 결집되거나 양성자의 결집체가 파동모형의 광파에너지로 직접 해체된다.

현대물리학의 주장처럼 양성자가 3 개의 쿼크로 구성되었을 경우, 양성자 쌍의 생성과정에서는 반드시 ‘광파 → 3 개의 쿼크 → 양성자’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쳐야 하고, 양성자 쌍의 소멸과정에서는 반드시 ‘양성자 → 3 개의 쿼크 → 광파’의 순차적 변환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양성자 쌍이 생성되거나 소멸되는 실제의 상황에서는 3 개의 쿼크가 동시 다발적으로 출현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3 개의 쿼크가 동시 다발적으로 출현하지 않는 것은, 양성자가 3 개의 쿼크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양성자가 3 개의 쿼크로 구성되었다는 겔만(Gell-Mann)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양성자, 전자, 중성자)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한다. 이와 같이 모든 소립자가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이러한 논리는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결집체가 구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상황으로 작동하지 않으면, 소립자의 결집체가 지속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없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로 정의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부피가 수축과 팽창의 상호적 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른다. 즉 입자모형의 체제를 구성한 소립자의 부피(체적)는 자율적으로 진동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저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결집체가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존립상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전파)되기 때문이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고형체의 야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운동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운동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위상적으로 변위(전파)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운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또한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우주의 마지막 영역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우주의 세계에서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적 요소는 오직 한 가지의 종류뿐이고, 이 실체적 요소의 물질이 바탕질이다. 즉 우주의 세계에서는 바탕질 이외의 다른 물질적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이용하여 모든 종류의 물리현상이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한다.

입자모형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결집체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즉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유지되는 과정에서는, 오직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만이 필요하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가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고, 소립자의 구성요소에 별도의 다른 물질적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구성요소는 오직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뿐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본체는 물질적 가치의 질량을 갖지 않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내부에서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적 요소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뿐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는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와 매질기능의 바탕질에 의해 구성되고, 별도의 다른 물질적 성분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사용되었던 물질적 가치의 질량이 실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을 갖고, 이 소립자의 자체적 활성기능에 의해 중력장, 전기장, 핵력장과 같은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또한 소립자의 활성기능에 의해 생성된 에너지장과 다른 소립자의 활성기능이 대면적으로 작용할 경우, 활성기능을 갖는 소립자에게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발생된다. 여기에서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장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종파모형의 파동을 만들고, 이 종파적 파동의 특성에 따라서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의 힘, 전기력의 힘, 핵력의 힘이 결정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힘, 전기력의 힘, 핵력의 힘은 각각 다른 형태로 구성되었다. 즉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다른 형태로 구성된 관성력의 힘, 전기력의 힘, 핵력의 힘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산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다른 형태로 구성된 관성력의 힘, 전기력의 힘, 핵력의 힘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산하는 이유는, 소립자의 종류에 따라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형태(구조)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즉 양성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는 3 종류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동시적으로 생산된다. 또한 전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는 2 종류의 관성력, 전기력이 동시적으로 생산된다. 그러나 중성자의 자체적 진동과정에서는 오직 관성력만이 생산된다.

전자와 양성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이 자체진동의 전자와 양성자는 관성력과 전기력의 힘을 무한적으로 생산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전자와 양성자에 의해 관성력과 전기력의 힘이 무한적으로 생산될 경우, 이 전자와 양성자는 질량이나 전하의 실체적 성분을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는 관성력과 전기력의 생성과정(발현과정)을 편의적으로 간단히 해결(해설)하기 위해 질량과 전하의 존재를 추론적으로 가정한 것이다.

소립자의 결집체는 오직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보존 유지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기본적 요소는 오직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와 매질기능의 바탕질뿐이고, 소립자의 결집체에 별도의 다른 물질적 요소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지 않았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뿐이다.

소립자의 내부에는 전기력을 생산하기 위한 전하의 성분이 추가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물질적 가치를 의미하는 질량의 성분도 추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전하의 성분과 질량의 성분을 갖지 않는다. 또한 소립자는 모래알과 같은 입자상태의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겔만의 쿼크(전하)는 실존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입자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전하의 성분과 질량의 성분을 추가적으로 포함한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2. 관성력의 효과와 작용원리

현대물리학에서 관성력은 가속상태의 물체를 정지상태의 물체처럼 취급하기 위해 도입한 가상적 힘으로 이해하였다. 여기에서는 물체의 관성력을 실제적 작용의 힘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와 같이 물체의 관성력을 실제적 작용의 힘으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이 관성력의 기능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질량과 관성력이 동일한 가치를 갖는 것으로 정의(규정)하고, 이 물체의 질량을 관성력의 대신(대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관성력의 존재가 무시(불인정)될 수 있다. 즉 물체의 질량에 대해 관성력의 기능을 반영하고, 이 물체의 질량을 편의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관성력의 간접적 적용을 의미한다.

현대물리학에서는 물체의 관성력을 가상적인 힘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물체의 관성력은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역학적 일에너지의 실제적 작용으로 정의한다. 즉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관행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이 필요하고,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은 실제의 기능으로 작동한다. 이와 같이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관행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일에너지의 실제적 기능이 관성력의 힘으로 표출된다.

물체의 관성력이 갖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논리는 관성력의 힘을 갖는 물체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관성력의 힘은 물체의 내부에서 발생되고, 이 물체의 관성력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하여 반응하는 형태의 역학적 힘을 갖는다. 그러므로 관성력의 반응대상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이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소립자의 관성력은 역학적 힘을 행사할 수 없다.

물체의 관성력은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역학적 힘으로 정의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지속적(관행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학적 힘이 요구되고, 이 역학적 힘은 일종의 일에너지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는 외부의 다른 역학적 힘(일에너지)에 대해 저항적으로 반응한다. 이와 같이 외부의 다른 역학적 힘에 대해 저항적으로 반응하는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가 관성력의 힘을 의미한다. 또한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은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을 행사할 수 없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는 물체의 내부에서는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작용)되어야 한다.

관성력을 갖는 물체의 내부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고,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물체의 내부에서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물체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한다는 필자의 주장은,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을 주장하는 현대물리학의 관점에서 납득(수용)하기 곤란하다. 그러므로 관성력의 발현과정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부피적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무한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의 모든 역량은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역량이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무한적으로 보존될 수 있다. 여기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무한적으로 보존될 경우, 소립자가 갖는 입자모형의 결집체도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자체적으로 진동하는 과정에서 수축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은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팽창에너지의 모든 반작용이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항상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모적으로 손실되지 않고, 외부의 유출도 전혀 없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효과는, 초전도현상이나 영구기관이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원리와 동일한 맥락으로 비교되고, 에너지의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과정에서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일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균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결집체가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더라도,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을 필요가 없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효과는, 그동안 현대물리학의 초끈이론(super string theory)에서 주장하는 초끈의 작용으로 오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자체적으로 진동할 경우, 이 소립자의 결집체는 고유의 활성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적 활성기능에 의해 전기력, 핵력, 중력, 관성력, 전자기파, 뉴트리노 등과 같은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가 무한적으로 생산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진동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주장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되는 한계성을 갖는다. 이와 같이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물체적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된다.[2]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와 순차적 진행과정이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해석된다. 하나의 예로 물체의 관성력은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이 적용되는 논리로 표현한다. 이와 같이 물체의 관성력을 소립자 수준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물체의 관성력이 발현되는 작용원리와 순차적 진행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작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부피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과정에 의해 광속도의 활성기능을 가질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광속도 활성기능을 갖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편리한 논리로 해석된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 활성기능을 갖는 소립자(전자)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에 대해 동조적으로 공명되고, 이 동조적 공명효과에 의해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활성기능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이 무한적으로 생산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과정은 시간의 효과로 표출된다. 즉 바탕질의 매질기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광속도의 시간으로 반응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광속도의 시간으로 반응하는 과정에서는, 파동모형의 높은 압축력이 형성(생성)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높은 압축력을 갖는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높은 압축력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과정에서는, 광속도의 시간만큼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반작용이 발생한다. 즉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높은 압축력에 대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반발적으로 저항하고, 이 우주공간의 반발적 저항은 역방향의 반작용으로 전환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발생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은 관성력의 힘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관성력이 발생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역방향의 반작용으로 전환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을 의미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은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를 반영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는 반드시 동등한 가치로 비례된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상황의 소립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즉 정지 관성력을 가진 소립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수축과 팽창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여기에서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고,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이 소립자의 정지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정지상황의 소립자는 관성력의 힘에 의해 제자리의 정지상태를 고수한다.

소립자의 결집체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영구적으로 생산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결집체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구성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결집체가 최초로 만들어지는 쌍생성의 순간에 제공된 것이다. 하나의 예로 전자쌍의 생성과정에서 제공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될 경우,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했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형태로 방출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되었으나,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역학적 일에너지를 흡수하거나 저장상태로 보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로 이용된다.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물질의 실체적 존재를 의미하고 있으나,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갖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를 보존하지 않고, 우주공간의 바탕질로부터 관성력이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무저항의 매질(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광파에너지나 중력인자가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생한 관성력의 힘도 항상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행사되어야 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이 소립자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현대물리학에서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인과적으로 연계되고, 소립자의 관성력이 질량을 반영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효과의 형태도 전혀 다르다. 즉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연계적 동질성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에 대해 반영되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물질적 성분의 질량에 대해 반영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독립적 입장에서 개별적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관성력이 질량을 반영하는 것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소립자의 질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기 위해서는, 소립자의 질량에 대해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힉스장의 이론처럼 힉스 보손의 실존을 가정하더라도, 이 힉스 보손이 끈끈한 점성기능을 갖기 위해서는 힉스 보손에 대해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힉스 보손이 관성력을 생산(발현)하려면, 힉스 보손의 자체가 끈끈한 점성기능의 역학적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갖고, 점성기능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항상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만약 힉스 보손이 점성기능의 역학적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갖지 않을 경우, 역학적 저항기능을 갖는 관성력의 힘이 발현될 수 없다.

소립자의 관성력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반작용을 의미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은, 역학적 기능의 일(관성력)을 수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는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만약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이 소립자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관성력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에 의해 발생할 경우, 현대물리학에서 주장하는 힉스 보손(Higgs boson)의 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정지상황의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편향적 변형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 변형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소립자의 운동방향으로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축소되는 공간적 변위작용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는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변위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어야 한다.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은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한다. 즉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는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운동속도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만큼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관성력이 발현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모든 대상은 반드시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가져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이 인과적으로 연계되고, 질량의 기능적 역할에 의해 관성력이 발현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형태가 물질적 성분의 질량으로 구성되고, 이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관성력의 발원기능을 가져야 한다. 또한 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질량(m)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증가되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므로 광속도의 소립자는 무한대의 질량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되는 것을 주장한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소립자의 질량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증가되는 과정과, 절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되는 과정은 동일한 형태의 효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질량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증가되는 효과와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되는 효과는 동일한 형태의 방정식(로렌츠변환의 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물체)의 관성력은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반작용의 힘을 의미한다. 또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소립자의 운동효과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운동에너지의 영향을 적게 받고, 운동에너지의 영향을 적게 받는 소립자는 운동에너지와 운동속도의 상호적 전환비율이 낮아진다. 즉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상황의 조건(운동속도)에 따라서 다른 크기의 반응효율을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운동에너지에 대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소립자를 가속하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비율의 운동에너지가 제공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한 운동 소립자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질량의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소립자가 광속도(C)로 운동할 경우, 이 광속도 소립자의 관성력은 운동방향으로 발생되지 않는다. 즉 광속도의 소립자는 운동방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또한 운동방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광속도의 소립자는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로부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로부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 광속도의 소립자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무한대의 질량을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먼저 소개한 논문의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부제; 중력의 자유낙하는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다)[23]에서 충분히 논의된 내용처럼, 지구의 모든 물체는 바탕질로 구성된 광속도의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의 부피가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또한 중력인자의 부피(바탕질)가 모든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모든 소립자의 공간적 배경을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중력장의 공간계)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무저항으로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은 자유낙하의 관성운동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중력인자의 투과에 의해 발생한 물체의 자유낙하는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자율적 관성운동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3.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에 대한 새로운 해석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세계관)에서는 그동안 소립자의 질량과 에너지가 동등한 가치를 갖고, 이 질량과 에너지의 상호적 전환이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였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에서는 질량과 에너지가 동등한 가치로 비교되거나 상호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를 주장하고, 이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는 E=mc2의 형식으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소립자를 구성한 질량(m)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새로운 에너지(E)가 창조적으로 생성되고, 에너지(E)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새로운 질량(m)이 창조적으로 생성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를 전제할 경우, 소립자의 질량(m)과 에너지(E)는 동등한 가치로 비교되거나 상호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즉 소립자의 질량과 에너지는 형질적 호환성을 가져야 한다. 또한 실제의 자연현상에서는 붕괴과정의 소립자가 광학적 파동에너지를 방출하고,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충격에 의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생성되고 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 주장하는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가 타당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앞의 다른 항목(1. 소립자의 구조와 질량의 허구성)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질량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고,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를 구성하고, 이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구성요소에 고형체의 질량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질량이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결집체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에 의해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역학적 일에너지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즉 입자모형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부피(체적)가 항상 자체적으로 진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 효과는, 현대물리학의 일반적 인식처럼 소립자의 내부에서 고형체의 질량(물질적 성분)이 존재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가 구성된 소립자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가 물질적 요소(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을 경우, 질량과 에너지의 상호적 전환을 전제한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만약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존재하더라도, 이 물질적 성분의 질량은 에너지의 형태로 전환될 수 없다. 왜냐하면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광파에너지가 전혀 다른 조건으로 존립되고,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에너지가 연계적 동질성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즉 물질적 성분의 질량과 광파에너지는 기능적 연속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는 폐기되어야 한다.

실제의 자연현상에서 소립자의 결집체가 붕괴될 경우,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방출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본래부터 보존되었던 기존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된 것이다. 이러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효과는 에너지의 형태적 변환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붕괴효과는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처럼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에너지(기능적 효과)로 전환되는 형질적 변신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형질적 변신과, 필자의 주장처럼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형태적 변환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존립형태가 상호적으로 전환(변형)되는 형태적 호환성을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형태적 호환성을 갖는 이유는, 이들의 두 대상이 동일한 일에너지의 기능(동질적 연계성)을 공통적으로 가졌기 때문이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관계는 대등한 가치의 등식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관계가 대등한 가치의 등식을 가질 경우, 이들의 관계는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등가원리’라고 불러야 한다.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구성된 소립자의 결집체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된다. 즉 운동 소립자가 매질로 이용하는 바탕질은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만큼 교환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속도는 반드시 소립자의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감소되고,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생한 관성력의 효율성도 운동속도의 비율만큼 감소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효율성이 감소하는 효과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관성력의 효율성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될 경우,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은 일반적 운동에너지에 대해 낮은 비율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반응비율이 감소되는 것은, 소립자의 운동에너지와 운동속도가 낮은 효율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관성력의 반응비율이 현격하게 감소된 준광속도의 소립자에 대해 다시 새로운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이 준광속도의 소립자는 예상치보다 느린 가속도를 갖는다. 즉 관성력의 반응비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가속도로 전환되는 효율성이 낮아진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운동에너지와 가속도의 상호적 전환효율이 낮아진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소립자의 질량이 증가한 것으로 착각(오해)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처럼 에너지와 질량이 형질적으로 변환(변신)될 경우, 에너지와 질량은 연계적 동질성을 가져야 하고, 에너지와 질량의 동질적 관계를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를 구성하고, 이 소립자의 결집체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 소립자에 대해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가 적용될 수 없다.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결집체를 본래부터 구성했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일에너지의 기능을 공통적으로 갖고, 동질적으로 호환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관성력(현대물리학의 질량)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관성력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효과는,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처럼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형질적으로 변환되는 과정에 의해 새로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발생(생성)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는 폐기되어야 한다.

 

Ⅲ 결론

현대물리학에서 소립자의 질량은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양으로 정의된다. 즉 소립자의 질량은 물질적 성분의 규모를 의미한다. 또한 질량의 물질적 성분은 모래알처럼 단단한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여기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가진 고형체의 질량은 오직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통하여 표현된다. 이러한 고형체의 소립자는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 유리한 입장으로 적응(활용)되고, 진공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이 편리한 조건으로 선택될 수 있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단단한 고형체의 소립자가 자유롭게 운동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고형체(소립자)의 운동을 저항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새로운 조건의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즉 입자모형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부피는 자율적으로 진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수축과 팽창이 주기적으로 전환되는 효과는 편의상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라 부른다. 이러한 소립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지속되는 과정에서는, 이 수축작용의 일에너지와 팽창작용의 일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도 전혀 없다. 그러므로 입자모형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결집체가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될 수 있다.

소립자의 결집체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구성되고, 이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과정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소립자의 결집체에 대해 저항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결집체는 무저항으로 운동하고,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우주의 마지막 영역까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한다. 즉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유지되는 과정에서는, 오직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만이 필요하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가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고, 소립자의 구성요소에 별도의 다른 물질적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구성요소는 오직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뿐이고, 소립자의 본체는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적 요소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뿐이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는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만이 실존하고, 별도의 다른 물질적 성분을 추가적으로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사용되었던 용어의 질량이 실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성의 가상적 성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고형체의 질량을 갖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에서 관성력은 가속상태의 물체를 정지상태의 물체처럼 취급하기 위해 도입한 가상적 힘으로 이해하였다. 즉 물체의 관성력은 실제적 작용의 힘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물체의 관성력은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으로 작동한다. 즉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관행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이 필요하고, 역학적 일에너지의 힘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물체의 등속운동이나 정지상태를 관행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일에너지의 작동이 관성력의 힘으로 표출된 것이다. 그러므로 물체의 관성력은 가상적 힘이 아니고, 실제적 작용의 힘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에서 모든 물체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로 구성되고, 이들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다. 이와 같이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는 우주공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이러한 논리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모든 물체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소립자로 구성되었을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는 소립자 수준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특성적 기능이 직접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부피적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하고, 이 부피적 자체진동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가 무한적으로 보존 유지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의 모든 역량은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에너지의 모든 역량은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무한적으로 보존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무한적으로 보존될 경우, 입자모형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결집체도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동하는 이유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부피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모든 소립자가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지속하는 과정에 의해 광속도의 활성기능을 갖는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종파모형의 높은 압축력을 갖는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높은 압축력에 대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반발적으로 저항하고, 이 우주공간의 저항은 역학적 반작용으로 전환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통하여 발생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은 관성력의 힘으로 표출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을 의미하고, 이 관성력의 힘은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를 반영하고, 소립자의 관성력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는 동등한 가치로 비례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상황의 소립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정지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여기에서 정지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고,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이 소립자의 정지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정지상황의 소립자는 관성력의 힘에 의해 제자리의 정지상태를 지속적으로 고수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을 힉스 보손의 작용으로 해석하는 힉스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소립자의 질량과 에너지가 동등한 가치를 갖고, 질량과 에너지의 상호적 전환이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질량과 에너지가 동등한 가치로 전환되는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를 주장할 수 있다. 또한 소립자의 질량은 고형체의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나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가 존재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고유의 결집체를 구성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구성요소에 고형체의 질량이 포함될 수 없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고,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가 물질적 성분의 질량을 갖지 않을 경우, 아인슈타인의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질량이 손실되고, 질량이 손실된 소립자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방출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붕괴과정에 의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본래부터 보존되었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된 것이다. 즉 붕괴과정의 소립자로부터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방출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질량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관성력의 힘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된 것이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물질적 성분의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형질적 변신의 효과와, 필자의 주장처럼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형태적 변환의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존립상태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형태적 호환성을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관계는 대등한 가치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관계가 대등한 가치의 등식을 갖고, 존립상태의 상호적 전환이 가능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등가원리’라고 불러야 한다. 여기에서 ‘관성력과 광파에너지의 등가원리’는 관성력의 힘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는 폐기되어야 한다.

 

Ⅳ. 논문의 연속성

본 논문은 먼저 공개한 논문의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19],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20],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1],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22],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23],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24],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25],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26],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27],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28],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29]에 대해 연속적으로 계승되는 의미를 갖고, 이해의 도움을 위하여 상호적으로 인용하는 중복부분이 다소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또한 본 논문의 주장을 더욱 보완하고, 물리학의 발전을 위해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연구되는 내용은 (소립자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절대성이론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등의 논문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Ⅴ. 참고 문헌

[1] 김 영식.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4.

[2] 김 영식. <원자구조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1995.

[3] 김 영식. <자기력의 합리적 이해>. 서울; 한길. 1996.

[4] 김 영식.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1998.

[6] 김 영식.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2001.

[7] 김 영식.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절대성이론의 탄생>. 경기도; 동그라미. 2004.

[8] 김 영식.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결정적 이유>. 2013. (http://batangs.co.kr/abs/abs-1.htm).

[9] 김 영식.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2.htm).

[10] 김 영식.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3.htm).

[11] 김 영식.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4.htm).

[12] 김 영식. <광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적 효과>. 2013. (http://batangs.co.kr/abs/abs-5.htm).

[13] 김 영식. <지구 중력장과 광행차효과의 연관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6.htm).

[14] 김 영식. <좌표계의 기반과 좌표계의 올바른 설정>. 2013. (http://batangs.co.kr/abs/abs-7.htm).

[15] 김 영식.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의 질성>. 2013. (http://batangs.co.kr/abs/abs-8.htm).

[16] 김 영식.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2013. (http://batangs.co.kr/abs/abs-9.htm).

[17] 김 영식.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2013. (http://batangs.co.kr/abs/abs-10.htm).

[18] 김 영식.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2013.  (http://batangs.co.kr/abs/abs-11.htm).

 [19] 김 영식. <좌표변환식의 물리적 의미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htm).

[20] 김 영식.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2.htm).

[21] 김 영식. <특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3.htm).

[22] 김 영식. <일반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그동안의 오해>.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4.htm).

[23] 김 영식. <중력의 작용과 중력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5.htm).

[24] 김 영식.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25] 김 영식. <소립자의 구조와 활성기능>.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7.htm).

[26] 김 영식.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전기력의 상호작용>.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8.htm).

[27] 김 영식. <원자의 구조와 전기력의 역할>.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9.htm).

[28] 김 영식.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핵력의 상호작용>.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0.htm).

[29] 김 영식. <소립자의 활성기능과 중력의 상호작용>. 2014. (http://batangs.co.kr/research/R-11.htm).

2015.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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