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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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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결정적 이유

1.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반드시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동반적(동행적)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므로 관성계의 존재를 부정할 경우, 좌표계의 단독적 설정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니는 좌표계가 설정되었고,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기 때문이다.

2.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관계를 전제하였다. 즉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관계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이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실제의 상황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관계’가 무시형태로 부정(폐기)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편의적으로 설정하고 무분별로 남용하였다.

3.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운동 관측자의 좌표계를 설정하고, 이 운동 관측자의 좌표계를 사용하여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이 상대적 가치로 표현되었다. 이러한 의미의 상대성이론은 운동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가져야 하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전제할 경우, 등속도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하기 이전의 정지 관측자에 대해 동일한 조건의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만약 등속도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하면, 이 운동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가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일정불변의 크기로 관찰(광속일정법칙)되어야 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상대론적 좌표개념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4. 운동 기차가 갖는 관성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내부로 제한되어야 하고, 기차의 체적을 벗어날 수 없다. 왜냐하면 기차의 관성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고,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기차의 체적(부피)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좌표계를 기차의 외부로 연장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기차의 외부로 연장된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공상적 허구의 위상이고, 이 공상적 허구의 좌표계는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없다. 즉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기차의 외부로 연장되더라도, 이 연장된 좌표계의 위상은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관계를 부정하는 무용지물이다.

5.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내부로 수용(포용)되어야 한다. 또한 운동 기차의 좌표계는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된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좌표계는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수용(포용)할 수 없고,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을 도입하는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기차의 체적(부피)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착각(오해)하고,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다. 이와 같이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관계가 무시형태로 부정된다.

6.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는 공간의 체적(부피)이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질점의 운동 관측자(물체)는 고유의 관성계를 가질 수 없고, 이 질점의 운동 관측자(물체)는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독립형태의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상대적 좌표계를 설정하고, 이 상대적 좌표계의 적절한 사용으로 상대성이론(좌표변환식)을 유도하였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의 상대적 좌표계는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없는 공상적 허구의 위상이다.

7.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소립자의 분포로 구성되고, 이 기차의 모든 소립자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여기에서 기차의 모든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본체가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바탕질)를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본체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의 분포범위로 형성된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한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이 폐기되어야 한다. 

8. 운동 기차의 관성계(체적)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으나,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이러한 주장의 실험적 근거로는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제시될 수 있다. 즉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우주공간에 대한 공전운동의 영향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 것을 증명한다. 지구의 중력장이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 이유는 다음의 기회에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9. 아인슈타인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하여,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상황 S→S'를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하였다. 이와 같이 두 좌표계(S, S')의 상호관계를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하려면, 두 좌표계의 상호관계를 포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기준계)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기초적 좌표계(기준계)는 두 좌표계(S,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다. 만약 기초적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할 경우, 두 좌표계(S, S')의 상호관계가 도식적으로 표현될 수 없다.

10.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기초적 좌표계(기준계)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종이의 지면이다. 왜냐하면 종이의 지면이 두 좌표계 S와 S'의 상호관계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고, 두 좌표계 S와 S'의 상호관계를 통하여 좌표변환식이 유도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종이의 지면이 기초적 좌표계(기준계)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으면, 좌표변환식의 유도가 불가능하다. 또한 두 좌표계의 상호관계가 포용된 종이의 기초적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종이의 지면)를 사용하여 유도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출발(시작)부터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11. 상대성이론에서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활용하여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을 변칙적으로 유도하였다. 그러나 변칙적 논리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은 실제의 실험결과(자연현상)와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상황은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이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으나, 이 좌표변환식이 정상적 형태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완성적 구조는 본래의 전제조건에서 벗어난 미지의 다른 의미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좌표변환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상황 S→S'로 오해하였다.

12. 아인슈타인의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을 유도하는 절차적 과정에서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가 X'=X+V의 합산구조로 전환되고, X'=X+V의 합산구조가 다시 C'=C+V의 합산식으로 대체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 포함된 X'=X+V와 C'=C+V의 합산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합산대상의 두 요소 C와 V(X와 V)가 하나의 좌표축에서 대등한 입장(조건)으로 존립되고, 합산대상의 두 요소 C와 V(X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변환식의 완성적 구조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3. 좌표변환식(로렌츠인수 )의 구조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유도되었을 경우,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를 전제한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상대적 좌표계의 역할이 폐기될 경우, 절대적 좌표계의 도입은 불가피하다. 특히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상대적 좌표계는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의 일회용으로 활용되었을 뿐이고, 오늘날까지 다른 조건으로 활용된 사례가 전혀 없다. 하나의 예로 일반 상대성이론(중력장론)에서는 절대성의 의미가 내포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활용하고 있다.

14.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일반적 우주공간(또는 지구의 중력장)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batangs)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실체적 요소)의 분포조직에 의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다. 특히 모든 종류의 소립자도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15.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실체적 요소)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고유의 질성을 갖고, 이 바탕질의 질성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광속도의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을 합리적으로 표현하려면, 실체적 요소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적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물리학이 개척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새로운 물리학에서는 4 차원 이상의 공간모형이 불필요하다.


♯ 참고 - 상기의 내용은 절대성이론의 일부입니다. 상기의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해설되고 있습니다.

http://batangs.co.kr/s-2.htm - 상대성이론의 비정상적 출현

http://batangs.co.kr/s-3-1.htm - 상대적 좌표계의 허구적 위상

http://batangs.co.kr/s-3-2.htm - 상대적 좌표계의 변칙적 활용

http://batangs.co.kr/s-3-3.htm - 상대적 좌표계의 폐기

                                                                                     2013.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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