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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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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

1.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상대적 좌표계를 설정하고, 이 상대적 좌표계의 적절한 활용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였다. 즉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상황 S→S'를 상정하였다. 그러나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사용된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여기에서 상대적 좌표계가 허구의 위상이라는 것은, 좌표변환식이 비정상적 전제조건에 의해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자료; http://batangs.co.kr/abs/abs-1.htm  http://batangs.co.kr/abs/abs-2.htm )

2.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비정상의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다. 그러나 좌표변환식의 완성적 구조는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우선은 좌표변환식이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이유와 좌표변환식의 진정한 물리적 의미를 알아보겠다.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를 역산적으로 해체(분해)할 경우, 이 역산적 해체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귀착)된다. 즉 좌표변환식에 대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역방향으로 적용하면, 이 역산적 해체가

  --> (피타고라스 정리의 해체)

의 순차적 과정을 거쳐서 C+V의 합산구조로 귀결된다.

3. 좌표변환식의 역산적 해체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되는 것은, 이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이 C+V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C+V의 합산구조를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완성되었다. 여기에서 C+V의 합산구조는 초광속도를 의미하고, C+V의 초광속도를 인정하지 않으면, 좌표변환식의 유도가 불가능하다. 이와 같이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이 C+V의 합산구조(초광속도)로 시작되었다는 주장에 관심을 집중할 경우, 좌표변환식의 유도를 위해 전제했던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가 무용지물로 실종된다.

4.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은 C+V의 합산구조(초광속도)에 의해 유도된 의미를 갖는다. 또한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좌표변환식은 자연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을 감안할 경우,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적용한 C+V의 합산구조(초광속도)가 반드시 실존되어야 한다. 그러나 일반적 우주공간에서는 초광속도를 의미하는 C+V의 합산구조가 검출되지 않는다. 이밖에도 상대성이론의 광속일정법칙은 광속도의 선형적 가감효과 C+V를 허용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C+V의 합산구조가 실제적으로 검출되지 않는 혼돈의 상황을 타개하려면, 현대물리학의 비정상적 고정관념에서 탈출되어야 한다.

5. 좌표변환식의 근원적 기반에 C+V의 합산구조가 포함된 것은 분명하다. 또한 C+V의 합산구조가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합산대상의 C와 V가 선형 좌표축에서 동일한 가치의 단위를 갖고, 동일한 단위의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합산대상의 두 요소 C와 V가 선형 좌표축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공존되고, 좌표변환식의 완성적 구조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존립배경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져야 된다. 이와 같이 좌표변환식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유도되었을 경우,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를 전제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6.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광속도의 가감효과 C+V가 실존적으로 작용되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광속도의 선형적 가감효과 C+V는 우주공간에서 발현되지 않고, 오직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존재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본체는 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무한적)으로 보존하고, 이 광속도의 진동에너지가 소립자의 운동방향에 따라서 C+V의 초광속도로 증감된다. 이러한 초광속도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는 항상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되고, 소립자의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

7.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되는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활성적 진동에너지는 소모(낭비)되지 않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보존된 광속도의 진동에너지는 실험적으로 검출할 수 없다. 즉 소립자의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직접적인 실험으로 검출하는 것은 곤란하다. 소립자가 활성적 진동에너지를 보존하고 있다는 주장의 논리적 근거는 다음의 기회에 구체적으로 제시하겠다.

8.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활성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으로 유지되고, 이 소립자의 활성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이 영구적으로 생산된다. 또한 소립자의 진동에너지가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의 에너지장과 반응하는 과정에서는 자율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내포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전기장에 대한 소립자(하전체)의 자율적 변위로 발현되고, 핵력의 상호작용은 핵력장에 대한 소립자(양성자)의 자율적 변위로 발현되고, 중력의 상호작용은 중력장에 대한 소립자(관성력)의 자율적 변위로 발현된다.

9.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활성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유지된다. 즉 소립자의 진동에너지는 입자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된다. 이와 같이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형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실체적 요소)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관측자가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운동하더라도, 이 관측자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매질체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실체적 요소)이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다. 즉 운동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에 의해 구성된 역학적 입자체제가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이동(변위)한다.

10.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하고, 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바탕질(소립자의 구성요소)의 교체작용이 형성된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진동에너지는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진동에너지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고, 바탕질의 교체속도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반영한다. 특히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C+V의 초광속도를 가질 수 있다.

11.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활성적 진동에너지가 C+V의 초광속도로 작용한다. 또한 C+V의 초광속도로 작용하는 진동에너지에 의해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 등이 생산된다. 특히 운동 소립자의 진동에너지가 관성력, 전기력, 핵력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전환된다. 왜냐하면 C+V의 초광속도로 작용하는 운동 소립자의 진동에너지를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대응적으로 수용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전환되는 효과는 C'=C+V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C'=C+V의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2=C2+V2광속도 등식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C'2=C2+V2광속도 등식을 정리할 경우,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된다.

12.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유도된 절대 바탕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상대성이론(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의 부분적 요소로 포용한다. 즉 절대 바탕인수 은 로렌츠인수 로 구성되었다. 이와 같이 절대 바탕인수 의 완성적 구조가 넓은 포용범위를 갖는 이유는, 우주공간에 대한 관측자의 운동상황을 추가적으로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절대 바탕인수 과 로렌츠인수 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 공통점을 가졌으나, 절대 바탕인수 와 로렌츠인수 는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절대 바탕인수 의 수리적 기반은 C+V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으나, 로렌츠인수 의 수리적 기반은 두 좌표계의 상호적 관계에서 시작된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갖는 물리적 의미와 활용대상은 다음의 기회에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13. 절대성이론에서 일반적 우주공간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또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관측자의 운동속도 P와 피관찰 물체의 운동속도 V가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이러한 절대적 가치의 표현과정에서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피관찰 물체의 운동속도는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고, 단순한 상대적 가치의 표현도 무의미하다. 그러므로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피관찰 물체의 운동속도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개별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특히 운동 관측자와 피관찰의 운동 물체가 갖는 물리현상의 변화량을 개별적 가치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필요하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35.htm. - 절대성이론의 도입을 위한 전제조건

http://batangs.co.kr/s-36-1.htm - 바탕인수 A의 유도

http://batangs.co.kr/s-36-2.htm - 바탕인수 B의 유도

http://batangs.co.kr/s-36-3.htm - 일차 바탕인수의 유도                                                                                  2013.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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