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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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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방법

1.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매우 빠른 광속도(30만 Km/sec)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가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완벽한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2.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고, 관성력을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더욱 큰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만약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관성력을 조금이라도 가졌으면, 광속도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 전체를 필자의 작은 손가락으로 밀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즉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3.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물질적 실체를 의미하고, 이 물질적 실체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가득 채워져 있다. 그러므로 물질적 실체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운동 소립자에 대해 저항할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에 대해 역학적으로 방해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지 않는 이유는,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입자모형의 체제)가 수면파나 음파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4.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입자모형의 체제)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입자모형(구조)이 역학적 에너지의 결집체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5.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가 역학적 에너지의 결집체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작용에 의해 역학적 에너지의 결집체가 무한적으로 유지 보존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입자모형이 당구공과 같은 비활성적 고형체의 구조를 갖지 않고, 역학적 에너지의 활성기능으로 유지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이유와 존립조건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6.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으로 대항하는 반작용을 갖는다. 여기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대항적 반작용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방향전환이 끊임없는 연결동작으로 반복되어야 하고,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내부에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활성기능의 역학적 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입자모형은 역학적 에너지의 결집체로 이해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관성력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으로 발현될 경우, 현대물리의 기본개념(우주관)을 반영한 힉스장 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7.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입자모형)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입자모형)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효과와 수면파의 전파과정은 동일한 조건의 상황으로 비교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성분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본래의 제자리에 남겨두고, 운동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역학적 결집의 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변위)된다. 즉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바탕질)는 고형체의 당구공처럼 운반형식으로 이송되지 않는다.

8.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입자모형)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다수의 운동 소립자가 연계적으로 조직되는 체적에 의해 운동 물체의 관성계를 구성한다. 여기에서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되는 소립자의 연계조직이 운동 물체의 관성계를 구성할 경우, 이 운동 물체의 관성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 운동 물체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유지하고, 운동 물체의 관성계만이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 형태로 변위된다. 이와 같이 운동 물체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좌표계(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조건의 상황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9.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입자모형)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그림 1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1의 A처럼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는 부피중심선 O의 위치에서 수축상태 a와 팽창상태 b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소립자 P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역학적 규모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이 유지되고, 이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작용거리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림 1.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순차적 과정의 상황도

 

10. 그림 1의 A처럼 제자리의 위치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 P는,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역학적 규모에 해당되는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정지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 P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좌측방향으로 작용할 경우, 이 소립자 P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 Eg, Es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다. 여기에서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절대값과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절대값은

EsL = Es + F

EsR = -Es + F

|EsL| > |EsR|    ............................   (1)

의 부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좌측 팽창에너지의 절대값 |EsL|는 우측 팽창에너지의 절대값 |EsR|보다 더욱 크게 작용한다.

11.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합산)되는 과정에서는, 그림 (1)의 B처럼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절대값이 증가되고,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절대값이 감소된다. 즉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팽창에너지 Es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다. 또한 팽창에너지 Es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될 경우,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증가영역을 차지한 우주공간의 바탕질 ML이 소립자 P의 내부로 영입되고,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감소영역을 차지한 소립자 P의 바탕질 MR은 우주공간에 잔류된다. 그러므로 부피적 팽창이 완료된 상태 c의 부피중심선 O1은, 본래의 부피중심선 O에서 좌측방향으로 ℓ1의 거리만큼 이동(변위)한다.

12. 팽창작용이 완료된 상태 c의 소립자 P는 그림 1의 C처럼 부피중심선 O1에서 다시 수축작용을 시작한다. 또한 수축작용을 시작하는 소립자 P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좌측방향으로 작용할 경우, 소립자 P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다. 여기에서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 좌측 수축에너지 EgL의 절대값과 우측 수축에너지 EgR의 절대값은

EgL = -Eg + F

EgR = Eg + F

|EgL |< |EgR|  .......................     (2)

의 부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우측 수축에너지의 절대값 |EgR|가 좌측 수축에너지의 절대값 |EgL|보다 더욱 크게 작용한다.

13. 소립자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식 (2)의 내용처럼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과정에서는, 좌측 수축에너지 EgL의 절대값이 감소되고 우측 수축에너지 EgR의 절대값이 증가된다. 즉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수축에너지 Eg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다. 또한 소립자 P의 수축작용이 완료될 경우, 이 소립자 P의 좌측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Mb의 규모만큼 영입하고, 소립자 P의 우측에서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Ma의 규모만큼 배출한다. 그러므로 소립자 P의 수축작용이 완료된 상태 d의 부피중심선 O2는, 본래의 부피중심선 O1에서 좌측방향으로 ℓ2의 거리만큼 이동(변위)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된다.

14. 소립자 P의 내부에 보존된 팽창에너지 Es와 수축에너지 Eg는 항상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 P에 대해 제공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는 소립자 P의 운동속도 V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식 (1)과 식 (2)의 구조를 속도단위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운동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와 수축에너지 Eg는 광속도 C로 대체되고, 소립자 P에게 제공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F는 소립자 P의 운동속도 V로 대체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식 (1)의 구조에서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가 가진 Es+F는 C+V의 초광속도로 표현되고, 식 (2)의 구조에서 소립자 P의 수축에너지 Eg가 가진 Eg+F는 C+V의 초광속도로 표현되어야 한다.

15. 운동 소립자 P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팽창에너지 Es와 수축에너지 Eg는 C+V의 초광속도로 증가될 수 있다. 또한 C+V의 초광속도로 증가한 운동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충격적으로 전달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전달받은 충격적 반응의 작용은 매질기능의 탄성력을 통하여 일반적 광속도(C')로 전파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충격적으로 전달된 C+V의 초광속도는 일반적 광속도(C')의 환원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C')로 환원되는 과정의 효과는 C+V=C'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왜냐하면 C+V의 초광속도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과정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항상 일반적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경우, C+V의 초광속도는 반드시 일반적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변속과정을 갖는다.

16. 운동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와 수축에너지 Eg가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변속과정의 효과는 C+V=C'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C+V=C'의 등식이 정상적 조건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V=C'의 양변을 제곱해야 된다. 여기에서 C+V=C'의 양변을 제곱할 경우, C2+V2=C'2광속도 등식이 성립된다. 이러한 C2+V2=C'2광속도 등식을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완성하는 과정에서는,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를 유도할 수 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의 구체적 해석은 다음의 다른 논문(제목;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절대 바탕인수의 유도과정)에서 소개된다.

17.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았을 경우, 그림 1의 작용과정처럼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구조적 형태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는, 소립자의 내부에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고,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과 운동에너지의 보존량은 비례적 관계를 갖는다.

18.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그림 1의 작용과정이 반대의 형태로 진행된다. 즉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경우,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한쪽방향으로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축소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한쪽방향으로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축소되는 상황에서는,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공간적 변위효과가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예로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방향이 전환되는 주기마다 ℓ1, ℓ2의 거리만큼 편향적으로 이동(운동)한다.

19.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될 경우, 이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비율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결정한다. 여기에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만큼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그러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는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다. 이와 같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 소립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20.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이 대외적으로 표출된다. 또한 소립자의 역학적 결집체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진행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을 영구적으로 진행되고,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되는 모든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될 수 없다.

21.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우주공간의 공간계(공간의 조직체제)에 대한 소립자의 변위작용을 의미한다. 또한 정지 소립자에 대해 지구의 중력장(중력인자의 투과)이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더라도,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은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의 낙하운동과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동일한 작용원리에 의해 발현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이 발현되는 과정을 비교할 경우, 소립자와 공간계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정지대상과 이동대상이 반대적 입장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주위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는 작용에 의해 지구의 중력장(중력인자)이 형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는 지구의 중력장(중력인자)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22. 중력의 자유낙하는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고, 이 가속도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중력인자)이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생성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 g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에 의해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저장)효과는 각각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이러한 운동에너지의 생산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적분형태로 축적될 수 있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발현되는 모든 물체의 자유낙하는 V=g×t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갖고, 가속적 운동효과가 관성운동으로 축적된 적분형태의 변위거리는 S=g×t2의 규모를 갖는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34-1.htm. - 우주공간과 운동 물체의 연관성

http://batangs.co.kr/s-34-2.htm. - 운동에너지와 물체의 관성운동

 2013.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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