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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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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정적 우주론의 선택과 적색편이의 오해

1. 오늘날의 천체물리학에서는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주장한다. 즉 허블(E. Hubble)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Doppler)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진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빅뱅의 팽창 우주론은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부피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팽창할 경우, 우주공간의 물질적 분포밀도나 중력의 물리상수는 점진적으로 감소되어야 한다. 또한 중력의 물리상수가 수십억 년 동안 점진적으로 감소되었다면, 오늘날의 실제적 상황과 같은 우주의 운행질서(행성의 공전궤도 등)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2. 광파의 적색편이와 같은 하나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은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허블의 주장처럼 광파의 적색편이를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할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이 유리한 입장으로 수용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광파의 적색편이는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에 의해 발생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적색편이가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에 의해 발생되면, 팽창 우주론의 폐기가 불가피하다. 왜냐하면 팽창 우주론의 정당성이 오직 별빛의 적색편이에 의해 보장되기 때문이다.

3.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이러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특히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지극히 작은 초극미의 저항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여기에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것은, 광파의 파장이 증가(진동수의 감소)되는 것을 의미하고, 이 파장이 증가된 광파는 적색편이의 효과를 갖는다.

4.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강한 자기장의 내부에서도 발생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강한 자기장을 통과할 경우, 이 자기장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유전체(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하더라도, 이 유전체의 내부를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하더라도, 이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다양한 조건에 의해 부분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광학적 적색편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적색편이와 팽창 우주론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5. 필자의 주장처럼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보다 정적 구조의 우주론이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이러한 정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발생된다. 하나의 예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정지된 상황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많아지고, 별빛의 적색편이가 커진다.

6. 허블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를 반영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거리는 적색편이의 규모에 비례된다. 그러므로 별빛의 적색변이는 지구와 은하의 상대적 운동속도(도플러효과)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물론 쌍둥이별의 공전과 같은 광원체(별)의 운동과정에서 도플러효과의 적색편이가 발생될 수도 있으나, 이 쌍둥이별의 적색편이는 특별한 예외적 상황이다.

7.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진행거리와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은 비례한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손실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잔류상태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잔류상태로 보존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빅뱅 우주론의 배경복사로 오해될 수 있다.

8. 바탕질로 구성된 정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균등한 공간적 밀도를 갖고,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불변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정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는 우주의 직경을 의미하는 바탕질의 분포영역이 확대(팽창)되지 않고, 우주의 질량(물량)을 의미하는 바탕질의 총체적 규모도 생산적(창조적)으로 증가되지 않는다. 특히 정적 구조의 공간모형에서 모든 은하와 별들도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은하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가 팽창(확장)되지 않고,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들은 제자리의 위치에서 공전형태나 자전형태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9.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제자리의 위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정적 구조의 우주론은, 티프트(William G. Tifft)교수가 주장한 양자적 우주론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티프트교수가 실제적으로 측정한 실험결과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지구 중심의 동심원으로 팽창되고, 지구가 팽창 우주의 중심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중세 종교철학의 천동설처럼 지구는 우주의 중심점에서 존재하고, 이 중심점의 지구로부터 모든 은하들이 방사적 형태로 팽창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은하들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는 특징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짧을수록 팽창속도가 작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수록 팽창속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10. 티프트의 양자적 우주론에서 모든 은하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고, 모든 은하가 갖는 동심원의 균등한 팽창속도는 지구와의 거리로 결정된다. 즉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형성된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은하의 팽창속도를 의미한다. 여기에서는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 은하의 거리를 반영하고, 표현주체의 지구가 팽창속도의 출발점(중심점)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의미로 해석되는 티프트의 양자적 우주론은 필자가 주장하는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 대해 우호적 입장을 갖는다.

11. 필자가 주장하는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가 현재의 위치를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우주의 모든 은하는 정적 구조의 배치상황을 갖고, 우주의 부피적 직경이 팽창적으로 확대(확장)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우주의 모든 은하가 정적 구조의 배치상황을 가질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지식이 전혀 다른 의미로 수정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도출(산출)한 우주의 총체적 에너지, 우주의 총체적 물량(질량), 우주의 부피적 넓이, 우주의 나이 등이 무의미하다. 그러므로 정적 구조의 우주론을 선택할 경우, 우주의 천체에 대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지식적 정보가 무용지물로 폐기되어야 한다.

12.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고,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정적 구조의 모형을 영속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생성되고, 앞으로도 현재의 위치를 영구적으로 고수할 것이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 우주공간이 갖는 상황적 조건이나 모든 물리현상의 비밀은, 오직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규명될 수 있을 것이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27.htm. - 정적 우주론의 선택

 2013.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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