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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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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광파의 구조적 형태와 다양한 기능

1.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파(전자기파)의 구조적 형상을 정의(규정)하는 과정에서 돌발적으로 출현되었다. 여기에서는 광파의 구조적 형상이 입자모형과 파동모형의 이중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광파의 구조적 형상이 명료한 이미지로 표현(해석)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단일체제로 결합한 구조의 형태가 아직까지 제시되지 않는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근원적 곤경을 해결하려면, 기존 지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2.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이 폐기되고, 이들의 대체적 방안으로 절대적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석하려면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 적용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이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항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참고자료 ; http://batangs.co.kr/abs/abs-1.htm http://batangs.co.kr/abs/abs-4.htm)

3.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고전물리학의 파동모형을 갖지 않고, 현대물리학의 입자모형도 갖지 않는다. 즉 광파의 본질은 음파나 수면파와 같은 종파모형의 순수한 파동으로 구성되지 않았고, 당구공과 같은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는 동안에는, 파동적 기능과 입자적 기능의 특성이 동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가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구성하기 때문이다.

4. 광파의 본질은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또한 광파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일정한 영역을 배타 독점적으로 점유(차지)할 수 있다. 이러한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광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공간계)이 광파의 공간적 부피(바탕질)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즉 광파의 실체적 구성요소(바탕질의 체적)는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지 않고, 탄성적 밀어내기의 형태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부피(바탕질)만큼 광속도의 탄성적으로 밀려나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전자의 입자체제 내부로 흡수될 수 있고, 이 전자의 입자체제가 흡수한 광파의 바탕질은 다시 우주공간으로 방출될 수 있다.

5. 광파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되는 광파의 바탕질은 전류효과를 갖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전류효과는 하전입자의 전류와 같은 전기의 흐름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광파의 전류효과는 편의상 광전류(전기의 흐름)라고 부르겠다. 또한 광파의 광전류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이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자기력이 발현(표출, 생성)된다. 여기에서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발현된 자기력은 편의상 광자기로 부르겠다. 이와 같이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광자기가 발현되는 효과는, 플래밍(Fleming)의 오른손 법칙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6.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진행방향의 광전류는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로 전환되고, 이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는 다시 진행방향의 광전류로 전환되는 효과를 무한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낭비)이 전혀 없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효과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과정에서는 개체단위의 결집체제가 형성되고, 이 광파의 결집체제가 입자성의 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효과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경우,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공존적 동반관계가 무한의 거리까지 전파될 수 있다.

7.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갖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공존적 동반관계(상호적 전환효과)는 그림 1의 상황도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1의 상황도에서 Pe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전류, 큰 화살표 ⇒는 광전류 Pe의 진행방향, Mf는 광전류 Pe의 전반부에서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발현된 광자기, Mr는 광전류 Pe의 후반부에서 발현된 광자기, 작은 화살표 ↑와 화살표 ↓는 각각 자기력 Mf와 Mr의 방향성을 표현한다.

     

그림 1,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과정에 의해

개체단위의 결집체제가 형성되는 효과의 상황도

8.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전류 Pe의 전반부에서는 압축력이 생성되고, 압축력의 작용에 의해 오른쪽 회전방향의 광자기 Mf가 발현된다. 이러한 전반부의 광자기 Mf는 높은 밀도를 갖고, 좁은 영역에 분포된다. 그러나 광전류 Pe의 후반부에서는 진공력이 생성되고, 이 진공력의 작용에 의해 외쪽 회전방향의 광자기 Mr가 발현된다. 여기에서 후반부의 광자기 Mr는 낮은 밀도를 갖고, 넓은 영역에 분포된다. 그러므로 광전류 Pe의 전반부에서 생성된 높은 밀도의 광자기 Mf는 우세적 힘(강한 작용)을 행사하고, 광전류 Pe의 후반부에서 생성된 낮은 밀도의 광자기 Mr는 열세적 힘(약한 작용)을 행사한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는 전반부의 광자기 Mf만이 생성(출현)되고, 후반부의 광자기 Mr가 소멸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9. 그림 1의 상황도에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전류 Pe는 바탕질의 부피를 갖고, 이 광전류 Pe에 포함된 바탕질의 부피는 광파의 광물량을 의미한다. 이러한 광파의 광물량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광파가 전파된 궤적의 우주공간(바탕질의 공간계)은 광파의 광물량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가져야 한다.

10.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형성하고, 이 광파의 결집체제가 수백 억 광년의 먼 거리까지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특히 광파의 광전류는 하전입자(전자)의 일반적 전류(전기의 흐름)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여기에서 하전입자의 일반적 전류는 바탕질로 구성된 하전입자의 변위효과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전류와 하전입자의 일반적 전류가 발현되는 과정은 플래밍의 법칙을 통하여 동일한 작용원리로 이해할 수 있다.

11.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광학적 현상들이 단순한 파동모형이나 입자모형의 관점으로 해석되었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광전효과나 콤프톤효과는 광파의 입자적 기능에 의해 발현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순환적 결집체제의 특성을 활용할 경우, 현대물리학(양자역학)의 주장보다 더욱 구체적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광파의 입자모형이 불리한 입장을 갖는다.

12. 원자구조를 형성한 양성자와 전자의 관계는 전기적 상호작용의 힘으로 결합되었다. 또한 광파의 광전류는 전기력의 기능을 부분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전류가 원자구조의 내부에 순간적으로 진입할 경우, 이 광파의 광전류와 양성자의 전기력이 일시적으로 반응하는 효과에 의해 양성자와 전자의 전기적 상호작용은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 즉 양성자의 전기력과 광파의 광전류가 작용하는 순간은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전기적 결합력이 상실된다. 여기에서 전기적 결합력이 상실된 전자는 해방적 자유를 순간적으로 얻고 원자구조의 외부로 방출된다. 이와 같이 전자가 원자구조의 외부로 방출되는 작용은 광파의 광전효과를 의미하고, 이 방출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금속의 종류에 따라서 각각 다른 크기를 갖는다. 이러한 광전효과에서는 입사 광파가 비스듬한 경사각을 갖더라도, 모든 전자가 금속면의 수직방향으로 방출된다. 

13. 전자가 광파의 광전류를 수용(흡수)하거나 방출하는 과정에서, 이 광전류의 부피(체적)는 반드시 전자의 직경보다 작은 단면을 가져야 된다. 그러나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발현된 광자기의 분포범위는 매우 넓은 영역을 차지한다. 이러한 광자기의 넓은 분포범위는 불확정효과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압(파고, 에너지의 밀도)이 높을수록 큰 진동수와 짧은 파장을 갖고 광자기의 분포범위(분포영역)가 좁아진다. 이와 같이 광자기의 분포범위가 좁아진 광파는 낮은 불확정도로 반응된다.

14. 광파가 투명유리(유전체)의 경계면을 통과할 경우, 이 광파의 진행경로는 파장(진동수)의 크기에 따라서 다양한 스펙트럼의 굴절각으로 분할된다. 여기에서는 광파의 굴절각이 파장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광파의 광압(파장, 진동수)과 굴절각이 인과적으로 연계(비례적 관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투명유리의 내부와 우주공간에 각각 분포된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은 각각 다른 크기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투명유리의 경계면을 통과한 광파의 광압(광전류의 압축력)은 경계면의 수직방향과 수평방향에 대하여 각각 다른 비율로 반응되고, 투명유리의 경계면을 통과한 광파의 진행경로가 반드시 굴절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광파의 굴절각이 광압에 의해 결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스넬의 법칙(Snell's law)처럼 광속도의 변화가 굴절각을 결정하면, 투명유리의 경계면에서 모든 광파(가시광, X선 등)의 광속도가 동일한 비율로 감소되어야 하고,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각도로 굴절되었을 것이다.

15.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갖는다. 이러한 개체단위를 갖는 광파의 전후 간격은 무질서하게 배치되고, 광파의 간섭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작은 세막이나 회절막을 통과한 개체단위의 광파에게 간섭효과가 나타난다. 여기에서 다수의 광파가 작은 세막을 통과할 경우, 모든 광파의 광자기는 세막의 단부(물체)로부터 측면방향의 응력을 받고, 모든 광파의 전후 간격이 규칙적으로 정렬된다. 이러한 광파의 규칙적 전후 간격은 광자기의 밀도(광전류의 광압)가 높을수록 좁아진다. 또한 광파의 광자기에 의해 형성된 전후 간격은 광학적 간섭효과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레이저(laser)의 광파는 최초의 방출 순간부터 전후 간격이 일정한 규격으로 정렬된 조건을 갖는다.

16. 광파의 편광효과는 그동안 횡파모형의 파동구조에 의해 발현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광파의 편광효과는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순환적 결집체제를 통하여 편리한 논리로 이해될 수 있다. 즉 광파의 본질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갖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분포범위는 정상적 원형의 단면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가 반사, 회절, 굴절 등의 효과에 의해 편향적 응력을 받을 경우,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분포범위는 타원형태의 단면으로 변형될 수 있다. 여기에서 광전류와 광자기의 결집체제가 갖는 타원형태의 단면은 편광효과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자연의 모든 광학적 현상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이용하여 명료한 논리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므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을 전제한 모든 논리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44-1.htm - 광파가 갖는 개체단위의 결집체제

http://batangs.co.kr/s-44-2.htm - 광학적 현상의 작용원리

                                                                                     2013.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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