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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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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경계

1.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모형의 우주공간은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한 현대물리학에서는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비정상적 주장이 필연적으로 출현된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공간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2.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해석된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 적용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가 상징적 예시의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규모를 상징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고, 상징적 가치의 물리량은 유효적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정성적 기능을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성적 기능을 기하학의 논리나 차원의 논리로 해석(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모순적 결함이 표출된다.

3.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이 변위내지 변화되는 효과는 에너지의 작용을 의미한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물질적 요소의 매질을 이용하여 다른 영역으로 전파(전달)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전파되는 영역은 반드시 물질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에테르의 매질조직)를 부정하고,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양자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양자모형의 에너지는 야구공의 운동효과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어야 한다. 특히 양자모형의 에너지가 운반(이송)된다는 의미의 양자역학에 대해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설득)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여기에서 양자역학의 물리적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4.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으로 전파되고, 이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반드시 물질적 요소의 매질조직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된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은 반드시 물질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가져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을 바탕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광학적 매질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우주공간의 절대 좌표계를 구성한다. 또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5. 모든 물리현상의 본질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물리현상에 대한 정성적 해석(질성의 표현)과 정량적 해석(수리적 표현)이 동시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물리현상에 대한 정성적 해석과 정량적 해석은 표현의 수단이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정량적 해석(수리적 표현)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이해하는 과정에 관련되지 않고, 물리현상의 정성적 해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를 이해하는 과정에 관련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정량적 표현이 실제의 실험결과와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용성을 갖더라도, 상대성이론의 정성적 해석이 왜곡될 수 있다.

6.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바탕질, 에테르)를 부정하고, 우주공간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상징적 우회의 논리(기하학이나 차원의 논리)로 표현하였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한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정성적 해석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곤경은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여기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본질은 복잡한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현대물리의 변칙적 해석에 대해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하는 과정이 복잡 난해한 것이다. 즉 현대물리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실체적 기능의 물리현상이 기하학이나 차원과 같은 상징적 우회의 논리로 표현된다. 이와 같이 변칙적 수단으로 표현되는 상대성이론을 합리적으로 이해(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7,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은 고유의 공간계를 갖고, 이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가 설정된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를 정형적으로 유지하는 근원적 기반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이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3 차원의 입체적 구조를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이다. 이와 같이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이 3 차원의 입체구조로 분포된 우주공간에서는 4 차원 이상의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8.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반응효과가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시간 t의 가치는 반드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포함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시간 t의 가치가 선형구조의 1 차원에서 발현될 수 있고, 평면구조의 2 차원에서 발현될 수 있고, 입체구조의 3 차원에서 발현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광속도의 시간이 개별적으로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하고, 이 좌표축 X, Y, Z의 입체적 배열구조에 의해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된다.

9.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절대 좌표계(기준계)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시간)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3 차원의 절대 좌표계와 바탕질의 질성을 동시적으로 갖는 우주공간은 편의상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이라고 부르겠다. 특히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제시한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을 대체할 수 있다.

10.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은 대립적 입장으로 비교된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시간축 T(ct)와,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에 내포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은 대응적 관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4 차원의 시간축 T(ct)가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광속도 C의 시간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구성한 시간축 T(ct)에 바탕질의 질성이 포함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11. 자연의 물리현상은 불가사의한 신비의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자연의 물리현상을 현대물리학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하다. 이와 같이 현대물리학의 해석과정이 복잡 난해한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부정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과 기능적 역할을 우회적 수단(기하학의 논리, 차원의 논리)으로 반영하기 때문이다. 즉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물질적 요소를 부정할 경우, 공간적 지배의 영향을 받는 물리현상이 실체적 기능의 논리로 해석될 수 없다. 또한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징적 예시의 논리로 표현할 경우, 물리학의 진정한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35.htm. - 절대공간이 필요한 이유

 2013.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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