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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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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공간적 질성

1.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에테르)를 부정하고,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진공적 공간모형은 그동안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통하여 검증된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입장에서는 간섭계의 기구가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가졌으나, 이 지구 중력장의 상황적 조건이 간섭계 실험의 수행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았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진공적 공간모형을 검증하기 위한 결정적 실험은 아직까지 수행되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한다.

2.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한 기구로서 완벽한 기능을 갖는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는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았다. 이와 같이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은 것은, 간섭계의 기구가 광파의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하의 예로 광학적 매질이 간섭계의 주위에 정지상황으로 분포되었을 경우,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이 성립하려면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흐름)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로 전달되지 않아야 된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가졌다는 가정이 필요하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이 독립적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가정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실패된 원인을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3.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를 반영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되었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로 표현된 의미를 갖는다. 즉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처럼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를 포괄적으로 표현하려면, 두 좌표계 S와 S'의 위상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종이의 지면)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근원적 좌표계를 통하여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가 도식적 형태로 표현될 수 있다. 특히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된 하나의 근원적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이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4.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역산적으로 해체(분해)할 경우, 이 역산적 해체의 결과가 C+V(C2+V2)의 합산구조로 귀결(귀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역산적 해체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되는 것은, 이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수리적 기초가 C+V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고, 합산대상의 C와 V가 선형 좌표축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공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독립적 성분의 C와 V가 선형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동일한 단위의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통합)된 것이다. 특히 선형 좌표축이 합산대상의 C와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고, 이 선형 좌표축이 입체적으로 결합되는 과정에 의해 3 차원의 좌표계를 구성한다. 그러므로 3 차원의 좌표계가 합산대상의 C와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고, C와 V의 합산적 의미를 내포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3 차원의 좌표계에서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의 좌표변환식이 우주공간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적 상황을 감안(고려)할 경우, 우주공간이 3 차원의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5. 광파의 도플러효과는 관측자와 광원체의 상황적 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분류된다. 그러므로 도플러효과의 발현과정에서 관측자의 운동과 광원체의 운동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광학적 도플러효과가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을 비교할 경우, 광파의 진행경로(진행상황)와 전파속도가 우주공간의 기반에 대해 구속적(고정적)으로 보존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 관측자(실험기구)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진동수)은 동일한 비율로 증감된다. 왜냐하면 물의 분포조직이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진동수)를 구속적으로 보존하고, 수면파의 전파속도와 파장을 구속적으로 보존한 물의 분포조직(공간계)에 대해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운동)하기 때문이다.

6. 그러나 물의 분포조직에서 파원체가 운동할 경우,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불변적이고, 수면파의 파장(진동수)만이 비례적으로 변화된다. 왜냐하면 운동상황의 파원체와 물의 분포조직이 접촉적으로 작용하는 최초의 반응과정에 의해 수면파의 파장(진동수)이 선행적으로 변화되고, 이 변화된 수면파의 파장을 물의 분포조직이 구속적(고정적)으로 보존(통제)하기 때문이다. 물론 물의 분포조직이 보존한 수면파의 전파속도는 파원체의 운동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항상 본래의 가치를 고정적(정형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수면파(음파)의 도플러효과와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의 환경적 조건은 동일한 형태로 비교될 수 있다. 그러므로 광파의 도플러효과가 발현되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반드시 광학적 매질조직을 갖고, 이 광학적 매질조직이 광파의 진행경로(진행상황)와 전파속도를 구속적으로 보존해야 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진행경로와 전파속도가 구속적으로 보존되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설정할 수 있다.

7. 필자의 절대성이론은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을 주장한다. 또한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파의 매질로 가정되었던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우주공간에서는, 에테르의 도입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 다른 논리의 관점에서 보면, 우주공간을 구성한 에테르의 분포조직(공간계)이 절대적 좌표계를 구성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를 에테르라고 불렀으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차별하기 위해 편의상 바탕질(Batangs)이라 부르겠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 실체적 기능)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8.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또한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중성미자) 등의 에너지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특히 입자모형의 소립자도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운동)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소립자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재질(바탕질)이 운반형식으로 이송하지 않고, 파동형태의 수면파처럼 소립자의 형태를 구성한 역학적 체제의 위상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재질(질료)은 운동효과의 반대방향으로 운동거리만큼 교체되어야 한다. 즉 소립자의 본질은 고형체의 유리구슬과 같은 정적 구조의 모형을 갖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다음의 기회에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9.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성이론의 새로운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폐기되고, 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주장을 합리적으로 수용하기 위해서는, 물리학에 대한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특히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10.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은 모든 종류의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가 매질로 이용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은 광속도(C)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과정에서,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모든 에너지의 진행상황(진행경로)과 전파속도(광속도)를 구속적으로 보존(통제)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변위동작을 가질 수 없다.

11.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적으로 방해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저항기능을 갖지 않는 매질체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일에너지의 반응기능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관성력의 반응기능을 의미하는 일에너지는 반드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일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성분(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자체적 일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았고, 소립자의 바탕질은 자체적 일에너지를 보존한다. 또한 자체적 일에너지가 보존되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가질 수 없고, 자체적 일에너지가 보존된 소립자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는다.

12.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할 관성력(저항적 반응기능)이 전혀 없다. 그러므로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으로 반응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질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로 강한 조직체제를 구성하였으나, 외부의 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용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방해적 저항기능의 관성력을 전혀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전자기파)가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13.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전자, 양성자 등)는 자체적 일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자체적 일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입자모형의 결집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구조는 자체적 일에너지의 결집체제로 이해될 수 있다. 즉 모든 소립자는 고형체의 유리구슬과 같은 정적 구조의 입자모형을 갖지 않는다. 특히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항상 역동적 활성기능의 일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의 결집체제(입자모형)를 구성한 자체적 일에너지의 역동성이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관성력을 가진 소립자는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저항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의 존재는 실험형태의 검출(검증)이 매우 곤란하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 분포된 바탕질의 실체적 존재를 무시하더라도,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를 역학적 논리의 관점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불편의 장애를 주지 않는다.

14.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방해적 저항을 받을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방해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자체적 일에너지의 결집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전파)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성분은 고형체의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운동거리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위상적 변위효과(전파작용)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전파)되는 작용은 소립자의 운동효과를 의미한다. 이러한 운동 소립자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고,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이유는, 이 운동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15.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은 광속도(C)의 탄성력을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의 전파과정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특히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소립자의 운동과정도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여기에서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시간의 가치를 갖고, 이 시간의 원초적 기준은 광속도의 한계성으로 결정된다.

16.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과 소립자의 운동과정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표현하였고,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절대 바탕인수 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로렌츠인수 와 절대 바탕인수 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로렌츠인수 와 절대 바탕인수 의 물리적 의미가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도 전혀 다르다. 이러한 로렌츠인수 와 절대 바탕인수 의 특징은 고전물리학에 대해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하는 논리로 구성되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절대 바탕인수 의 물리적 의미와 유도과정은 다음의 기회에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21.htm. - 광파의 매질로 구성된 우주공간

http://batangs.co.kr/s-22.htm -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물리현상의 분류

                                                                                 2013.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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