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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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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1. 수소의 광파가 갖는 휘선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는 그동안 닐스 보어(Niels Bohr)의 원자모형을 통하여 해석되었다. 즉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른 레벨로 변위(점핑)되는 과정에 의해 광파를 방출하고, 이 궤도반경의 변위규모가 광파의 에너지준위차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닐스 보어의 원자모형은 상징성의 예시적 의미만을 가졌을 뿐이고, 실제의 현장에서 수소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단계의 정형적 틀을 구성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광파를 방출한 수소 원자의 부피적 직경(전자의 궤도반경)과 광학적 에너지준위차는 비례적으로 증감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전자가 광파를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과정에서, 전자의 궤도반경이 선도적 영향을 행사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닐스 보어의 원자모형이 부당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용광로의 내부처럼 광파의 수량적 밀도가 높은 영역의 환경에서, 하나의 전자는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수용(흡수)할 수 있는 확률적 기회가 많아진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에서는, 이들의 광파를 구성한 모든 구성요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된다. 특히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될 경우, 이 광파의 광압은 통합 광파의 수량(n=1, 2, 3...)에 대해 제곱의 비율로 증폭( =, , ...)되는 변조효과를 갖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압은 종파모형의 진동수(파장의 역비율)나 광파에너지의 밀도(파고)를 반영하고, 이 광파의 광압과 진동수는 동일한 가치로 활용할 수 있다.

3. 모든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한다. 여기에서 전자가 방출한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광에너지량 Q, 광물량 D, 광압 P의 3 가지 기본요소로 구성된다. 이러한 광파의 3 가지 기본요소에서 광파의 광에너지량은 파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를 의미한다. 또한 광파의 광물량은 광파의 개체단위에 포함된 매질체(실체적 요소)의 체적을 의미하고, 광파의 광압은 종파모형의 압축력(파고)이나 역학적 밀도를 의미한다.

4. n개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량은 의 규모로 증가한다. 그러나 통합 광파의 광물량은 의 규모로 표현되어서 본래의 가치 D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왜냐하면 개체단위의 광파가 전자의 활성적 행정거리(전자의 부피적 직경)에 의해 방출되고, 이 전자의 활성적 행정거리가 항상 일정한 영역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n개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기 이전에, 이들의 모든 광파는 의 광물량을 갖는다. 또한 n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전자에 의해 다시 하나의 광파가 방출될 경우, 이 방출 광파를 구성한 광물량은 통합 이전의 모든 광물량 에 대해 의 비율로 축소된다. 그러므로 전자가 방출한 모든 광파의 최종적 광물량은 항상 일정한 D의 규모를 갖는다.

5.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이 통합 광파의 기본요소(광에너지량, 광물량, 광압)가 갖는 상호적 관계는 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여기에서 n개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최종적 광압은

    

의 순차적 변환과정을 갖는다. 즉 통합 광파의 최종적 광압은 수량(n=1, 2, 3...)의 제곱형태로 증폭되는 변화비율( =, , ...)을 갖는다. 왜냐하면 항상 일정한 규모의 광물량()을 유지하는 하나의 광파에 대해 n개의 광에너지량()이 동시적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6. n개의 광파를 하나의 전자가 동시적으로 흡수(수용)하면, n개의 광파를 구성한 모든 요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된다. 여기에서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량 Q와 광물량 D가 동일한 비율로 변화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최종적 광압은 의 규모를 갖는다. 그러므로 통합 광파의 광압은 항상 일정한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량과 광물량이 각각 반비율의 형태로 증감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압은 반드시 수량(n=1, 2, 3...)의 제곱비율로 증폭( =, , ...)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의 모든 광파는 각각 다른 크기의 광에너지량과 광압으로 구성되었으나, 이들의 모든 광파는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을 갖는다.

7. n개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이 통합 광파의 최종적 광압은 의 비율로 증가한다. 그러므로 통합 광파의 최종적 광압을 표현하기 위한 수리식은 닐스 보어의 수리식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다. 그러나 이들의 두 수리식은 성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가 다르다. 여기에서 통합 광파의 수량(n=1, 2, 3...)이 많으면, 이 통합 광파의 광압(진동수)이 제곱형태의 비율로 증폭( =, , ...)되고 광학적 에너지준위차가 자외선 방향으로 이동된다. 즉 광파의 수량적 밀도가 높은 영역의 환경에서는, 낮은 광압을 가진 다수의 광파가 동시적으로 통합될 수 있는 확률적 기화가 많아지고, 이 통합 광파가 더욱 높은 광압으로 증폭()되는 상향적 변조효과(역방향의 엔트로피효과)를 갖는다. 하나의 극단적 예로 다수의 적외선을 하나의 전자가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이 전자는 높은 광압(높은 진동수)의 X선을 방출할 수 있다. 

8. 수소의 전자가 방출하는 광파는 외부적 방해의 영향에 의해 다수의 개체로 분할될 수 있고, 이 분할 광파의 최종적 광압은 방해 광파의 수량 m만큼 제곱의 역비율()로 감소된다. 여기에서 방해 광파의 수량 m=1은 라이먼(Lyman) 계열의 자외선으로 낮아지는 하향적 변조효과를 갖고, 방해 광파의 수량 m=2는 발머(Balmer) 계열의 가시광선으로 낮아지는 하향적 변조효과를 갖는다. 또한 방해 광파의 수량 m=3은 파센(Paschen) 계열의 근적외선으로 낮아지는 하향적 변조효과를 갖고, 방해 광파의 수량 m=4는 브래킷(Brackett) 계열의 원적외선으로 낮아지는 하향적 변조효과를 갖는다. 

9.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전자는 전하기능이 감소되고, 이 전하기능이 감소된 전자는 전기력(힘)이 약화된다. 여기에서 전자의 전기력이 약화된 규모만큼 수소 원자의 부피적 직경(전자의 궤도반경)은 확대되어야 한다. 즉 전자의 전기력이 감소된 후속적 절차에 의해 수소 원자의 부피적 직경은 확대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정형적 궤도반경이 다른 레벨로 점핑되는 후속적 절차에 의해,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하거나 흡수한다는 양자역학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10.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는 효과를 의미한다. 대표적 예로 하나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고, 이 광파의 통합 효과가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로 표출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른 레벨로 점핑된다는 닐스 보어의 해석은 허구적 주장으로 볼 수 있다. 즉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는 궤도반경의 점핑을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닐스 보어가 주장한 원자모형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폐기되어야 한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43-1.htm - 양자역학의 비정상적 출현

http://batangs.co.kr/s-43-2.htm - 광파의 구조적 형태

http://batangs.co.kr/s-43-3.htm - 전자의 구조와 광파의 방출효과

http://batangs.co.kr/s-43-4.htm - 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생성조건

http://batangs.co.kr/s-43-5.htm - 광파의 합성과 에너지준위의 발현

http://batangs.co.kr/s-43-6.htm - 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수리적 표현

http://batangs.co.kr/s-43-7.htm - 광학적 에너지준위의 계열효과

                                                                                 2013.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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