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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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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간의 본질과 그동안의 오해

1.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의 본성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시간축 T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단일체제로 결합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형상화와 도식화의 표현이 불가능하고, 불분명한 추상적 이미지를 갖는다. 특히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명료한 이미지로 인식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불분명한 의미의 시간이 왜곡적으로 남용되더라도, 이 시간의 왜곡적 남용을 명료한 논리로 분별하는 것이 곤란하다.

2. 시간의 가치는 사건의 변화량이나 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다. 특히 사건(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scalar)량이다. 여기에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시각)의 변화적 규모만을 의미할 뿐이고, 실체적 요소나 실체적 기능으로 구성되지 않았다. 또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구도의 기준점(중심점)을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좌표구도의 기준점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이 좌표계의 좌표축으로 활용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4 차원의 시간축 T는 실제적으로 존립되지 않는 공상적 허구의 위상이다.

3. 순수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과정을 떠나서 독자적(개별적)으로 존립되지 않고, 항상 사건의 진행과정에 종속적으로 포함된다. 즉 사건의 선행적 변화에 의해 스칼라량의 시간이 후속적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를 선도할 수 없다. 왜냐하면 후속적 조건의 시간축에 대해 선행적 조건의 사건이나 시각이 기록(표시)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닭과 달걀은 누가 먼저냐를 구별할 수 없으나, 사건과 시간의 선후적 관계는 명확하게 구별된다.

4.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진행과정에 종속적으로 포함된다. 그러므로 사건의 선행적 변화가 없으면, 스칼라량의 시간도 출현될 수 없다. 또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구도의 중심점과 방향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건의 순차적 변화가 역방향으로 진행되더라도, 이 역방향의 사건은 반드시 정상적 시간을 가져야 되고, 과거의 시간여행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스칼라양의 시간에 대해 좌표구도의 중심점과 방향성을 기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스칼라량의 시간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지 않았다는 논리는, 4 차원의 시간축 T가 공상적 허구의 위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5. 모든 종류의 속도 V=L/t는 사건의 변화량을 갖는다. 즉 모든 속도 V=L/t의 속성에는 반드시 시간 t의 단위가 포함된다. 특히 모든 종류의 속도는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의 한계성이 사건의 최대 변화량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국제적 표준시간처럼 광속도의 한계성을 시간의 기본단위로 규정할 경우, 이 시간의 기본단위가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과 시간은 동일한 가치의 비례관계를 유지한다. 왜냐하면 모든 물리현상이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을 갖고, 광속도의 한계성이 시간의 기본단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6. 광속도(C = L/t)의 변화적 사건은 광속도의 시간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광속도의 시간은 1 차원의 선형구조에서도 발현되고, 2 차원의 평면구조에서도 발현되고, 3 차원의 입체구조에서도 발현된다. 그러므로 선형구조의 1 차원, 평면구조의 2 차원, 입체구조의 3 차원이 독립형태의 시간 t를 개별적으로 가져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광속도의 시간이 개별적으로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광속도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가질 경우, 이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4 차원의 시간축 T를 설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7.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의 본질이 독립형태의 시간축 T를 구성하고, 이 시간축 T의 구조(가치)가 다시 좌표계 S(X, Y, Z, T)의 운동속도 V에 의해 신축적으로 변형되는 조건을 전제하였다. 이러한 논리의 전개과정에서는 시간의 가치가 중복적으로 적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시간의 본질이 독립형태의 시간축 T를 구성하였으나, 이 시간축 T를 포함한 좌표계 S(X. Y, Z, T)의 운동속도 V가 다시 시간 t의 가치를 중복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시간의 가치를 중복적으로 적용하였다는 주장은, 이 좌표변환식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8.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시간축 T가 단일체제로 결합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시공적 공간모형을 구성한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시간축 T는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기능적 동질성이 없다. 하나의 예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거리(길이)의 비교대상으로 구성되었으나, 시간의 본질은 정형적 체제의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존립조건이 전혀 다른 좌표축 X, Y, Z와 시간축 T는 대등한 입장으로 연계되지 않고 구조적 연속성을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구조적 연속성이 없는 좌표축 X, Y, Z와 시간축 T를 하나의 단일체제로 결합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러한 논리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유효적 성과)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9.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고유의 질성을 갖는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이 광속도의 탄성력이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광속도의 시간)으로 표출된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광속도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3 종류의 시간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시간의 본질이 좌표축 T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인식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폐기되어야 한다.

10.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도 소립자의 실체적 기능(질성)에 의해 발현된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서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가 갖는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과, 우주공간이 갖는 광속도의 변화적 사건은 동일한 가치의 시간으로 비교된다. 이러한 논리는 세슘원자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이 동일한 광속도의 시간으로 반응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이 동일한 재료(질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와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화적 사건이 동일한 광속도의 시간단위를 공통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동일한 광속도의 시간단위가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11. 우주공간의 좌표축 X, Y, Z는 바탕질(실체적 요소)의 분포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30만 Km/sec)의 탄성력으로 반응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좌표축 X, Y, Z에서 관측자(측정기)가 30만 km의 거리를 체험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3 차원의 좌표축 X, Y, Z가 광속도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특히 바탕질(질성)이 입체구조로 분포된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만을 설정할 수 있고, 4 차원 이상의 좌표계가 허용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입체구조의 바탕질(실체적 요소)이 3 차원의 좌표축 X, Y, Z에 대해 비교대상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4 차원의 이상의 좌표축은 비교대상의 실체적 요소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의 관점에서 4 차원 이상의 좌표개념을 포함한 모든 논리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물론 초끈이론이나 블랙홀도 폐기의 대상이다.

12. 일반적 우주공간은 3 차원의 좌표축 X, Y, Z와 고유의 질성이 혼합형태로 공존하는 복합적 공간모형을 갖는다. 이러한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과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대립적 입장으로 비교된다. 특히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3 차원의 복합적 공간모형을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으로 대체하였다. 여기에서는 상대성이론의 시간축 T가 우주공간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임시방편의 변칙적 수단이지만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상징적 의미의 시간축 T를 기회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13.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변화량)을 표현할 경우, 우주공간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가 동시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즉 일반적 우주공간은 실체적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로 구성된 복합적 공간모형을 갖는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이 복합적 공간모형을 가질 경우,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4 차원 이상의 모든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14. 우주공간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포함한 복합적 공간모형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변화량)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특히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의 수리식과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성립조건이나 물리적 의미가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도 전혀 다르다.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이 유도되는 과정은 다음의 차례(3.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유도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11-1.htm - 시간의 물리적 정의

http://batangs.co.kr/s-11-2.htm - 시간과 우주공간의 인과적 연계성

                                                                                     201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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